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슴 뭉클해지네요.
2018-02-05 20:04:04 | 이청원
믿음의 자녀로 반듯하게 참 잘 키우셨네요 민정자매님.
대전에서 이곳까지 오시기 쉽지 않으실텐데 함께 해주시니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2018-02-05 20:02:53 | 이청원
종미자매님이 큰언니 같네요.^^
밝고 맑은 청년들 모습에 제가 힘이 납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2-05 19:59:09 | 이청원
신애,소원자매님!
이름만 들어도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자매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순수하고 어여쁜 모습입니다.
젊은 청년의때에 주님을 많이 사랑하심이 긴 인생을 사는데 가장 큰 도움이시요 축복이요 은혜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2-05 19:21:51 | 김경애
드디어 세모녀의 다정한 사진이 올라왔군요.얼마전 중고등부 엠티때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졌다가 만났을때 '보고 싶었어' 믿음이가 엄마를 보고 하는것을 옆에서 들으면서 가슴짠했는데 ...
힘든 인생길임에도 믿음으로 두따님을 어여삐 키워내신 민정자매님!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늘 충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5 19:11:27 | 김경애
가보지는 못했지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8-02-05 18:50:16 | 이현엽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항시 보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화평과 은혜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5 18:48:39 | 이현엽
안녕하세요. 멀리 대전에서 올라오셨네요. 감사드려요. 샤론 자매님의 열정적인 모습속에서, 가족분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미소가 떠오르네요. 쉽지만 않은 이 세상에서 주님 오실 때에 좋은 결실 풍성히 내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은혜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5 18:45:17 | 이현엽
늘 밝게 웃으시는 두 자매님!!
자매가 함께 믿음 생활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2-05 16:43:46 | 김세라
이샤론 자매님의 어머니 되시는 손민정 자매님 입니다.
왼쪽이 이샤론, 오른쪽이 이믿음 자매입니다.
2018-02-05 16:40:03 | 관리자
하남시에서 오시는 청년자매님들인데요,
우신애, 우소원 자매입니다.
앞서 새가족 사진을 찍으셨던 우종미 자매님이 고모입니다.
2018-02-05 16:34:38 | 관리자
선생님들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교회를 위해 늘 애쓰시는 형제 자매님 화이팅 입니다~~
2018-02-05 12:26:18 | 김세라
참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이 아이들이 바른 말씀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크는게
우리의 큰 기쁨인 것 같습니다~
2018-02-05 10:46:55 | 심경아
선생님들 홧팅!!!
넘 귀엽고 이쁘네요~~
2018-02-04 23:37:54 | 엄인호
선생님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이번 MT를 통하여 학생부에 애정을 갖게 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넘 고생 많이 하셨어요~~
2018-02-04 23:35:47 | 엄인호
자매님들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설교중 많은 것 배우고, 식사시간엔 여러분들과 교제하며 순수한 열정들 봅니다. 제게 맘들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4 19:08:25 | 오영임
우렁찬 체리티콰이어의 찬양을 듣고 있노라니 움츠려들었던 마음의 어깨가 펴지며 힘이 나네요.
넉넉히 이기느니라 예수님만으로..
다시 반복하여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4 11:52:58 | 김상희
아이들을 보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우리 사랑교회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보여요.ㅎㅎ
월간 교육계획안도 잘 만들어서 올려주시고 아이들 사진을 반별로 올려주시니 더욱 친근한 느낌과 관심이 가지는군요.
유년부가 잘 운영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으니 감사하네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02-04 11:40:49 | 김상희
자매님^^ 이렇게 소감을 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
정말 아는만큼 위기 의식도 갖게되므로 기도의 간절함이 더해지는것 같아요.
저역시 시대를 분별하는 일이 저절로 되는게 아님을 실감하며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들에 대해 진실에 근거해서 우파적(+객관적) 관점으로 논평하는 기사나 유투브 방송을 열심히 찾아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현실을 정확히 판단해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고 서명운동이든 선거든 분별하여 동참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 참 편리한것 같아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좋은 정보들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을 힘을 모으는데 최대한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더 늦기 전에 한마음으로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기에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네요.
은혜로운 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2018-02-04 09:39:16 | 김상희
자매님의 글을 보니 나라와 교회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일 만남이 기대됩니다. 샬롬!
2018-02-04 00:25:41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