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아침 눈뜨면서 홈피에 올라온 우리 아이들 사진을 보고 일어났어요~
출근준비 하느라 감상문은 이제야 올립니다~^^
우리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옆에서 아이들과 함께 울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고자 애쓰고 힘쓰시는 선생님들~
무지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넘 추운날~~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2018-02-06 12:20:16 | 이명숙
환영합니다^^
신애, 소원 자매 이름이 익숙해요.
언제 채리티에 들어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고모와 같이 함께 같은 믿음생활 할 수 있어서 너무 예뻐요.
오가는 길에 교제로 하나가 되는 기쁨 누릴 수 있어서 좋지요?
2018-02-06 12:18:56 | 이수영
가족사진 환영합니다.
분위기 있는 자매님과 두 딸들- 너무 부럽답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같이 교제하며 성장해 가요 우리.
2018-02-06 12:16:02 | 이수영
작년말 음악회 때 인상이 너무 깊게 남아서요.
소원자매님은 중고등부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성격도 밝아 주변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더군요~^^
2018-02-06 11:19:42 | 조성재
고모,고모부와 함께 출석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귀한 가정과 함께 하여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같이 성장하고 교제하기를 바랍니다.
2018-02-06 11:04:01 | 김영익
자매님 가정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매주일 오고가는 먼거리 늘 안전하게 오갈수 있도록 주님께 간구합니다.
간증도 함께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2018-02-06 11:02:30 | 김영익
누군가 했더니 채리티 음악회에서
멋진 찬양을 들려 주셨던 자매님들이시군요.
항상 웃는 모습이 곁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해주는 자매님들, 환영해요~~
2018-02-06 10:19:15 | 심경아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을 보면
간절히 말씀을 사모하고 찾으면 결국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소망이 생깁니다.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2018-02-06 10:15:44 | 심경아
유년부 활동을 하고 집에 오면 아이가 먼저 재잘재잘 숙제해야 한다며 말씀 암송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졸졸 따라다닙니다.
오늘은 설교 말씀 내용이 떠올랐던지 저에게 진지하게 마리아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였냐고 묻더군요.ㅎㅎ
2018-02-06 09:37:53 | 김경민
모두가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가족이십니다.
올 한해도 아름다운 찬양 기대할게요~
2018-02-06 09:34:10 | 김경민
항상 주일에 계단을 오고가며 마주치는 밝은 미소의 두 따님이 김경순 자매님의 따님이셨군요. 현서, 현지 자매 이제는 꼭 잘 기억할게요.^^
2018-02-06 09:32:29 | 김경민
처음엔 친정어머님이신지 시어머님이신지 조금 혼동을 했어요.
그 이유는 너무 가족이 화목한 모습이셨기 때문이에요.
이 교회에 잘 정착하셔서 앞으로도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같이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2018-02-06 09:30:05 | 김경민
양쪽에서 든든한 샤론 자매와 믿음이가 엄마를 다정하게 감싸안은 모습이 참 부럽고 좋아보이네요.
제가 본 샤론 자매와 믿음이는 정말 열 아들 부럽지 않은 훌륭한 믿음의 군사들입니다.^^
2018-02-06 09:27:04 | 김경민
아~ 아침에 예쁜 자매님들의 얼굴을 보니 하루가 상쾌합니다.
아름다운 찬양도 종종 기대할게요.^^
2018-02-06 09:23:31 | 김경민
샤론자매님 어머니와 동생분을 사진으로 뵙네요♡
예쁜 두따님과 먼곳에서부터 오시고..믿음안에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샤론자매님과 가족분들의 앞길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길...
2018-02-06 09:01:22 | 주경선
두 따님을 야긴과 보아스처럼 키우셔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먼곳에서까지 함께하여 주시니
교회에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2018-02-06 08:58:32 | 조성재
유치부에서 유년부로 올라간 아이들도
얌전히 앉아서 예배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18-02-06 08:22:21 | 김세라
반갑습니다~^^
모든일에 신실한 샤론 자매님!!
온 가족이 같은 믿음안에서 섬기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2-06 08:20:36 | 김세라
신애,소원자매님 환영합니다
늘 웃는 소원자매 모습이 넘 예쁘더라고요~~
이 믿음 쭈욱~~~~ 키워서 수빈이 정빈이와 청년부 가서도 왕성한 활동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소원이와 우리아이들이 되길 소망해요^^
2018-02-06 06:58:46 | 엄인호
안녕하세요~~^^ 자매님~~
교회에서 뵌 분이 샤론자매님 어머님이셨네요..
새로 오신 분이구나..생각했었는데..
든든한 따님을 두셔서 넘 부럽습니다^^
환영합니다
2018-02-06 06:51:13 | 엄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