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소리로 드리는 부부 찬양에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려요^^
2018-11-22 08:29:36 | 백윤정
두분의 음색이 너무 잘어울렸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2018-11-21 11:38:20 | 김세라
어느 면에서 대한민국의 위기는 소위 '산업화세력, 독재세력'이라는 분들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소위 '민주화세력'이라 불리는 분들이 더 크게 위기를 맞았거나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를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는 언론, 평가하지 않은 역사학계, 속고 있는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분들은 성경에 근거하여 공평한 추와 같은 세계관과 실행으로 사회에 소금이 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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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옹호․지지 용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정세현(통일부장관), 정동영(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이재정(통일부장관), 임동원(김대중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전 통일부장관), 김근태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원희룡(한나라당 의원, 현 제주지사), 가수 신해철, 강희남(목사, 전 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위원장), 이재명(성남시장)
◈북한의 대남도발 묵인․옹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문정인(연세대 교수), 정세현(통일부 차관), 심재환(변호사,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위원장)
◈햇볕정책 및 대북지원 관련 발언=노무현(대통령), 신은미(재미 종북인사, 한국서 종북 콘서트 열다 추방됐음), 이재정(통일부장관), 정세현(통일부장관), 임동원(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문희상(열린우리당 의원), 박지원(민주당 원내대표),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근태(민주당 의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찬양 등 북한정권 지지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천정배(민주당 의원), 나창순(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황석영(소설가), 조정래(소설가), 이정희(민주노동당 대표), 문정현(신부), 문규현(신부), 김기종(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살인미수범), 정동영(통일부장관),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종석(2000년 남북정상회담 대통령 특별 수행원), 정세현(경희대 객원교수), 김용욱(세명대 석좌교수), 한홍구(성공회대 교수),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김대중 대통령, 2001년 재임시절 출처: 중앙일보 2013년 5월 27일자 등 다수 매체)
2018-11-21 10:14:19 | 정관영
교회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그래야 사회가 바로서서 좋은 국가가 된다고 봅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가 하나의 밀알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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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김용옥 원광대 석좌교수2010년 5월 23일 봉은사 부처님 오신날 대법회 강연)
•리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자들을 낸 살인 원흉이다(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목사), 6.15선언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북한을 불법 방문해 2010년 6월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 언론과 평양주재 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소설가 이외수, 2010년 5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
2018-11-21 10:07:53 | 정관영
주일아침에 휴거의 복된소망을 아름답고 은혜롭게 찬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21 09:41:45 | 김영익
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2018-11-21 09:08:02 | 정관영
부부가 이렇듯 아름답게 하나님께 찬양드리니 큰 은혜가 됩니다. 네명의 아이들을 씩씩하게 키우면서도 두분이 교회에 귀한 역활로 감당하시니 감사해요. 가정에 건강함과 영광의 그날에 모두 휴거의 축복으로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2018-11-21 05:44:10 | 김경애
성도님,샬롬! 침례는 아이가 의식이 완전 성장했을 때 받는것이 성경 적입니다. 세례는 사탄이 흐려놓은 기만입니다. 예수님처럼 여름 강가에서 성도이신 아버님께서 침례를 직접 주시는것도 대단한 모습입니다.이것이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모습입니다.참 진리가 너무 소중한 때입니다.마라나타!
