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뵙기를 기대할게요^^
2018-01-01 12:27:02 | 이수영
에벤에셀의 승리를 위한 조건_백성의 철저한 회개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금식기도는 정말 어려운데 제가 몇일 전 먹을수가 없을 만큼 고민이 되는 상황이 있어서 2틀간 신음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이 진정 금식기도인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설교말씀에 공감이 크게 되었어요. 한편으론, 그렇게 애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아버지께 가닿을 수 없는 걸까? 안들어주시는 걸까? 애통의 시간이 끝나고 한숨돌리고 있었는데, 혼이 괴로와 애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나라를 위해 기도하려 할때도 일부러는 그리되기 쉽지 않은데...아믓튼 설교말씀에 크게 힘이나서 감사말씀 전하려 글을 적어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1 11:39:12 | 오영임
아이디와 비번을 잊었는데, 회신메일로도 받을수가 없어 재가입했습니다. 박현숙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밤에 메일 드렸어요.
2018-01-01 11:28:37 | 오영임
반갑고 기쁜 토론토 소식이 어두운 소식들로 힘들게 지내온 연말에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아기가 참 예쁘네요.^^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며 2018년에도 신실한 모임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2018-01-01 04:11:53 | 김상희
연말이 가까워오는 12월이 되면 체리티 음악회를 내심 기대하곤 하지요.
한 해동안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한마음이 되는 시간..
화려한 꾸밈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박하고 진솔함이 그대로 표현되는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음악회를 위해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01-01 03:27:10 | 김상희
풍전등화와 같은 나라의 위기가 점점 증폭되온 2017년이지만 한 해의 사랑교회의 모습을 보니 주님을 생각하며 위로가 되네요.
여기까지 함께 해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긍휼하심만을 간구합니다.
2018-01-01 03:14:15 | 김상희
기쁨이 가득한 사랑교회의 12월을 보니 사진 속 지체들의 밝은 미소로 제 마음도 환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8-01-01 03:08:30 | 김상희
https://youtu.be/v1On6bk7QEs
2017-12-31 23:55:37 | 관리자
어느덧 12월을 떠나보내야하는 시간이 왔네요.3일에는 멀리서 화이트형제님을 초청, 음악회를 가졌습니다.음악에 관한 열정에 모두 함께 화답해드렸습니다.10일에는 전광배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미디어선교 자료를 함께 포장했지요.음악회때 가장 바쁘신분,^^곳곳에서 17일에 있을 음악회를 위해 열공했습니다.지역곳곳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드디어 17일,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2017년 채리티콘서트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24일에는 조상일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그날 저녁 우리는 채리티호텔 레스토랑으로 안내되었습니다.아무나 안시켜준다는 마늘다지기조수는 없고 쉐프만 있었는데 어쩜 맛이 다 같은 엄청난 내공을 보여주시는지.^^잘 먹었습니다!!!30일 토요일 저녁, 교회에 와서 맛있는 떡국을 먹었습니다.가지런히 예쁘게, 이렇듯 정성스럽게 대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비에서 눈이 내리던 밤, 많은 분들이 함께 나와 기도드렸습니다.31일, 유아실에 김지훈, 정연희 자매님의 셋째딸 명주가 왔습니다.사진 찍을줄 아는 명주네요. 더욱 더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마지막 주일 오후 유치부 졸업식을 가졌습니다.언니들 졸업하면 그자리 또 언니들이 되어있을 이쁜이들, 년 초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교회 오면 쭉~ 붙어다니는 꼬맹이들입니다.2018년도에는 초등부에서 보게 될 아이들입니다.유치부 졸업을 축하해요.^^오늘까지의 서창예배당 건축 모습입니다. 원만히 잘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앞으로도 신실하신 우리 주님을 따르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내년에 뵙겠습니다.샬롬.
2017-12-31 23:27:02 | 관리자
2017년 12월 17일 (주일 오후)https://youtu.be/-salFe6q4jM
2017-12-31 10:38: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음악부에서 몇 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1. 2018년 예배 중 특별찬양 신청 2017년에도 여러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배 중 특별찬양이 잘 이루어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예배당 뒷편 게시판에 있는 신청 양식에 특별찬양 신청을 받겠사오니, 연주 대표자께서는 신청 전에 꼭! 음악담당자와 협의하신 후 스케줄을 잡으시길 바라며,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찬양이자, 많은 성도들을 대표하는 찬양이니 만큼,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악을 통해 찬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2018년 체리티콰이어 모집 a. 모집파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b. 모집일시 및 장소: (12월 31일, 1월 7일) 오후 3시 40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매월 마지막 주 특별찬양, 매주 3시40분 연습 d. 문의: 장용철형제 3. 2018년 체리티쳄버 모집 a. 모집악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b. 모집일시 및 장소: (12월 31일, 1월 7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예배 찬양 및 특별찬양 반주, 매주 10시 30분 연습 d. 문의:윤상현형제/장용철형제
2017-12-29 22:44:50 | 장용철
2017년 12월 24일 (주일 오전)https://youtu.be/e9HBDvNszEM
2017-12-29 20:09:20 | 관리자
작년에 먹었던 만두국도 일품이었는데 사골국물로 끓인 따끈한 떡국도 기대가 됩니다.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2017-12-29 13:34:02 | 김경민
샬~롬
작년에도 송구영신 예배를 못드려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올 해는 토요기도 모임으로
그것을 대신하게 되니 참 좋습니다~
성도들과의 즐거운 교제를 위해 떡국까지 저녁으로 준비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리며 내일 저희가족 모두 교회서 뵙겠습니다~~
2017-12-29 10:23:10 | 이명숙
세월이 참 유수같다는.^^ 함께 한세월이 무색할정도로 자매님과 형제님은 그대로네요.
내년에는 꼭 좋은소식 들려주세요. 사랑합니다~ ^^
2017-12-28 15:00:10 | 이청원
반갑습니다. 같이 성장하고 같이 기쁨의 열매를 수확할 것을 믿습니다.
2017-12-28 03:09:13 | 이현엽
참 반갑습니다. 캐나다의 신앙적으로 열악한 상황에서도 믿음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시니 좋게 보입니다. 주님께서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17-12-28 03:06:36 | 이현엽
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12월30일) 오후7시에는 2017년을 마무리하는 <채리티 토요기도모임>이 진행됩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국가와 교회 그리고 개인과 가정 등에 베풀어 주셨던, 크신 은혜와 기쁨 그리고 감사할 내용들을 되돌아보면서, 겸손히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며,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오니,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에서는 새해를 맞이해서 오후5시에 저녁식사(떡국) 를 준비하겠으니, 성도 간의 즐거운 식사교제 후에 기도회에 참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식당에서는 오후5시부터 6시까지만 배식을 할 예정입니다. 가능한 식사시간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부탁드리는 말씀은 성도여러분의 덧글 참여입니다.잠깐 시간을 내시고 용기를 내셔서, 2017년을 보내며 교회와 개인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내용과 회개해야 할 것들 그리고 간절한 기도의 소망들과 찬송 그리고 간증 등을 공유해주시면 더욱더 은혜롭고 풍성한 기도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12-28 00:39:11 | 장용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네요~^^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함께 하는 지체를 볼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함이 기쁘고 좋아요~
2017-12-27 17:13:40 | 정진철
지혜 자매님^^
새가족 사진에 올라오니 왠지 더 반갑네요.ㅎ
형제님의 미소지은 표정과 두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니 제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형제님께서 일하시느라 많이 바쁘신가보군요.
새해에는 더욱 친근하고 다부진 두분의 활약 기대할께요.
2017-12-27 04:22:5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