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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앞에서 찬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별도로 이렇게 모임을 갖고 의견도 모의고 교제도 하고 너무 귀한 시간 가지셨네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5-01-24 16:52:30 | 김혜순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서  정동수 목사님 설교와 강의로 영적인 갈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추수감사절이나,,맥추감사절,,,한국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많은 절기가 있지 않습니까?그런데  미국선교사들이 갖고 들어온 추수감사절을 여전히 아직도 한국교회에선 지키고 있는데,,성경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인지,,,추수감사절뿐 아니라 다른 절기에 관해서도 지켜야하는건지,,궁금합니다 성경을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농사지어서 추수한 흔적이 없는 도시 사람들에게추수감사절을 지킨다는 게 허무맹랑한 일 같기도 합니다 목사님 설교에 유대인들은 추수가 아닌 춘수,,,봄에 수확을 걷는다 하셨듯이,,가을에 걷고 추수감사는  과연 맞는 것인지,,알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2015-01-24 12:59:25 | 이서노
이미 무엇이 의도한 대로 이슈가 되고 지면화되어 물처럼 부어졌기에 어쩔 수 없이 실제로 착수되어 연재될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에 다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의 울타리와 순적한 인도하심이 당면한 이 일들 가운데 함께 하심으로 인해 오히려 한국교회의 현 영적 토양에 덕이 되고 진리가 세워지는 복으로 전환되어 부어지길 함께 기도합니다.
2015-01-23 22:45:01 | 나서일
며칠전 현대종교에서 온 메일속 제목에 "사랑침례교회"에 관한 기사가 있어 구독하고 있지 않기에 기사 내용이 궁금하던중 , 이렇게 궁금증을 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조그마한 염려가 있었고 그 파급력을 알기에 기도가 되었습니다. 정목사님 오히려 더 잘된일인듯 싶네요. 힘이 나네요. 잘 다녀오세요...전주에서...
2015-01-23 11:50:07 | 정현수
우리 교회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기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짭은 역사지만 큰 기적이 이루어 진것 같아요. 사람이 많이 모여서가 아니라 그가운에서 질서 있게 조용히 소리 없이 움직이는 성도들의 모습 참 보기만해도 은혜가 됩니다. 주일날 일찍오면 언제나 한결같이 일찍 오셔서 차분히 준비하시는 자매님과 형제님을 만나게 대지요.각자가 알아서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공동체 ! 거기에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듯 하며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신약 교회가 되겠지요
2015-01-23 05:02:46 | 윤정용
뜻깊고 화기애애한 모임의 분위기를 사모님 글을 통해 그대로 전달받았습니다. 봄,여름,가을의 지난했던 과거를 거쳐 주님안에서 남은여생을 위로받으며 진정한 겨울의 안식을 누리고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게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소망합니다. 3.1뜻깊은 날에 뜻깊은 찬양을 기대하겠습니다.
2015-01-22 12:32:33 | 이정희
자매님! 주일의 풍경을 소박하고 정감있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주일날 교회에 오시는 인원이 500명이 넘는데도 사고없이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듯이 모든 일을 나중에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서 회계보고 해야될 것을 염두에 두고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1-22 12:22:23 | 이정희
안녕하세요?   어제 의왕에서 오시는 정순복 자매님의 남편이신 김진용 형제님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 2주 동안 대장 파열로 수술받고 회복 중이셨는데 조직 검사 결과 대장암 3기라고 합니다.본인과 자매님 그리고 가족에게 얼마나 힘든 소식입니까?   지난주에 잠시 병원에 방문했을 때 우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없는 동안에도 모든 성도들이 힘을 다해 생각날 때마다 암의 치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회와 그 가정에 기쁨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인천 논현동에서 오시는 윤영숙 자매님(은별이 어머니) 골절상을 입어 수술해야 한다고 하니 기억하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오시는 김항수, 최인해 부부의 막내딸 리아가 심한 아토피 증세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오신 이 부부가 한국에서 직업을 얻고 잘 정착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선 자매님께서 3월 3일 갑상선 수술을 기다라고 있으니 기억해 주세요.   수유리에서 오시는 유옥희 자매님 골절상도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대 형제님 어머니 김정순 어르신 유방암 수술 부위가 잘 아물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마음 미션의 전태관 형제님 어깨 수술 부위가 잘 회복되고 암이 전이되지 않고 건강을 찾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같은 곳의 이은혜 자매님 림프종이 악성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들이 늘면서 아픈 분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교회로서 함께 울고 함께 웃어야 할 일입니다.   사도 바울의 권면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얻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결박 중에 있는 자들을 기억하되 그들과 함께 결박당한 것 같이 기억하고 너희 자신도 몸 안에 있은즉 역경 당하는 자들을 기억하라(히13:3).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엡3:20-21).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막9:23).
