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함께하여 좋은 소식 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3-31 16:39:39 | 이현엽
안녕하세요? 2018년 2사분기 기도 말씀낭독 간증 스피치 순서를 올립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홍승대 형제님과 의논하여 조정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31 12:25:09 | 관리자
그날 아침 그곳에서 저도 같은 마음이였습니다. 오늘아침 다시 접하면서 기도와 기도문의 차이를 실감합니다. 그동안 우리교회에서 한마음으로 꾸준히 진행해온 미디어선교 꽃망울 또한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혼들에게 적절한 시절을 만나게하는 교량역할로 감당하게 하시고 정해진 날이 오기전에 속히 변화의 물결로 꽃피우며 이어질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기도문 공유 감사합니다. 샬롬.
2018-03-30 08:13:08 | 윤계영
안녕하세요? 김포에서 오시는 황영옥 자매님의 남편(한상봉 형제님, 연세가 70대 후반임)께서 3월 26일(월) 안양에 있는 한 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27일 재수술을 받으셨는데 폐렴까지 와서 현재 이대목동병원 응급실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참고로 최근까지 건강하셨습니다. 지금 의식불명 상태라 매우 위독하므로 황 자매님께서 급히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황 자매님 자녀들은 모두 외국에 계십니다. 자매님께서 홀로 감당하고 있으니 우리 성도님들께서 꼭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황 자매님과 함께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이번에 남편 한 형제님을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29 18:36:44 | 관리자
9시간이나 걸렸군요.
회복이 원활하게 되기를 바래요.
마음을 조급하게 먹으면 안되고요.
주님의 긍휼이 함깨 하기를 바래요.
2018-03-29 13:00:48 | 이수영
안녕하세요?2018년 4,5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 드립니다.봉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예배당 뒤 양식에 인적 사항을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8-03-28 17:00:14 | 임정숙
모든 회복과정도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8-03-28 09:04:05 | 김영익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버님께서 후유증없이 무사히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2018-03-28 00:07:41 | 이명석
아버님께서 9시간 수술끝에 무사히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수술은 잘됬다고 합니다.
이제 휴유증없이 회복만 잘되길 기도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기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8-03-27 18:28:09 | 이광호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이광호 형제님(인천 서구) 아버님께서 수술 받으러 들어가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914&cate_name=%EB%B6%80%ED%8F%89%EB%B6%80%EC%B2%9C 복부 대동맥이 크게 부풀어 터질 위험이 있어서 대동맥을 절개하고 인조 동맥으로 교체하는 큰 수술입니다. 연세가 있으시고 5시간 걸리는 개복 수술이라 위험이 크므로 우리 모두 이번 수술이 잘 되고 부작용이 없도록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박영학 형제님 어머니는 감사하게도 콩팥 절개 수술 등을 하지 않고 내일 퇴원한다고 합니다. 귀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27 10:25:11 | 관리자
저도 바른 역사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핵 사태 중에 깨닫게 되었지만..
현재는 적화작업의 완성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도 힘이 부족한데
자라는 아이들에게 왜곡 조작한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까지 확실하게 해두려는 작업을 공공연하게 시도하고 있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으로선 부모님들이 정신을 차리고 교회와 함께 내 아이만이라도 지켜야한다는 각오로 각개전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8-03-26 00:39:50 | 김상희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서술하는 역사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느낍니다. 사람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시대적인 이야기를 자신들의 왜곡된 시각과 탐욕 등으로 진실을 바꾸기가 일수인가를 알게되니 인간의 죄성에 분노를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성경책만이 오로지 믿을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경우와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이 귀절들이 나의 마음에 다가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돌무덩이라 그들이 자기 혀로 속임수를 쓰나니 그들의 입술밑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쓴 것으로 가득하며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므로 파멸과 고통이 그들의 길에 있어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2018-03-25 20:46:14 | 이현엽
이런 일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니, 숨이 막혀요. ㅠㅠ
2018-03-24 19:26:36 | 오영임
경제발전이 지도자와 국민이 애써 이뤄온 성취라는 것을 부정하고, 그 당시 전세계 경제 상황에서는 누가 지도자가 되든 경제가 성장할 수밖에 없었다는 듯이 교과서 시안을 만들어 놓은 것이 참 어이가 없네요....
이곳에 좋은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24 17:53:42 | 장미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을까요.
구렁이 담넘어가듯, 절대 안되지요.
