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한재석목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광주은혜침례교회를 통하여 바른성경,바른진리가 더욱더 선포되고 확산 될것을 확신합니다.
2015-11-16 09:14:14 | 김영익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수고하신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6 07:45:40 | 김세라
자매님~~잘 지내시지요?? ^^ 정말 오랫만이예요.
가끔 영광이가 지용이,지웅이 형아 악기 연주했던걸 기억하며
안부를 묻고는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이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지온이가 그때 6살로 기억하는데 어느덧 소녀가 다되었구요.
잊지않고 소식 올려주시니 한 믿음안에 기쁜 마음도 확인하게되고
지체의 반가운 소식도 접해서 참 좋네요.
사진과 소식 가끔 올려주세요. ^^
2015-11-15 22:25:01 | 주경선
2015년 11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JyMlQ207R8
2015-11-15 15:01:15 | 관리자
광주지역의 명실상부한 신약교회로서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11-15 09:31:13 | 김상희
지금까지 없었던 대대적인 김장 담그기였네요.
지체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무공해 김치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김장하는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하네요.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2015-11-15 09:26:03 | 김상희
광주은혜교회가 이제 정식으로 선항을 시작했으니 아름다운 여정으로 장식하기를 바랄게요.
선한 부담으로 자신을 내어놓으신 한목사님 부부와 성도님들의 선한 싸움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2015-11-15 02:53:22 | 오혜미
한재석 목사님! 진정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리신 글 속에 녹아있는 목사님의 겸손한 자세와 굳은 다짐을 읽노라니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들과 함께 이루어 가실 선한 일들이 기대됩니다.
부디 남도에 이전에 없었던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2015-11-14 23:04:58 | 김대용
와~ 우리교회 역사에 남는 김장입니다~
어렵게라도 시간을 내실수 있는 분은 다 모이셨네요^^
우리 교회 자매님 형제님들 정말 자랑스럽네요^^
김치가 다섯 번 죽는다는 얘기 ㅎㅎ 시사하는 바가 있어요~
이번 주에 수고 하신 김치를 먹게 되겠지요?
억수로 맛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11-14 22:35:15 | 이수영
배추를 절이고 씻어 교회로 나르는 형제 자매님들, 또 배추 속을 넣기 위해 온갖 양념을 만드시고
한포기 한포기 사랑과 정성을 다해 김장을 모두 마치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함께 하지못한 미안한맘, 감사한맘 가득담아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님들 진심 사랑합니다.^^
다시한번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 감사 합니다.
^^
2015-11-14 22:31:47 | 이명숙
교회역사상 이렇게 큰 잔칫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멀리서 오신 분도 보이고 정말 사랑교회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교회가 갈수록 김장이 부흥하니 영적인 부흥도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
2015-11-14 20:23:02 | 오혜미
광주지역에서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한재석 목사님과 더불어 은혜교회 성도님들이 함께 해서
열정적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11-14 19:48:54 | 조양교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요^^
김장 김치를 먹을 때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겠습니다.
김치는 뽑혀서 한번 죽고, 칼로 잘려서 두번 죽고, 소금에 절여서 세번 죽고,
양념에 절여서 네번 죽고, 마지막 입으로 들어가서 다섯번 죽는다고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1-14 19:46:11 | 조양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치가 이렇게 탄생되었군요.
배추를 다른곳에서 작업해서 실어 오셨네요.
뽑고 다듬고 절이고 씻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4 19:41:27 | 김혜순
이렇게 멋있고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성도 모두 한마음으로 믿음의 군사, 하나님의 군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11-14 19:07:45 | 이청원
열정과 감성이 넘치시는 한재석 목사님,,,,,, 하나님께서 성령충만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있게 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서남부 지방에 바른 말씀에 입각한 풍성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2015-11-14 19:04:04 | 허광무
11월 11일 이곳 이천에서 무슨일이??
이틀 걸려 교회 김장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그날의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
너른 들판에서 배추는 이토록 실한 자태로 잘 크고 있었군요.
인인천, 일산, 이천, 여주댁이 계시니 밭으로 도망은 못치고 꼼짝마라입니다.
이 시각 소래교회 주방에선 재료를 손보고
젓갈을 달여 육수를 내고 있습니다.
절이고 또 절이고 또 절인 배추
또다시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를 씻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참 예쁘기도 하지요.
절임 배추 실고 떠날 준비 완료!
아침일찍 교회에서도 무썰기 시작합니다.
파도, 갓도 썰고요
무도 갑니다.
연신 하하호호
배추여~ 와라~!
맛있게 비벼줄테다!
오른손, 왼쪽, 양손으로 비비고 비비고
배추도착전 식사를 먼저. ^^
절임배추도 도착, 우리 형제자매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담고 또 담고 또 담고
교회있는 냉장고를 다채우고도 몇보따리 남네요.
전문가(?) 말씀에 의하면 내년 4월까지는 식사 김치양으로 문제 없다는군요. ^^
멀리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내내 수고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5-11-14 18:59: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18일)에 나옵니다.
광고대로 22일 오후에는 1시간 반 동안 여러 곡을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29일 주일 오전에 이 중에서 4곡을 부르며 예배를 드리고 전체를 녹화해서 올릴 것입니다.
입을 열어 찬송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모릅니다.
한영 찬송가가 나온다고 하니 벌써 같이 모여서 영어 찬송가를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좋은 교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4 12:33: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 임명 과정이 순조롭게 잘 진행돼서 대단히 기쁩니다.
이 일을 위해 거의 전 성도들이 한 버스로 올라오신 것을 보고 은혜침례교회 성도들의 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독립 교회로서 우리의 믿음대로 이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목사 임명은 저나 우리 교회가 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순종해서 성령님의 뜻을 수행하였을 뿐입니다.
앞으로 한재석 목사님과 광주은혜침례교회 역시 독립된 개체로서 오직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모든 일을 아름답게 질서 있게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고후1:24).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재석 목사님과 광주은혜침례교회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성장해서 귀한 사명을 감당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4 12:27:43 | 관리자
한재석목사님의 임명식에 도움을 드린게 하나도 없지만
기쁘기는 많이 기쁩니다.
바른신약교회를 뜨겁게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조금씩 성장하는 모숩을
보면서 같은 기쁨과 설레임을 느낍니다.
단체사진속에 같이 있었으면 바라는 가족의 사진이 없어 조금 아쉽지만
언젠가는 그속에 있을 날을 기대하며 광주은혜침례교회를 위한 기도
계속하겠습니다.
2015-11-14 10:43:52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