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형인 저는 돌이켜보니 그리스도인의 따뜻함을 계속 흘려보내면 상대 비난투의 말까지 좋아질까 기다린 시간도 있었네요. 사고형 상대에게 멋지다박수 쳐주는 마음 여전하지만 그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제발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말아주세요오~"(^^) 그리스도인은 말씀으로 계속 새로워져(혼합형?이 되어져서) 인간관계가 점점더 모두-함께-가 되는것 같아요..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청조물이라.옛것들은 지나갔으니,보라,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린도후서5장17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07-16 15:47:51 | 목영주
형제님 의견에 공감 합니다.
아이들이 블럭을 갖고 놀때보면 각기 다른 모양이 있어야 성도 만들고 공룡도 만들더라구요.
'아롱이다롱이'라는 단어도 생각이 나고요.
2025-07-16 14:00:29 | 이수영
김민영자매님 반갑습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하게 되어 좋네요.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래요.
2025-07-16 13:54:40 | 이수영
이은재 자매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늦게사 찍으셨네요.
우리 교회의 특성을 잘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매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2025-07-16 13:52:37 | 이수영
감정형과 사고형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서로가 바라보는 시각
갈라디아서 6장 1절은 ‘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세워 주고 너 자신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잘못은 개인의 특질 때문에 나오는 실수를 말한다. 이 실수를 온유한 영으로 바로 세워 주라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이 무심코 범하는 실수에 대해서 감정형과 사고형의 예를 들어서 서로의 강점과 약점, 서로가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한다.
성격유형에서 자주 나오는 감정형(F)과 사고형(T). 이 둘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감정형은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중심으로 판단하고, 사고형은 논리와 사실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둘 다 나름의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는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1.1. 감정형의 강점
감정형은 타인의 감정을 잘 읽고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누군가의 표정이 조금만 어두워도 그 감정을 눈치채고 다가가려 한다. 관계의 조화를 중요하게 여기며, 갈등을 피하고 모두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회의 자리에서도 누군가 말에 상처받지 않았는지 살피고, 모임에서도 서로가 어색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감정형은 인간적인 따뜻함과 감성적인 소통에서 빛을 발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반응하기 때문에, 함께 있는 사람들은 감정형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1.2. 감정형의 약점
하지만 감정형은 타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고려하다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 쉽다. 불편한 말을 피하려 하거나, 갈등이 생기면 솔직하게 말하기보다 조용히 넘기려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문제가 장기화되거나, 감정형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얻게 된다.
또한 감정보다 사실을 우선시해야 할 상황에서도 관계나 분위기에 휘둘려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가 있다. 피드백을 받을 때도 객관적인 지적임에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상처를 받을 수 있다. 감정형은 공감에는 강하지만, 거리두기에는 어려움을 느낀다.
2.1. 사고형의 강점
사고형은 감정보다는 논리와 객관적인 사실을 중심으로 판단한다. 상황을 구조화하고 분석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문제를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피드백을 받을 때도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무엇을 어떻게 개선하면 될까?”라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이성적이고 실용적인 태도 덕분에 업무 효율이 높고, 성장에 필요한 자기 반성이 잘 이루어진다.
2.2. 사고형의 약점
그러나 사고형은 상대의 감정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는 약한 편이다. 말의 내용은 맞을지 몰라도, 표현 방식에서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공감보다는 해결책을 먼저 제시하려는 성향 때문에, 정서적인 지지가 필요한 순간에 거리감이 생긴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도 익숙하지 않아, 상대는 “정이 없다”, “무심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감정형과의 관계에서는 사고형의 직설적이고 건조한 말투가 오해를 부르는 일이 잦다.
3.1. 감정형이 바라보는 사고형
감정형의 눈에 사고형은 때때로 너무 차가워 보인다. 분위기나 말투에 신경을 쓰지 않고,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표현은 감정형에게 상처가 된다. 감정형은 사고형이 마음을 헤아리기보다는 옳고 그름에만 집착한다고 느낄 수 있다. 감정적인 위로나 공감을 기대한 순간에 “그건 네가 잘못했네” 혹은 “그럴 땐 이렇게 해야지” 같은 반응은 오히려 정서적인 소외감을 만든다.
감정형은 사고형을 ‘무정한 사람’, ‘배려심이 부족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으며, 감정적 거리감이 커지면 관계 자체가 단절될 가능성도 있다.
3.2. 사고형이 바라보는 감정형
반대로 사고형의 눈에는 감정형이 감정에 휘둘리고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감정형이 상처받거나 화를 내면, 사고형은 “왜 그렇게 받아들이지?”, “이건 논리적인 문제인데”라며 이해하지 못한다.
감정형이 갈등을 피하려는 태도도 사고형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진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빨리 끝날 일을”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사고형은 감정형을 ‘비합리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으로 단정 짓고 거리감을 둘 수 있다.
감정형과 사고형은 각자 다른 기준으로 세상을 본다. 감정형은 사람의 마음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고형은 사실과 결과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갈등이 생기지만,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갈라디아서 6장 1절에서 바울이 성도들에게 당부하는 것은, 각각의 약점과 서로를 바라볼 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이해하고 온유한 영으로 세워 주라는 것이다.