그리고 맞습니다, 아이들때 잘못된 사상, 커서는 더욱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의 참된 모습으로 최대한 알려야겠습니다.
파일 정말 유용하네요, 애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18-03-24 16:17:42 | 이청원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좌경화 된 것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일이겠습니까.
가정과 교회만큼은 아이들에게 바른 것을 알려주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24 16:06:50 | 이지혜
안녕하세요? 1월 26일 교육부에서 나온 ‘교육부와 교육과정평가원이 개발한 새 역사교과서 시안’을 분석 평가하는 제 6차 교과서 국회 포럼이 3 월 9일에 있었습니다. 정부 개헌안에 묻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어서 요점과 전문을 올려 놓습니다. 6차 역사 교과서 시안 요점 정리1.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된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사실을 부정. 2. 통일 정부 수립의 노력을 잘못된 사건으로 강조.(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한 노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거꾸로 대한민국 수립을 방해한 사건들에 초점을 맞춤)3. 남한 단정론.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이 실패로 돌아간 것은 남한 때문)4. 남한과 북한을 대등한 정부로 취급.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수립 자체를 부정)5. 유엔의 대한민국 승인 사실 삭제. 6. 대한민국 깎아내리고 북한 감싸기. 7. 6.25전쟁과 남북 분단의 고착화.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반공주의와 독재, 북한에 대해서도 사회주의 독재)8. 대한민국의 놀라운 경제적 성취를 폄훼. 9. 이승만, 박정희 두 대통령을 독재자로 인식하게 하고, 산업화의 공로를 역사책에서 삭제.10. 북한의 인권문제, 삼대세습, 핵문제,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삭제. 11. 일제시기의 민족운동을 사회주의로 대체. 12.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삭제. 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13. 민주화라는 명분아래 통일만을 이루면 된다는 통일지상주의 역사의식 각인. 학생 때부터 잘못된 사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면, 커서는 더욱 고치기가 힘들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교과서의 잘못된 시안은, 널리 알려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교과서의 시안을 바르게 아시려면 미디어팀에서 만든 PDF 전문과 영산대학교 정경희 교수의 동영상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평안을 위해서 간절한 기도가 필요할 때인거 같습니다. 샬롬https://www.youtube.com/watch?v=LkcvfpXPb-Q&t=277s
2018-03-24 15:40:31 | 이명석
2018년 3월 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_BWVvfdlOo
2018-03-22 01:22:58 | 관리자
본문: 288쪽 | 148*210mm가격: 12,6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책소개진정한 영적 성숙의 본질은 지식이나 은사가 아닌, 사랑이다!‘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저자소개짐 푸트먼저자 : 짐 푸트먼저자 짐 푸트먼(JIM PUTMAN)은 아이다호 주 포스트 폴스에 위치한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REAL LIFE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 전직 레슬링 선수이자 코치로서 고등학생 때는 주선수권을 세 차례 석권했고, 대학생 전미 대표였다. 작은 교회에서 청소년부 사역자로 섬기다 1998년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를 개척했다. 네 가정으로 출발한 교회는 8년 만에 8,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 잡지 「아웃리치」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100대 교회’에 수차례 이름을 올렸다.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어릴 때부터 교인들의 위선과 모순을 자주 목격했다.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라 불렀지만 누구도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진정한 관계 안에 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는 그들로 구성된 소위 ‘가족’에 연관되고 싶지 않았다. 청소년기에 신앙을 떠나 술과 마약에 손을 댔다. 아버지는 그가 끝까지 진지하게 진리를 연구하도록 도전했고, 결국 그는 하나님과의 오랜 레슬링 끝에 무릎을 꿇었다.그는 교인들의 결함이 기독교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진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인간이 관계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는 데서 답을 발견하고는, 레슬링 코치였던 경험을 살려 스포츠 팀워크를 교회에 적용했다.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는 전 교인을 소그룹에 연결해 다른 이를 제자 삼는 제자로 양육하는 데 주력한다. 그 결과, 교인의 90% 이상이 소그룹에 참여하며 관계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삶을 배운다.