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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의 부피를 구해보자!     우리 모두는 예전에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외우고 면적을 구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좀더 나아가 부피 구하는 공식도 외우고 부피를 구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부피를 구하는 공식은 아래와 같다. 부피를 구하려면 가로, 세로, 높이를 알아야 한다. 가로, 세로, 높이만 알면 아무리 큰 물체라도 부피를 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사랑의 부피도 알 수 있지 않을까? 부피를 계산하면 된다. 그 공식이 에베소서에 나온다. 예수님의 사랑의 부피를 구하는 공식은 좀 다르다. 4가지를 알아야 한다. 아래 구절을 보자.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며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모든 성도들과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닫고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수 있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장 17절-19절)   예수님의 사랑의 부피를 구하려면 먼저 너비를 알아야 한다. 너비는 폭을 가리키는 말이다. 너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비는 동쪽에서 서쪽 끝가지일까? 그 다음으로 길이를 알아야 하는데, 길이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깊이와 높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깊이는 바다 밑 끝까지일까? 높이는 셋째 하늘 끝까지일까? 성경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가르쳐주지 않는 이유는 예수님 사랑의 너비, 길이, 깊이, 높이를 인간이 도저히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 사랑의 부피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사랑의 부피를 알기 위한 힌트를 준다. 첫째 힌트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풀어야 한다. 혼자서는 아무리 구해도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힌트는 그 값을 구하기 위해서는 지식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래 부피는 3차원 공간의 용적이다. 인간의 3차원적 지식으로는 예수님 사랑의 부피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 사랑을 십자가의 사랑이라고 한다. 말로 표현하기는 쉽고 간단하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제시하는 공식으로 부피를 구하기는 불가능하다.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바치는 사랑을 어찌 계산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고 한다. 이 무한한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 위해서는 묵상하고 묵상하는 길밖에 없는 것 같다. 묵상하는 양만큼 성도가 흘리는 눈물의 양이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
2023-11-01 16:22:29 | 이규환
이웃이라고 다 이웃이 아니고 친구라고 다 친구가아니지요. 요즘 교회라서 찾아다니는 뜨내기 꾼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직접 본 일도 있고요. 작은 교회는 금방 드러나지만 큰교회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이웃도 있어 지혜가 필요하고 문명의 기기도 필요해요.
2023-10-30 09:29:55 | 이수영
평소 자주 떠올리는 단어 support서포트가 생각나요.예수님 믿는 사람이라는걸 알리기 위해 또는 성경말씀 한줄 전할 수 있을까..그런 사심?으로 바라보면 공감도 저절로 되어지는 듯하구요.요즘은 마음 아픈사람들이 많아 참평안 예수님께 인도하기 위해선 공감이 필수가 된 것 같아요~^^ 
2023-10-26 18:45:54 | 목영주
  마19:19, 눅10:27 에 기록된 말씀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는 말씀, 그 말씀은 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말씀으로서 레19:18에 기록된 바로 그 말씀이더군요.   그렇다면 우리의 이웃은 누구일까요? ‘우리의 이웃은 누구인가? 우리가 채워 주어야 할 필요를 지닌 사람이 곧 우리의 이웃이다’ 라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저자 : 존 맥아더 목사) 라는 책에서 그렇게 정의하고 있더군요. 눅10:27-37 구절들을 인용하면서 말입니다.   위 ‘이웃의 정의’ 를 접하는 순간, ‘엥? 예수님께서는 이웃의 정의를 그렇게 내리지 않으셨...잖아...?’ 라는 엉뚱한 건지...생뚱맞은 건지 모르겠지만...^^...