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그 무한하심을 어찌 다 설명하리요.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 빋으실분임을 고백하며...수준높은 자매님들과의 교제의 폭이 깊이가 더해져감을 실감하면서...잘 정리해주신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11-26 00:16:43 | 김경애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또 체험케 하는 시간
하나님을 찬양함이 감동과 은혜로 가득했음을...
2018-11-26 00:07:42 | 김경애
참으로 은혜가 넘치는 예배였습니다
천국에서 무엇을 하며 지낼까를 잠시나마 맛보는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찬양으로 내영혼이 기뻐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11-25 22:11:55 | 최지나
완전한 진리6_상식에 기초한 과학내가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를 보았다.더 깊이 들여다보고는 파동을 발견했다.일생 동안 연구한 지금에는 모든 존재가 정보의 표현인 듯 보인다.-존 휠러(John Wheeler) 우주가 설계되었다고 느끼는 의식은 하나의 직관적 인식으로, 태초부터 거의 모든 문화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대다수의 신자들에게 신앙의 근거가 되는 것은 본질적으로 이성적 직관이다. 우주가 고도로 질서 정연하여 어떤 사고력이 있는 지성 또는 창조주의 손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그 확신은 과학혁명의 개척자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뉴턴, 갈릴레이 등-도 분명히 공명했을 것이다. 그들의 과학적 발견에 영감을 준 것은 자신이 신적 장인(Divine Artisan)의 복잡한 계획을 밝히 드러내고 있다는 확신이었기 때문이다. 설계에 대한 직관이 그처럼 보편적이고 거부 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을 엄밀한 과학용어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할까? 과학연구프로그램으로 공식화 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지적 설계 운동의 목표다. 설계론의 핵심은 설계를 경험적으로 간파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일상적 직관을 공식화한 것이다. 이미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자들은 실험이 조작된 경우와 누군가 그 결과에 손을 댄 경우를 증거 흔적을 통해 분별하는 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자연에서 우리는 지성의 징표를 찾아낼 수 있다. 세포 속의 여러 구조는 사람이 제작한 기계장치와 너무나 닮았다. 세포 속에 있는 작은 분자 기계들이 지성적인 행위자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시사한다.환원불가능한 복잡성을 지닌 시스템은 최소한의 부품들이 제자리에 있기 전에는 기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다. 그런 부품들 자체는 자연선택의 산물일 수 없다는 말이다.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에 근거한 논증은 심리적으로 어떤 것을 상상할 수 있는지에 관한 진술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전체(whole)가 어떻게 부분들로써 구성되는지에 관한 논리적 주장이다.아주 작은 세포의 내부에서도 생물의 구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유기적인 전체다. 그렇다면 가장 개연성 높은 이론은 그 조각들이 사전의 청사진에 따라 조립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설계를 가리키는 표지는 정보이론이 지정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이라 부르는 것이다. 첫째, 우연만이 단순한 질서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지만, 설계의 산물은 복잡하다. 둘째, 법칙들은 규칙적 패턴을 묘사하지만, 설계의 산물은 불규칙적 패턴을 보여준다. 셋째, 그 패턴은 미리 선정된, 또는 사전에 지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설계의 독특한 표지는 지정된 복잡성에 있다.그것은 정보와 지성이 속한 정신영역에서 나오는 것이다. 먼저 설계 추론이 무지에서 나오는 논증이 아님을 유의하라. 어떤 현상을 접하든지 과학자는 그것을 ‘설명을 찾아내는 여과기’에 통과시킬 수 있다. 그것은 무작위적 사건인가? 그러면 우리가 호소할 곳은 우연밖에 없다. 그것은 규칙적이고 반복된 패턴으로 발생하는가? 그러면 그것은 어떤 자연법칙으로 인한 것이다. 그것은 복잡하고 지정된 패턴인가? 그러면 설계를 보여주는 것이며 지성에 의해 산출된 것이다. 우연과 법칙은 설계를 모방하지 않는다. 유기적 세계를 해석하는 열쇠가 자연선택이 아니라 정보인 것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시대가 되었다. 과학 분야에서 우리는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라는 요한복음 1장 1절 의 말씀이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듣고 있다.헬라어 단어 ‘로고스’ (Logos)는 지성. 지혜. 합리성 혹은 정보를 의미한다. 현대의 유전학은 생명을 신적 말씀이 들려주는 거대한 이야기라고 우리에게 일러 주는 것 같다. 즉 생명의 텍스트를 쓴 한 저자(Author)가 있다고 말이다. 우리는 잘못된 이분법, 곧 진화는 과학적이고 설계는 종교적이라는 식의 표현을 피해야 한다. 다윈주의와 설계론은 서로 다른 주제-과학 대 종교-에 관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동일한 의문, 곧 우주에서 생명이 어떻게 발생했는가에 대한 경쟁적인 답변들이다. 양자 모두 과학적 자료에 호소하는 한편, 동시에 더 넓은 철학적, 종교적 함의를 갖고 있다. 