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73개
오늘은 요한복음 마지막 장을 묵상하고 다윗과 요나단이 부른 '요한의 아들 시몬아' 찬양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뒤 예수님과 눈이 마주친 베드로와  그 뒤 흘렸던 그의 비통한 눈물을 생각하면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예수님의 질문에 무너졌던 마음을 회복하고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한 베드로를 생각하니 시가 쓰고 싶었습니다.   <오늘 묵상 말씀>   요한복음 21장 17 세 번째 그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분께서 자기에게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말씀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며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것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양들을 먹이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오늘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보며 <[주]께서 돌아서서 베드로를 바라보시니 베드로가 [주]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수탉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신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고 나가서 비통하게 우니라. (눅22:61-62)>를 생각하고, 예수님의 용서와 베드로의 회복을 묵상하였습니다.   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오늘 말씀을 보면서 아주 오래 전 일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주님을 멀리했던 때에  다시 주님께로 돌아와서 식사 시간에 기도를 하려고 하니 아이들이 말하기를 속으로 기도하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므로 짧게 하겠다고 하고 그때부터 식사 시간에는 항상 공개적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아멘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고개는 숙였습니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난 뒤 어느 날부터 아멘~이라고  할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아이 둘 다 결혼을 하고나니 같이 기도할 시간이 없어져서 못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으로 우리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작은 사위가 그러더군요. 식사시간에 같이 기도하고 먹기로 했다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작은 딸이 손님하고 만나는 공개 자리에서 고개숙여 기도하고 식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우리 교회 형제자매 부부와 우리 작은 딸 부부가 서로 왕래를 하며 교제를 나누고 있다고 했는데 주님의 은혜와 함께 그분들의 기도에 대한 간증이 도움이 된 것 같았습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저는 오늘 묵상한 요한복음 21장 말씀과 함게 기도에 대한 간증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을 생각하면서 시를 썼습니다.       사랑의 표현 / 이정자   표현하자! 내가 주님 사랑함을 언제나 어디서나 용기내어 표현하자 그분께서 보고 계시니   표현하자! 내가 주님 사랑함을 세상 이긴  주님 말씀 붙잡고 또 붙잡아 담대하게 표현하자 그분께서 듣고 계시니   표현하자! 내가 주님 사랑함을 날마다날마다 그 이름만 찬양하고 목청높여 표현하자 그분께서 기뻐하시니   표현하자! 내가 주님 사랑함을 내 소망 내 감정 모두모두 그분 앞에 기도하여 표현하자 그분께서 받아주시니   https://youtu.be/Ss6gKGMnCxw
2022-09-12 11:10:49 | 이정자
안녕하세요?   9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이사야 23~44장] 1. 이사야25:8과 26:19이 말하는 사건은 무엇인가?(호세아13장, 고린도전서15장 참조) 몸의 부활(호13:14, 고전15:54) 2. 빈칸 채우기(사26:3) 주께서 생각을 주께 (  )한 자를 완전한 (  )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  )하기 때문이니이다. 고정, 화평, 신뢰 3. 이사야28:16절이 말하는 이 돌은 누구인가?(에베소서2장, 베드로전서2장 참조) 예수님(엡2:20, 벧전2:6) 4. 이사야 대언자가 활동하던 당시 유다가 신뢰하던 나라는 어디인가?(30,31장) 이집트(사30:2,31:1,3) 5. 심판 때에 [하나님]의 칼에 의해 큰 살육을 당하는 이두매아 지역은 어느 민족이 거주하는 곳인가?(34장) 에돔 6. 이사야 35장에 나오는, 거룩한 길이라 불리는 이 큰 길에는 오직 누구만 다닐 수 있는가? 구속받은 자들(사35:8) 7.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의 수명을 얼마나 연장해 주셨는가?(38장) 십오 년(사38:5) 8. 성경의 구약과 신약처럼 [하나님]의 정죄에서 [하나님]의 위로로 그 내용이 완전히 바뀌는 장은 몇 장인가? 40장 9. 사40:3에서 말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는 누구인가?(마태복음3장, 마가복음1장 참조) 침례자 요한(마3:3~4,막1:3~4) 10. 빈칸 채우기(사41:10)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  )하느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  )이니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함께, [하나님]
2022-09-12 09:00:37 | 관리자
<교회에서의 섬김 사역을 위한 필수 강해 지정>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5-6년 전에 논현동 소래 예배당에서 워렌 위어스비 목사님의 책 <On Being A Servant of God>(하나님의 일꾼과 사역)을 가지고 14회에 걸쳐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강해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회원이 되려면 모두 필수 설교 40선을 들어야 합니다. 내년부터 우리 교회에서 섬기는 일을 하려면(집사, 지역 인도, 교사 등 교회에서 섬기는 일) 모두 <하나님의 일꾼과 섬김> 강해를 들었음을 말이나 서면으로 알려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섬김 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2년 섬김 부서 교회가 커 가면서 신약 교회의 섬김 사역 원리를 모르고 섬기면 문제가 생기므로 이것을 원칙으로 정하여 실행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주일에 2개씩 올릴 테니 섬김에 동참하려는 분들은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는 2개가 올라가고 오늘 1번을 올렸습니다. 1. 