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서 형제님 모습은 뵙는데 유자매님이 모습이 보이지 않던 거군요.
유옥희 자매님, 얼른 회복되시길 바래요. 힘내시구요.
2014-12-31 01:11:52 | 이청원
석달 동안 매주 주일아침 엘리베이터앞에서 노란명찰를 달고 반갑게 맞이 해주신
김형윤, 한원규, 김동구 형제님의 모습으로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의 모습 시작합니다.
500여명의 성도가 한자리에서 예배드릴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가 가장 젊은시간이라고 했던가요, 한 해를 보내기전 목사님 모습 찰칵!
각 부서 섬김이 소개가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nisters&write_id=2
나 같은 죄인 살리신 http://youtu.be/sztflJLtcYQ
진리의 전달자 (눅 1: 1~4)
대언해주셨습니다.
천하일품 '부대찌개'의 주인공들이십니다.
올 한해 는것이 있다면 이 식사줄입니다.
소식 줄, 주방 2줄, 교육부 줄, 새가족반과 유아실.
갑자기, 명의 '허준의 줄을 서시오~' 생각이 납니다.
새치기 전혀없는......주방 안에서 두 눈 동그랗게 뜨고 계시기 때문인지 ^^
올 한해 500여명의 식사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유영조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믿음의 여정 http://youtu.be/QgCCPgRwv0w
그 시간 교육부에서는 졸업생이 되고 신입생이 되어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전, 오후 일정을 마친뒤 200여명의 성도들이 식당으로 모였습니다.
카드와 엽서를 각각 3,000세트씩 명함 곽과 봉투에 넣는 작업인데요,
육안으로도 만만치 않아 보이는 양입니다.
진리를 알면 전달해야 한다는 명언(?)이 있지요.
구원바로알기 CD와 필수설교 40선 CD가 각각 5개, 킹제임스 성경 팸플릿이 10장 들어 있는 이것을 가지고
전국의 형제 자매들이 오직 한분을 향해 걸어가실 생각을 하니
그저, 그저, 그저, 모든것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한 곳에서는7080 여러분들의 저녁 밥 짓는 소리로 분주합니다.
정성 한가득 콩나물 국밥, 만세!!!
다 마치고 한층 더 여유로운 모습~ ^^
함께 한 기쁨이 깊은 사랑의 의미로 다가오는 날이었습니다.
*오는 12월 31일에는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저녁식사뒤
8시부터 송구영신 예배전까지 윷놀이를 합니다.
올 2014년도도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2015년, 1월에 뵙겠습니다.
2014-12-31 00:20:42 | 관리자
이광업 어르신의 혈액검사 결과가 좋게 나와서 나쁜 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게 될 것과,
무엇보다 홍성인형제님 전달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어르신의 믿음과,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이광업 어르신께서 구원에 이르게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4-12-30 23:56:48 | 한원규
서울 수유동에서 출석 중이신 유옥희 자매님께서 2주전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 팔에 복합골절상을 입어 큰 수술을
받고 2주째 병원에 입원중이셔서 교회에도 못 나오고 계시니 빨리 회복되셔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유옥희 자매님 큰 통증
없이 빨리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래' 내용은 유옥희자매님께서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보낸 내용입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형제 자매들의 진심 어린 애정에 감사합니다. 설상 가상으로 또 이런 일이 생겼네요. 보름 전에 넘어져서 팔이 골절
되고 뼈가 부서져 쇠를 박아 넣는 수술을 했는데 상처가 심해 8주가 지나야 그걸 뽑아 내고 재활 치료를 한답니다.
그림자 같이 따라 다니는 '육신의 질고' 이지만 약함 속에서 강함을 주시는 주님을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암송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다행히도 다친 팔은 왼팔 입니다.ㅎㅎ)
여러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으로 인해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된 지체들의 이러한 형제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듭니다. 바깥날씨는 차가워도 이 안에는 오직 따스한 온기만이 감도는군요. 잘 이겨 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제 힘 입니다. 이 해의 끝자락에서 세상은 비록 전쟁터 같지만 그 전쟁터에서 우리의 유일한 무기인
'검'(말씀)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2-30 23:46:55 | 한원규
윤형제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안에서 한지체임으로 그 마음 많이 와닿네요.