성도가 함께하는 것이 힘이라는 그의 메시지는 각종 컨퍼런스와 인터넷, 라디오와 주일 예배를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교회는 팀이다』(생명의말씀사)가 있다.“우리는 함께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 추천의 글chapter 1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배고픈 자를 위한 소망 | 레시피 지키기 | 단지 ‘나와 예수님만’으로는 충분하지않다 | 싸구려 튜브로 급류 타기?chapter 2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 하나보다 둘이 더 낫다 | 관계들의 기초chapter 3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핵심을 놓친 모험들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 | 피상적인 공손함을넘어 | 진짜 사랑을 위한 힘든 수고 | 우리는 함께 길을 걷는다chapter 4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좋든 나쁘든 | 사랑과 관계의 연관성 | 사랑의 관계 안에서 인도함 | 공동체를 통해 전해지는 은혜 | 끝까지 버티기chapter 5 영적 가족의 지원이 필요하다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함께 | 살아있는 본보기들 | 가족이 하는 일 | 함께하는 삶chapter 6 교만 : 진실한 관계의 걸림돌내 방식이 아니면 떠난다?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인도함 | 지혜로운 조언에복종함 | 겸손해지는 용기 | 계속적인 헌신 | 오직 한 가지 나아갈 길chapter 7 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쏟아냄과 채워짐 | 팀워크를 우선순위로 | 목표를 향해 일함 | 더 온전하고 지혜로운 조언 |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chapter 8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위험을 감수하라 | 서로의 짐을 지라 | 신앙 공동체의 힘 | 화목하게 하는 자 되기| 새로운 관계들로 들어감 | 주의 사항 | 사랑은 어렵다 | 불의 온기chapter 9 함께하지 않으면 혼자 싸워야 한다전투는 있다 | 시민군 | 하늘에 있는 영적 세력들 | 이빨 빠진 사자와 고립된 가젤| 어떻게 잘 해낼 수 있을까?chapter 10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다빛과 동네 | 망가진 세상에서 | 친교가 사실은 예배이다 | 당신은 어떻게 해서든나를 사랑했어요 | 하나님의 레시피를 따라 살아감chapter 11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성숙으로 나아가기 | 리더들을 위한 조언 |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 그리스도의겸손과 사랑을 본받으라 | 오늘의 선택· 감사의 말
2018-03-20 17:30:49 | 관리자
본문: 208쪽 | 142*204mm 가격: 10,8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품격 있는 그리스도인의 조건은 권력이나 예의나 명성이 아닙니다.그저,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바르게 확립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 때, 세상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합니다.그리스도인은 그 존재만으로도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계획을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임을 상기시키며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위대한 존재의 울림을 들려줄 것을 촉구하는 책신자의 현존(現存)이야말로 최고의 선포(宣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현존하는 것, 그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웅장한 울림이 되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저자 : 김남준저자 김남준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저자 서문 존재의 울림이 있는 그리스도인프롤로그 존재의 울림1부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1장 택하신 족속‘택하신 족속’의 의미 | 당시 그리스도인에 대한 인상 | 그리스도인의 구별, 존재적 특성 | 보다 중요한 것 | 신자의 존재와 선포의 사명 |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2장 왕 같은 제사장두 가지 해석 | 루터의 발견 | 제사장 나라의 은유 | 하나님의 특별한 민족적 선택 |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의 중재자 | 하나님께서 특별히 아끼시는 족속 | 신약의 왕 같은 제사장들 | 하나님이 우주 만물의 왕이심 | 교회, 하나님을 위한 봉사의 공동체 | 신자를 통해 세상이 구원받게 하심 | 신자의 탁월한 지위 | 승리의 확신3장 거룩한 나라신자의 정체, 거룩한 나라| ‘거룩함’의 의미 | 하나님께 바쳐진 구별 | 하나님과의 관계 | 거룩하심에 대한 인식 | ‘나라’의 의미 | 거룩한 나라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4장 하나님의 보물‘그의 소유’의 의미 | 보물 같은 백성들 | 교회의 아름다움 | 교만과 열등감 사이에서 |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 여러분은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2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5장 빛 가운데 행하라구원의 은혜에 어울리는 삶 | 우리에게 행하신 일 | 어둠에서 불러냄 | 지성적 어둠 | 영적 어둠 | 도덕적 어둠 | 빛으로 들어가게 함 | 자율적인 존재로서의 인간 | 그 빛 가운데 거하라6장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라덕이란 무엇인가 | 불러야 할 찬송 | 공동체가 해야 할 일 | 존재의 울림으로 선포하라에필로그 돋는 햇살처럼주참고 문헌
2018-03-20 17:23:0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