우리가 앞서 다뤘듯이 철학적 자연주의자들은 대놓고 종교를 거짓이라고 공격하기보다 교묘하게 그것을 “가치”의 영역으로 내쫓는다. 그러면 참과 거짓의 문제가 아예 토론장에서 배제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과학적 활동을 포함한 삶의 전 영역에 걸쳐 초자연주의자의 관점으로 실재를 포괄적으로 인식하며 살도록 부름 받았다. 이것이 바로 날마다 보이지 않는 실재의 차원을 의식하면서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고후 5:7) 말씀의 의미다. 지적설계는 과감하게 과학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고 경험적 자료에 기초한 하나의 입장을 정립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를 영향력이 미약한 가치의 영역에서 끌어내고 객관적 진리의 영역에 말뚝을 박아 인지적 주장을 하게 한다. 지적 설계는 기독교로 하여금 참지식의 지위를 회복하게 하고, 우리가 공적 부문에서 기독교를 변호하도록 준비시켜 준다.자연주의가 과학의 둑을 넘쳐흘러서 문화의 나머지 분야에 깊이 침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야 말로 지적 설계가 절실할 때다.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세계를 보면 자연스럽고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창조세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1:18-20절 말씀을 묵상하게 된다. 이것이 나, 우리의 믿음이다. * 지적 설계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 변증은 성경에서 시작하지 않더라도 믿지 않는 자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지적인 원인에 대한 증거 자료로부터 시작해서 경험적으로 탐지된 부분에 공감할 수 있는 변호가 우리 안에 필요하다. *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의 타협처럼,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타협적인 이분법을 수용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도 오늘날 상당수 있음을 엿볼 수 있다. * 기존에는 계절, 시간, 자연 등 삶의 주변 환경들에서 보이는 규칙적인 현상들을 통해 하나님을 인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시간을 통해 지성과 너무 먼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시하기 위한 지적인 복잡성에 따른 많은 산물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고후5:7)많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이론을 주장하고, 우리가 또 그에 따른 변증을 제시할 지라도 결국 우리의 믿음은, 우리는 이 말씀을 고백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 예수님의 계보를 방해하는 자들이 있었듯이 우리의 바른 믿음, 바른 국가관, 세계관 (정치, 이념)등도 방해하는 무리가 있음을 자각하며 우리가 이시대의 소명을 분명히 파악하고 실천해야 한다. * 용기 있는 목사와 함께 하는 용기 있는 성도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의 바른 가치를 위해 노력하자. *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우리는 이곳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배웠다. 우리 삶에 있어 많은 결정은 우리의 이성을 통해 스스로가 판단하여야 한다. * 체험을 통해 내놓는 과학적 주장들이 결국은 개인적 추론일 뿐이라는 사실을 거듭 실감한다. * 알려고 하지 않는, 진리를 향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하다. “ 연말에 있을 특송 곡을 함께 연습하며 찬양으로 자매모임 시작 문을 열었습니다. 찬양이 있고 지체가 있고 또 교제를 통해 더디지만 지력을 넓히는 자매모임이 너무나 귀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박아름, 김현숙 자매님이 준비하신 돼지고기 김치찌개로 아직 익숙치 않는 겨울의 문턱에서 추위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서창 캠퍼스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체리티홀에서 첫번째 겨울을 함께 맞이해요^^
2018-11-25 22:11:00 | 장영희
2018년 11월 2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bQ8qbCKMFGk
2018-11-25 15:16:32 | 관리자
11월 18일 주일, 점심시간을 마친후 오후시간에는 마제스티 찬송가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많은 성도님들이 같이 하는 가운데 마제스티 찬송가 시작합니다.1.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22장)전능의 하나님 (53장)2, 창조주 하나님 지은신 모든 세계 (33장)참 아름다워라 (54장)3. 죄와 사망 나 행한 것 죄뿐이니 (254장)너희 죄 흉악하나 (137장)4. 예수그리스도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62장)조용히 예수님 보라 (547장)5. 십자가 거기 너 있었는가 (99장)예수 나를 위하여 (105장)6. 속죄 단번에 주 날 구했네 (499장)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러 (142장)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150장)7. 부활무덤에 머물러 (113장)8. 성령님 이 기쁜 소식을 (129장)9. 교회 교회의 참된 터는 (186장)10. 휴거 영광의 아침 (510장)11. 재림 오랫동안 고대하던 (122장)하나님의 나팔소리 (124장)12. 천국 해지는 저편 (564장)저 높은 곳을 향하여 (446장)하늘 가는 밝은 길이 (448장)그 어느때보다도 은혜를 받고 누리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우리 죽는 날까지 주님만 찬양하며 살기로 해요. 샬롬.
