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1-22 19:33:34 | 이현엽
형제님과 자매님의 어려움에 멀리서나마, 위로를 보냅니다. 존함과 얼굴을 따로 아니,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릴까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홈페이지에 형제님과 자매님 가족 사진이 올라오니 다행이네요. 이런 사진과 글이 바로바로 올려져서 댓글이라도 전하여, 같이 했으면 합니다. 또, 이곳에 당사자 형제님과 자매님의 휴대폰전화번호라도 계시되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향시 바로바로 사진이 준비되지않을 경우도 많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문자라도 보낼 수 있을 수 있게요.
2018-01-22 19:31:27 | 이현엽
노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연세가 들어도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으로 주님을 향한
찬양의 고백이 하나님앞에 설때까지 쭉 이어지는 기쁨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8-01-22 17:20:26 | 김경애
어르신들의 찬양은 참으로 더 마음에 와닿고 숙연해 집니다.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22 16:54:53 | 김영익
한해가 다른 모습이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와 마음이 늘 젊게 사시는 어르신들이심에 또 힘이나지요.
언제나 주님께 드리는 찬양은 설레고 우리가 단단해지며 강건해지네요.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1-22 16:47:1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마음속 깊은 찬양 감사합니다.
올해도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22 16:18:54 | 관리자
2018년 1월 14일 (주일 오전)https://youtu.be/od9-EdSJsIo
2018-01-21 17:48:28 | 관리자
안녕하세요?요즘 가는 곳마다 비트코인 이야기를 합니다.그리스도인도 세상 안에 살고 있으므로 주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것이 성경 말씀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경제 문제도 하나님의 Total truth 안에 들어 있으므로 이런 큰 문제는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그래서 내일 1월 21일 주일 오후에는 알기 쉽게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계시록 12,13장을 읽고 오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샬롬패스터
2018-01-20 13:31: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경기도 용인에서 오시는 정혜경 자매님(송진억 형제님)의 모친께서 향년 85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양산에 있습니다.장례식장: 경남 양산시 부산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발인: 1월 22일(월) 오전 내일은 주일이므로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용인/분당 지역의 강재구 형제님(010-3730-6547) 부부와 박인서 형제님 그리고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 부부가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정혜경 매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20 13:23:04 | 관리자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하여 주셔서 유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8 08:53:09 | 태은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모이실 분들은 없을까요?
2018-01-17 18:32:08 | 박장혁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야 되는 책들은 많고 머리는 녹슬어 가고.... ^^;
2018-01-16 13:55:58 | 엄인호
이 글을 읽으며 목사님의 마음을 하나씩 따라가며 읽어봅니다.
링크해놓은 곳은 저에게 모두 외계어네요 ㅠ.ㅠ 저에게는 나쁜(?)생선에서 좋은 생선으로,
또 가시까지 발라 떠먹여 주심에 감사드리지 않을수가없어 덧글을 씁니다.
우리에게 좋은 영으로 꼴을 먹여주실 생각으로 이글을 작성하시며
기뻐하셨을 모습이 그냥 그려집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8-01-15 12:23:10 | 이청원
유투브 사역으로 인해 얼마나 제가 감사하며 살아가는지요..ㅎ 차에서나 집에 혼자있을 때 저의 모든 시간들은 거의 대부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저와같은 형제자매들이 타지역에 정말 많은가봅니다. 욥기 강해 첫 설교 어젯 밤에들으면서 너무너무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며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강해설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8-01-15 10:14:15 | 김경완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예기치 못한 상을 당한 가족들로 인해 마음이 어려우실텐데 성도의 동참이 워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사진을 미처 못 찍으셔서 누구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2018-01-15 09:27:50 | 이수영
늘 경건서적을 읽으며 주님께로 마음을 열어두는 습관은 참 좋은 것같아요.
사람이 참으로 미련하고 육신을 갖고 있어서
'은혜에 대해 은혜로 여기는 마음이 점차 무디어지고 가벼워 지는'
현상을 겪게 되는 것을 회개하게 하네요.
2018-01-15 09:20:4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0시경에 경기도 시흥에서 오시는 권진숙 자매님(김성남 형제님)의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습니다.장례식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남동 2가 5 마산연세병원 장례식장 발인: 1월 16일(화) 오전 8시 우리 교회에서는 시흥 지역의 임정숙 자매님(010-9029-6038)과 김세연, 김현숙 자매님과 제 처가 내일 아침에 기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권진숙 자매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14 21:59:50 | 관리자
제목 : 육적 그리스도인 vs 영적 그리스도인
<저자 : 김남준>
조국교회의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에 깊은 관심들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 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두란노), 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 ‘메시아, 고난과 영광’(생명의말씀사) 외 다수가 있다.
[독후감상]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표지의 아기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한쪽 팔은 세워져있고, 얼굴은 돌려져 누워있는 아기 사진이다. 세워져 있는 팔은 선명하게 보이는 반면 돌려져있는 아기의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뿌연 모습이다. 제목을 붙일 때 또는 표지를 정할 때 작가의 마음이 압축하여 들어간 것을 생각하면 아기의 얼굴은 세상을 향해 있고, 세워진 손은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 것을 상징하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봤다.