어떤 이의를 품게 되었답니다.   그래서...반론 한 번 제시해 보려고(감히 ^^) 눅10:25-37 해당 구절들을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상황을 파악컨대, 딴에는 상당히(매우?) 의롭게 살아가던 어떤 율법사가 마치 누가 이웃인지 몰라서 이웃 사랑 못 하는 듯 하면서 은근히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길 가다가 강도 만난 어떤 사람과 그를 치료해준 사마리아 사람의 경우를 예로 드신 다음 “너는 누가 강도들 만난 자의 이웃이었다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으셨죠.   어떻게 한 번 잘난 체해 보려던 율법사는 바로 답하죠. “그 – 강도 만난 자 – 에게 긍휼을 베푼 자이니이다” 라고 말입니다. ‘명색이 율법사한테 뭔 그런 쉬운 질문을 하십니껴?’ 라는 듯이 대답했을 율법사 표정이 보이는 듯합니다만. ^^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율법사는 걸려든(?) 거죠.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 라는 말씀, 지극히 간단명료한 그 말씀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이웃인지 몰라서 이웃 사랑 못 한다는 그런 말 같잖은(^^) 말, 어리석은 생각일랑 하지 말라는 뜻이니까요.   ...   예수님의 교육 방식이 참으로 기가 막힌다는 생각이 우선 들더군요. ‘이웃은 그런 것이다’ 라고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이들 중 누가 이웃이게~?’ 라고 물어보사 질문자 스스로 답하도록 하는 교육 방식 말입니다. (주입식 교육, no! ^^)   2,000년 전 그때 이미 초현대식 교육 방식으로 가르치셨다니... ^^ 더욱이, 예수님께서는 질문자, 즉 잘난 체하는 율법사한테 과제를 주고 계시잖습니까.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 고 말입니다. 답은 질문자, 제 입으로 말하도록 하시면서 과제를 주시는 그 특별한 교육 방식이 놀랍다는 생각 듭디다만.   그리고 또...그냥 “너도 그와 같이 하라” 가 아니라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 고 하시잖습니까. 말씀인즉, ‘이웃이 누군지 이제 알았겠지? 어서 가서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이웃들 열심히 찾아봐’ 라는 뜻 같습니다만. 율법사를 더이상 얼쩡거리고 있을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리신 것...아닌가요...? ^^ 질문자를 기분좋게 돌려세워 버리시는 답변 방식, 놀랍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또...생각 하나가 더 있습니다 (허접한(^^) 생각이지만) 뭔고 하니, 나름 잘난 맛에 살던 그 율법사가 돌아가면서 어떤 생각 또는 말을 했을까...라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괜히 말 한번 잘못했다가 어쩌고 저쩌고’ 라며 궁시렁거리지는 않았을까...?...싶기도 합디다만.   ...   본론 외적인 다소 생뚱맞은(^^) 생각들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위 책 속에 적힌 ‘이웃의 정의’, 즉 ‘우리가 채워 주어야 할 필요를 지닌 사람이 곧 우리의 이웃이다’ 라는 표현과, 눅10:25-37에 기록된 예수님의 ‘누가 이웃인가’ 관련 말씀에 대한 나름대로의 결론...이랄까, 고백 같은 것을 이하에서 밝혀보겠습니다.   우선...이웃이란 ‘우리가 채워 주어야 할 필요를 지닌 사람’, 그 정의가 정확히 옳다는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애당초 품었던 제 이의가 잘못된 것이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나 할까요.   ‘그래, 네가 말했듯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를 도와주는 그 사람(A)이 바로 이웃(B)이다 (A=B)’ 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A가 되라)” 고 하신 예수님 말씀...그 말씀에 담긴 뜻이 바로 그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의미입니다.   고백컨대...눅10:25-37 구절들의 말씀 속에 ‘이웃의 정의’, 정확한 정의가...그런 의미로 내려져 있었음을...큰 뉘우침과 함께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주님의 그 말씀인즉, 이웃은 너를 도와주는 그 사람이라기 보다는 네가 가서 도와줄 필요 있는 그 사람이다...가서 이웃이 되어 주라...라는 뜻임을...이제서야...부끄럽게도 이제서야 알았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 끝 )      
2023-10-25 22:01:36 | 최영오
'스쿠르테이프의 편지'  는 조카 사탄이 믿는 성도들을 무너뜨리는데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삼촌 사탄에게 쓰는 편지로 인간의 나약함과 믿음의 강함이 대비 되거든요. 스쿠르테이프가 삼촌 사탄에게 질문하면 노련한 삼촌 사탄은 인간은 이러하니 이렇게 공략하라고 조언을 해주죠. " 애국자가 되게 하라"는 처방을 해요. 애국자가 되면 왜 넘어지지? 의문이 들었지만 곧 국수주의가 되기 쉬운 인간의 약점을 파악하고 있음에 놀 랐지요. 인간은 사랑을 소유하려고. 하니까.
