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11개
문학작품을 보는 듯 추억을 떠올리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제 어릴적 초등학교 때 맹꽁이 운동화에서 만화캐릭터가 신발 등에 븥어있는 범표 운동화를 어머니께서 사 주셨을 때의 기쁨이 잔잔하게 떠올랐네요. 하나님의 거룩함에 대해 상고하게 되는 감동의 글 감사합니다.
2015-09-30 11:43:45 | 김상희
안녕하세요?   믿음 생활을 바로 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교리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도들을 위한 기본 교리에는 다음이 있습니다.   1. 성경2. 삼위일체 하나님3. 아버지 하나님4. 그리스도5. 성령님6. 사탄과 천사들7. 사람8. 죄9. 구원10. 교회11. 예언(종말론)   이렇게 교리들을 분류해서 나누는 것을 조직 신학(Systemetic Theology)이라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286   지금까지 제가 72번에 걸쳐 강해한 조직 신학 전체를 노트를 표지와 함께 하나의 파일로 올리니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사이트 상단 우측의 웹하드 링크로 가시면 조직신학 강해 72개를 모두 담은 조직신학 01, 02 MP3 CD 2개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교리에 달려 있습니다(특히 구원에 관한 교리). 성경적으로 교리가 바른 사람이 행복하며 안정된 믿음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교리가 바른 목사가 좋은 목회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구원, 바른 가정, 바른 교회, 바른 사회!   성경 해석의 황금률   어떤 성경 구절의 평범한 의미가 상식 수준의 의미일 때는 더 이상 다른 의미를 찾으려 하지 말라.다시 말해 그 구절의 앞뒤 문맥이나 관련 구절이나 근본 진리 등이 분명하게 다른 의미를 주지 않는다면그 구절의 모든 단어를 평범하게 문자적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계시하시면서 독자가 혼동에 빠지는 것을 원치 아니하셨으며 자신의 자녀들이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기를 원하신다. - 작자 미상   샬롬   패스터
2015-09-30 11:38:50 | 관리자
서울 한복판 인왕산 자락 어느 골목길에서 살구를 따 먹던 일과 고무신에 관한 아기자기한 추억을 접하니 정말 옛날이야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만화 '검정 고무신'만큼이나 글이 정겹고 감동적입니다. 출애굽기 3장에서 대한 참신한 해석도 저에게도 귀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가 즐겨 신으시던 하얀 고무신이 오버랩되는 명절에 어울리는 정겨운 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09-30 10:38:10 | 김대용
아이들의 환한 얼굴을 사진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더위와 추위를 무릅쓰고 주일 주차 봉사로 섬겨주시는 귀한 형제님들의 아름다운 찬송에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9-30 10:21:29 | 김대용
낮에는 여름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햇볕에 ‘아 뜨거워--’ 하고 그늘을 찾아다니다가 어느새 아침과 저녁에 느껴지는 쌀쌀함이 춥다는 생각까지 드니 겨울이 곧 오겠구나 싶습니다.   강원도에 사는 친구가 통잣과 까는 기구를 주어서 가져 왔는데 콩알보다 작은 잣을 먹자니 까는 것도 귀찮고 기구사용이 서툴러선지 단단한 껍질이 이리저리 사방으로 튀어서 밀쳐놓았다가 요즘에 조그만 그릇에 한주먹만큼 덜어서 시도를 하다 보니 이제 제법 단단한 껍질이 도망가지 않게 깔 수 있네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 단단한 껍질 속에 들어있는 잣이 몸에 좋은 것을 알았을까요? 잣나무에서 잣송이를 따기가 송진이 끈적거려서 사람들도 기피하기에 원숭이를 훈련시켜 따게 했지만 원숭이도 안하고 나무에 매달려 있거나 도망가는 바람에 사람들이 꼭 수확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무엇이든 사람들의 손이 안가는 먹거리는 없지요. 친구가 힘들게 물세척하여 준 것인 데도 가끔씩 투명한 액체 같은 것이 묻어 있어서 부주의로 만졌을 때 숲속의 냄새같이-피톤치드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은 좋은데 에구- 손이 정말 끈적끈적하니 만지는 것마다 끈적임이 묻어요. 잣이 비싼 이유가 있었구나!   그런데 어떤 것은 아주 단단한 껍질을 깼는데 아무것도 없는 것이 자꾸 나와요. “정말 이상하다? 깼는데 속 알맹이가 어디 갔지?...... ” “에이 이것도 알맹이가 없네......” 남편이 보더니 한마디 합니다. “그게 쭉정이라는 거야” 똑같은 잣의 모양으로 겉으로는 온전한 잣인데 알맹이가 없는 잣을 보면서 ‘겉모양으로는 진짜 그리스도인 인줄 알았는데 나중엔 아닌 것이 드러나는 일이 있다‘는 것에 생각이 머물렀습니다...... 좀 통통한 것으로 골라 이건 좀 알맹이가 크겠지 기대하며 깨고 보면 아무것도 없어서 쓸데없는 일을 한 셈이 되곤 합니다. 껍질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주님께서 알곡은 곳간에, 껍데기는 불 속에 태운다는 마3:12 말씀이 저절로 생각이 났어요.   한 자매님과 함께 잣을 까먹으며 자연스레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예전엔 ' 어떻게 해서라도 구원을 꼭 받아야 해’ ‘천국에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만 해’ ‘못가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에 늘 머물러 항상 두려움 속에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남편의 인도로 우리교회에 와서 구원에 대해 정확히 알고 지금은 평안을 누리고 있다고 하였지요. 남편에게 너무 감사하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 가운데 생활하고 있다고. 