감정형은 사고형에게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함을 배울 수 있고, 사고형은 감정형에게서 관계를 섬세하게 살피는 배려심을 배울 수 있다.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에베소서 4장 16절처럼 각 부분이 분량대로 효력 있게 일함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꽉 차서 그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게 되지 않을까! 이것이 교회가 세워지는 비결이 아닐까!
2025-07-16 08:35:19 | 이규환
휴거이후 환난기 성도를 말하는 군요
2025-07-15 13:36:25 | 김홍열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위로가 형제님과 댁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정해진 때에 하늘나라에서 모두 다시 반갑게 만나리라 믿습니다.
2025-07-14 10:01:18 | 김지훈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위로가 자매님과 댁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때가 되면 기쁘게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2025-07-14 09:58:42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즐거운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07-14 08:14:54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2025-07-14 08:14:03 | 김지훈
같은지역으로 만나게되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목요자매 모임도 오시고
찬양대에서도 열심을 다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진리안에서 날마다
복된 삶이시기 바랍니다.
2025-07-14 07:27:32 | 김경애
늘 바쁘신 중에도
주를 사모하는 귀한마음으로
매주 함께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진리안에 자유로운 행복을 누리시며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07-14 07:22:27 | 김경애
안양에서 오시는 김민영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7-13 21:51:37 | 관리자
시흥 배곧에서 오시는 이은재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7-13 21:23: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엘리바스는 욥이 과부들을 어떻게 대했다고 책망하고 있나? (22장)
빈손으로 보냈음(9절)
2. 욥이 깊이 생각할 때 하나님을 무서워한 이유는? (23장)
자신은 어둠이 닥치기 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고 하나님께서 어둠을 덮지도 아니하셨기 때문(17절)
3. 욥은 궁핍한 자들이 사막의 무엇같이 자기들의 일로 나간다고 했나? (24장)
들나귀(5절)
4. 욥은 왜 사람이 하나님의 권능의 천둥소리를 깨달을 수 없다고 했나? (26장)
사람이 그분에 관하여 들은 바가 적기 때문(14절)
5. 욥이 친구들에게 숨기지 않겠다고 한 것은? (27장)
전능자께 있는 것(11절)
6.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날짐승들에게 가려진 것은? (28장)
지혜와 명철(21절)
7. 욥이 고난받기 전 나이 든 사람들이 욥을 대했던 태도는? (29장)
욥을 보고 일어나 섰음(8절)
8. 욥을 조롱하던 젊은 자들은 어떤 자들의 자식들로 설명되고 있나? (30장)
어리석은 자들, 비천한 자들(8절)
9. 욥은 재판관에게 처벌받아야 할 불법은 누구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했나? (31장)
하나님(28절)
10. 엘리후가 욥을 향해 진노가 타오른 이유는? (32장)
그가 하나님보다 도리어 자기를 의롭다고 하였기 때문(2절)
11. 엘리후는 언제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귀를 여시고 그들을 위한 교훈을 봉하신다고 했나? (33장)
사람들이 깊은 잠에 빠져 꿈을 꾸거나 밤이 환상 속에 있거나 잠자리에서 선잠을 잘 때(15절)
12. 엘리후는 왜 욥이 끝까지 단련받기를 원한다고 했나? (34장)
그의 대답들이 사악한 자들을 위한 것들이기 때문(36절)
13. 엘리후는 욥이 극심한 곤경 속에서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어떻게 한다고 지적하고 있나? (35장)
헛되이 자기 입을 열어 지식 없는 말을 많이 함(16절)
14. 엘리후는 하나님은 무엇으로 자신을 높이신다고 했나? (36장)
자신의 권능(22절)
15. 엘리후에 의하면 어디에서 전능자를 찾을 수 있는가? (37장)
찾을 수 없음(23절)
16. 바다가 태에서 나오는 것처럼 터져 나왔을 때 누가 그것을 막으셨나? (38장)
하나님(8절)
17. 타조는 왜 자기 새끼들을 무정하게 대하는가? (39장)
하나님께서 지혜를 빼앗고 명철을 주시지 않으셨기 때문(17절)
18. 기력이 그의 허리에 있고 뼈들은 강한 놋덩이나 쇠막대기 같으며 풀을 먹는 동물은? (40장)
베헤못(15절)
19. 촘촘한 봉인처럼 전부 닫혀 있는 비늘을 자랑하는 동물은? (41장)
리워야단(15절)
20. 하나님께서 욥의 친구들에게 진노가 타오르신 이유는? (42장)
하나님에 대해서 옳은 것을 말하지 아니하였기 때문(7절)
2025-07-13 15:21: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 계양에서 출석하시는 김혁 형제님(조선옥 자매님)의 부친 김복규 목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청기와 장례식장 계양점 203호
* 주소: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 559
* 발인: 2025.07.15
【부의금】 김혁 / 우리은행 / 76026747302002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저녁 8시 몇몇 성도들이 조문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07-13 10:47: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 송도에서 출석하시는 정주연자매님(박근호형제님)의 모친 정정희님(78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5호
* 주소: 인천 중구 인항로 27
【부의금】 신한 502 06 316962 정주연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저녁 6시 몇몇 성도들이 조문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07-13 10:44:41 | 관리자
2025-07-12 15:58:24 | 관리자
자매님,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 되세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2025-07-08 15:52:32 | 이남규
선남선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바른 가정 잘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2025-07-08 15:31:49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