2018-11-24 17:30: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8년 8월 29일, <월간 목회>라는 잡지에서 제게 < 나는 설교준비를 이렇게 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써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월간 목회>는 목회정보 교환과 목회자료 제공, 효율적인 현대 목회의 연구와 개발, 참 지도자를 통한 교회 부흥 촉구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잡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게 잘못 온 이메일로 생각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게 부탁한 것이 맞는다고 해서 의아해 했습니다. 어쨌든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제가 생각하고 실천하는 바를 기술해서 9월 30일경에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2018년 12월호를 보내 와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목회를 하시는 분들, 그리고 앞으로 하시려는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나의 설교 준비
목사가 되면 누구나 매주 설교를 준비하고 전달해야 하는 짐을 안게 됩니다. 서점에는 유명한 설교자들이 설교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들이 많고 유명한 강사들의 설교 세미나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신학교를 다닐 때에도 대개 설교에 대한 강의를 듣고 준비해서 발표한 뒤 코칭을 받곤 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설교를 준비해서 성도들이 은혜를 받게 하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특별히 현시대 한국 목회자들은 설교 외에도 교회 행정, 심방 등 일이 매우 많습니다.
저는 주중에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주말에만 교회에서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설교에 대해 더더욱 부담이 많습니다. 저는 첫 번째 목회를 실패한 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설교와 설교자>를 여러 차례 읽었고 그분의 강해 요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따라서 강해 설교를 해야 한다는 데 동감합니다(참고로 강해 설교는 원어 설명이나 주석이 아님). 그래서 목사의 설교를 들은 뒤 성도들이 그날의 본문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하고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 더욱더 거룩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세상으로 나가서 성실하게 살면 목사는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신학교 때부터 목회자들을 짓누르는 압박이 있습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설교 강해학 교수님들이 모든 설교를 독창적으로 창조해 내야 한다고 이야기하므로 대다수 목회자들은 이에 주눅이 들어 매우 힘들어 합니다. 오히려 독창적으로 설교해야겠다고 준비하다가 설교 본문 문맥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설교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설교자는 반드시 영해를 피해야 함).
저는 공과 대학의 교수로 30년 정도 일하였습니다. 공과 대학 교수의 ‘연구’(research)는 대개 다른 사람이 해 놓은 일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획기적인 이론과 작품을 만드는 일은 노벨상을 타는 소수의 과학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연구’ 즉 ‘research’란 말의 의미는 ‘다시 찾아내다’입니다. 여기의 다시 즉 ‘re’는 원래 강조를 위해 쓰이는 접두사입니다. 그러므로 연구란 과거의 발견에 기초해서 확실하게 더 정밀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는 것입니다.
저는 설교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시대 대다수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다시 찾는 설교’에 대해 제 경험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설교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성경 전체의 문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일관성 있게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약 시대 교회와 구약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확고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이런 구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메시지를 신약 시대 교회에 적용함으로써 은혜와 율법을 혼합하는 실수를 낳게 되고 이를 통해 성도들은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현시대 한국 성도들이 설교에 대해 호소하는 어려움은 많은 경우 여기서 발생합니다.
미국에 가서 10년 정도 살면서 공학을 공부하고 나중에 신대원에서 신학 공부를 하면서 저는 미국의 침례교 목사님들과 존 맥아더, 존 파이퍼 등 한국에 잘 알려진 목사님들이 설교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강조하는 성경 구절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디모데후서 2장 15절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킹제임스 흠정역)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King James Version).
