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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매님, 진리의 말씀 가운데 교회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신앙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39:55 | 김지훈
사진으로도 뵈니 반갑습니다 자매님^^ 금요 예배, 주일 예배 때 열심을 다해 예배드리는 자매님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주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평강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2025-11-23 20:36:01 | 김지훈
따님이 멋진 엄마아빠를 닮았네요. 반갑습니다. 음으로 양으로 교회에 덕을 끼치시고 계신 형제님과 자매님 받은바 귀한 달란트를 하나님뜻에 따라 귀히 쓰임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23 19:39:00 | 김경애
자주뵈었었는데 멀리서 오시고 계셨군요. 주의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부부가 함께오시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가운데 오고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11-23 19:24:27 | 김경애
오랫만에 사진이 올라왔군요. 이제는 교회가까이 이사까지 오셔서 더좋은시간 보내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모쪼록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 가운데 복된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5-11-23 19:14:44 | 김경애
안녕하세요?  11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감독하기 위해 바빌론 왕이 세운 내시들의 통치자 이름은? (단 1장)  멜살(11절)  2.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의 해석을 위해 다니엘을 왕에게 데려간 사람은? (2장) 아리옥(25절)  3. 느부갓네살 왕은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서 본 넷째의 형체가 누구와 같다고 하는가? (3장) 하나님의 아들(25절)    4. 벨사살 왕에게 다니엘을 불러 해석을 보이게 해달라고 권한 사람은? (5장)  왕비(12절)  5.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에게 다리오 왕이 언제 찾아갔나? (6장)  매우 이른 아침(19절)  6. 다니엘이 본 짐승 중에서 열 뿔을 가진 짐승은 몇째인가? (7장)  넷째 짐승(7절)  7. 다니엘 본 거친 숫염소는 누구를 말하는가? (8장)  그리스의 왕(21절)  8. 가브리엘은 다니엘에게 칠십 이레 중 언제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라고 했나? (9장)  육십이 이레 뒤(26절)  9. 다니엘에게 보내어진 자를 누가 이십일 일 동안 막았나? (10장)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13절)  10. 북쪽 왕이 깃딤의 배들의 공격을 받고 돌아가서 무엇을 대적하여 격노하는가? (11장)  거룩한 언약(30절)  11.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로부터 기다려서 언제까지 다다르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시는가? (12장)  천삼백삼십오 일(12절) 12. 주께서 가자의 범법이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암 1장)  모든 포로를 포로로 사로잡아 에돔에게 넘겨 주었음(6절)  13.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사르 사람들에게 한 범법은? (2장)  포도즙을 주어 마시게 함(12절)  14.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밀한 일을 행하실 때 누구에게 계시하신다고 했나? (3장) 자신의 종 대언자들(7절)  15. 타락한 이스라엘이 감사의 희생물과 함께 드리는 것은? (4장)  누룩(5절)  16. 주를 찾기 위해 가지 말라고 한 곳 중에서 어디는 없어지는가? (5장)  벧엘(5절)  17. 시온과 사마리아가 향락을 즐기면서도 무엇에 대해서는 근심하지 않는가? (6장)  요셉의 고통(6절) 18. 여로보암 왕에게 아모스가 음모를 꾸몄다고 무고한 사람은? (7장)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10절)  19. 파멸의 날들이 오면 주께서 무엇에 대한 기갈을 이스라엘에 보내시는가? (8장)  주의 말씀들을 듣는 것(11절)  20. 어떤 민족을 주께서 체질하시되 가장 작은 알갱이조차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는가? (9장)  이스라엘의 집(9절) 
2025-11-23 13:35:43 | 관리자
최근 종교개혁 투어를 다녀오신 분들의 간증을 들으며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저 멀리 유럽이 마음에서 참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실감 나게 간증을 해 주셔서, 제가 그 여행에 함께 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종교개혁 투어라는 통로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재의 크리스천들이 과거 순교자들의 피 흘린 발자취를 더듬어 찾아가며 그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교훈 –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지 – 을 몸소 체험하는 현장이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순례자들이 미래세대를 위해 남긴 위대한 유산들 – 영혼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것, 오직 KJV 성경만을 최종 권위로 인정하는 것, 신약의 정교분리 원칙을 미국 헌법에 명시하여 결국 대한민국 헌법에도 이를 반영한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 등 – 이, 우리에게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마귀의 온갖 궤계와 맞서며 피 흘린 순교자(또는 순례자)들의 희생으로 지켜온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자유 대한민국에서 누리고 있는 이 은혜에 대해 감히 어떠한 단어로 감사함을 표현한다고 해도 그 감사함을 오롯이 다 담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신약 교회사 강해가 참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집필하고 계신 <침례교회의 역사와 믿음: 영혼의 자유 투쟁> 책이 성령님의 크신 도우심으로 우리의 시야를 넓게 열어 주는 Eye opener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으로 완성되기를 기도합니다.