2018-11-20 23:24:42 | 이재영
부부가 구원받고 함께 교회를 섬기는 모습 보기만 해도 기쁘고 소중합니다 (아이들 키우느라 많이도 힘들텐데..울 경선자매 화이팅입니다아~^^)
2018-11-20 20:48:56 | 목영주
2018년 11월 1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7mzoqbsI02g
2018-11-20 20:25:39 | 관리자
일본이라는 힘든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을 텐데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위해 바른 것을 찾아 애쓰시는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가 함께 점검하는게 중요합니다.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mPngV5fAi2s
2018-11-20 15:53:18 | 김영식
안녕하세요? 요즘 펜앤드마이크의 기사들은 정말 주옥같습니다. 교회는 정치하는 데가 아닙니다.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마귀에게 잡아먹히기 때문입니다. 사회와 정치가 바로 가도록 기도하고 바르게 투표해서 절대로 사회주의/공산주의 종북 세력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의 의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평안이 이 나라에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패스터----------------덩치 값 못하는 대형교회, '자유민주' 지키는데 관심 없나? 서울도심 곳곳서 文정권 규탄집회…"경제부터 안보까지 다 흔들린다"대한민국 적화되면 기독교인은 모두 학살당한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해'종교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역사를 대형교회는 모두 잊었나 토요일인 11월 17일 서울 도심에서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실정(失政)을 규탄하는 범(汎)국민 집회가 열렸다. 주무대가 설치된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는 1부 행사는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목사) 교인들이 찬양인도와 기도회 진행을 맡았다. 그간 굵직한 우파 집회때마다 물심양면 행사 진행을 도왔던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교인들도 자리를 지켰다. 기자는 기독교인이다. 이번 글은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을 존중하는 펜앤드마이크 기자이기 이전에 기독신앙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위기에 처한 나라의 현주소와 이런 상황 속에서 교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어찌된 게 매번 국가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집회를 개신교 교회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중형교회인 사랑제일교회가 앞장서서 챙기나? 서울 도심에 즐비한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뭘 하고 계신가? 서울에 대형교회가 얼마나 많은데 왜 집회 현장에서 이들 교회의 깃발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북한에 적화되면 기독교인들은 누구하나 없이 학살당할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왜 그 큰 교회들을 지어놓고 ‘덩치값’을 못하고 있나? 반공 우파는 기독교가 그 뿌리다.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가치로 건국한 이들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위시한 기독교도들이었다. 공산진영과의 전쟁과 대립을 겪는 한국을 향해 아낌없는 원조를 해 준 이들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이었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체계는 청교도 혁명으로부터 생겨난 개념이다.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국가의 권력을 제한한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다. 지금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안보수호를 위해 진행되는 이 싸움이 서울 도심 곳곳에 산재한 초대형 교회들과 정녕 관계가 없다는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떨쳐 일어난 ‘위그노 정신’은 어디에 있나? 절대왕정을 뒤엎은 ‘청교도 혁명정신’은 어디로 갔나? 정교(政敎)분리의 원칙 때문에 강단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교분리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다. 정교분리는 정부 정책의 목적이 세속성을 유지해야 하며 특정종교의 우대를 인정하지 않는 걸 말한다. 즉 국교(國敎)를 인정치 않으며 정부권력의 교회 권위 침해를 부인하는 것이 정교분리다. 교회가 정치적 입장을 갖는 것은 정교분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남침례교와 복음주의 기독교회가 만든 대통령이다. 왜 한국 대형교회들은 미국 교회처럼 힘을 쓰지 못하나? 왜 잘못된 정교분리관에 빠져 목소리를 내야할 때 침묵하나? 북한인권에 대해 한마디 말도 못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왜 비판을 가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려한 이 정권의 시도에 왜 침묵하고 있나? 좌파정권은 앞으로도 2020년 총선까지 개헌의 야심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서초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다음달 5일 위임목사 자격 여부를 결정하는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이게 바로 정교분리 위반이다. 교단이 문제제기를 안 하는데 왜 세속법정이 목사 자격 여부를 판단하나? 누가 그 권위를 줬나? 그리고 오 목사는 분명히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시는 분인데 왜 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상황을 설명하시지 않고 계시나? 공격받을 때 움츠려 들면 더 만만히 본다는 것을 모르시나? 인본주의 좌성향 교인들 과감히 털어내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셔야 한다. 