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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사진이 올라왔군요! 먼저 축하드리며 항상 앞자리에서 최고의 표정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에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졌습니다. 멀리서 오시는 길이 기쁨의 길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6-06-02 13:08:51 | 정명도
요즘 서울지역모임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주시는 최정희, 최정순 두 분 자매님과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로 화답하시는 김용국 형제님을 교회 새가족 사진으로 뵈니 더욱 든든합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가운데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더 열심을 냄으로써 형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2016-06-02 11:48:23 | 한원규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시 만석동에서 오시는 조영희 자매님(부군: 오승록 형제님 / 따님: 오주신 자매님 / 아드님 : 오주원 형제님)의 부친이신 조남준 어르신께서 오전 11시 3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6/2, 목) 저녁 8시에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위로하고자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검단 탑병원 장례식장(032-565-4444) 특실 1호실입니다. http://www.tophospital.co.kr   주소 : 인천시 서구 당하동 청마로 19번길 5 검단탑종합병원 (완정사거리 당하중학교 앞) 연락처 : 오승록 형제님(010-4023-1660) / 조영희 자매님(010-7587-1660) 발인 : 6월 3일   오승록 형제님 가정이 속한 송도/주안 지역인도자는 하원범 형제님(010-2999-4510)입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21절 말씀을 드립니다.(특히 15절을 기억하세요!)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12 소망 중에 기뻐하고 환난중에 인내하며 늘 절박하게 기도하고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16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8 가능하다면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라. 19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것이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헤 불타는 숯을 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2016-06-01 18:34:10 | 관리자
주일의 이모저모 활동 모습들을 보니 감격이 전해옵니다. 마제스티 싱어롱은 사랑침례교회만의 문화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은혜와 감동의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커지네요.
2016-06-01 12:00:3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