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과 같네...라며 처음에든 위안이,
반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남만 탓하는 저는 제자신을 너무도 몰랐습니다.
재미도 있으며. 깨닫게 하는 글~감사합니다.
2017-02-08 13:29:52 | 박순호
사람들이 어떤 사안을 객관적으로 보려 노력하는 것은
객관적 생각이 좀 더 보편타당하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국어사전에도 ‘객관화’를 보편타당성을 가진
지식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뜻풀이 해 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 그것도 많은 사람의 객관적 생각이라고
그것이 실제로 꼭 보편타당한 것은 아닙니다.
최고의 객관화와 참된 보편타당은
결국 진리이며 이는 곧 하나님의 시선에서
어떤 사안을 평가하고 분별하는 것이겠지요.
때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객관적 생각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어떤 의견이 교회에서 설득력을 발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며
하나님의 방법이 아닐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그 객관적인 생각이라는 것이
극히 인본주의적 판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대중의 잘못은 리더의 바른 판단으로만 교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이 어떤 리더를 따라가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가정에서 가장의 자리가
점점 희미해져 가는 현상도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오늘은 다소 댓글이 길어졌습니다.^^
언제나 묵상의 물레질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자매님의 귀한 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2-08 12:23:02 | 김대용
복음이 주는 참자유를 모르는 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종교의 하나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결과적으로 책임은 각자 본인에게 있겠지만 죄를 말하지 않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는 부패한 기독교의 실상을 보는 듯 합니다.
교회는 많지만 진리를 가르치지 않고 진리를 찾지 않는 악순환의 소용돌이 속에서
공생의 합작품인 종교인을 양산해내는 것이 한국기독교의 현주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 주변도 마찬가지로 바른 것을 알려줘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2017-02-08 09:17:08 | 김상희
요즘은 많은 가정의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는 시대이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책임을 우선적으로 지고 있는 아빠들이 가장의 권위를 세워 가정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일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 등 가정의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관여해야 한다는 이야기네요.
그만큼 가장의 역할이 쉽지는 않다는 얘기이기도 하겠지요.
역할 분담에 있어서 물론 예외인 경우의 가정들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가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서 가족의 소통이
원만하도록 노력하여 가정의 질서를 지켜 나가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2-08 08:59:02 | 김상희
큰애가 믿기전 엄마를 가끔 이야기 해주면 실감합니다. 성령님 의지하며 애써도 좋은 가정 만들기가 이렇게 힘든데..저 뺀 모든 사람을 안쓰럽게 여기며 바라보겠습니다. 성령님 저를 불쌍히 보시어 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하게 해 주세요~
2017-02-08 05:53:19 | 목영주
바른 교회에서 말씀 들으며 생각이 바르게 정리되니 서로 존중하고
아이들과의 대화도 잘 되어 감사가 됩니다.
앞으로의 모든 삶의 과정에서도 쭉 그리되면 좋겠습니다.
2017-02-07 22:34:53 | 김혜순
출장중이신 목사님과 사모님 그외 사정상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사진 참 보기 좋아요.
그럴줄 알았으면 슬쩍 같이 앉아 사진 찍혔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ㅎㅎ
2017-02-07 22:24:05 | 김혜순
자기 자신은 자신을 볼 줄 모른다.
정말 모른다.
객관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아빠와 엄마와 딸이 식탁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빠와 딸은 대립각을 세우고 큰소리로 싸우듯이 말을 하고
엄마는 소심스레 아이 편을 들어주고 있다.
내용인즉
대학 4학년인 딸아이가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외국에 나간다고 한 결정에 대해
아빠와 상의도 없이 결정했다고 아빠가 딸을 야단을 치고 있고,
엄마는 조심스레 변명을 한다.
“나도 이 사실을 안지 얼마 안 되었어.
당신도 바쁘고 애도 바빠서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야.“
아빠는 듣는 둥 마는 둥 아이를 다그친다.
“너는 니가 다 결정해 놓고, 아빠와 상의도 없이 엄마만 OK하면 다 되는 거냐?”
“아빠는 돈 벌어오는 기계냐?”
아빠의 목소리가 커지자 딸도 그만큼 커진 목소리로
“아빠는 내가 뭘하면 언제나 부정적으로 지적하고 못하게 하니 아빠랑은 말하기가
정말 싫어요.“
어느 집이나 아이들 교육과 양육에 엄마가 중심이 되고 아빠들 대부분이 아이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빠의 입장은 아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걱정스런 염려가 부정적인 지적질로 나타나는
것 같다.
“그거하면 달라지는 게 뭔데?”
“그래서 어떤 이득이 있는데?”
“도중에 그만 두면 어쩔래?”
“또 그건 왜 하려고?”
