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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섹스와 노출패션은 사회에 해를 끼쳐왔지요. 이러한 일은 혼잡케하는 사탄의 속성이지요. 모든 분야에서 구분을 없애는 일로서 문화와 인종, 남자와 여자의 구분, 어른과 아이 등등 결국은 가정을 파괴하여 사회적 혼란을 주려는 것.
2018-11-28 06:57:2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자매님의 글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기쁨이 한없이 느껴집니다. 가족모두 구원받기를 바라며 늘 말씀안에서 같이 성장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편지에 우리도 힘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자매님.
2018-11-27 22:54:29 | 이청원
이번 주는 성경과 옷 이야기라서 금방 끝나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일반 교회에서는 옷차림에 대해서 가르침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죄를 지은 인간이 만들어 입은 apron과 대속을 통해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옷의 큰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혼자 있어도 옷을 입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눈앞에 있음을 상기하지 않았더라도) 하나님께서 넣어주신 양심인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의 학교에서 성교육이 있는데 강사의 말은 성을 발산하게 해 주라는 취지의 강연이었는데 이 과를 공부하면서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기준을 알려주고 절제를 할 필요성에 대해 알려야 한다. -설교를 통해서 바른 지식이 들어와 정신 무장이 되니 죄에 대해서 절제하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죄인의 속성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기준이 생기니까. -아이들을 봐도 예수님께 집중하니까 다른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어 기쁨이 넘치니 다른 인간적인 열정은 작아지는 것 같다. -마27;51-53절에 ‘잠든 성도들의 많은 몸이 일어나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는 구절을 읽으면서 예전에는 강시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해골모습? 이런 생각을 했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변화되었을 때 좀 더 날씬하고 예쁜 모습이면 좋겠다^^ -젊을 때 죽으면 그 모습이고 늙어서 죽으면 늙은 모습이 아닐지^^ 그러나 모두가 밝은 모습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 때는 비교하는 마음이나 질투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그러한 생각이 없고 누구인지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얼굴 모습과 몸 일 것이다. 장애가 문제가 안 되는 차원이 다른 몸이다. (주님처럼 모두 잠겨있는 데도 생각만으로 이동이 가능한) -학교에 친구들이 입고 오는 옷을 보면 ‘저 앤 오늘 클럽 같은 데를 가겠구나’ 하고 짐작이 간다. -정말 마음가짐에 따라 옷이 변하고, 반대로 옷에 따라 마음가짐이 변하는 것이 사실이다. 마음대로 입다가도 면접을 볼 때는 정장을 차려 입고 가는 것을 보면. -미국 어떤 학교에선 여학생들이 학교에 올 때 레깅스를 못 입게 한 것에 대해 여러 차례 논란이 있었는데 여학생들보다 그 부모들이 더 반발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실제로 옷차림에 대한 설교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 참 많이 배웠다. 평소에 편해서 레깅스류를 즐겨 입었었는데, 우리교회를 알고 나서는 치마를 샀다. -이번 주 목사님 설교 Work out, Work in 이 유투브 검색 1위라 너무 좋았다. -그 설교를 듣고 Work out 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몸이 아프니 주님께 징징 대는 나를 보게 되었다. 마음을 바꾸고 오늘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니 모든 것이 다 감사하다. 오늘은 누구에게 친절하게 대할까를 찾게 된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나서는 work out에 대해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생각한다. -남편이 설교를 듣고 아이들에게 다가서려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남자들은 보는 것에, 여자들은 듣는 것에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자매들이 여름에 특히 많이 파인 옷을 입는 것은 형제들을 배려해서 지양해야 한다. 보는 것에 약한 남자의 특성 상 포르노, 외설영화, 음란한 옷차림은 아담의 후예들이, 듣는 것에 약한 여자의 특성 상 사랑연가, 로맨스 소설, 잡지 등은 이브의 후손들이 좋아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증한 것들: 1. 자녀들을 불 태워 가나안 민족의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것 2. 동성애 3. 수간 4. 마녀, 마술사, 강신술사 5.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 경배하는 것 6. 마귀들에게 희생물 바치는 것 7. 이성의 옷을 입는 것   *옷은 죄의 상징이자 메시아의 상징이다. 옷은 몸이자 마음이다. 옷은 영화로운 몸을 가진 후에도 입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검소하고 단정한 옷을 입어야 하고, 가족 앞에서도 품위 있는 옷차림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세상의 흐트러진 문화가운데에서 우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거룩함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삶의 현장에서 우리를 방해하는 마귀에 대적하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인 영적인 옷이 필요하다. 우리가 영원한 의의 아마포 흰 옷을 입을 때까지.