위어스비 목사의 사역 경험: 하나님의 일꾼과 섬김 사역 01 이번 시리즈 <하나님의 일꾼과 섬김 사역)은 총 14개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영상은 30분 정도이니 듣는 데 큰 무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꾼과 사역> 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사역의 추억 2. 사역자는 누구인가? 3.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 4. 사랑의 통로가 되는 사역 5.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 6. 부르심에 신실한 사역 7.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는 사역 8.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역 9. 인격을 통한 사역 10. 성숙함의 사역 11. 포용하는 사역 12. 웃음과 사역 13. 다리를 놓는 사역 14. 전환기의 사역 15. 이동기의 사역 16. 실패와 함께하는 사역 17. 나이든 세대와 사역 18. 젊은 세대와 사역 19. 독서와 사역 20. 가정과 사역 21. 기쁨의 사역 22. 성경과 사역 23. 복음과 사역 24. 신실한 사역 25. 고통과 영광의 사역 26. 심판대와 사역 27. 내키지 않는 날의 사역 28. 용서와 사역 29. 돈과 사역 30. 미래와 사역 특히 목사가 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구매해서 부부가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꾼과 사역 건강한 사역자입니까? 1장 사역의 기초는 인격이다 19 2장 사역의 본질은 섬김이다 35 3장 사역의 동기는 사랑이다 51 4장 사역의 척도는 희생이다 67 5장 사역의 권위는 복종이다 81 6장 사역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99 7장 사역의 도구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다 115 8장 사역의 특권은 성장이다 133 9장 사역의 원동력은 성령이다 149 10장 사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163 주님께 영광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2-09-07 09:48: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17일 토요일 2시에는 아산에서 출석하시는 김두진 형제님과 박정은 자매님의 딸 김아름 양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시 : 2022. 9. 17 토요일 14:00 장소 : 천안 비렌티 웨딩홀 신관 3층 루체오홀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천안대로 1198-30 국민은행 201-24-0392-463 (예금주: 김두진) 새마을금고 9003-1988-3973-5 (예금주: 박정은) [모바일 청첩장] https://mcard.fromtoday.co.kr/w/wqBCzN/?80f
2022-09-06 10:05: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부천 송내에서 출석하시는 김장수 형제님, 권기안 자매님의 장녀 김송현 양의 결혼식이 9월 17일 토요일 12시 10분에 있습니다.     권기안 자매님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시 : 2022. 9. 17 토요일 12:10 장소 : 웨딩여율리5층 라온제나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농협 142-1262-4284 (예금주: 김장수) [모바일 청첩장] https://barunsonmcard.com/m/aasysc612638
2022-09-05 16:22: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임준식 형제님과 이옥연 자매님의 딸 임초롱 양의 결혼식이 9월 17일 토요일 낮 12시에 있습니다.   임준식, 이옥연 부부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시 : 2022. 9. 17 토요일 12:00 장소 : 시엠프레 화성안산점 7층 주소 : 경기 화성시 꽃내음1길 5-14 송산엔터타워 7층 농협은행 207022-56-010325 (예금주: 이옥연) [모바일 청첩장] https://mcard.fromtoday.co.kr/w/YL2m8Z/?751?751?751
2022-09-05 13:46:00 | 관리자
한 교회를 함께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세가 높으신데도 먼 거리를 마다않고 오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교회오시는 발걸음이 항상 즐겁고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2022-09-05 10:21:26 | 이남규
안녕하세요?   8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이사야 1~22장] 1. {주}께서 수많은 희생물과 그 어떤 봉헌물보다 더 유다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1장) 죄를 회개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사1:16~19) 2. 성경이 말하는 죄의 색깔은?(1장) 붉은 색(사1:18) 3. 빈칸 채우기(사2:22)   너희는 사람을 (  )하지 말라. 그의 숨은 그의 (  )에 있는데 어떤 점에서 그를 수에 넣어야 하겠느냐? 의지, 콧구멍. 4. 질서가 무너진 이사야 시대에 {주}께서 유다를 통치하도록 허락하신, 통치자로써 합당치 않은 통치자들은 누구인가?(3장) 아이들과 여자들(사3:4,12) 5. 포도원 주인과 포도원은 각각 누구를 의미하는가?(5장) {주} [하나님]과 이스라엘(사5:7) 6. {주}의 왕좌 위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영원히 찬양하는 하늘의 존재는?(6장) 스랍(사6:2) 7. [주]께서 유다의 아하스왕에게 표적으로 주신 이름이지만 장차 태어날 메시아를 의미하는 말로 처녀가 수태하여 낳을 아들의 이름은?(7장) 임마누엘(사7:14) 8. 비록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멸망하고 그들 중의 누구만 돌아와서 복을 받는가?(10장) 남은 자(사10:20~22) 9. 메시야가 와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는 때, 즉 천년왕국의 때에는 사자가 무엇을 먹는가?(11장) 풀(사11:7) 10. 바빌론왕으로 비유된 타락하기 전 사탄 마귀의 이름은?(14장) 루시퍼(사14:12)
2022-09-05 09:29: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설교코칭 청중으로서 느꼈던 좋았던 점을 게시했는데 글이 맘에 안들어 오늘 아침 삭제했습니다  교회와 바른 성경을 위해 인생을 다 쏟아부으신 목사님 내외분의 헌신과 함께 성실하게 자리를 지켜오신 형제자매님들의 희생과 열심을 생각해보는 어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내외분의 바른성경을 선포하고 지키려하는 일관된 거룩한 희생과 집중의 무게감에 숙연해져서인지 어제 쓴 제 개인적 짧은 감상글로 인해 아침에 불편하게 잠을 깼습니다. 편안하게 타인의 인고의 열매 맛을 본 후 쓴 것 같은 부끄러움인가? 가벼움인가? 그 불편함에 민폐같아 아침에 삭제했습니다.  태풍이 기세꺽여 조용히 지나가길 소망하며 형제자매님들 태풍으로부터 안전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s: 이 글 게시후 또 맘이 불편해지면 삭제버튼 누를게요      
2022-09-05 08:08:37 | 오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