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제5회 체리티 음악회>를 예년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음악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와 개인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며,온 성도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6년 12월 18일(주일) 14시~16시-장 소: 12층 예배당-주 최: 사랑침례교회 음악부 ☞ 이번 주 부터 예배당 뒤편에 <음악회 신청서>를 게시하겠으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래의 예와 지난 음악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ex) 독주/ 합주/ 독창/ 중창/ 합창/ 기타 등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02 ☞ 문의: 장용철형제. 김경민자매 "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이것은 먼저 그리스도를 신뢰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라."(엡1:11-12)
2016-11-01 13:59:39 | 장용철
그 영광 예루살렘성 영원한 곳이라.....
가슴이 벅차 오르고 먹먹했습니다.
그 시간 함께 해주셔서 기쁘고 반가웠고 한국여정도 잘 마치고 돌아가시길 바래요 자매님.
2016-10-31 13:29:24 | 이청원
그 먼 브라질에서 오신 때문인지 들려주신 찬송은
보다 각별히 성도들의 영과 혼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킹제임스 성경과 바른 교리를 열심히 전하신다니
더욱 자매님의 신실함에 절로 고개가 숙어집니다.
먼 타국에서도 항상 강건하시고
그 귀한 섬김에 풍성한 영적 열매가 열리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귀한 찬송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10-31 11:07:37 | 김대용
2016년 10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s-bTikjOJa8
2016-10-29 18:16:41 | 관리자
글의제목만 보면 이땅에서의 삶인 노후대책이 당연히 더중요할꺼라 생각 했는데 이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나니 나중에 주님께 회계보고 하고 받을 보상을 생각하니 사후대책은 노후대책 하고는 비교할 수 없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하네요 중요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0-29 16:58:57 | 오승록
안녕하세요?
저도 오랜만에 15킬로미터를 걸으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1년 사이에 3번 간 것 같은데 갈 때마다 좋습니다.
겨울에 흰눈 내리는 때 혹은 쌓였을 때 같은 길 15킬로미터를 아내와 또 성도들과 함께 걸어보고 싶습니다.
여행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과 후기를 써 준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29 15:43:35 | 관리자
사진은 안보이고 글만보였는데 어느새 사진이 정상으로 보이게 해 놨네요.
자연의 색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신기해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함께 하신분들은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2016-10-29 10:59:54 | 김혜순
바람따라 흩날리 듯 옛길 위에서 만난 2016 단풍아~
스쳐 지나간 순간 다시 못올 세월유수
네 눈속에 담아가고 내 마음속에 쓸어오시오니
이제나 저제나 찾는자에게 이보다 더한 금의 환향이 따로 없구려.
********
KJB 산악회 2016 특별산행에 참여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임원진의 한사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의 싯귀처럼 진정 무르익은 대자연과 하나되어진 하룻 길이라면 장시간 15km를 걷고도 바람도 마음도 감동한 건강한 두발이 CBCK 여러분의 올겨울을 따듯하게 지켜 주실 것입니다. 샬롬
2016-10-29 06:31:34 | 윤계영
단풍잎 곱게 물든 산골짝에서 왔지~
손녀가 좋아하는 도토리 동요가 입가에서 맴돌게 하는 멋진 가을을
아름답게 담아오셨네요.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산행기를 보고 있노라니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마음이 들썩들썩..ㅎ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함이 날이 갈수록 더욱 새롭게 더해지네요.
가을의 아름다움에 동요된 자매님의 마음을 표현한 시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0-28 23:46:36 | 김상희
아직도 새재의 단풍 속을 걷고 있는 기분인데 이렇게 또 멋진 후기를 남겨주시니 다시금 그 길을 걷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핸드폰으로 찍으시던데,,,정말 잘 찍으셨네요,
지매님,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2016-10-28 18:41:00 | 박순호
어쩜 이렇게 와닿는지요.
가을에는 모두가 시인이 된다더니 ...풍경도 시도 예술이에요 예술!
2016-10-28 17:28:08 | 이청원
안녕하세요?
구체적으로 계획을 만들어 주시니 대단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28 14:48:22 | 관리자
풍경에 시까지 한수~
감사해요^^
덕분에 갔다온 듯^^
2016-10-28 13:23:06 | 이수영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하순
교회 산악회에서 <문경새재>로 특별산행을 간다고 하여 평일이라 직장때문에 망설였지만 결정을 내리고 떠났다.
비염이 갑자기 생겨서 좋아하던 산행을 한동안 멈추고 있었는데 이제 좋아지고 나니 산행 소리만 들어도 마음은 벌써
산에 가 있다.
새도 쉬었다가 넘는다는 해발 650m의 문경새재 입구에는 '문경새재 사과축제' 준비가 한창인데 달려 있는 사과를 보니 참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초입의 평탄한 길이 평화스러워 보이고, 드라마 촬영지까지 운행되는 버스도 보인다.
형제, 자매님도 보인다.
멀리서 볼 때는 탑같이 보여 가봤더니 타임캡슐이다.
경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금의 모습을 400년 뒤에 개봉하여 보도록 했다니 후대를 위한 배려심이 돋보인다.
좀 지나니 관찰사, 현감들의 비석들이 즐비하다.
이 비석들의 내용은 백성들의 우러나온 마음일까?
한참을 가도 평범하고 싱거운 길 같은데 단풍에 어우러지니 영화속을 걷는 기분이다.