2015-01-22 12:20:19 | 관리자
미소가 제목인 특별한 글에 "오해에서 시작해 사해를 지나 삼해를 거쳐 이해에 다다른다."는 클래식한 유머가 제 마음 깊이 와 자리를 잡습니다. 고운 정도 정이요, 미운 정도 정이라면 하나의 교회 안에서 하나의 마음을 품고 바른길을 가도록 서로 이끌고 따뜻한 손으로 잡아주며 바른 교회를 만들어 가길 소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을 잔잔한 필체로 정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1-21 23:30:19 | 김대용
저도 수영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아~이렇게 주일의 하루가 가는구나 ~정리가 되네요^^ 곳곳에 소리없이 섬기는 손길이 있기에 530명의 성도가 즐겁고 행복한 주일이 되었음을 새삼스레 느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1-21 20:50:05 | 최은희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교회와 성도들의 입장을 명확히 잘 전달하여 주셨습니다. 정목사님께서 쓰신 2009-05-01일자 '목사컬럼' 내용에 보면 "하나님은 칼빈주의자도 쓰시고, 세대주의자도 쓰십니다. 그러므로 획일화 된 틀로 사람을 가두는 것은 대개 이단들이 하는 일이므로 성숙한 크리스천들은 여기서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바른 크리스천으로 살려면 넓게 사고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세상 지혜자들의 글도 읽고 인생을 배우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사마천의 사기를 읽습니다." (이하 생략) 라고 쓰신 글을 읽으며 정목사님의 목회철학에 크게 공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 때 '현대종교' 1월호의 기사 내용 말미에 "다른 성경을 '변개된 성경'으로 이해하면 불가피하게 배타적 구원론에 빠지기 쉽다. 또한 세대주의 종말론만을 받아들이고, 그 중에서도 UFO의 실체에 대한 주장을 보편적인 교리로 받아들이기는 무리가 있다고 보인다." 라는 내용은 저희 사랑침례교회 교리와 정동수목사님의 목회 철학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반영되었는가? 의문이 들며, 기자분께서 킹제임스흠정역성경과 개역성경 직접 비교해 볼 기회가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아직 그럴 기회가 충분치 않았다면 시간을 갖고 꼭 사실 관계 확인을 해 주실 것도 당부드립니다.