항상 지적질을 하고 있는 것을 아빠는 전혀 깨닫지 못하고 아이가 제 맘대로 한다고
큰소리로 나무라고, 아이는 아이대로 불만이 가득하다.
“아빠는 항상 이런 식이야”
“내가 무슨 일을 한다고 할 때 응원을 해줘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어?”
“정말 아빠랑 같이 있고 싶지 않아서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다....”
제 삼자가 봐도 아빠의 문제가 심각한데 아이만 나쁘다고 한다.
서로가 언성을 높여 서로를 탓하고 있으니 아내가 참다가 솔직한 마음을 내비친다.
“당신은 자기가 애한테 어떻게 했는지는 생각도 안 해.
당신이 애를 그렇게 만든 거잖아.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애만 나쁘다고 하지.....“
아빠가 식사를 하다가 숟가락을 놓고 나가버린다.
아빠들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에 힘들어 아이들 양육은 아내에게 전담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녀들과 소통이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이 있다.
한 TV 프로에서 대학생인 딸들을 시켜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아빠 오늘 저 늦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주무세요”
라고 말하게 한 실험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왜 그걸 나한테 말해? 엄마한테 해”
“엄마한테 말해”
대부분의 아빠들의 놀라운 반응이었다!
아내에게 모든 양육권과 교육, 집안 대소사를 전담시키고 오직 회사가 우선인 생활을
하다 보니 가장은 가장인데 가장의 위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예전에는 유교의 영향도 있지만 모든 일의 최종 결정권은 아버지에게 있었고,
아이들을 훈육할 때도 ‘아빠한테 말한다’ 면 아이들이 말을 들었다.
그만큼 가장의 위치는 가장의 능력과 무관하게 가정의 최종 결정권이 있었다.
요즘은 남편이 오직 경제력 이외에는 모든 것을 아내에게 전담시켜서
아내가 가정의 최고 사령탑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떤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고린도 전서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2017-02-07 17:23:14 | 이수영
멀지않은 미래에.
어르신들이 된 우리 자매님들과 담소하는 모습이 스쳐지나가네요...^^
2017-02-07 09:42:24 | 박순호
참 평안은 죄문제의 해결에서 나온다는 말에동감하며.
일부 교인들이 생각하는 평온한 마음을 얻기위해 교회에 간다는 의미는 종교라면 어디에나 있는 마음의 평화로움을 가져온다는 그런평온같아요.
결국은...교회에 다니면서도 구원은 어디에나 있다. 라는 종교다원주의에 빠질 확률이 높은거라 생각해요.
좋은글~감사합니다^^
2017-02-07 09:30:40 | 박순호
(KJV흠정역) 디모데후서 4: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
(KJV흠정역) 디모데후서 4:4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
요즘엔 교회 다니면서도 진리를 찾는이가 드문것을 보면서
우리교회 성도들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을 해요.
2017-02-07 08:55:59 | 이수영
우리교회 특성상 목사님이 출타하시는 경우에
외부에서 오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있어
그것도 좋은 것 같아요.
늦게까지 교제하는 성도들의 사진들은 모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교제가 깊어 질수록 한마음이 되어가겠지요^^
2017-02-07 08:50:04 | 이수영
강찬재 목사님의 오후 간증을 듣고 든든함이 느껴지고 진해 등대침례교회의 부흥을 기원하게 됩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교제하는 지체의 반가운 모습들이 정겹게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2017-02-07 08:18:06 | 김상희
멀리서 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얼굴들이 참 반갑네요.
교회가 얼마나 귀하고 지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이렇게 밖에 나와야 더욱 느껴지네요.
한 주 한 주를 통영에서 그리고 청주에서도 신실하게 발걸음을 움직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마음의 정돈을 위해서는 저희 부부가 이렇게 교회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정말로 홈피에서의 교회소식은 먼나라에서 오는 좋은 소식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다는 잠언의 말씀이 딱 맞네요. 감사합니다.
2017-02-07 03:10:23 | 오혜미
주일에는 강찬재 목사님께서 오셔서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설교해 주셨습니다.
사모님과 따님 효명양이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
유성례 사모님과의 교제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토록 건강한 가족, 진해 성서침례교회에서도 든든한 청지기가 되주시라 믿습니다.^^
어르신들이 함께 교제하고 계신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항상 본이 되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녁은 엄마손 짜장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출타중이신 목사님 내외분께 전하고 싶은 깊은 맛이었습니다.
부디 좋은 여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7-02-06 23:15:37 | 관리자
내게는 하나뿐인 오빠가 있다.
