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예배실 사진찍은때가 정확히 언제인가요
그때 그시절 사랑침례교회 디모데스쿨이 부천에 있었다는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가정예배를 인도하며 힘들게 신앙생활을 안해도 되었을텐데"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봅니다.
2016-07-03 13:22:37 | 오승록
우리나라 말로 외우고 부르기도 힘든데 영어로.... 존경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아래층 아이들 있는 방도 거의 다 만석인듯 싶어 든든하고
아기들은 꾸미지 않고 막찍어도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고 이쁠까요? ㅎㅎ
2016-06-23 10:24:55 | 김혜순
네^^ 애기들이 커서 이 사진을 보면 자기들의 역사를 보는거네요~
연서가 자모실에 처음 적응하는 날인데 호기심과 집중력이 가득하네요~
애기들 단체 사진도 찍으면 좋을듯^^
2016-06-23 07:58:52 | 이수영
글을 적지 않아도 사랑교회 모습이 다 나오죠? ^^
또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06-22 19:57:28 | 관리자
사진 속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면서 주일의 사랑침례교회 영상을 보듯 생각을 펼칩니다.
끊임없이 찾아오시는 방문자들께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바른 말씀의 선포는 물론이요.
정숙하고 군더더기 없이 예수님만 높이는 바른 예배와 깔끔한 교회분위기,
친절하고 단정한 지체들의 자율적인 섬김의 파워에 압도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ㅎ
2016-06-08 02:34:01 | 김상희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신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자매님들은 팔장을 끼고 형제님들은 손에 손잡은 환한 표정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네요.ㅎㅎ
건강하고 깨끗한 교회를 이루어 주님께서 머리되시는 몸된 교회로서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06-08 02:08:44 | 김상희
누군가의 섬김으로 경건한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편안히 교제도 나누고
한주일 시작을 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매님들의 환한 미소가 마음으로 전해집니다.
2016-06-07 11:47:39 | 김혜순
꽃길을 걸으며 무슨 대화들을 나누셨을까요?
좋은분들과 귀한 시간 함께 하셨네요.
친근하게 나눈 교제의 힘으로 교회안에서 섬김이
이 아름다운 꽃길 같으면 좋겠어요.
2016-06-07 11:43:51 | 김혜순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군요.
주님께서 피값으로 사신 우린데
쭉 함께 손잡고 가자는 퍼포먼스^^
교회의 중심이 되어
형제우애로 하나되는 모습
참 든든해요.
2016-06-07 05:32:13 | 이수영
오랫만에 주일 전체 사진을 보네요~
카나다와 일본, 성남,인천 각처에서 방문해 주신 방문객들이
계셨지요. 주의 만찬에도 참여케 되어 특별한 날이었다고~
곤드레 비빔밥이 맛있다고 하셨어요~
오후까지 함께 섬겨 주신 성도들 덕분에
주일 하루가 가득차네요^^
2016-06-07 05:20:58 | 이수영
6월 6일, 40대 자매님들의 모임이 정명도, 선우진실 부부 댁에서 있었습니다.
꼭 자매들 만의 모임이 아니지요?
아내를 배려하여 형제님들께서 함께 납시어 주셨습니다. ^^
다 함께 교제후 몇 가정이 가까운 곳으로 나와 산책 했습니다.
진리 안에서 걷는 이 길이 결코 힘든 여정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함께 걸을 거니까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미 도달한 곳에서는 같은 규칙에 따라 걷고 같은 것을 생각할지니라. 빌3:16-
2016-06-06 23:42:44 | 관리자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일풍경을 담아봤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2016-06-06 21:17:11 | 관리자
교회 소식 감사합니다.
마제스티 싱어롱은 가능한 한 많이 하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찬송이 설교보다 좋을 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6-06-02 14:22:24 | 관리자
주일의 이모저모 활동 모습들을 보니 감격이 전해옵니다.
마제스티 싱어롱은 사랑침례교회만의 문화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은혜와 감동의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커지네요.
2016-06-01 12:00:31 | 김상희
이성준 형제님의 설교를 통해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었고
오후엔 채리티 콰이어와 장용철 형제님의 섬김을 통해 성도 모두가
큰 은혜와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위해 애쓰신 형제·자매님들과
오월의 마지막 주일을 섬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6-06-01 11:28:11 | 김대용
매주 모든 일정이 다 소중하지만 원없이 맘껏 소리높여 함께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귀한 시간인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긴 말씀 낭독하면서 한번도 멈춤없이 잘하시는지 저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
이 모든것에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06-01 10:33:10 | 김혜순
미디어 선교 헌금을 하러 타교회에 다니시는 분이 방문하셨고 점심이 너무 맛있다고 하셨지요~
모두들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드신 분들도 있었다고^^
함께 마주보며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에 경험하는 기쁨은 특별하지요~
5째주가 있는 땐 제2청년이 봉사하는군요~
청년들이 이리 풍성히 준비해서 놀랐네요^^
사랑과 정성이란 조미료로 만든 것이니 맛은보장~
2016-06-01 05:12:06 | 이수영
목사님내외께서 전주 소망침례교회로 출타하신 29일,
이성준형제님께서 주일설교를 해주셨고
점심메뉴는 사랑교회 소래예배당으로 이전 이래 처음으로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많은 인원을 정성으로 대접 해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점심식사후 글로벌 채팅방의 캐나다 에드몬턴에서 오신 백경실자매님과 교제 나누었습니다.
백경실 자매님께서는 2014년도에 5월에 자매님이 혼자 방문하셨고
2015년도에는 부군되시는 함재선 형제님께서 방문하셔서 간증해주셨고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002#c_1008
올해는 멀리 부산 해운대에서 친정어머님과 방문하셔서 좋은시간 함께 했습니다.
지금쯤 비행기에 몸을 실으셨을텐데 건강히 잘 도착하셨으면 좋겠네요.
캐나다에도 한믿음의 지역교회가 세워지길 기원합니다.
오후에는 체리티찬양단과 함께하는 4회 마제스티 싱어롱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느때보다 더 특별한 시간이었지요. 항상 특별하지만요.^^
저녁에도 또 색다른 비빔밥이 등장했지요.
5월 다섯주가 있는 덕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과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네요.
제2청년부, 고맙습니다.^^
2016-06-01 01:02: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모임에 가지 못해 유감입니다.
어르신들 모임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기를 원하며 모든 어르신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23 11:05:45 | 관리자
대부도에서 즐겁게 거니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니 제 마음이 다 환해집니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망합니다.
2016-05-19 12:35:58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