작가는 말하기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히브리서 5장 13절, 한 절을 해설한 것입니다>라고 했다.
젖을 사용하는 자마다 갓난아이이므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니라. (히5:13)
그리고 또 말합니다.
이 글은 저 역시 한때 육적인 그리스도인이었던 적이 있는 한 신자로서 그리고 변화되지 않는 영혼들을 안고 오늘도 씨름하는 한 목회자로서의 영적인 순례의 고백서이기도 합니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며 작가의 솔직함을 보았고, 처음에는 각주에 마음 쓰지 말고 본문만 읽은 후 다시 볼 때 각주를 보며 좀 더 깊고 분명한 신앙 지식을 습득하기를 바란다는 부분에서 육적인 그리스도인을 향한 작가의 간절한 마음을 엿보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영혼의 병적인 유아상태와 우리의 의(義)이신 그리스도를 경험한 후에 신령한 삶을 쫓아 살아가는 영적 성장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데, 저자는 육적 그리스도인과 영적 그리스도인의 차이점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은 죄와 유혹에 대하여 빈번히 실패합니다. 물론 신령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이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고 늘 승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실패의 빈도뿐 아니라 그 실패 속에서 경험되는 영적 성장입니다......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실패가 정상적인 영적 성장 속에서 이루어지는 경험인지, 아니면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기 때문에 되풀이 되는 것인지,,,,이에 대한 판단은 은혜 생활의 견고함의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영적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작은 죄와 일상적인 불순종에 의하여 영적 생활이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즉각적인 회개와 돌이킴의 순발력이 있는데 이것은 그의 심령 안에 있는 죄에 대한 은혜의 면역력 때문이라고 하였다.
죄에 대한 은혜의 면역력......
나는 이 함축적인 글귀를 한참동안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죄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작가의 민감한 마음을 느끼며 로마서 말씀을 생각했다.
로마서 8장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어두움 속에 빛이 비칠 때 - 신령한 변화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 육적인 그리스도인과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회심의 경험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이 회심은 죄에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나누는데 여기에서 나는 나를 돌아보았다. 구원을 받고 침례를 받았지만 믿음과 의심이 공존했었고,, 레위기에서 <피>에 대한 말씀을 보다가 20년 만에 회개를 한 순간이 떠올랐다. 그래서 작가의 이 말이 더욱 공감이 갔다.
비록 미숙할지라도......신령한 은혜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통하여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갈망이 있습니다.
작가는 각주에서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은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라고 하며 참된 영적 변화를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에 대한 정확한 가르침과 그것을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믿음과 체험을 주시는 성령의 은혜라고 했다.
또한 육적 그리스도인의 판에 박힌 교회 생활과 형식적인 봉사 생활이 영적인 성장을 가져다 주지 못하기 때문에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그 신령한 변화의 열매로 영적 성숙과 진보를 이루고 죄에 대한 빈번한 승리를 하며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게 됨으로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친교 속에서 사는 것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이렇게 강조한다.
안일한 삶의 실천으로써는 결코 영적으로 깊어지는 성숙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신령한 은혜의 세계에서 자라가는 성숙은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분투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성화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성화의 몸부림.....
나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성화의 몸부림이라고까지 표현하는 영적인 치열함을 생각하며 영적 전쟁을 떠올리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눈과 귀를 가리고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사탄 마귀를 생각하며 늘 깨어있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했다.
베드로전서 5장
8 정신을 차리라. 께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10......너희가 잠시 고난을 받은 뒤에 너희를 완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정착시키시리니
2018-01-14 21:51:27 | 이정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6시경에,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 최정림 형제님(한희자 자매님)의 모친께서 향년 101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장례식장은 전라북도 김제시의 김제 장례식장입니다.김제 장례식장: 전북 김제시 벽성로 614번지, 063-548-4700 발인: 1월 13일(토) 오전 시간 미정 우리 교회에서는 자매 모임의 김경애 자매님(010-3307-6337)과 제 처가 내일 기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최정림 형제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패스터
2018-01-11 23:36: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2018년에 준비할 설교에 대해 말하면서 욥기는 요약을 찾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259
그 뒤 살펴보니 위어스비 목사님의 욥기 강해는 13편으로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찾아보니 영국에서 만든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트의 이름은 https://www.bethinking.org/
이름이 참 좋습니다. '생각하라'입니다.
안의 내용이 매우 좋습니다. 복음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여기를 쭉 살펴보았더니 Melvin Tinker라는 분이 욥기에 대해 8번 요약한 것이 있는데 쭉 살펴보니 내용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https://www.bethinking.org/suffering/sermons-on-job
아마존에 가서 살펴보니 인생의 고난 문제에 대해 이분이 책도 쓰고 활동을 많이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어스비와 팅커 두 분의 요약을 중심으로 욥기를 풀어나갈까 합니다.
한편 위의 사이트와 자매 사이트로 신학에 대한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https://www.theologynetwork.org/
내용을 보니 칼빈주의 청교도 신학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 안에 볼만한 글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생선에서 가시를 잘 발라서 먹는 것은 사람이 할 일입니다.
이런 사이트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11 13:17: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