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간증 잘 들었습니다. 정말 진솔하시네요! 형제님의 선한 마음과 순수함이 간증속에 너무 잘 들어나서 같은 교회를 섬긴다는 사실이 새삼 기쁨니다. 사람이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데 형제님 같은 분을 뵈면 참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진솔한 대화 많이 많이해서 좋은 영향 좀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 늘 주 안에서 평안하세요! 가정과 직장에도 하나님의 화평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아들도 잘 키우셨어요!^^
2018-02-25 00:03:14 | 이남규
안녕하세요? 다음 주 금요일(3월 2일)에는 양주(의정부) 임마누엘 침례교회에서 저녁 7시 30분에 채플 목사님(Pastor Paul Chappell)을 모시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임마누엘 침례교회(호프만 목사님 시무)https://www.ebc.or.kr/ 채플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독립침례교회 중 하나인 랭카스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시고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랭카스터 침례교회https://www.lancasterbaptist.org/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https://wcbc.edu/ 채플 목사님은 마침 이번에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시아의 침례교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마치고 돌아가면서 한국에 들러 임마누엘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https://slconferenceasia.com/slc 그러므로 집사, 지역 인도자 부부들은 이날 시간을 떼어(반차 월차 등 사용하여) 같이 참석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또한 누구든지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같이 시간을 내서 예배에 참석하면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주 정기 금요 모임(3월 2일)은 그날 하지 않고 대신에 수요일(2월 28일) 저녁 8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빠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4 11:47:59 | 관리자
2018년 2월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FGf-HO7z_s
2018-02-23 23:17:19 | 관리자
찬양을 듣고 있으니 맘에 평안과 기쁨이 넘칩니다.
지식과 자랑은 십자가 뒤에 숨겨두고
주님만 나타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아멘!!!
2018-02-23 15:11:17 | 김경애
안녕하세요?
이런 글은 목사의 설교보다 100배나 나아요.
귀한 글 감사해요.
샬롬
패스터
2018-02-23 13:35: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야 돌아봅니다. 가사가 참 좋네요.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3 13:34: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드님과 함께 귀한 찬양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항상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님께 에배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3 13:33: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간증을 통해 자매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형제님과 두 보이들 그리고 자매님
주님 안에서 우리가 다같이 함께 성장해요.
샬롬
패스터
2018-02-23 13:31: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크리스천이 어떤 사람이가를 잘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묵상의 글을 써 보면 좋겠어요.
형제님과 세 아이들 그리고 자매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3 13:30: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매주 함께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3 13:29:29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의 귀한 보배들!!!
축하드립니다. 각 처한곳에서 필요한 부분을 감당하는
믿음의 용사들 되시기 바랍니다.
2018-02-23 09:47:01 | 김경애
듬직한 아드님의 반주에 드려지는 찬양이어서인지
더욱 의미가 부여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자매님 가정에 풍성히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18-02-23 09:42:10 | 김경애
형제님 간증듣다보니 점점 성장해 가셨던 모습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는만큼 버릴것은 버리시고
취할것은 취하시는 형제님의 믿음의 결단들을 보게됩니다.
엄중한 부담감을 갖고 그리스도인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02-23 09:32:55 | 김경애
'믿는게 아니라 믿어지는게 복이다' 자매님의 간증듣는 동안
맛깔스럽게 표현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하나님말씀을 간절히 찾는자만이 만나고 경험케 된다는 사실입니다.귀한간증 감사드립니다.
2018-02-23 08:57:03 | 김경애
결혼,직업, 자녀교육등 믿음의 인생 여정을 진솔하게 말씀해주시고 결론의 말씀들까지 아름답게 맺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체험하시고 사시는 자매님! 귀한가정 아이들에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주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2-23 08:48:04 | 김경애
베개에 눈물 또르륵.. 같이 울면서 들었네요..ㅠ
너무나 절망적인 순간에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상황을 견딜수 있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
간증 감사드립니다..
2018-02-23 02:18:57 | 장미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나도 사랑을 줘야겠다는 그 이야기가 계속 제 뇌리에 남아 있네요..최고의 엄마인것 같아요. (엄지 척)
2018-02-23 02:10:48 | 장미
유년부 예배 설교중에 질문하면 인재가 대답을 잘했는데, 형제님의 열의넘치는 가정예배의 결과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후에 있을 가정예배. 아이들도 달코~옴 하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황수연 형제님과 형제님의 가정을 응원합니다!
2018-02-23 01:59:03 | 장미
2018년 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gaWaj8ueJqY
2018-02-23 00:37:11 | 관리자
2018년 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cbmFCZoWdME
2018-02-23 00:22:3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