2015-01-21 16:16:31 | 한원규
안녕하세요?   기독교 유사 이단들을 다루는 한국의 대표적 월간지라 할 수 있는 ‘현대종교’에서 2015년 1월호에 사랑침례교회에 대해서 특집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제목: 사랑침례교회의 ‘킹제임스성경’과 ‘세대주의’   두어 달 전에 인터뷰 요청이 있었으나 제가 거절하였는데 그 이후에 기자가 직접 우리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성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희 교회 미디어 사역이 활발히 전개되자 최근에 저희 교회가 이단은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 이 기사를 쓰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글은 객관적으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저희가 강조하지 않는 부분들을 예로 들어 조금 아쉽습니다.  담당 기자와 연락해서 기사 전문을 올릴 수 있게 부탁하였더니 그쪽에서 흔쾌히 수락하고 유료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http://www.hdjongkyo.co.kr/html/mod05.html?Hbid=13349&Hbmode=view   해당 주소로 들어가셔서, 중간에 있는 기사전문보기로 들어가시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 현대종교 쪽에 우리의 입장을 5가지로 요약해서 전달하였습니다. 담당 기자는 앞으로 그 5가지를 정리해서 자신들의 독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가 보낸 글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교회의 사역이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되니 우리 모두가 더욱 깨어서 경건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말과 행실에서 본을 보여야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함이 나의 우수함이 아닙니다.교리가 바를수록 언행이 곱고 경건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전하는 진리가 널리 전파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를 통해 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이 큰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현대종교에 보낸 편지 ------   이용규 형제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에 제가 담임하여 목회하는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 성경 등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돈을 지급하고 파일을 구매해 해당 기사 전문을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기사를 객관적으로 쓰려 애쓰신 흔적이 역력하게 엿보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생각에 어느 면에서 공적 단체인 현대종교가 사실을 왜곡하여 보도하면 현대종교와 그 보도의 대상자가 동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희의 모든 자료는 공개되어 있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 유통되며 말씀사 인터넷 집계로는 항상 베스트 성경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운영하는 그리스도예수안에 출판사에서 출간한 20여 권의 책들도 모두 말씀사를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혹시 자료를 살펴보다가 의문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제게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앞으로 저희에 관하여 사실과 다른 보도나 혹은 왜곡되고 과장된 기사를 게재하시면 법적 책임을 지셔야 함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현대종교의 이단 분석/폭로 사역이나 저희의 확고한 성경 중심 사역 모두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므로 부디 성도들 간의 좋은 일들이 비방을 받지 않게 협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형제님께서는 그동안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을 직접 비교해 볼 기회가 있으셨는지요? 기사를 작성하시기 전에 먼저 보도 대상의 여러 사실관계와 기사의 근거에 대한 정확성 여부를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지극히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왕 분석을 시작하셨으면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저희의 글과 영상들을 자세히 살펴보는 기회를 꼭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공정한 보도를 통해 귀사의 명예를 높이고 독자들에게 사실에 입각한 양질의 기사를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한두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제가 다닌 펜사콜라 신학 대학(Pensacola Christian College)은 말씀보존학회의 원산인 펜사콜라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re)과 전혀 다른 곳입니다. 펜사콜라 신학 대학(www.pcci.edu)은 미국에서 가장 크고 저명한 침례교 신학 대학입니다. 현재 재학생이 7,000명 정도 됩니다. 총장은 미국에서도 보수적인 신학으로 손꼽히는 밥존스 대학 출신이시고 학교의 규모는 아마도 밥존스 대학보다 더 클 것입니다. 미국에는 침례교가 70퍼센트 정도 되고 그에 비해 장로교/감리교는 교세가 미미합니다. 세계 기독교 통계도 역시 침례교회(교단)의 교세가 가장 큰 것은 알고 계시지요.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hristian_denominations_by_number_of_members 침례교에서는 거의 대부분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읽은 세대주의적 신학을 가르치고 믿습니다. 신학교의 하버드라고 불리는 댈러스 신학교, 밥존스 대학 등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므로 장로교단이 대세이기에 그에 따라 장로교회의 언약신학(계약신학)이 주류를 형성하는 한국식 관점에서만 이해하지 마시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택해야 올바른 성경 강해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소한 세대주의적 신학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국의 많은 건전한 보수 신학대학과 침례교회에서 가르치며 믿고 있는 건전하고 문제없는 신학이라는 공정한 관점에서 보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성경이 올바르게 강해되므로 유튜브에는 저희 독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현재 동영상 설교/강해가 1,000편 이상 올라갔으며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제가 앞으로 더 사역을 하게 되면 3-4000편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면 말 그대로 성경의 중요한 책 모두를 강해하여 유튜브에 올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에 만연한 비유해석/영해로는 더 이상 성도들을 성장시키기 어렵습니다.  