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달이 꽉 찬듯 합니다.이렇듯 많은 일들이 있었나 싶을정도로...한 장면들마다 의미있고 은혜가 있고 기쁨이 있었습니다. 귀한것 잘 담으셔서 저희로 하여금 은혜를 기억케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수고하셨습니다.
2018-11-30 16:51:53 | 김경애
자매님들 뒤 유리창으로 보이는 자연이 너무 좋아요^^
사진으로보니 더욱 아름다워 보이고 피아노와 찬양-
역사를 보면 기존의 어떤 것에 대하여 그것에 반해 역반응이 일어나고
거기에 대해 다시 역반응으로 역사는 이리 저리 흘러가는데
기독교도 예외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직 조용히 주님만을 따르는 소수의 믿음의 사람들은 여전히 지금도 명맥을 이어오는데
유행처럼 새로운 기조에 따라 종교도 이리저리 떠돌며 여기까지 왔네요.
2018-11-30 15:23:13 | 이수영
아름다운 체리티홀에서..찬양연습으로 시작하니 다들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지혜자매님께서 요약 정리하셔서 잘 올리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시차적응으로 힘드실텐데도 불구하고 무거운과일을 사가지고 오신 문선자매님과 늘 직장생활로 그리워만 하셨던 혜순자매님이 함께하셔서 행복해하시니 저희또한 기쁨이 배가 됩니다.
2018-11-30 14:31:24 | 김경애
11월 주일아침, 구리,의정부,하남 지역 성도님들의 안내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주님을 대하듯 정성껏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시간 모습입니다.
2층 도서관 로뎀나무실에서도 배식을 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가을을 만끽하며 햇살 아래서 찰칵!
채리티 홀이 교제의 장이 되고 있네요.
왼쪽이 정미선 자매님, ...... 박영학형제님의 수술이 있었고 현재 회복되고있는 기간이네요.
두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른 회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교회 식사를 담당해주시는 주방조장 자매님들의 모임이 있었네요.
맛있는 밥으로 섬기시고 잘 감당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홍균 형제님의 간증시간 모습입니다.
생각의 영과 영적전쟁 http://youtu.be/P40fExwVY2k
서창에 와서 처음 가지는 침례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좋은, 마냥 좋은. ^^
침례받으시는분들과 성도님들도 잔칫날입니다.
1년동안 침례로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저곳에서 주님께서 주신 자연을 누리고 있습니다.
토요일 부천부평지역 산행 모습입니다.
11월 주말동안 청장년 부부에게 건강한 부부에 대한 교육을 해주셨네요.
이정원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11일주일아침, 4일에 침례받으신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침례증서를 받고 인사드렸습니다.
침례받으신 서른두분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진해 등대침례교회 강찬재 목사님께서 오셔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롯이 눈을 들어 요르단의 온 평화를 바라보니]
http://youtu.be/vwCO16GfC1s
오후 시간 간증에는 윤요섭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http://youtu.be/uqY6MuyENCc
조기환 형제님의 간증모습입니다.
http://youtu.be/FH_qtR6dSOU
글로리아홀에서는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님이 오셔서 강연해주셨습니다.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고함 http://youtu.be/MHLj3oFZfvI
대한민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곧이어 목사님께서 러셀 커크의 보수의 정신과 보수주의 10대 원칙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http://youtu.be/gqAsnAvJoks
12일 이천에서 뽑고 씻고 잘 실어오셔서 준비해주신것을 가지고
깍두기를 담았습니다.
겨우내 잘 먹겠습니다. ^^
17일 토요일 오후에는 형제님들께서 나오셔서 주변의 나무들을 정리해주셨습니다.
모과나무, 향나무, 대추나무
내년에 이런 과실이 열릴것을 생각하니 시골사는 기분이 솔솔~
애 써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8일 주일 아침, 김정호, 주경선 부부가 아름다운 찬양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영광의 아침 (마제스티 찬송가 510장)http://youtu.be/7mzoqbsI02g
오후 2시부터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창조~천국)과 관련한 12가지 주제를 가지고,
마제스티 찬송가를 이용해서 성도 여러분과 찬양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4843
얼마나 귀한 시간이었는지요.
사랑침례교회의 문화를 선도하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1일에는 일산자매님들의 모임, 오정연자매님댁에서 가졌습니다.
곧곧 지역에서 이렇듯 모임을 하고 있으니 정말 보기 좋으네요. ^^
마지막주 주일에 찬양드리는 채리티콰이어 모습입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알며 세계 곧곧에서도 예배드리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같은 시각 대구에서는 무슨일이.......
집사 몇가정이 이강준형제님께서 내려가시는 대구 스데반침례교회에 동행 했습니다.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의 전경인데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지요.
