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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임 자매님, 현 우리나라의 상태를 걱정하는 마음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저희 교회 목사님의 설교에서 들으셨다시피, 저희는 좌파나 우파를 말하는 정치적인 성향을 벗어나 하나님의 오른편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이데아적 견해를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인 성경적 견해로 보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Total truth 를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 선포 2. 십자가 사건 이후의 신약 교회 선포 3. 구원과 성화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영역에 적용되는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Total truth) 선포 4. 미래 세대들의 확고한 믿음 함양 이렇게 교회의 나갈 길을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진리를 아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만이라도 정치에 편 나누기를 떠나 하나님의 바른 가치관을 세워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현실속에 오가는 일들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주신 글에 감사드립니다.^ *휴대폰으로 글을 썼어도 잘 쓰셨네요.^^
2018-02-03 18:54:13 | 이명석
안녕하세요? ‘트루스 포럼’, ‘황장수 뉴스브리핑’ 을 알게 돼서 보고 있습니다.  위는 어제 목사님이 나라 위해 올리신 목사칼럼에 소개된 몇몇 사이트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03 “나라를 위한 기도합시다” 하면 맘이 답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뉴스 + 알파로 접한 앎 + 직관이 전부이니 머릿속엔 혼란스런 나라 상황에 대한 두루뭉슬한 지식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다급한 것 같지도 않고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현 이데올로기 전쟁을 잘 아시는 분들은 초짜 같은 제 얘기가 좀 황당스럽겠지요?) 감성적이지 않은 위 방송들을 통해 객관적 정보를 접할수 있다는 믿음이 갔기에 여러 편 보고 있습니다.  이데올로기 전쟁의 실체를 좀 시원히 볼수 있어 좋긴 한데 또한 사회와 일반 국민이 무겁게 왼쪽으로 기울어진 좌경화현실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일들을 생각하면 무섭고 겁이 납니다.   의아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몇 년 전부터 주변 사람들과 조금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  좌파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왜이리 많지? 제 대학 입시에 큰 역할하신 은사님과도 몇 년 전  facebook 친구를 맺었는데, 정치 성향이 확연히 달라 서로를 용납 못해 지금은 소원한 상태입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 이란 말을 남발했기에, 도대체 이 살기 좋아진 풍요로운 나라에서 이 언어는 어디서 나온 걸까 의아했지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가 된 것이 70년대, 80년대, 90년대를 거쳐 오면서 나라 발전의 모습이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고 안 느끼려야 안 느낄 수 없을 만큼 체감되었을 텐데 그것을 망각하고 헬조선이라면서 이 나라를 저주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일을 찾아 봤습니다. 실현된 업적이 10가지도 넘어 놀랐습니다. 그 사업들은 사장된 것이 아니라 추진되어 요약하자면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이 눈부시게 누리고 있는 경제, 교육, 의료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잘못된 점을 잘한 점으로 덮자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좌편향 사람들은 ‘누구라도 그 당시 그 자리에 앉으면 다 할 수 있는 별일 아니다’ 라는 새빨간 거짓말에 교육을 얼마나 받은지와 무관하게 속는 걸까요?  예전 새마을운동도 기억합니다. 모두가 근검절약하고 열심히 성실히 살자는 희망이 있는 미래운동. 이 건전한 생각을 고안하여 전 국민 운동으로 실현시킨 흔하지 않은 한 나라의 리더십.  아무나 그 자리에 앉으면 할 수 있다는 고집스런 주장은 그 사람의 생각이 어리거나 참으로 비뚤어지고 꼬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facebook에 지금 이 사회가 좌.우파 상관없이 그 열매를 먹고 있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치적들을 공유했었는데, 제 은사 분은 몹시 못마땅해 했고, 선생님의 극좌파 성향에 지지를 보낼 수 없었던 터라 이젠 소원해졌습니다. 교수이면서도 합리적 설명도 거부(안 먹히니 못하는 걸까)하며 그저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는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 보며, 우리의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선 보수적, 반공적 지지가 옳다고 생각하는 나의 기반이 될 지식이 부족함도 느꼈습니다.  어제 목사님이 올린 칼럼 속 참고 영상들 보고 나니, 지식을 기반으로 한 나라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018-02-03 11:06:36 | 오영임
우리나라의 현실이 생각보다 심각함을 느낍니다. 오직 주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기도에 힘써야겠습니다. 아울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현실을 설명하고 선거혁명을 통해 정권을 심판해야겠습니다.
2018-02-03 10:41:09 | 이강준
욥기 분석 책 소개(1-2장)욥과 친구들의 논쟁(3-42장)  I. 첫 번째 논쟁 시리즈(3-14장)   (1) 욥이 자기의 출생을 저주하며 논쟁을 시작함(3장)   (2) 엘리바스의 말(4-5장)   (3) 욥의 대답(5-6장)   (4) 빌닷의 말(8장)   (5) 욥의 대답(9-10장)   (6) 소발의 말(11장)   (7) 욥의 대답(12-14장)  II. 두 번째 논쟁 시리즈(15-21장)   (1) 엘리바스의 말(15장)   (2) 욥의 대답(16-17장)   (3) 빌닷의 말(18장)   (4) 욥의 대답(19장)   (5) 소발의 말(20장)   (6) 욥의 대답(21장)  III. 세 번째 논쟁 시리즈(22-31장)   (1) 엘리바스의 말(22장)   (2) 욥의 대답(23-24장)   (3) 빌닷의 말(25장)   (4) 욥의 대답(26-31장)  IV. 엘리후의 말(32-37장)  V. 논쟁의 귀결(38-42장)   (1)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38-41장)   (2) 욥의 회개와 축복(42장) 
2018-02-03 10:09:27 | 관리자
위에서 저는 한국의 경제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경제가 심각한 상태임을 알만 한 사람은 다 압니다. 지금 한국 경제는 전방위적 악재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 철강, 세탁기, 베어링, 섬유에 이어 가시화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에 대한 반덤핑 관세와 수입제한조치, 한미 FTA협상 폐기와 함께 연쇄적으로 일어날 외국 자본의 탈출 러시 등등... 이런 것들이 동시에 일어난다면 한국은 자력갱생이 불가능한 극심한 경제파탄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금의 한국 내수 경제는 소비지수하락에 의한 매출감소, 인건비 상승에 의한 경영위기, 인원감축, 실업률 증가, 물가 상승, 일자리 소멸 등으로 최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상 이것은 전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사를 잊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1948년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세워 준 선조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의 시작입니다. 민족이 먼저가 아니라 반드시 국가를 먼저 택해야 합니다. 그것이 살 길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2 17:25:47 | 관리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 아이들이 사는 이 나라...아버지가.. 예수님이 지켜주세요..남은오후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2018-02-02 17:10:48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