2023-10-19 05:42:53 | 이수영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스스로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보기 흉하게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장 4절~7절 하나님말씀입니다. 불법을 불법이라 말할 수 있으려면 분별, 사람과의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믿음으로)모든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디는 훈련만이 그런 용기도 나올 수 있게 하는게 아닐까..소견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10-18 14:49:15 | 목영주
믿음과 사랑 : 하마스와 이스라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면서 전 세계가 중동지역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이들의 전쟁은 믿음 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 부족해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에베소서를 보면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이 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기도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을 믿는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들을 향한 사랑에 대하여 들은 뒤에 나도 기도할 때에 너희에 관하여 말하며 너희로 인해 감사드리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고’(에베소서 1장 15-16절)   성경을 보면 믿음과 사랑은 항상 함께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강한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랑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나름대로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이 부딪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에베소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바울이 기뻐했다.   그러나 에베소 교회가 처음부터 그랬는가? 아니다. 사도 바울은 디도서 3장 3절에서 '우리도 한때는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을 섬기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증오하며 서로 미워하였다.'고 지적한다. 지금도 세상은 곳곳에서 서로 미워하고 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 정작 사랑이 부족하다면 우리의 믿음이 바른 믿음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사랑이 흘러넘치는 것이 바른 믿음의 신호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 서로를 미워하기에는 충분한 믿음이지만, 서로를 사랑하기에는 충분한 믿음은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얼마나 큰 믿음을 가졌기에 전쟁을 하는가? 이들의 믿음은 전쟁을 불사할 만큼 강하다. 죽기 살기로 싸운다. 아마도 주님 오실 때까지 싸울 것이다. 이렇게 강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무장을 하지 않는 민간인을 학살하듯이 쏘아 죽일 수 있는가? 양쪽이 다 책임이 있다. 이들이 믿는 믿음은 도대체 무슨 믿음인가? 사랑할 줄 모르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에베소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서로 사랑한 것 같이, 팔레스타인(하마스)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길 바라고,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길 기도한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다들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끄러웠던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가장 큰 것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이제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의 가장 큰 것은 사랑이니라.(고린도전서 13장 13절)
2023-10-18 13:18:16 | 이규환
바른성경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한 바른 믿음생활로 바른 구원에 이르시는 분들 날로 증가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님~ 자매님~~ 힘내세요!! 저두 힘내겠습니다~^^ 
2023-10-18 10:18:38 | 목영주
가~~~끔은, 어쩌다 가끔은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책, RIGHTLY DIVIDING THE WORD 를 뒤적거려 볼 때가 있습니다 제대로 정신 가다듬고 읽어 내려갈 형편 아닌 관계로, 그야말로 뒤적거려 보곤 하는 거죠 ^^            뒤적거리던 중, 아래 그림이 특별히 눈에 띄더군요 four gospels, 즉 네 가지 복음이라고 말입니다               상당히 끌리는 바 있어 평소와는 달리, 그러니까, 그림 설명하는 글을 제법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그림과 글 내용에 감탄하는 동시에, 이토록 귀한 자료...진리 학습서(^^) 남겨주신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께 감사하면서 글 내용의 핵심적 사항을 따로 정리해 나가던 중   복음...즉 기쁜 소식의 관점에서 성경은 정녕 이런 기본적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건만, 천주교 사본들에 의한 성경 변개로 인해 그 말씀의 기본 자체가 일그러져 버린 현실이 너무나 마음 아픈 나머지   글 내용의 핵심적 사항을 그림 곁들여 블로그 상에 올려볼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토록 빼곡히 글씨 적힌 그림을 그냥 복사해 올리면...제대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고, 번역하여 써 넣으면...조잡하기까지 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을 거듭했답니다   그러던 중...킵바이블닷컴...!...사랑침례교회(정동수 목사님)에서 관리하는 성경자료 정보사이트, 바로 거기...어쩌면 거기에 그림 번역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킵바이블닷컴(keepbible.com) 사이트에 들어가 검색해 본바   지도/선도 -> 경륜주의 -> 성경의 복음...성경의 복음, 그게 바로 그것이더군요                 업로드 날짜가 2009년 5월 23일...이니 대략...무려 14년 전...!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께서 대단하신 일 해 두셨구나라는 생각으로 놀라움 느꼈다고나 할까요 감사함은 당연한 것이구요   성경자료 정보사이트의 귀감...!...