2008년 송내에 있던 사랑침례교회 모습 ^^
대구에 이강준 형제님께서 내려가셔서 한달에 2번 이렇게 섬기고 계십니다.
2009년도 송내 사랑침례교회 모습
감회가 새롭네요.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에 주님께 함께 예배드릴수 있는 많은 성도님들이 모여지기를 기도합니다.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 소식 http://cafe.daum.net/KJB16111/Hn4b/122
오후에는 김홍균 형제님께서 지난번 간증에 이어 스피치해주셨습니다.
자유의지에 대한 오해와 은사주의의 시작 http://youtu.be/T7CZvWwjPVU
월간 목회 12월호에 나온 목사님의 기사입니다.
저녁에는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http://youtu.be/rXDbH0dwm_4 ] 말씀 주셨습니다.
25일 주일저녁 이탁영 어르신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다음날 성도님들이 함께가서 위로했습니다.
이호임 자매님께서 곧 따님과 함께 교회 나오신다는 소식도 전해주셨습니다.
내일 토요일 저녁부터 양주 임마누엘 침례교회 호프만 목사님께서 오셔서
사경회를 합니다.
12월 1일(토) 저녁 7시: 남자다움, 여자다움, 결혼 가정
12월 2일(일) 오전 11시: 성경적 분리
12월 2일(일) 오후 2시: 왜 미국 독립침례교회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가?
성도님들께 큰 은혜가 되기를 바라며
11월 마감합니다.
드디어 달력 한장 남았네요.
12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11-30 13:26:26 | 관리자
새로오신 분들이 많아서 좋아 보이네요^^
새로오신 분들에게는 친해질 수 있고
교회를 더 잘 알수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사모하고 응원합니다!!
2018-11-30 13:26:24 | 김세라
[완전한 진리] ; 제3부 복음주의는 어떻게 지성을 잃어버렸는가
9_복음주의는 무엇이 좋은가 : 제1차 대각성운동
“기독교는 느낄 수 있는 것일까?
내가 회심했다면 가슴으로 느끼고 머리로 알 수 있을까?“
-제임스 맥그레디(James McGready)
본문은 ‘덴젤’이라는 사람의 구원 예화로 시작한다.
죄와 회개를 중심으로 한 고전적인 복음주의 이야기다.
(지금은 ‘고전적인’ 복음주의라고 하지만, 대각성운동 당시는 ‘새로운’ 복음주의였다)
복음주의가 끼친 영향을 평가해 보면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섞여 있음을 알 수 있다.
좋은 소식은 놀랄만큼 효과적으로 미국 사회를 “기독교화”했다는 것이다.
미국의 국가교회 제도가 폐지되기 전에는 교회가 정부를 끼고 있어서 상당히 유리한 위치였다. 그러나 그로 인해 교회는 약화되었다. 독점이 게으름을 낳았다. 성직자들은 흔히 특권층처럼 사는 경우가 많았고 여가활동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복음주의 목사들은 복음을 전하는 데 쉴새없이 헌신한 열정적인 활동가들이었다.
기존의 교회들은 부흥사들의 “가슴의 종교”에 반하여 “이성”의 편에 선다고 선언하였지만 그것은 확실히 실패로 가는 길이었다. 어느 역사를 보아도 신자들이 주변문화와 거북한 관계를 맺는 종교집단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복음주의자들은 폭풍을 뚫고 다니며 변경지방의 복음화를 이끌어내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평범한 진리를 전하려는 부흥사들의 열정적인 수고가 있었다. 부흥사들은 사람들의 멱살을 잡고서 초자연적인 능력이 임하는 뜨거운 감정적 체험을 하도록 설득하였고,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한번의 회심사건으로 충분하고, 그것만이 유일한 근거가 된다고 설파하였다.
역사적으로 보면 복음주의는 별개의 교단으로서가 아니라 교회 내부의 갱신운동으로 시작되었기에 독자적인 지적 전통을 개발하지 않았고 그럴 필요도 없었다.
그들의 목표는 객관적 진리를 주관적으로 체험하는 것이었다.
1차 대각성운동이 낳은 긍정적인 유산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반지성주의의 씨앗이 뿌려지고 있었다는 결론은 부인할 수 없다.
-자매님들과 나눈 이야기-
*종교개혁 당시 지성을 추구하는 사조로 진화론을 받아들이게 되고 믿음이 쇠퇴하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 대각성 운동때 복음주의는 지성을 버리는 일이 일어났다. 시대별로 다양한 흐름이 있는 것 같다.
*한국교계가 전반적으로 신비주의나 경험주의가 많다보니 독립침례교회들도 영향을 받아서 지성이 약한 모습이 있다.
