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4481개
중 1 친구들이 각자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가지고 예배 시간에 특별 연주를 하였습니다. 참~ 잘 했어요! 짝짝짝~~   피아노 반주는 민서가...   오후에는 중고등부에서 설교때 들은 말씀을 토대로 제 1회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흡사 학교 중간고사를 보는 학생들과 같이 학구열에 불타고 있는 중고등부의 모습.. 낯. 설. 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지요~ 이렇게 조별로 나누어서 최고의 성경지식 팀에게는 가장 많은 떡볶이 재료를 제공하기로 했거든요~ ㅎㅎ   중고등부 설교를 담당하시는 이성준 형제님께서 문제 출제 및 진행을 도맡아 주셨습니다.   1단계, 쉬운 문제를 위주로 출제하였지요. 손을 든 다수(!)의 학생들이 있었군요, 이 때까지는~ (흠...) 이제 불이 붙나보네요~ 뭔 소린지 멍~   6조가 1등을 차지했군요! 중 1 김현재군의 활약이 대단했다는 정보가 있었네요~ 기쁜 마음으로 1등은 설겆이를 하기로 했다는 후문입니다!     자, 이제 그럼 그렇게 기다리던 떡볶이 제조 과정으로 한번 가 보시죠~ 팀별로 순위에 따라 주어진 재료의 종류가 다르더군요. 저마다 '원조 신당동 할매'의 맛을 내겠다는 각오는 대단했습니다. 조별로 각각의 레시피를 가지고 떡볶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맛은?? 표정으로 맛이 느껴집니다~ ㅎㅎ   정말 어려운 문제도 못 푼 문제 없이 모두 다 맞힌 중고등부. 떡볶이 먹을 자격 있다!
2015-04-09 23:26:43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서른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지난 3월15일 주일에 교회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교회 성도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주일 야외 예배를 드리고 난후 저희 부부가 침례받고 그리고 점심식사 예정이었는데, 바누아투에 큰 피해를 주었던 사이클론이 그날 뉴질랜드에 도착한다고해서 야외예배가 취소되어 교회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았답니다. 정말 그 전날 밤에는 맘이 설레서 잠을 잘 못잤지요.^^ 장로교회에서 세례도 받았었지만 침례에 대한 바른 이해 후에 받는 침례이기에 더욱 감격스러운 예식이 되었답니다.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침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니 기쁜 날이었지요. 같은 2015년 3월에 침례받은 분들과 기쁨을 함께 합니다.^^
2015-04-02 12:26:36 | 최문선
서른분의 형제, 자매님들의 침례에 순종하심을 주님께서 기뻐 받아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침례를 통한 선언과 주님의 약속하심이, 우리의 남겨진 삶가운데에서.. 주님의 기쁘고 귀한 열매로 맺어질것을 소망합니다.
2015-04-01 13:02:47 | 태은상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꽃이 피어나는 싱그러운 봄날 침례를 받으셔서 더욱 뜻이 깊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 또한 침례에 순종하고 믿음을 고백한 모든 성도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4-01 09:28:56 | 김대용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천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의지의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주님 오실 때까지 그 이후에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2015-03-31 20:31:32 | 이수영
밝은 얼굴로 함께 모여 교제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아름다워 보여요. 정성을 가득담은 음식 하나하나에서 자매님들의 마음이 느껴지고요. 좋은 교제의 자리 정기적으로 잘 만들어 가시고 그 기운이 다른 지역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래봅니다.
2015-03-31 15:43:02 | 이정희
언제나 봐도 보기 좋습니다... 활발한 교제속에서 믿음도 알아가고 형제자매님들간에도 좀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녁식사까지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3-31 15:11:50 | 문영석
주님께 순종하며 침례받는 3월 29일, 성도님들 아침 내내 얼마나 설레였을까요.                   김항수   최인해   홍순문   백인숙   임다영   이승훈   김은미   손종수   손기연   윤준원   박기용   김경아   박금숙   이경선   성인숙   최선숙   주덕수   김경애   김일경   함석문   김진배   유복희   김달해   천유상   김정희   천영희   유근예   김하은   양승환   양효빈               모두 30명의 성도께서 침례받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      
2015-03-31 14:23:57 | 관리자
잠시 멀리 떠나 와 궁금해하는 저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모임 마치자마자 바로 사진 올려주셔서 아침에 눈을 뜨니 선물을 한아름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모임에 참여 못 하신 지역자매님 모두를 위함이었겠지만,전 스스로 착각하며 즐거워하였지요^ ^) 지역식구가 늘어나 다함께 모이려니 시간과 공간에 어려움이 느껴졌어요. 대안으로 자매들만의 모임을 그 동안 몇 차례 가진 터라 이제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 잡아 가는 거 같습니다. 지난 2월에는 형제님들만의 첫 모임도 있었구요. 청원자매님, 부러우면 그냥 지지 마시고 더 부러운 모임을 만들어 보시와요~ 우리의 모임이 선한 영향력이 되기를 바라는 지역자매들 모두의 마음을 담아 수선자매님이 올리신 것이니까요. 벤치마킹(benchmarking) 차 방문하여 준 임자매님네 모임도 기대해 봅니다.^ ^ 마지막으로 호주의 보승자매님이 다니시는 교회의 주보에 실린 글 띄웁니다. 우리 모두 경건한 교제에 적극적인 마음을 가져보기를 바라면서요. What kind of friend are you? Have you surrounded yourself with godly friends?
2015-03-26 16:49:52 | 신승례
사진과 글을 통한 기자님의 세심하고 자상한 보도를 접하는 것만으로 가슴 한구석이 훈훈해집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손길에 하늘의 보상이 있으리라 확신하며 아낌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3-26 11:40:40 | 김대용
한창 육적인 성장의 나이에 ,영도 함께 자랄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늘 최선으로 애써주시는 선생님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유년부를 비롯하여 초중고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2015-03-26 08:46:12 | 김영익
직장인은 빠졌는데도 식구들이 많네요~ 교제 나누기에 적당한 인원인지라 깊은 속얘기들이 나눠졌을듯~ 요리사들의 모임같이 맛있는 음식 사진에 침이 고이네요^^ 모이기에 힘쓸수록 서로간에 사정들도 알아가고 사랑도 쌓이지요~
2015-03-25 22:50:3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