킵바이블닷컴 그리고 사이트 운영주체로서의 인천 사랑침례교회, 그 대단한 존재가치를 새삼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림 번역으로 인한 문제는 이제 없으니까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께서 미리 준비해 놓으신 킵바이블닷컴 상의 해당 그림을 참조하여 앞서 말씀 드린 글 내용의 핵심적 사항을 적어보겠습니다   1. 왕국의 복음   하나님께서, 눅1:32-33에 예언된 바와 같이,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께서 통치하시게 될 왕국을 이 땅에 세우고자 하신다는 기쁜 소식   요한에 의하여(마3:1-6), 예수님에 의하여(마4:23), 열두 사도에 의하여(마10:5-7) 그리고 70명 제자들에 의하여(눅10:1-12) 선포되었음   2.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 즉 거절당한 왕이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기쁜 소식   이 복음은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 형태로 표현됨   요3:16의 하나님의 사랑에 근원을 두고 있다 - 하나님의 복음(롬1:1) 그 성격은 은혜이다 - 은혜의 복음(행20:24) 그 주제는 그리스도요 구원에 이르는 권능이다 - 그리스도의 복음(롬1:16, 고후10:14) 죄인과 하나님 사이를 화평케 하고, 또한 혼의 구원을 가져온다 - 화평의 복음(엡6:15)                 3. 영광의 복음   영광 속에 계시며 영광 받으실, 그리고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실 그분(히2:10), 즉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의 성상(phase)이라 할 수 있음   이 복음은 그분의 재림과 특별히 관련 있음(딛2:13) 이 세상의 신, 즉 사탄이 주님의 전천년 재림을 믿지 않는 자들 마음이 그쪽으로 향하지 못하도록 특히 애를 쓰는 복음임(고후4:3-4)   4. 영존하는 복음   금병 심판 직전에 천사가 선포하게 될 복음으로서, 왕국의 복음도 은혜의 복음도 아님 주제는 구원이 아니라 심판임   선포 내용인즉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 그분께 영광을 드려라 · 그분의 심판이 임하였기 때문이라   이스라엘과, 그리고 불 심판을 통과하는 모든 자들을 위한 기쁜 소식   심판의 선포가 기쁜 소식인 이유인즉 적그리스도와 그 추종자들에 대한 심판, 멸망 속에 그들(위 이스라엘 등)의 고난이 곧 끝날 것임을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임   이상 성경에 기록된 네 가지 복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개역성경분석 ·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 (그리스도예수안에刊) P.109 )   한편   NIV 성경 또는 개역개정성경 등의 현대역본 성경들로써는 앞서 살펴본 참으로 귀한 말씀, 즉 네 가지 복음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겠군요   왕국을 천국으로, 왕국 복음을 천국 복음으로 변개시켜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한 바른 믿음 생활로 바른 구원에 이르시는 분들 날로 증가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참고하세요 ~ ^^ ]                                                             ▼                                                                킵바이블닷컴           참고 :   1. 위 글은 제 네이버 블로그 '시·노래·생각·정보' 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만, 네 가지 복음, 킵바이블닷컴, 사랑침례교회 그리고 우리 목사님, 이들 네 핵심요소들 각각의 중요성(?)을 제대로 잘 나타내려다보니, 블로그에 올려진 형식 거의 그대로 옮겨적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블로그 홍보할 요량으로 그런 것 아님 ^^ )   2.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 책을 직접 구입하게 된 사연은...2022년 2월 14일자 '자유게시판' 글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끝 )     
2023-10-17 00:31:30 | 최영오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구나..나이가 더들어 이 땅과 이별할 때쯤 아이들 앞에서 고백할 수 있는 말들 중 하나일듯 싶어요~신명기 8장을 명심하면서도 그런 풍요로움을 하나님일에 제가 원하는만큼! 실컷!! 쓰고 싶다는 욕심?도 있네요~^^ 하나님말씀 읽을때 기쁘고 마음이 설레었다는 자매님 마음이 곱고 은혜입니다~~
2023-10-07 22:57:20 | 목영주
<오늘 묵상 말씀>   제목 :  풍요로움이 지닌 함정   신명기 8장 12 네가 먹고 배부르며 또 좋은 집을 짓고 그 안에 거하며 13 또 네 소 떼와 양 떼가 번성하고 네 은금이 크게 늘어나며 네가 가진 모든 것이 크게 늘어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가 {주} 네 {하나님}을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네 마음이 교만하여> 오늘은 이스라엘 백성이 사십 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풍요로움이 지닌 함정에 대해 생각하며 <재물과 명예가 다 주에게서 나오며 주께서는 모든 것을 통치하시나이다(대상29:12)>를 기억하고 교만을 묵상하였습니다.   신명기 8:18 오직 너는 {주} 네 [하나님]을 기억하라.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분이시니 이것은 이날 드러난 것과 같이 그분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자신의 언약을 굳게 세우려 하심이니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는 신명기 8장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 신명기 8장을 볼 때 너무 기뻤고 마음이 설렜다. 신명기 8장은 1절부터 20절까지 있는데 한 절 한 절이 마음에 울림이 되는 장이다. 나는 이 장을 내 입에 기록하고 싶어서 암기를 잘 못함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이 장을 다 외웠다. 신명기 8장은 내가 세상에 눈을 돌리려 할 때에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스피커같은 장이다.   광야에서 네가 본 바와 같이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듯이 {주} 네 [하나님]께서 너희가 걸어간 모든 길에서 너를 안으사 마침내 너희가 이곳으로 들어오게 하셨느니라(신1:31) 나의 도움이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로부터 오는도다(시121:2) 이 말씀들과 함께 나는 오늘도 스피커같은 신명기 8장을 기억해 본다.   (찬양)   https://youtu.be/pZuW2CV0mXY?si=nJzNg6rMsGz8slgZ   은혜/작사.작곡 손경민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내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2023-10-07 21:57:45 | 이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