두 분은 결혼 초부터 지금까지 한 대형 장로교회에 출석하고 있는데, 오빠는 안수집사로서 수십 년 간
봉사하고, 새언니는 구역장으로서 얼마 전까지도 활동했었다. 그 교회가 워낙 새벽기도나 신년 집회로
유명하다보니 나도 예전에 한 번 신년특별집회에 초대받아 참석한 적도 있었다. 그 때엔 나도 말씀에 대한 분별이
없어 그 교회가 가진 문제점을 몰랐었는데, 지금은 두 분이 바른 진리에 서서 말씀이 주시는 자유를 누리며 교회를 섬기게 되기를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작년부터인가 오빠와 새언니에게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책자, 강해영상을 보내기 시작했었다.
처음 반응은 새언니로부터 나왔다. 보내준 영상강해가 좋다며 나에게 여러 가지를 묻기도 했다. 그래서 나도 내심 새언니가 점점 말씀에서 자라나기를 기대하고 있던 터였다. 그런데 연초에 가족모임이 있어 새언니에게 그 사이의 근황을 묻게 되었는데, 참 실망스런 답변이 돌아왔다. 그간에 정동수목사님의 강해가 이제껏 듣던 목사님들의 강해와 달라 열심히 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자기의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더라는 것이었다. 내가 깜짝 놀라 어떤 점에서 그러냐고 했더니 아무리 해도 자기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지 못하더라는 것이었다. 이 대답을 들으면서 나는 수십 년 전에 이미 돌아가신 나의 윗동서의 고백과 오버랩이 되는 것을 느꼈다. 그 때 그 동서는 갓 예수님을 믿는다는 시점이었는데, 자기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마음의 평안을 얻으려는 것 이상은 아니라는 논지의 말이었다.
나는 이 두 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마음의 평화'가 과연 예수님을 믿는 궁극적인 목적일까? 물론 예수님도 우리를 초대하실 때 , 우리에게 쉼, 곧 마음의
평화를 주시겠다고 하셨지만 그것뿐일까? 많은 사람들이 이 마음의 평화를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그것이 수련이든 종교이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거기에 머물면 망한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참 평화로운 풍경을 느긋이 즐기는 사람에게 찬 물을 끼얹는 말이긴 한데,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라서
어쩔 수 없다.
이것은 인간실존을 바라보는 인식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이 불 타고 있는 집 안에서 건짐을 받아야 할 존재냐 아니면 40도 목욕탕에서 느긋이 몸을 담그고 때를 벗겨내기만
하면 되는 존재냐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보여주시는 것은 '인간은 죄를 구속받아야 할 어쩔 수 없는 죄인이며, 참 평안은 죄 문제의 해결에서 나온다.'인데, 이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인간은 어느 정도 괜찮으며,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그렇게 죄인이 아니다.'라는 믿음을 견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온전히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여기에 인간과 온 우주와 온 창조물에 관한 하나님의 모든 선한 계획을 온전히 보여주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인간의 존재목적과 운명은 하나님께서만 보여주실 수 있기에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분의 말씀에 따르면 우리는 죄에서 태어나 죄 가운데 살고 결국 죄의 값을 영원히 치러야 할 존재들이지만
우리에게 보내주신 속죄의 희생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없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참 목적과 이유는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 함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해결하고 우리의 본래의 목적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놓치고 마음의 평화만 따라가다 보면 (어쩌면 이것은
심각한 고집이다)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혼을 잃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고 말 것이다.
2017-02-05 22:51:52 | 박혜영
어느 교단 어떤 목사의 말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말이 성경적인가 성경을 벋어난 말인가를 먼저 구분하고 분별을 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할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설교를 듣고 본인이 직접 성경을 읽어가며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17-02-03 11:47:33 | 오경철
두 분 형제님께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글을 읽으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한국에서 말하는 독립교회나 독립교단이라고 말함은
어느 교단이든 교단에서 소속되어 있다가 독립을 선언하고 탈퇴하였거나
시작부터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교회를 일컫는 것으로
많은 독립교회들이 생겨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정동수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저희 사랑침례교회도
처음부터 교단에 속하지 않은 교회입니다.
미국의 근본주의 교회인 독립침례교회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최종권위로 믿는 성경신자들의 모임으로서
이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점에서
일반 독립 교회들과는 차별화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보는 넘쳐나지만 진리의 바른 말씀이 희귀한 이 때에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영적인 분별력이 간절히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2-03 04:21:31 | 김상희
"부패한 안식교를 내부에서 개혁해보고자 했으나 실패해서 안식교를 나와서 새로운 단체를 만들었다"라고 주장하는 곳입니다.
교리는 기존 안식교와 거의 같습니다.
2017-02-02 10:00:05 | 김삼호
한복 입은 막내 솔이를 보니
그새 시간이 또 흐른걸 느낄수 있네요^^
명절에 성도님들 뵙게 되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2017-02-02 09:09:11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