*찬양, 기도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한 나눔(11월 18일 오후찬양시간)
-모두 좋았다는 의견이었고, 수위를 잘 지켜야 한다는 우려 의견도 있었다.
새로 오신 분들이나 질서를 위해서 안내,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우리교회는 교리적인 부분과 뜨거운 가슴이 균형 잡혀 있는 것 같아서 감사했다.
*‘주변문화와 거북한 관계를 맺는 종교집단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는 부분에서 우리교회가 생각났다.
*전인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같이 되려는 인간의 교만함을 반영한다.
*극도의 이분법적 사고와 성속분리를 보면서 구원파가 생각났다.
*제대로 된 목회자를 만난다는 것은 은혜이다.
*워크아웃과 워크인 설교가 좋았다.
※
특송 연습으로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찬양으로 시작하니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오늘은 뉴질랜드에서 최문선 자매님이 오셨습니다.
직장 때문에 자주 못 나오시는 김혜순 자매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인천서구에서 박정아 자매님이 처음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서 더욱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식사는 김승연, 임정석, 김세연 자매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닭볶음탕과 동치미의 조합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됩니다.^^
(오늘은 장영희 자매님을 대신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8-11-30 11:42:20 | 이지혜
수고가 많으세요^^
양념반은 참 재미있는 이름이에요^^
초등부도 올라가는 아이와 신입의 변화가 있겠지요.
아이들도 기도로 참여하는 것이 참 좋네요^^
2018-11-30 10:56:55 | 이수영
초등부 12월 계획안 입니다.
2018-11-30 10:35:28 | 박하늘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XTuS995qzRY
2018-11-29 14:12:49 | 관리자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그동안 사회 규범이나 예의정도로만 알고 나름 실천해 왔었는데,
성경을 통해서 의복에 관한 구절들을 살펴보고 그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이 저와 같은 장로교회 출신들에겐 큰 놀람과 기쁨과 유익이였습니다.
옷은 단순히 옷 자체에 있는것이 아닌 작게는 나의 전 인격적인 표현이자 크게는 성도로서의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함과 성숙함의 복합적인 표현이 될 수 있는 성화되는 과정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내 삶의 인격이 옷에 담겨져 있다라고 생각하니, 비싼 옷과 화려한 세상적인 옷에 대한 사모함보다는 거룩하게 구별되는 깨끗하고 심플한 옷에 관심과 책임이 생깁니다. 너무나 좋은 나눔과 교제였습니다.^^
2018-11-29 08:28:49 | 우종미
12월부터 내년 신입을 편성하는군요~
요즘 학생들은 한자를 잘 모르던데 여기서 조금이나마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될거에요^^
학생도 교사도 모두 함께 성장해 가는거 맞지요^^
2018-11-28 22:21:59 | 이수영
함께 고민하고 솔직히 고백하고 같이 공부하는 모임이 있어 참 좋네요.
그곳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옷을 입는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보는 이들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 ....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2018-11-28 21:33:48 | 오혜미
고등부 12월 계획안 입니다.
2018-11-28 20:44:54 | 장미
안녕하세요?
게스트룸을 이용해 주신 성도님들께 전체 공지드립니다
교회 건물 사용 인원의 증가와 원거리에서 게스트 룸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로 인해 게스트 룸 이용 수칙을 다시 한번 공지하오니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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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18-11-28 14:15:51 | 관리자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는데 그로 인해 난 얼마나 work out 이 되고 있는지..
한없이 부족한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니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2018-11-28 10:21:46 | 김상희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리스도인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짚어가며 배우는 자세가 본이 됩니다.
모임 안에서 각자가 바르게 성장해감이 곧 교회의 질적인 부흥을 이루어가는 일이 아닌가 싶네요.
지역의 자매모임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2018-11-28 10:14:28 | 김상희
자매님 격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아드님과 같이 교회로 한번 들르세요.
청년들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8-11-28 09:06:14 | 정진철
말씀 듣고 싶은 걸 잠시 뒤로하고 애들 먼저 돌보면서도 미련을 못 버렸는데 앞으로 work out를 더 확실히 하겠습니다(제발 제발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ㅎ)
2018-11-28 08:41:36 | 목영주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경기도 양주에 있는 임마누엘 침례교회 호프만 목사님을 초청하여 성경 사경회를 갖습니다. 12월 1일(토) 저녁 7시: 남자다움, 여자다움, 결혼 가정12월 2일(일) 오전 11시: 성경적 분리12월 2일(일) 오후 2시: 왜 미국 독립침례교회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가?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큰 은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11-28 08:21:39 | 관리자
작은모임이지만
내용은 정말 필요한 내용이네요^^
모임을 통해 더욱 교회를 알아가고
은혜로운 교제 모임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8-11-28 08:20:16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