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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달(교제의 달인) 형제님의 간증을 기다렸는데 역시나...1611반에 모범생이시네요~! 서로가 쓴 답안지가 비록 다를수 있지만 그것을 오픈하고 맞춰가는 과정 가운데 배우고 수정하고 다듬을수 있다는 것이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장점이 아닐까합니다. 부족한 사람들을 통해 완벽한 교회를 이뤄가시는 신비를 눈으로 보고 맛보고 있네요. 우리 사랑교회 지체들을 볼때면 늘 안아주고 싶고 만나면 그냥 기쁘고 행복해지는 이 마음 변치않고 늘 함께 하고파요^^♡ 형제님 간증 들으면서 힘이 났습니다! ^^
2018-01-31 20:12:50 | 주경선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들려온 몇 가지 미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어떤 분이 간증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변의 여러 성도님들이 그분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사랑의 선물을 주었다고 합니다. 자발적으로 성도들의 어려움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우리 교회의 사랑의 선물 집행(구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에 온다고 아무에게나 사랑의 선물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를 잘 이해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때 집사회에서 의논하여 사랑의 선물을 집행합니다. 2.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 전체에서 혹은 반에서 1, 2등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한 아이는 서울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떤 대학에 들어가든지 무슨 직장을 잡든지 바른 정신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살면 됩니다. 그러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대학을 갔다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3. 지방에서 좋은 보수의 직장 제의를 받았지만 바른 교회를 하려고 올라온 분도 있습니다. 저는 결코 우리 교회 근처에서 살며 직장을 얻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희생을 하면서도 믿음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분을 보면 기쁘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청년들이 믿음을 지키려고 애쓰는 것을 보면 더 크게 기뻐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선하게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4. 지난 한 달 사이에 우리 교회 성도들의 부모님 장례식이 지방에서 4건이나 있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할 때 누군가가 참석해서 위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이번에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교회를 그렇게 오래 다녔는데 멀다고 교회에서 아무도 가지 않으면 상을 당한 우리 교회 성도가 심히 곤혹스러워할 것입니다. 가족들을 대할 때 면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례식의 경우 멀더라도 지역 인도자 중심으로 꼭 가야 할 것입니다. 지역 인도자가 못 가면 애경사 위원장과 다른 분들을 섭외하여 꼭 가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교회가 성장해서 더 빈번히 가야한다 해도 꼭 이것을 실천해야겠습니다(참고로 과거에도 거의 다 갔음. 다만 빈도가 높지 않았음).    5. 교회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두 주 동안에는 매 주 30명 정도가 방문하였습니다. 앞으로 이 추세가 꾸준히 유지될지 모릅니다. 다만 서창동의 새 예배당 건축이 잘 마무리되면 조금 더 강력하게 우리의 사역을 전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의 미디어 선교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 선포2. 십자가 사건 이후의 신약 교회 선포3. 구원과 성화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영역에 적용되는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 선포4. 미래 세대들의 확고한 믿음 함양 우리 모두의 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우리의 일들이 귀한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31 20:04:28 | 관리자
사진을 보니 금새 지나간 1월이 보이네요. 어느덧 오늘은 2018년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어 한해의 1/12이 지나갔구요. 우리가 지나치고 있지만 함께드리는 예배와 찬양, 교제가 우리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분들이 그리도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것들이겠지요. ㅎㅎ 우리 사랑침례교회이기에 참 기쁘고 소망이 넘칩니다. 힘내서 더욱 분발하는 2월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2018-01-31 19:34:29 | 주경선
"이제 2018년에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선 초중고 교육을 바로 잡아야 한다"라는 말에 동감입니다. 올바른 가정교육과 학교의 교육을 바로 잡으면, 사회의 기초질서가 잡힐것이고 나라가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로 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과거를 바르게 알 수 있는 좋은 칼럼을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31 18:13:32 | 이명석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한달이. 한 살 더 먹어서 그런가요 골골 감기 앓다가 한달이 아쉽게 지나갔어요. 몸이 건강해야 뭘 해도 한다는 귀한 깨달음으로 마지막날 보내고 2월은 교회를 위해서나 저를 위해 좀 더 나은 시간 보내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8-01-31 17:08:56 | 김혜순