바른말씀으로 언제나 승리 하시고 좋은 열매 맺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4-12-30 23:01:08 | 이청원
너무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진리를 알면 전달해야 한다는 관리자님의 말씀 깊히 공감하오며 수고하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2-30 21:59:55 | 강성환
오늘 보내주신 책과 CD 성경암송카드를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봉투를 열고 내용물을 꺼내보는 내내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진리를 위해 기꺼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30 20:22:53 | 윤정원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귀한 책자, 성경암송카드, 설교 CD 등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 없는 기독교인으로 살다가 정동수 목사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이제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 여러분과 정동수 목사님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12-30 19:03:24 | 윤택준
환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12-30 16:18:12 | 김삼호
서울에서 오시는 두 분 환영합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30 14:04:19 | 관리자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육체의 치료가 호전되고, 무엇보다 장인 어른의 혼이
주님께 받아들여지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결과를 기원드립니다. 샬롬
2014-12-30 10:00:27 | 조양교
그야말로 우리의 미래들이지요.
단체사진을 보니 참으로 든든하네요~
선생님들의 회의 모습이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감사하게도 건강하게 올바르게 자라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2014-12-30 09:40:23 | 이수영
남학생들은 남학생들끼리 여학생은 여학생끼리 ^^
점차 달라지는 교실풍경이 잠시나마 먼 기억들이 떠오르게 하네요^^
올바르고 이해심 있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2014-12-30 09:35:24 | 이수영
벌써 분위기가 다르네요^^
새로운 변화가 색다른 그림처럼 조화를 이루어 가겠지요~
아이들에게 한 살 더 먹는 것이 으쓱한 기분이 되지요^^
2014-12-30 09:30:20 | 이수영
이리봐도 조리봐도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지요^^
선생님들의 수고가 밑바탕이 되어 바른 말씀안에서 자라게 하심에
감사드리게 되네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흐믓한 마음으로 지켜 보게 되지요^^
2014-12-30 09:26:34 | 이수영
중고등부 단체 사진입니다.
초등부에서 중등부로 방금 입학한 새내기 모습입니다.
질풍노도의 친구들인지라 더이상 사진을 찍진 못했습니다.........가
아니고요, 전국각처 진리의 말씀을 전달하기위해
곧 책과 성경 암송 카드와 엽서 배송 작업에 투입되어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단체 사진을 보니 이렇게 든든 할 수가 없네요.
우리친구들도 화이팅!
2014-12-30 03:15:17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고 있는
초등부의 모습입니다.
바로 좀전까지 유년부였던 친구들이 초등부로 선생님과 이동, 인사를 합니다.
초등부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교실마다 행복한 모습들이네요.
초등부, 이렇게 잘먹고 건강한 아이들로 잘 자라주기를......^^
2014-12-30 02:53:19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고 있는
유년부의 모습입니다.
"저는 2015년도에도 암송을 열심히 할거에요!"
우리아이들 참 예쁩니다.^^
유년부를 졸업하는 맏언니들
유치부 맏언니에서 졸업과 동시에
유년부로 입학한 병아리들 모습입니다.
유치부 선생님께서 직접 데리고 오신 모습이 인상깊네요.ㅎㅎㅎ
유년부, 힘찬 모습 기대합니다.
2014-12-30 02:39:20 | 관리자
2014년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는
유치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선생님의 사랑듬뿍받고
잘 놀고 잘 먹고 있는 유치부 친구들 모습이었습니다.
언제나 천진난만 밝은 모습을 보고싶으면 유치부에 들러야 할것 같습니다.
건강한 유치부 친구들, 새해에도 화이팅!
2014-12-30 02:20:54 | 관리자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요5:30)"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혀 새롭게 창조되면, 내가 주님의 죽음에 연합되어 죽었다는 사실이 실 생활에 그대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곧 '나'는 항상 십자가의 죽음에 그대로 머물러 있게 하고, 창조된 '새로운 나'는 모든 일에서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고 하시면서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하셨던 모습을 그대로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시면 우리는 말 한 마디마저도 주님을 의지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우리의 일상적인 말과 행동은 '새롭게' 변화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우선 "말하기를 더디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약1:19)"
주님께서는 쓸데없는 장황한 말과 세속적인 언행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죽어야만 침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 안에는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옛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말이 많은 것입니다. 장황스런 말들이 처리되도록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기십시오. 우리는 매순간 주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주님만 의지하며 말하는 사람은 행동도 주님만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일에 아버지와 동행하시면서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하셨던 모든 말씀은, 전적으로 아버지를 의지해서 아버지로부터 받아 하신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이러한 순종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나'를 처리한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오 주여. 말을 지어내며 함부로 말하는 '나'를 십자가에 처리하소서. 오 주님, 우리의 말과 행동을 다스려 주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그 말만 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만 하게 하소서."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30 00:41:14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