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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질문하신 형제님은 퇴직금으로 표현하셨지만 보통 '전별금'이라 해서 퇴직이나 이직(?)할 때 교회로부터 받아가는 규모 이상의 금액을 말씀하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목사님 말씀처럼 법적, 상식적 수준의 사례(이 표현도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요. 질문자의 의도를 떠나 확실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2 11:24:05 | 정진철
형제님!반갑습니다.2번에 대해 목사님께서 설명해주셨듯이.현재는 저희교회에서 시행하고 있지않기에 다른분들께서 그대로 해당없다고만 하신거라고 봅니다.최근 '목사도 사람이다' 책자를 통해 chapter06 목회자의 처우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후하심을 기억하고 목사님의 복지혜택을 후하게 책정해야함은 당연합니다.인색하게 굴지말고 당연히 목사의노후를 대비해야 합니다.가장 좋은것을 서로 나누라고 했던 말씀이 기억납니다.혹여라도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2018-02-02 11:11:24 | 김경애
안녕하세요? 2번 문제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들에게 정상적으로 연금이나 퇴직금을 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목사들이 은퇴한 뒤 살아갈 수 있나요? 다만 우리 교회는 현재 제가 외부 직업을 가지고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을 뿐입니다. 저 이후에 다른 분들이 오면 반드시 상식적인 차원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매달 드리는 사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정 수준에서 목회자에게 사례비를 드려야 가정을 꾸리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에 이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바울의 사례는 특별한 경우이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2 10:36:40 | 관리자
이 악한 시대에 목사님의 말씀이 한 혼이라도 더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심에 이런 좋은 열매들이 맺혀지고 있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일은 흥왕할 수 밖에 없고 진리는 늘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먼저 온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우리교회 철학과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모든 것들을 바르게 인지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오시는 분들에게 바르게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는 우리 사랑하는 지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8-02-02 06:02:02 | 엄인호
아이들이 어쩜 이리 빨리 성장하는지요, 고3이 된 아이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선생님들 시간을 쪼개어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 올 한해도 하나님 닮아가기, 잘 부탁해요.^^
2018-02-02 01:16:00 | 이청원
석진 형제님 반갑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지난날이 생각나 한숨이 절로 납니다ㅠㅠ...형제님?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마태복음 강해부터 들으시길 권합니다 한강의씩 듣다 보면 모든것이 풀릴것으로 생각합니다 ^^♡샬롬
2018-02-02 00:40:30 | 오경철
우리 아이들의 밝고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영화 감상문 쓴거 보고 감탄 했구요. 부모님의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해 우리교회의 기둥으로 잘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2 00:28:58 | 김혜순
안녕하세요.   최근 정동수 목사님의 블로그 및 도서를 통해 이해가 미흡했던 성경 내용에 대해 성경적으로 잘 풀어주셔서 감사히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면으로나마 정목사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질문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중요할 수도 있는 제목과 같은 질문인데요,,, 우리나라 복음이 전파되지 못했던 시절,,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달 받지 못하고 하나님도 전혀 모른채 죽은 사람들의 구원문제는 성경적으로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질문드립니다.  
2018-02-02 00:22:11 | 서재원
강석진 형제님 반갑습니다. 위에 추천해주신 말씀이나 저희 목사님 말씀 계속 들으시면 답이 나오긴 합니다만. 어느지역에 살고 계신지 교회 한번 오세요 궁금해 하시는 부분 속시원하게 교제 가능합니다~
2018-02-02 00:13:10 | 김혜순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6일~27일, 1박 2일간 사랑침례교회 예배당에서 중고등부 MT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배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억속에 길게 남을 중고등부 MT.   영상으로 함께 나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nGVYl44j3c       아쉬운 영상을 아래에 더 올립니다.  아이들이 영화 감상 후에 조별로 감상평을 준비하여 발표하는 내용입니다.  https://youtu.be/oPzfneuZ4io  https://youtu.be/KHKvPcnatTg  https://youtu.be/OqKMbXp5n3I  https://youtu.be/Xk6721f78pU
2018-02-02 00:04:09 | 장미
설교를 들으시면서 속이 시원해 지셨다고요? ^^ 이곳에 나오시는 성도님들 대부분이 형제님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재 확인차 질문을 올리셨겠지만, 이미 형제님 생각속에서 스스로 그 질문에 답변을 하셨을것 같습니다. 질문 해주신 내용들은 사랑침례교회에서는 하지 않는 것들 입니다.
2018-02-01 23:15:17 | 장미
형제님,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다 해결되는 질문들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저희 교회에서는 모두 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한국 교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병폐들로 성도들이 신음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교회들이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구태의 껍질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만을 간구하게 됩니다..
2018-02-01 22:54:29 | 정진철
안녕하세요? (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20년째 다니고 있는 성도 입니다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어 계속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엔 십일조에 대해 의심스러워서 찾게 되다가 다른 연관 영상을 보았는데 제가 20년 동안 생각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복음 교리도 똑같아서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영원한 속죄 구원이라는걸 듣고 딱 요기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목사님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주일 점심 때 목사 집사 각종위원들만 다른 방에서 모여서 식사를 하는데 반찬과 그릇이 성도들과 다르고 심지어 식기류도 다릅니다 외부 지역 강사가 왔다는 이유로 이렇게 다르게 먹어도 되나요? 목사들은 겸손하고 섬기는 위치가 아닌가요? 2. 목사들이 퇴직금이 필요한가요? 3. 총회 하나가 전세계 및 전국 교회 를 관리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4. 포도나무의 비유를 두고  교회 거의 모든 설교가 가둬두는 설교인데 교회에서 희생만을 요구하고 가정까지도 버릴수있어야된다고 합니다 교회 나와서 교회일 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결해주신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2018-02-01 22:00:43 | 강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