이제 해당 기사의 논점 중 몇 가지 사항에 관해 저희의 입장을 분명히 정리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미 알고 계시듯이 저희는 말씀보존학회와 그 어떤 부분에서도 관계된 것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나 사랑침례교회의 주요 관계자 누구도 말씀보존학회와 교류하거나 관계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둘째,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믿음은 저희 사랑침례교회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미 국내의 많은 독립침례교회와 성서침례교회의 일부 교회들이 저희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교회 안에서 킹제임스 성경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교회 목록은 아래 주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Cmn4 셋째, 현대종교의 보도에도 명시된 것처럼 저희는 분명히 킹제임스 성경이 아닌 다른 역본(개역, 개정 개역 등)을 통해서도 사람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내외에 밝히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린 시절 개역 성경을 통해 구원받았고 저희 교회 많은 성도들도 개역 성경 등을 통해 구원받았다는 간증을 사랑침례교회 안에서조차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저희의 입장은 앞으로도 절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넷째, 저희는 급진적이고 과격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을 배격합니다. 물론 저희 기사에도 보도된 내용에 해당하는 베리칩에 대한 저희의 입장과 천사와 UFO에 대한 해석은 제 설교와 그리스도예수안에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의 내용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그런 몇 가지 사실이 음모론 자체에 깊이 매몰되어 있는 가령 ‘데이비드 차’ 같은 사람과 동일 선상에서 평가될 일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설교 등을 통해 기회 있을 때마다 성도들에게 음모론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는 인터넷상에 떠도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심지어 성경적인 종말론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것도 1년 365일 몰두하면 안 되고 성경의 다른 모든 말씀을 균형 있게 읽고 공부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섯째, 저희는 현재 유튜브 등에 영상을 올리는 일과 각종 출판물을 통해 건전하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저희가 믿고 따르는 바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 기성교회의 전도 방식보다 더욱 사람들을 존중해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 순수한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전하고자 하는 바를 무분별하게 주입시키고 강요하거나 어줍지 않는 수단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일 따위는 앞으로도 절대 저희가 진리를 전하는 방식이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건전하고 합리적이며 온건하고 합법적으로 저희가 믿고 따르는 바를 세상에 알릴 것입니다.  끝으로 한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구매한 현대종교 1월호 「사랑침례교회의 ‘킹제임스성경’과 ‘세대주의’」 기사 전문 PDF 파일을 저희 사이트에 공개해도 될는지요?   이 일은 어떤 측면에서 현대종교를 홍보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 저희에 대한 기사를 우리의 동의와 상관없이 쓰셨으므로 저희 교회 회원들도 최소한 기사의 내용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공개 방식은 현대종교 기사임을 명시하고 PDF 파일 자체를 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결코 귀사를 비방하려 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모두가 보고 사실을 알아야 추후 불필요한 시비가 일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정중히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 기사는 현대종교가 어느 한쪽에 기울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을 알리는 공정한 잡지라는 것을 킹제임스 성경 진영의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모레 보름 일정으로 출국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그 전에 해당 기사를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올리고 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귀사와 현대종교가 이단/사이비를 잘 가려냄으로써 모든 성도들에게 유익을 끼치기 바랍니다. 탁지원 소장님께도 저의 이메일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담임목사 정동수 드림   
2015-01-21 15:20:10 | 관리자
이수영자매님, 교회 첫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듯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목회자부터 성도들까지 모두가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어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함을 구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또한 소리없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적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이 기회를 빌어 교회를 애써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리스도 심판석에서 하나님의 보상이 크리라 믿습니다.
2015-01-21 14:19:36 | 한원규
윤정용사모님, 1.4후퇴때 피난길에 애피소드 재밌게 읽었습니다만 큰 일 날뻔 하셨군요! 아무일 없이 이제까지 잘 살아오신 것,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임 말미에 미디어선교헌금, 3.1 어르신들 특송등 여러가지 의미있는 결정도 내리시고 믿음의 아름다운 본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5-01-21 14:05:26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