2025-11-21 15:27:13 | 김영규
<신약 시대 침례교회 역사 강해> 안녕하세요? 10월에 유럽 종교 개혁 투어를 다녀온 뒤 여러 사람들의 요청이 있어 현재 <침례교회의 역사와 믿음: 영혼의 자유 투쟁>이라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신약 교회가 추구하는 정신을 이해하고 있나요? 인간 세상에 신약 교회가 만들어낸 변화를 알고 있나요? 신약 교회 역사관에 따라 성경대로 믿으려 하는 성도들과 이들을 이단 혹은 불순 세력으로 규정하고 핍박한 기득권 세력들의 투쟁 역사를 바로 알 때 우리는 신약 성경이 이 세상에 어떤 유익을 주었는지 알 수 있고 이로써 현시대를 사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침례교회 역사를 담은 이 책은 우리의 시야를 넓게 열어 주는 Eye opener(눈을 뜨게 하는 것)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초대 교회부터 16세기 종교 개혁을 담은 1부 1-7장과 스위스 재침례교회부터 현시대까지의 침례교 역사를 담은 2부 8-1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알아야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실시간 예배에서 12-15시간에 걸쳐 신약 교회사를 강해하려고 하니 우리 교회 회원이신 분들, 회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특히 내년 유럽 종교개혁투어에 참여하려는 분들은 꼭 들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책의 2부를 준비하면서 미국의 초기 침례 교인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는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후대를 위해 우리 역시 영혼의 자유 투쟁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신약 시대 침례 성도들이 걸어온 길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목차   1부   서론 1장 초대 교회 시대 - 국가 권력과 대립한 순수한 교회의 시대(AD 30-313) 2장 밀라노 칙령과 기독교 공인 및 국교화 – 정치와 종교의 일치(AD 313-380) 3장 어거스틴과 국가 교회 – 천주교 신학의 완성(AD 354-430) 4장 중세 카톨릭의 등장 - 교회와 국가가 하나가 된 시대(AD 476-1500) 5장 중세 종교재판소 - 천주교회의 무력 사용과 이단 탄압(AD 1184-1600) 6장 어둠 속의 등불 - 선구자들의 등장 (AD 1170-1415) 7장 16세기 종교개혁 - 시작은 좋았으나 완전하지 않았다(AD 1517–1564)   2부 8장 스위스 재침례교회의 역사 – 근대 자유를 위한 여정의 출발(AD 1525-1530) 9장 영국의 침례교의 탄생 및 확산 – 분리주의 운동(AD 1534-1689) 10장 신대륙에서의 청교도 신정 국가 - 광야에서 피어난 자유(AD 1620-1707) 11장 버지니아에서의 자유 투쟁 - 세계 최초 정교 분리 성취(AD 1760-1791) 12장 266년의 결실 - 침례교 신학이 법이 되다(AD 1525-1791) 13장 자유의 열매 - 미국 침례교의 폭발적 성장(AD 1707-1890) 14장 침례교 최대의 분열 - 남침례교 총회의 탄생(AD 1814–1845) 15장 세계로 뻗어나가는 침례교 – 대륙을 넘은 선교와 복음주의 부흥(AD 1870-현재) 16장 침례교의 유산 - 신약 원리에서 세계 운동으로 (AD 33 - 현재) 17장 2,000년의 여정, 500년의 증언 - 신약교회는 살아 있다   참고문헌 부록 침례교회 믿음과 침례 성도
2025-11-21 11:59:20 | 관리자
심상우 자매님~ 새로 오시는 분들 사진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인데 환한 미소로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같은 믿음으로 꾸준히 성장해 가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1-19 18:02:29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