2018-11-27 21:47:55 | 이수영
감사합니다. 주님께 향한 사랑안에서 너무 행복한 모습이 전해집니다. 아들과 함께 교회에 방문해 주시길 바라게 되네요. 그 때가 되면 주님 안에서 많은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되겠지요. 바른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도 주님께서 주신 것 같아요^^
2018-11-27 21:45:33 | 이수영
안녕하세요^^♡전주 인후동 입니다 고향에서 올라온 글을 보니 너무 반갑고 고마워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만나신지 15개월 되셨네요^^♡우선은 누구에게 전하시는 일보다는 자매님께서 귀한 말씀을 많이 들으시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무슨 성경이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며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하는 것들이 정리가 되셨을때 주변에 전하셔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말씀과 함께 날마다 행복 하셔요^^♡
2018-11-27 18:49:49 | 오경철
목사님,  안녕하세요?갑작스러운 편지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여기는 전주, 저는 평범한 주부, 54세, 아들만 둘, 안 믿는 남편주님을 만난 지 15개월 차,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났고 아직도 주님과 사랑 중입니다.  주님만 생각하면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님께 받은 은혜를 갚아드리고 싶었고 그러려면 주님을 더 자세히 깊이 알아야 되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성경을 읽고 외우고 필사하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답답하고 어렵고 결국엔 슬프기까지 하여서 울고 말았습니다. 주님은 저의 중심을 아셨는지 목사님의 유튜브를 보게 하셨고 또 듣게 하셨습니다.몇몇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어도 봤지만 늘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고 시원한지 주님과 사랑에 빠진 저의 현재 상태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주님을 알아가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째 보고 있지만, 너무 좋아서 오늘은 하루 왼 종일 ‘창세기 강해’를 마쳤습니다. 화장실 갈 때도 반찬 할 때도 설거지할 때도~~ 설거지할 때는 물소리 나서 집중이 안 돼서 이어폰을 끼고 듣고 있습니다.스마트폰을 보물처럼 옆에 끼고 다니며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늦은 저녁 기도 모임 가면서 운전 중에 목사님 말씀을 듣다가 문득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이 목사님 항상 건강하게 해 주시고 이 꿀 같은 말씀을 늘 전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집에 와서 처음으로 네이버에 들어가서 이사 간 목사님 교회가 궁금해서 보았는데 깜짝 놀라 보게 된 “슬픈 글들, 이단성??” 전 너무 슬퍼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목사님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온전히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이 귀한 말씀을 전하시는데 이런 것들로 인해 낙심되지 않게 해 주세요.”  기도했지만 슬픔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음먹었습니다. 저의 한 영혼이지만 너무도 깨닫게 해 주시고 샘물 같고 꿀 같은 이 말씀을 계속 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먼지만큼이라도 목사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리 안 되는 이 글을 목사님께 마음을 전부 담아서 보내드립니다.저의 영과 혼과 육을 깨우쳐주시고 살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려 주십시오!!! 저희 둘째 아들이 내년에 서울에 있는 의대로 가려고 합니다, 언젠가 그 교회를 가게 될 것 같아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사모님과 가족 분들도, 화이팅!!!^^                                                                   전주에서 김OO 드림 
2018-11-27 14:18:27 | 관리자
제가 죽고 싶어도 죽어지지 않는 이유는 염려와 하기싫음..그걸 비우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걸..제게는 소망이 없음을 아주 잘 깨닫게 되니 저를 저울질?할때도 말씀(정답지)에만 갖다 놓게 되었습니다.오늘은..둘째딸 과학책 사람 몸구조만 봐도 하나님 설계가 느껴지네요(눈물 찔끔^^) 마귀가 득실대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이 살아 지금도 계신다는 게 정말 다행이고 제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2018-11-26 14:46:20 | 목영주
상식에 기초한 과학인데 말이 참 어렵게 느껴져요. 과학하고 친하지 않고 머리가 단순해서.... ㅎ 이 단순한 머리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것은 무조건적인 주님의 은혜였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018-11-26 12:35:5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