저는 이 영화가 어떠한지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1987년 봄부터 여름은 참으로 뜨겁고 대단했죠. 당시 저는 그 뜨거움의 현장에 있었습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아래 아스팔트의 열기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는 최루가스도 문제되지 않았습니다.독재와 부패에 맞서 이제는 진정한 민주화를 이루고 사람답게 사는 세상, 좀더 공정한 세상이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저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인하여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마귀가 어떠한 존재인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알면 알수록 그리고 성경의 진리 앞에 서면 저 자신이 더 부끄럽습니다. 30년 전 분별력없던 무지하였던 시절을 돌아보니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씨앗에 동참하였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진리를 알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 앞에 무뤂 꿇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시고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2018-01-31 13:33:00 | 김영익
2018 새해가 시작되더니 벌써 한달이 다 지났네요.. 역시 사진은 기억을 되돌리는 기능이 탁월해요~ 어느새에 10년이 지난것을 보면 앞으로도 살같이 빠르게 가겠지요. 매일 매일 주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구하고 경험하면서. 올해는 어떤 성장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되구요. 우리 성도들 (글로벌 성도들 포함) 모두 화이팅~
2018-01-31 12:43:20 | 이수영
정말 모범생이시네요. 정답을 맞춰보기 위해 형제자매님들을 집으로 초대까지 하시고.. 형제님 간증을 들으며 문득.. 출제자가 바라시는 것이 이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상문제집 달달 외워 정답을 맞히기 보단 하나를 틀리더라도 비슷한 유형에서는 결코 틀리지 않게 뼈에 새기게 되는... 욥도 모세도 다윗왕도 모두 하나씩 틀린 답을 선택했지만 그 실수로 인해 더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소망했을테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모범답안으로 주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저는 사랑침례 특목고로 전학을 해서 통찰력있는 반장 부반장과 모범생 학우들 속에서 지내게 되어 참 좋습니다. 제 성적도 쑥쑥 오르는 느낌입니다.ㅎㅎ 우리가 치뤄야 할 수능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마 남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서로 끌어주고 위로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로 해요.
2018-01-31 00:56:57 | 박효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5일 금요모임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 11층 소예배실에서 이사야서 맥잡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주일 아침에는 남양주, 의정부지역성도들이 나와서 우리를 맞이해주셨습니다.                                       집사 소개 모습입니다.   허광무, 김영식, 이재신, 홍승대, 장용철, 주덕수, 김영익. 강재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nisters&write_id=11   지역리더 소개 모습입니다.  어수석, 이강준, 이남규, 조성재, 장용철, 강재구, 이상기.      섬김부서 소개 모습입니다.   차량/주차관리: 윤계영,  방송실: 김영익,  예배 진행: 홍승대, 음악: 장용철,  애경사: 이강준, 시설관리: 여병수, 고경식, 위성철,  교회 학교장: 정동수, 교감 정진철,  미디어 선교: 이명석,  주방 섬김: 임정숙, 영재 교육: 김영삼, 서점/도서관: 이상기, 예배 지휘: 장용철, 조성재, 정진철, 김정호, 김혁      위원회 소개 모습입니다. 재정 위원회: 허광무(위원장), 이재신(회계), 김영익 재산 관리 위원회: 홍승대(위원장), 허광무, 박선규, 정명도, 장용철, 주덕수  회원 위원회: 박선규(위원장), 김영식, 홍승대, 김영익, 이강준            우리의 믿음 낭독과 함께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오후에는 박기창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교회 미디어선교물을 정리해주고 있네요.     첫째주의 저녁은 늘 6,70대 형제자매님께서 섬겨주시고 있습니다.     아빠품이 얼마나 따스할지..... ^^  명주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14일 주일 아침 주일학교 교사 소개 모습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1&write_id=232      https://youtu.be/od9-EdSJsIo 어르신들의 찬양 모습      오후에는 김진양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21일 주일 아침,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이현웅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청년부 모습,  등지고 앉았지만 신입생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23일 밤에는 형제자매님들과 좋은 영화 한편을 보았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611      27일 토요일,  첫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금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중고등부 새학기 MT를 가졌습니다.     1월 마지막 주일 아침 체리티콰이어의 찬양모습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제. ^^    청장년부의 맛있는 잡채밥이 1월 마지막을 더욱 풍요롭게 했습니다.      요즘 욥기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보낸 1월,   2월도 바른 말씀을 고대하며 이렇게 보냅니다. 샬롬.  
2018-01-31 00:31:03 | 관리자
평상시 교제에 대해서 늘 얘기를 하고 서로 생각들을 나누었던 주제를 나름대로 잘 정리하셔서 핵심적인 내용들만 잘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침례교회의 지금의 문화가 형성되기까지.. 처음에 모인 목사님을 비롯한 지체들 마음 가운데 씨앗으로 품고 있었던 신약교회의 모습과 좋은 문화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큰 나무로 성장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잘 성장할수 있도록 서로 권면하며 용기를 북돋으며 나아가요~!
2018-01-31 00:25:22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