앞선 사람을 둘러보는데 교회 식구들이 안보인다. 벌써 올라가셨나보다.
관리들의 숙식을 제공했다는 조령원터는 담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들어가보니 낮이어도 으시시한 모습에 사진만 찍고
나왔다.
과거를 보러 갔다는 옛길을 보니 선인들의 발자취가 느껴진다.
이 곳...
이 길...
타임캡슐을 여는 400년 뒤에 누군가 와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할거라는 생각을 하니 나는 갑자기 그림 한 장이 된 듯한
생각이 들었다.
1급수에 사는 물고기를 바라보며 점심을 먹었다. 맑은 물이 반찬이다.
쌓인 낙엽 위로 단풍 속을 걸어가니 갑자기 단풍들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진다.
벗꽃이 떨어질땐 꽃눈을 봤었는데...
이젠 낙엽눈을 보는 것 같다.
단풍 속을 걸으니 멋짐을 멋짐으로 표현하고 싶어진다.
단풍아/이정자
움하나 틔워놓고
소리 한 번 내었더니
바람 한 숨 다가와 새 순을 내어주고
산자락 우묵한 곳
애지중지 키웠더니
어느사이 붉은 빛이
어느사이 노오란 빛이
황홀하게 흩날리 듯
무르익은 네 모습에
바람도 춤을 추고
내 마음도 춤을 추고
바람따라 흩날리 듯
쏟아지는 네 모습을
내 눈속에 담아간다.
내 마음에 쓸어간다.
문경새재는 3관문 정상까지 처음처럼 평탄한 길이었기에 힘들거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잠이 든 걸
보니 몸과 마음은 다르나보다.
찍었던 사진을 보며 정리하는 시간이 참 행복하다.
[추신]
이번 산행을 위해 준비하시고 애쓰신 KJB 산학회 회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가을 여행이었습니다.
2016-10-28 12:37:57 | 이정자
일목요연하게 계획안을 잘 만들어 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적 대청소를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10-28 11:29:59 | 김대용
유치부실은 교사들이 대청소를 합니다..매직블럭 필요해요^^
오후예배를 마치면 아이들을 12층 자모실로 올려보내겠습니다..
깨끗해질 교회를 생각하니 흐뭇하네요^^
2016-10-27 19:30:11 | 임연수
-청소 계획안-
청소 할 곳
담당자
청소방법
준비물
12층
김영익, 임정숙
장용철, 김경민
소강당과 대강당 복도
1) 청소기 돌리기(의자밀고)
2) 밀대로 닦기
3) 창틀 먼지 제거(물걸레질)
4) 에어컨 겉에만 닦기(물걸레질)
청소기(가정용 6대 준비)
물걸레
밀대 6개(교회에서 지급)
유아실- 아이들이 있을 곳으로 청소제외.
새가족실, 사무실- 사다리 놓고 블라인드 앞뒤로
물걸레로 먼지제거(물걸레질), 창틀 닦기. 바닥청소기 돌리기 밀대로 닦음.
주일학교
각부서장및 교사
사용자(학생)
한교실당(6명배치) (인원이 많은 경우 12층 대강당으로
배치)
각교실 청소와
도서실(유초등부가 맡음)
게스트룸, 교실1, (제1청년부가 맡음)
청소기 돌리고 밀대로 닦음.
창틀 먼지제거(물걸레)
청소기(각부서마다 1대씩 준비)
물걸레
매직블럭 (교회에서 지급)
각부서당 밀대 1개씩 (교회에서 지급)
11층
고경식, 유금희
홍승대, 이청원
에어컨-11층만 차후 전문가가 청소할 예정임.
창틀 블라인드- 물걸레로 앞뒤 먼지 제거(4명)
식당,소예배실의자 뒤집어서 전체 물걸레질. (매직블럭사용->물걸레로 마무리)
바닥 청소기 돌리고 밀대로 닦기
침례탕 주위 먼지 제거
청소기 가정용3대
밀대 4개 (교회에서 지급)
매직 블럭 (교회에서 지급)
11,12층 양쪽
계단
.
청소중 사용자가 오르내리는데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 차후 하겠음.
* 준비물 : 물걸레, 가정용청소기 (지역장이 1대씩 준비) 매직블럭이 필요한 경우 11층 식당에 요청.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샬롬.
2016-10-27 19:08:13 | 관리자
감명깊게 잘보고 들었습니다
안산 광명 구리 남양주 지역 성도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0-27 15:43:40 | 오승록
2016년 10월 16일 (주일 오전)
안산/광명/구리/남양주 지역
https://youtu.be/BJAvFVcAJSM
2016-10-27 00:40:03 | 관리자
ㅎㅎ 비가 저절로 내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하네요.
누가 주시는건지 모르는게 아니라 택배아저씨..ㅎㅎ
제생각에는 아마도 늘 물건을 갖다주는 고마운 택배 아저씨가 아이 생각에는 모든 것을 주는 사람으로 생각되었나? 추측해봅니다.
저희 집에는 가끔씩 판촉사원이나 전도하려는 사람들이
초인종을 누르곤 하는데 띵똥하고 벨소리가 나면 우리손녀는 피자가 온줄 알고 화들짝 콩콩콩 "핏자다" 외치며 현관으로 달려간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문을 열어 주고 손녀가 만났던 사람은 피자 아저씨 뿐인것 같습니다.
저도 비가오면 손녀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아이 때부터 하나님을 알도록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10-26 10:18:0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