그분들은 이 구절의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를 대상과 시대에 맞게 성경 말씀을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로 심히 강조합니다. 미국의 댈러스, 탈봇, 밥존스, 남침례 신학교 등에서 설교학 시간에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구절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약과 구약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엄밀한 의미에서의 신약은 십자가 사건 이후부터입니다(눅22:20). 그래서 교회 시대 성도들에게 필요한 말씀들을 서신서를 중심으로 해서 잘 가르치고 설교하는 것, 이것이 대다수 유명한 설교자들이 취하는 방법입니다.
성경은 많이 읽었지만 저는 로이드 존스, 찰스 스펄전, 존 맥아더같이 타고난 설교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다수 설교의 경우 독창적인 창작 작업을 통해 일주일에 20시간 이상씩 쓰며 한 편의 설교를 준비하는 ‘천상에서의 고상한 일’은 아예 포기하였습니다. 저는 주일 오전에 설교를 그리고 금요일 저녁과 주일 오후에는 강해를 합니다. 이 세 번의 설교/강해 모두 50여 분씩 합니다. 그런데 이 세 번을 다 저 홀로 창작 활동을 통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시대 최고의 설교자라 불리는 위어스비(Warren Wiersbe) 목사님의 설교 주석, <Preaching The Word>라는 설교자를 위한 설교 주석을 늘 참조하고 맥아더, 파이퍼 등 여러 목사님들의 유튜부 설교를 듣거나 혹은 번역된 책들을 탐구하며 우리 교회 실정에 맞게 내가 성경을 읽고 느낀 것을 첨가하여 논리와 열정을 가지고 전달합니다.이와 동시에 <PC Study Bible>, <Wordsearch Bible> 등의 영어 성경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여러 사람들의 주석과 설교 노트 등을 보고 본문 말씀을 문맥에 맞게 강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이 작업을 ‘다시 찾는 설교’라 부르고 싶습니다. 즉 ‘research’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위어스비, 맥아더, 파이퍼 등도 다 과거의 훌륭한 목사님들 – 예를 들어 찰스 스펄전, 조지 윗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등 –의 글을 통해 혹은 직접 설교를 들음으로써 성경의 책들을 설교하고 강해하는 것을 터득하였으며 특별히 이들에게 주어진 탤런트를 거기에 더하여 성도들에게 기쁨을 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즉 사도 바울 이래로 약 2000년의 세월이 흐르며 훌륭한 설교자들의 설교들이 설교집 혹은 주석 등을 통해 전달되었고 현시대에는 이들의 과거 동영상이나 음성 자료들이 많은 이들에게 설교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자료들을 잘 활용하여 내 것을 만든 뒤 전달하는 것, 이것이 저의 설교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위어스비 목사님의 주석을 가장 많이 참고합니다. 다행히 그분의 몇몇 설교들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설교를 직접 들어보면 말씀 선포자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위대함, 청중을 압도하는 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기독교 희락주의를 선포하는 파이퍼의 열정적인 설교를 들으면 그를 통해 살아 있는 하나님을 만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국내에서는 김남준 목사님께서 설교자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가장 많이 지으셨습니다.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 등은 참으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정용섭 목사님의 설교 비평 책들도 읽어보면 설교 자체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분들이 설교에 대해 기록한 책들을 매우 많이 읽습니다. 제가 구매하는 책들의 다수가 설교에 대한 책들입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제가 설교하고 있음을 교회 사이트에 공표하고 설교 시간에 늘 언급합니다. 물론 저 자신이 독창적으로 우리 교회의 필요에 따라 창작하여 설교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훌륭한 설교자들을 잘 이해하고 우리 현실에 맞게 성경 전체를 강해하는 것이 저를 포함한 여러 성도들에게 유용하다고 믿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는 지금까지 성경의 대다수 책들을 강해하고 많은 것들을 설명하였고 유튜브에 2,000편정도 영상을 올렸습니다(하루 평균 접속자 수 3-4만 회). 또한 저는 모든 설교/강해 노트를 교회 사이트에 설교와 함께 올려놓았습니다. 나중에 혹시 다른 분들도 제 노트를 참조하고 발전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그런데 이런 교과서들이 있다고 해서 모든 설교자들이 다 들리는 설교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교자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어떤 분이 이야기했듯이 배우들은 가짜를 연기하면서도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연기하는데 많은 목사들은 진짜를 설교하면서 가짜를 설명하듯 자신도 믿지 않는 듯한 투로 설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 이것이 설교자의 설교에서 드러나면 청중에게 들리는 설교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음은 <Preaching The Word> Commentary 편집자인 휴즈(R. Kent Hughes) 목사님의 글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설교자의 특성>입니다.