더 강하게 말하셔야 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100만 성도의 수장(首長)으로서 어떻게 김정은을 환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나? 정말 그러시면 안 된다. 북한 김씨 독재정권이 지난 70년간 북한 땅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의 씨를 말렸던 것을 아시나 모르시나? 좌파정권이 북한과 불르스를 춰도 교회는 날 선 경계를 유지해야 할 것 아닌가? 2008년 전 국민이 광우병 가짜뉴스에 미쳐 날뛸 때 여의도순복음이 단독으로 서울 광장을 탈환했었다. 그때 그 기백은 어디로 갔나? 그때 흉한 욕설을 퍼붓던 촛불 좀비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옳다고 여기는 바를 붙들면 반드시 훗날 명예를 지킨다는 게 사필귀정의 원리 아니던가? 왜 성경과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류에 영합을 하시는가 말이다. 서빙고/양재 온누리는 내가 기대도 안 한다. 온누리 교인들은 당신들의 헌금이 친동성애로 성경에 정면도전하고, 걸핏하면 '극우'란 표현을 남용할 만큼 강성좌파 성향이 뚜렷한 반(反)기독교 언론매체 뉴스앤조이의 후원금으로 흘러가는 것을 알고 있는가? 어떻게 교인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을 성경에 도전하는 집단에 퍼줄 수 있나? 교인들의 동의를 얻은 재정집행인가? 행여 이 글을 온누리 교인이 본다면 뉴스앤조이가 어떤 언론사인지 검색을 해보길 바란다. 기독교인들은 내세신앙을 믿는 사람들 아닌가? 언젠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날이 올 때 무어라 변명을 할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 기독교회는 현 시국에 침묵하지 말라. 대한민국 체제 수호의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성경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는 모든 기독교회는 이 선한 싸움에 앞다퉈 참전하고, 주변 교회들에게도 그간 창의(倡義)의 늦음을 꾸짖어 뛰쳐나오게 해야 한다. 이 싸움에 중립은 존재할 수 없다. 교회에 무슨 옷 입고 갈지만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북한을 해방시킬지에 대한 마음을 품었으면 좋겠다. 적화가 되면 발가벗겨져서 수용소에 끌려 갈텐데 아직도 정신이 들지 않는가?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도 너를 공격하여 해치 못하리니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으니라…[사도행전18장9-10]” 조준경 기자 calebcao@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59
2018-11-20 15:02: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펜앤드마이크의 기사들은 정말 주옥같습니다. 다음은 거짓 사회에 대한 분석입니다.제가 더 더할 것도 없습니다.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평안이 이 나라에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거짓과 생떼쓰기가 왜 이리 극성인가?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 신뢰사회' 자신 못하는 한국…그 최선봉은 공산주의자와 동조자들 목적 위해선 어떤 거짓이나 反윤리도 정당화한다는 볼셰비키 전술 언노련이 장악한 주요언론의 선전·선동기관적 여론 오도도 같은 방식 드루킹 여론조작은 '거짓'의 좋은 예, '정당성 결함' 정권의 적폐청산은 편파적 의도와 달리 '북핵 CVID' 확인하고 온 文 순방 결과 "성공적" 자평도 국민우롱 선량한 국민들의 극렬한 저항으로 허위 당나발 부는 지옥行 막아야 정직하게 산다는 것이 성인이 아닌 다음에야 매우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러나 정도의 문제다. 유독 한국사회에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비판에 대하여,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약속을 못지킨 것 뿐이지”라고 받아넘겼다. 근대 이후 우리는 일본의 식민통치, 해방, 6.25, 4.19, 5.16과 같은 사회적 격동기를 거치면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아직도 민족적 차원에서 일본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조갑제 기자는 그 일본인들의 사기·위증·무고의 범죄통계에 비하여 한국의 경우는 수십 배에 달한다고 한탄하였다. 또한 좌경화된 언론이 거짓의 확산에 앞잡이가 되기도 한다고 지적하였다.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범죄유형별 국가 순위’에서 한국은 사기범죄 세계 1위 국가였다.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가 일본을 ‘신뢰사회’라고 보고, 한국은 아니라고 하는데 반론을 제기하기 어렵다. 지금 한국의 사회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사회적 신뢰를 깨뜨려서 사회전체의 근간을 흔드는 데 있다. 우리 시대 거짓의 최선봉은 공산주의자와 그 동조자들이다.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은 6.25가 북침이지 남침이 아니라고 생떼를 썼다. 소련공산정권 해체 후 스탈린의 남침 지령문서가 공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일부 인사들은 북한의 남침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최근 역사교과서에서 6.25 남침, 유엔군의 참전사실을 삭제하여 한국의 청소년 세대에 거짓된 교육을 하려고 한다. 북한 정권의 주장에 동조하여 김현희에 의한 대한항공 폭파, 천안함 폭침 사건도 날조라고 우긴다. 스탈린과 김일성은 볼셰비키 전술에 철저하였다. 공산주의 사회실현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이나 방법상 어떤 거짓이나 반(反)윤리도 정당화된다고 믿는다. 그 후계자와 추종자들의 언행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과거 전대협 운동권들은 남녀혼숙까지 장려하면서 결속력을 강화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전향하지 않은 운동권의 핵심들은 아직도 사회 각 부문의 투쟁현장에서 같은 전술전략을 쓰고 있다. 2008년 광우병 시위 당시 온갖 거짓 루머로 사회를 혼란시켰고, 2016년과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에서도 허위사실까지 확대 증폭시켰다. 여기에 언노련이 장악한 주요언론이 객관적 검증도 없이 확대 보도함으로써 국민여론을 오도하였다. 공정 언론이라기보다는 선전·선동 기관이 하는 짓이었다. 촛불데모의 기저세력인 민노총의 주장은 과장하여 보도하는 반면, 태극기 집회는 보도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아예 묵살해버리는 풍토를 만들어 버렸다. 