에베소서 5:8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엡 5:8 너희가 한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개역은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로 되어있지요. ‘빛의 자녀들처럼’ 이란 말은 빛의 자녀가 아니기에 흉내 내는 것을 의미하지요. 흠정역성경의 탁월함에 감탄하게 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구원의 문제는 다시금 확인하고 또다시 확인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잣을 바로 까서 속껍질을 벗기고 먹으니 참 고소합니다. 이것을 황 잣이라고 하고 백 잣은 뜨거운 물에 살짝 삶아 속껍질을 까고 말린 것인데 백 잣은 담백하고 황 잣이 훨씬 더 고소하고 영양이 많다고 하지요. 잣을 까면 딱딱한 껍질 속에 꼭 맞게 얇은 속껍질을 입고 알맹이가 들어있는데 가끔은 알맹이가 날씬하니 실하지 않은 것들이 나와요. 알맹이가 통통하게 꽉차있는 것이 맛이 있는데 말이지요. 그걸 보면서 ‘알맹이라도 실한 것과 실하지 못한 것이 있구나!’ 그리스도인이면서도 겨우 구원만 받은 것이 이런 모습일까? 주님 앞에 섰을 때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는데 겨우 구원만 받았으면 정말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에 나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눈앞에서 행하고 있는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칭찬을 받기 원하는지? 주님을 섬긴다면서 나를 알아주길 원해서 하는지? 혹시라도 내가 나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지? 내가 애착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나의 정욕들은 어떤 것인지? 육신에 속한 것들은 무엇인지? ...............................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 우리가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시기하지 말지니라. 갈 5:24-26
2015-09-29 13:39:29 | 이수영
항상 묵묵히 필요한 그 자리에 있는 신실하신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자원하는 성도들이 모여 주님께도 기쁨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외부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주차팀의 봉사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2015-09-29 13:13:18 | 이수영
비가오나 눈이오나 추위도 더위도 마다않고 열심히 섬겨주시는 주옥섬팀 형제님들 교회를 들어서며 감사했던 마음을 이제야 전합니다. 가사를 생각하노라니 위로가 되며 신이나는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2015-09-29 11:05:14 | 김상희
빵을 떼실 때마다 떡을 빵으로 고쳐가며 부르던 찬송가 284장도 ...이제 곧 안녕~..되겠지요? 성도가 늘어나면서 다방면의 은사들이 모여 교회의 역량도 넓어져 cbck 바른 신약교회의 기초가 더욱 튼실해져 행복한 교회를 느끼기에 어색함이 없는듯 합니다. 달라진 가사로 처음엔 어눌 한 느낌이였지만 이내 연습이 진행 되면서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성경내용에 맞는 가사로 조정되고 연습되어지는동안 한마음 되어가는 찬양의 놀라운 영적권능을 체험한 시간이 되였던것 같습니다. 잠시 고향에 내려가신 형제님들까지도 마음으로 동참하는 믿음에 힘입어 아름다운 예배와 찬양의 시간이 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마음으로 주(차)옥(상)섬(김) 미션에 동참해주신 형제님들~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아울러 cbck 한영대역 찬송가 편집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샬롬-
2015-09-29 07:36:43 | 윤계영
채 한 달도 안 된 연서부터 어느새 동생들을 잘 돌볼 줄 아는 재인이와 보아..주아까지... 우리 아이들이 교회의 보배들이네요^^ 추석명절 덕분에 교회가 너무 한산해서 기분이 묘했네요. 그리운 지체들과 다시 만날 다음 주일이 더더욱 기다려지는 묘한 명절입니다.^^
2015-09-28 22:51:29 | 김경민
한달도 안된 연서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까지 우리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너무 예뻐요^^ 이 아기들도 바른 말씀안에서 무럭무럭 커나가길 소망합니다. 주차 봉사 팀의 찬양 가사도 은혜로웠어요. 감사드려요~
2015-09-28 22:25:45 | 이수영
여는때보다도 훨씬 풍성(?)한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 아이들 하나하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아, 스무장 찍고 하나 건진, 개구장이들 못움직이게 하느라 진땀좀 뺏습니다. ㅎㅎ ㅡ.ㅡ;;   사랑스러움 추가요~ ^^   우리들의 새싹들이 무럭무럭 커가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 돌보시느라 수고가 많지요. 명절도 있고..... 자매님들께 휴가를 ^^.     귀한 찬양 올려주신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샬롬.  
2015-09-28 22:14: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는 기도, 성경 낭독, 특송, 오후 기도, 간증 모두 주차 및 옥상 봉사 팀이 맡아 주셨습니다. 자매님들의 경우 가장 어려운 음식 준비를 매주 해 주시고 우리 형제님들 역시 매우 어려운 주차 봉사, 점심 시간에 옥상에서 아이들 관리 해 주셔서 다른 성도들이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특송은 특히 좋았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모든 형제님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9-28 20:14:3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