예배 시 설교에서 설교자와 회중이 성령님에 의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을 경험하려면 반드시 다음의 세 가지 요소가 설교자에게 있어야 한다.
1. 로고스(Logos)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즉 우리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회중 앞에 섰을 때 설교자들은 일단 우리의 숙제를 한 것이다. 우리는 본문 구절들을 해석하고 의미를 찾아보며 문맥 안에서 그 안의 단어들의 뜻을 찾아내고 그 단어들이 회중에게 바르게 전달되도록 올바른 해석 방법에 의해 본문을 해석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설교하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설교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의 말씀인 로고스 그 자체를 선포한다. 이 일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설교의 핵심이다.
2. 에토스(Ethos)
둘째는 에토스인데 이것은 곧 설교자 당신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설교를 할 때 아주 치명적인 병이 있는데 그것은 거룩한 것들을 다룬다는 생각으로 당신의 손과 마음을 마비시켜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필립스 브룩스(Phillips Brooks)는 이것을 열차 안내원 비유를 통해 잘 보여 준다. 안내원은 다음 역에 도착하기 전에 큰 소리로 몇 차례 그 역의 이름을 알려준다. 그러고는 자기가 큰 소리로 몇 차례 그 역을 알려주었기에 지금 자기와 승객들이 그 역에 도착했다고 믿는다. 그래서 브룩스는 설교는 반드시 인격체를 통해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록 우리가 전하는 진리를 우리가 다 구현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은 그것에 복종하려 하고 그것을 갈구하며 그것이 우리의 에토스(정신세계)의 일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청교도인 에임스(William Ames)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설교가 효력을 발휘하려 할 때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꾸밈없이 설교자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에토스이다.” 설교자의 에토스가 그가 전하는 로고스를 뒷받침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설교를 이룰 수 있다.
3. 파토스(Pathos)
마지막으로는 개인의 열정과 확신이다. 한번은 스코틀랜드의 철학자이자 불신자인 흄(David Hume)이 조지 윗필드(George Whitefield)의 설교를 들으러 가는데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 물었다. “선생님은 복음을 믿지 않는 것으로 저는 아는데요.” 그러자 흄이 대답하였다. “저는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는 믿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다! 설교자가 자기가 설교하는 것을 믿을 때에는 열정이 생기게 되어 있다. 확고한 믿음과 더불어 필수적인 열정이 있을 때 하나님이 그 설교를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설교 시 하나님의 기쁨은 로고스(말씀)와 에토스(설교자)와 파토스(설교자의 열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당신도 이 셋을 갖추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설교를 할 수 있고 그때에 회중 가운데 임하는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저도 지금까지 10여 년의 짧은 세월이지만 설교를 해 왔고 다른 이들의 설교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 짧은 기간을 통해 제가 몸으로 얻은 교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교자가 아무리 지식이 많고 논리적으로 진리를 제시해도 회중에게 감화를 주는 설교는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설교자가 행동도 반듯하고 가정생활도 바르게 하며 모든 면에서 원리와 원칙을 잘 지키는데도 성도들은 그의 설교에 의해 큰 감화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가 설교단에 나오면 성도들은 의례히 “오늘도 바르게 살라고 이야기하겠지.”하고는 타성에 젖어 설교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설교자가 로고스 중심으로 설교한다고 하면서 에토스와 파토스가 없는 설교를 하기 때문입니다. 로고스만으로는 하나님과 회중의 기쁨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설교는 대개 성경 공부 스타일의 훈계/설명 설교가 되고 맙니다. 이런 식으로는 성도들의 감화를 이끌어내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에토스와 파토스는 설교자가 자기와 회중이 같은 세상에 산다는 것을 공유하는 데서 나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설교자들은 스스로 고고한 세상에 살면서 이 어둡고 부조리한 세상에 사는 성도들의 삶이 어떤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 경우 설교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허공을 치게 됩니다.