그 결과 KBS, MBC, SBS와 같은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이 하락하여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전파라는 공공자산을 독점하여 책임을 가지고 운영되어야 하는 공영방송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당연한 결과로서 KBS의 6천억 원대 광고수입이 3천억 원대로 떨어졌다. MBC나 SBS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이 이제 편파적 선전·선동을 깨닫게 되고, 더 이상 시청할 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그 역작용으로 펜앤드마이크과 같은 매체들이 눈에 띄게 약진하고 있다. 거짓과 조작의 의심을 받는 좋은 예가 바로 드루킹 사건이다. 킹크랩이라는 기계장비로 자신들, 특히 문재인 후보에 불리한 여론은 죽여 버리고, 유리한 내용을 기계적으로 뻥튀기하여 여론을 대대적으로 조작하였다. 그 결과가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준 것이 증명된다면 엄청난 부정선거에 해당한다. 그러기에 김경수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달 이상 질질 끌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유독 중용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정권의 정당성에 결함을 가지는 정권이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전 정권의 문제를 가혹하게 뒤져서 온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고 있다. 만약 그것이 정의를 위한 기강확립이라면, 현 정권의 문제도 같은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와 사법처리를 해야 한다. 지금 우리의 위기는 균형 잃은 편파적 적폐청산을 편향 언론의 선전선동으로 비호하여 국민여론을 한쪽 방향으로 이끄는 데 있다. 남북관계는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려는 음모가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전쟁범죄의 원흉인 김정은을 마치 평화의 사도인 양 조작하고, 한미 동맹에 틈을 벌이는 것은 정말 위험한 짓이다. 거짓의 대명사였던 북한정권이 평화라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전제하에 남북한 군사분야합의서를 서명하여 국회나 국민의 민주적 통제도 생략한 채 발효시켜서 우리의 방어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그러기에 많은 국민들은 청와대에 포진한 수십 명의 미전향 운동권인사들과 문재인 대통령의 기본생각을 의심하는 것이다. 이는 이적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깨어난 정신으로 철저하게 감시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문 정권에서 기획 중인 각본은 종전선언을 추진하고, 만약 안 되면 김정은의 방한을 실현하여 실질적으로 종전선언의 효과로 분식하고, 서서히 우리민족끼리의 구호에 맞추어, 유엔군사령부 해체, 반미·반일, 사회주의 연방제 헌법 개정의 길로 나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가 북한정권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규탄하고 김정은 등 책임자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라고 외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문제는 경제가 살아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이는 인권의 역사를 부정하는 궤변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명예스런 호칭을 내걸 자격이 없다. ‘반인권 변호사’로 바꿔야 한다. 지난 유럽 순방결과는 문재인 외교의 대실패였다. 유럽의 주요국 정상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제재를 완화해달라고 요청하였다. 과연 미국 언론이 문재인 정부를 북한정권의 수석대변인이라고 평하는 것이 정확하였다. 마크롱, 메이 등 정상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고, 공동성명에서 북한 핵에 대한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핵폐기)를 촉구하였다. 한걸음 나가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에서도 문대통령의 읍소에도 불구하고 의장성명에서 북핵의 CVID를 요구하고, 생화학무기 폐기, 북한인권에 대한 강력한 요구까지 포함시켰다. 확정된 문안을 보고 폐회식 사진촬영에 참가할 의욕이 생길 수 있었겠는가? 그런 순방 결과를 가지고 청와대가 성공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선전선동 언론의 여론 왜곡에 분개하여, 나라사랑 전직외교관들은 문재인 외교의 대참사를 개탄하고 나라를 위한 올바른 외교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전직 국방장관들과 300명이 넘는 예비역 장성들의 서명을 거쳐 11월 21일 안보대토론회를 연다. 9.19. 남북군사분야합의서가 우리헌법을 위반하고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임을 밝히게 된다. 요컨대, 지금 한국사회의 혼돈과 위기는 전향하지 않은 운동권 인사들이 청와대에 들어앉아 국가의 주요정책을 주도하는데 있다. 그들은 볼셰비키 전술전략과 같은 방법으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거짓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사고인 것 같다. 그것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위기탈출을 도와주고, 나아가 사회주의적 연방제 통일을 획책하려는 음모로 보이기에 모두들 불안해하는 것이다. 그 주요수단으로 거짓을 밥 먹듯이 되풀이하여 북한정권이 원하는 대로 이사회를 끌고 가는 것이 두렵다. 한국사회가 전쟁의 폐허 위에서 피땀 흘려 이룬 성취를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 두렵다. 한국사회를 파괴하고 선량한 주민들을 학살했고, 지금도 정치범 수용소에 10만 명 이상의 무고한 주민을 가두어 공포통치를 계속하는 김씨 세습 정권에 종속시키는 것이라면 우리의 장래가 두렵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야말로 자기주장만 고집하는 떼쟁이고 위선자들이다. 그들이 국가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국격을 한없이 추락시키고 있다. 우리 사회가 빨리 깨어나서 그러한 허위 당나발을 부는 세력에 의한 지옥행을 막아야 한다. 선량한 국민들이 힘을 모아 극렬하게 저항하면 악의 세력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음모를 막을 수 있다. 링컨의 금언이 역사에서 증명되어 왔다. “모든 사람들을 잠깐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또 일부의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前 통일원 차관·現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장)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98