“이 설교는 일차적으로 내게 하는 것이며 바로 나 자신이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라는 에토스가 들어가야 설교가 살아나고 그러면 자연히 몸에서 퍼져 나오는 열정을 성도들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에 하나님의 기쁨이 생기면서 회중은 말씀에 비추어 나도 바르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부족한 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열정적으로 외치는 좋은 설교자들이 이 땅에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dsjung@inha.ac.kr
2018-11-24 15:23:41 | 관리자
하루하루 생활속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수 있는 시간,공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제가 회개하고 깊은 감사한 마음을 가지기만 하면 뜻을 돌이켜 주시는 인격적인 분이..나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게 정말 다행이고 참 멋진 일인 것 같아요..
2018-11-23 11:22:03 | 목영주
정말 그러네요...
한 믿음 안에서 서로 말씀으로 교제하고
서로 위로와 정을 나누고
함께 소망을 꿈꾸며 지내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8-11-23 09:44:48 | 김경민
따뜻하고 풍성한 교제 시간을 가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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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기막힌 은혜인지!
... 얼마나 복 된 소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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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이요~!! ^^
2018-11-23 02:00:08 | 장미
가롯 유다 이야기
*시간, 운명, 심령학적 현상들
-오컬트(occult)적인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결국은 초자연적이고 불가사의한 일이 곧 비술이나 주술, 또는 환생으로 연결이 되는 것을 느꼈다.
기시감은 예전에 인도의 왕자였었고, 어디에서 살았던 기억이 떠오른 것이라 불교의 인연설과 맞닿아 있어 환생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반대쪽에 서는 일들이다.
-5, 6살 때의 신비한 경험- 두 아이가 다 비슷한 영상을 번개치고 비오는 날 보았는데 , 어른이 된 지금까지 또렷한 그 장면은 어린 나이임에도 예수님이 계신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너무도 어려운 상황에 어린 딸을 업고 천주교에도 가보고, 교회도 가보면서 하나님을 찾을 때 꾸었던 꿈의 한 장면은 사람은 할 수 없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여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은 정해졌는가? 열려 있는가?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해 놓고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들 말한다. 모든 것을 정해 놓았으면 사람이 “태엽을 감아 놓은 인형”이라는 간단한 답이 나온다. 자유 의지의 문제는 자신의 책임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일은 하나님께서, 나쁜 일은 사탄이 주는 것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욥기를 보면 욥의 모든 불행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모든 일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계시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어떤 선택을 하였느냐에 따라 길들이 달라 질 수 있다.
(예시로는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느냐, 거절하고 안 믿느냐의 선택)
모든 것의 주체는 곧 하나님이시다.
*역사를 바꾼 하나님의 구원계획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는 유대인에게 하늘왕국을 주시려고 오셨다.
마 15:24 “나는 이스라엘의 집에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오직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오신 것이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간청에도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얼마나 냉정하고, 이방여인을 개에 비유하고 계신지!!!
이것을 보건대 하나님의 계획이 유대인들의 완악함으로(그들의 자의적인 거절로) 인해 이방인들에게 교회시대를 여신 것이다.
얼마나 기막힌 은혜인지!!!
-주님은 자녀와 교제를 너무 기뻐하시니 나도 아이들과의 교제에 힘쓴다.
예수님을 확실히 믿고 알기 전에는 염세적이었는데 긍정적인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주님 안에서 살려고 애쓰다보니 완전 단순해지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간다.
딸들이 주님 안에 완전히 들어와 있으니 외부에서 들어오는 방해, 핍박, 공연히 트집 잡는 것 등등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당당히 대처해가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아이들을 통해 많이 알아가고 배우고 있다.
*천년왕국
-장로교에서는 무천년설을 주장하기에 천년왕국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했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다시 태어나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기쁨이 너무 크다.
-이전에 함께 있던 분에게 매주 설교를 보내 주었더니 그분도 성경을 알아가는 기쁨이 너무 커서 어려운 형편임에도 즐겁게 사주는 밥을 기쁘게 먹었다.
-엄마한테 천년왕국에 대해서 아냐고 물었더니 “그거 이단 아니냐?” 고 물으셨다.
답답함이 너무 큰데 지금도 설교 듣는다고 이단이라고 하는데다가 불 붓는 격이어서 꾹 참았다고.
-침례자 요한은 와야만 하는 엘리야였는데 유대인들이 거부함으로 주님의 통치-하늘의 왕국이 이루어 질 수 없게 되었다.
주님께서 “엘리야가 이미 왔다”고,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고 말씀하셨던 것으로 보아
침례 요한이 엘리야로써 왔건만 유대인들의 거부로 인해 엘리야가 되지 못한 것은 너무 큰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정했던 하늘의 왕국은 연기되어 천년왕국 때에 이루어 질 것이다.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래를 바꿔갈 수 있음을 알려 주시는 것이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이라 마태복음을 몇 번을 다시 듣고 다시 듣고 하면서 이제는 이해가 되고 알아가는 기쁨으로 너무나 즐겁다.
-생각할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다.
유대인들의 불순종을 통해 우리가 순종의 자녀가 된 아이러니-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선하시고 인격적인 분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복된 소식인가!!!
-창조물인 인간이 창조주를 판단하는 어리석음 대신에 창조하신 분에게 순종할 때의 기쁨을 알아가며 교제하는 즐거움 가운데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올바른 선택에 힘을 써야 한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므로 훗날 주님을 만나서 물어볼 것이다.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는 때 인 것 같다.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더 아픈데 속히 낫기를 바라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맛있는 생강대추차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맞아주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함께 나누는
기쁨과 맛있는 것을 먹는 교제를 통해 우리는 기쁨을 가득 안고 주일을 기다린다.
2018-11-22 21:29:07 | 이수영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Nlvc8Irv2Hs
2018-11-22 14:26:20 | 관리자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dlaYCF_Xaig
2018-11-22 14:17:20 | 관리자
아름다운 목소리로 드리는 부부 찬양에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려요^^
2018-11-22 08:29:36 | 백윤정
두분의 음색이 너무 잘어울렸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2018-11-21 11:38:20 | 김세라
어느 면에서 대한민국의 위기는 소위 '산업화세력, 독재세력'이라는 분들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소위 '민주화세력'이라 불리는 분들이 더 크게 위기를 맞았거나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를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는 언론, 평가하지 않은 역사학계, 속고 있는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분들은 성경에 근거하여 공평한 추와 같은 세계관과 실행으로 사회에 소금이 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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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옹호․지지 용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정세현(통일부장관), 정동영(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이재정(통일부장관), 임동원(김대중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전 통일부장관), 김근태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원희룡(한나라당 의원, 현 제주지사), 가수 신해철, 강희남(목사, 전 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위원장), 이재명(성남시장)
◈북한의 대남도발 묵인․옹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문정인(연세대 교수), 정세현(통일부 차관), 심재환(변호사,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위원장)
◈햇볕정책 및 대북지원 관련 발언=노무현(대통령), 신은미(재미 종북인사, 한국서 종북 콘서트 열다 추방됐음), 이재정(통일부장관), 정세현(통일부장관), 임동원(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문희상(열린우리당 의원), 박지원(민주당 원내대표),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근태(민주당 의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찬양 등 북한정권 지지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천정배(민주당 의원), 나창순(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황석영(소설가), 조정래(소설가), 이정희(민주노동당 대표), 문정현(신부), 문규현(신부), 김기종(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살인미수범), 정동영(통일부장관),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종석(2000년 남북정상회담 대통령 특별 수행원), 정세현(경희대 객원교수), 김용욱(세명대 석좌교수), 한홍구(성공회대 교수),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김대중 대통령, 2001년 재임시절 출처: 중앙일보 2013년 5월 27일자 등 다수 매체)
2018-11-21 10:14:19 | 정관영
교회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그래야 사회가 바로서서 좋은 국가가 된다고 봅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가 하나의 밀알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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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김용옥 원광대 석좌교수2010년 5월 23일 봉은사 부처님 오신날 대법회 강연)
•리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자들을 낸 살인 원흉이다(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목사), 6.15선언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북한을 불법 방문해 2010년 6월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 언론과 평양주재 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소설가 이외수, 2010년 5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
2018-11-21 10:07:53 | 정관영
주일아침에 휴거의 복된소망을 아름답고 은혜롭게 찬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21 09:41:45 | 김영익
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2018-11-21 09:08:02 | 정관영
부부가 이렇듯 아름답게 하나님께 찬양드리니 큰 은혜가 됩니다. 네명의 아이들을 씩씩하게 키우면서도 두분이 교회에 귀한 역활로 감당하시니 감사해요. 가정에 건강함과 영광의 그날에 모두 휴거의 축복으로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2018-11-21 05:44:10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