2018-11-20 14:55:53 | 관리자
항상 좋은 설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본에서 살고있는 크리시찬입니다.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 현재 다니고 있는 일본 교회 목사님이 슬슬 세례를 받는건 어떠냐고 물어보십니다. 아들이 작년 겨울쯤에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건 사실이지만 아직 어리고, 또한 침례가 아닌 세례를 받아햐 한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 주저해지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침례관련 설교에서 구체적인 나이가 명시되어있지 않아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도 세례를 받아도 되는지와 침례가 아닌 세례를 받는게 의미가 있는건지 의견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2018-11-20 12:38:12 | 김형중
2018년 11월 18일 (주일 저녁) https://youtu.be/8IpUvL-mJEQ
2018-11-20 11:24:11 | 관리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책무를 잊어버리고 살아가던 중 목사님의 유트브영상을 통해 그동한 갈급했던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8-11-20 10:33:51 | 위성환
안녕하세요?
귀한 일가족이 저회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여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긍휼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11-20 08:36:03 | 관리자
환영합니다
같은 지역 식구로 섬길수 있게 되서 감사하네요~
우리교회를 통해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지시길 바랄게요
샬롬^^
2018-11-19 13:55:11 | 오광일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일곱 가지 기도> PDF 파일을 올립니다.집에, 차에 붙여 놓고 늘 기도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예수님의 약속(누가복음 11장 9-13)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빵을 구하면 아버지가 되어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면 그에게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 12 혹은 그가 알을 구하면 그에게 전갈을 주겠느냐? 13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하시니라. 아이들을 위한 일곱 가지 기도 1. 우리 주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부르실 때에 방해하는 자들이 나타나지 않도록2. 예수님께서 그들의 인생에서 그들을 신실하게 부르실 때에 그들이 믿음으로 응답하도록3. 구원받은 뒤 성령님의 변화 사역을 통해 그들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4. 아이들이 불신자와 공평하지 않은 멍에를 지지 않도록, 특히 올바른 배우자를 만나도록5. 그들의 생각이 항상 순수하도록(빌4:8)6. 주님의 일들을 위해 돈과 시간을 바치는 아이들이 되도록7. 또한 특별한 부르심이 있으면 목사와 사모와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2018-11-19 11:24: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가을의 좋은 아침입니다. 잘 자고 일어나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번 한 주간도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같이 노력합시다. 특히 사업 하시는 분들,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은데 하나님의 긍휼을 기다리며 부지런히 뜁시다.자매님들도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남편의 영과 육의 건강을 위해 이번 주에는 꾸준히 기도합시다. 이번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기도회가 있습니다. 어제 귀한 찬송의 시간 가졌듯이 기도도 매우 중요합니다. 말씀, 찬송, 기도를 위해 아이들과 함께 오세요. 아이들에게 헌신과 희생을 가르쳐야 합니다. 다음 주 토요일과 주일에는 호프만 목사님의 성경 사경회가 있습니다. 미리 기억하고 준비하고 오기 바랍니다. 이번 주에는 요나-스바냐까지 읽기 바랍니다. 어제 설교 뒷부분을 요약해서 드립니다. 누가복음 11장 9-13절의 예수님 말씀을 기억하며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자마다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빵을 구하면 아버지가 되어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면 그에게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 12 혹은 그가 알을 구하면 그에게 전갈을 주겠느냐? 13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하시니라. 아이들을 위한 일곱 가지 기도 1. 우리 주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부르실 때에 방해하는 자들이 나타나지 않도록2. 예수님께서 그들의 인생에서 그들을 신실하게 부르실 때에 그들이 믿음으로 응답하도록3. 구원받은 뒤 성령님의 변화 사역을 통해 그들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4. 아이들이 불신자와 공평하지 않은 멍에를 지지 않도록, 특히 올바른 배우자를 만나도록5. 그들의 생각이 항상 순수하도록(빌4:8)6. 주님의 일들을 위해 돈과 시간을 바치는 아이들이 되도록7. 또한 특별한 부르심이 있으면 목사와 사모와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샬롬 패스터
2018-11-19 11:14:2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