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돌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장성한 아들과 함께 찬양 드리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2018-02-22 08:57:45 | 김혜순
찬양으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특별히 든든한 아드님의 피아노반주와 함께 하니 더 아름다워 보여요.
2018-02-22 08:52:17 | 김영익
2018년 2월 1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0IhmReFiMww
2018-02-21 16:11: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와 제 처는 미국 일정의 삼분의 이를 마치고 지금은 시애틀에 와 있습니다. 처음에 오하이오 주에 가서 큰 딸과 막내딸 집을 방문하여 시차 적응하며 나흘 동안 지내고 그 뒤 비행기로 메릴랜드로 이동하여 장인어른을 뵙고 처가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장인어른이 누워계시는 요양원에 올 때마다 많은 노인 환자들을 보면서 앞으로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보며 또 사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인생이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생각하지 않고 살다가는 인생의 많은 부분을 의미없이 허비할 것 같습니다. 바쁘게 하루 반 일정을 마친 뒤 8시간 비행기를 타고 동부의 볼티모어에서 서부의 시애틀로 와서 둘째 딸 네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주일에는 오픈도어 침례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처음 보는 목사님을 만나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다음 주에 한국에 오신다고 하여 더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바르게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른 교회를 찾아 예배드리기가 미국에서도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 딸이 모레 아기를 낳을 예정인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저는 예정대로 목요일에 여기서 출발해서 금요일 저녁에 도착하려고 합니다. 제가 공지한 대로 이번 금요일에는 8시에 교회에서 늘 하던 대로 금요 모임이 있습니다. 홍승대 형제님께서 지금 꼭 필요한 토픽으로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또 토요일에는 정기 기도회가 7시부터 교회에서 열립니다. 물론 저도 참석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성도들이 기도회에 참석해서 여러 현안을 두고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국가의 안보 및 경제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1948년 건국 이래 가장 힘든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살피면서 간절히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돌아오는 주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패스터 로마서 15장 13절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너희가 믿는 가운데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너희를 충만하게 하사 [성령님]의 권능을 통해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018-02-20 13:32:54 | 관리자
좋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듣는 저도 은혜가 되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가정과 함께 하여 기쁩니다. 평안하세요.
2018-02-19 16:50:54 | 김영익
피아노 전공하셨다고 들었는데
목소리가 성악 전공하신분보다 더 좋으신듯합니다.
소원자매님의 맑은 소리와 어울려 듣기 좋았습니다.
(소원자매님은 성격이 더 밝아서 감동이 배가 됨)
비올라 최정민 자매님도 중3에 어울리지 않는
대학생 수준이었습니다.
장래가 기대됩니다~^^
2018-02-19 09:45:14 | 조성재
졸업은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훈련되어 교회를 세우는 사람으로, 사회에서는 촉망받는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8-02-18 22:27:25 | 이현엽
졸업생들 이름을 하나하나 보면서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내적으로도 성숙했을 모습에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주님 안에서의 더욱 성숙한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로 졸업의 의미를 새기면 좋겠네요.
모두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8-02-18 03:25:52 | 김상희
명단이 올라오니 좋으네요. 만나면 인사해줘야겠어요.
우리 아이들, 축하해요. 잘 키워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해요.
2018-02-18 00:03:30 | 이청원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이 아이들이 모두 훌륭하게 주님안에서 성장되기를-
2018-02-17 20:19:22 | 이수영
원숙한 종미자매님 목소리와 너무 예쁜 소녀목소리의 소원자매 찬양이 마음이 함께 찬양드리고 있었네요. 피아노와 바이올린도 좋았고, 모두 너무 좋았어요.
또 기대가 됩니다^^
2018-02-17 20:17:57 | 이수영
기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실 졸업생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려요.
또 다른길로 나가는 발걸음 위에 주님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8-02-17 08:46:14 | 김혜순
2017학년도를 마치고 졸업하는 각 부서 졸업생 명단입니다.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사회로 진출하는 졸업생 여러분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삶의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혹시 교회에 출석하시는 가정 중 명단에 누락된 졸업생이 있다면 각 부서 선생님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8-02-17 02:18:23 | 정진철
내 삶이 먼저 였는지 주님이 먼저 였는지...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반성하고 다짐하며 들었습니다.
2018-02-16 19:38:15 | 김혜순
오직 주님만을 높이고 살았는지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지나간것은 떠올리기도 참 민망한.
설날아침, 좋은찬양으로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기로 또 다짐합니다.
2018-02-16 07:25:35 | 이청원
2018년 2월 1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RdzE969Xos
2018-02-15 19:35: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미 스스로 답을 찾으셨는데 인지를 못하신거 같습니다.^
7년 환난기 중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끝까지 버티다 순교하는 것이나, 회심한 성도들이 질병이나 각종 사고로 짐승의 표를 요구 받기 전에 죽으나 하나님께는 매일반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이나 신약이나 7년 환난기나 구원을 받는데는 다른 것이 필요 없이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보여 드리면,
(눅 7:50) 그분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눅 18:4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의롭다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느니라.
(히 11:13) 이들은 다 믿음 안에서 죽었으며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고 확신하며 끌어안았고 또 땅에서는 자기들이 나그네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을 읽어 보시면 모두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히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히브리서 강해 23과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3&cate_name=%ED%9E%88%EB%B8%8C%EB%A6%AC%EC%84%9C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장만 읽어 보시더라도 확연히 알 수 있듯이, 피스티스(πίστις, pistis)라는 믿음은 확신, 신뢰, 진리의 뜻을 담고 있는 말로, 이미 믿음안으로 들어온 성도는, 확신과 신뢰와 하나님의 진리안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된 신뢰와 확신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성도라면, 7년 환난기에 질병과 사고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죽든, 목배어 순교하든, 하나님께는 매일반이라는 말입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8-02-15 02:21:01 | 이명석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블로그 덕에 그간 궁금했던 성경 부분에 대한 이해도 얻고 보다 넓은 성경 지식을 공유하시는 그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 하나님 말씀전파와 구원복음에 전념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제목과 같은 질문으로 휴거 이후, 7년 환난기에서는 회심한 성도들 (휴거 이후 이땅에 남겨진 사람들 중 하나님께 죄를 회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십자가를 믿고 그리스도로 영접한 성도들)은 7년 대환난 중 자신의 믿음을 짐승표를 받지 않고 순교 함으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명하여 구원을 받습니다. (혹은 끝까지 버팀으로) 그런데 회심한 성도들 중 질병이나 각 종 사고로 짐승표 요구도 채 받기전에 죽게되는 일들도 분명히 많이 발생 될 텐데 이렇게 된 성도들은 휴거성도와 마찬가지로 크게 고난을 접하지 않고 구원을 받게 될까요??
2018-02-14 23:16:47 | 서재원
남희 자매님..
적절한 시기에 마땅히 기억해야 할 내용을 잘 올려주셨네요.
마음이 찔리는 가운데 이 글을 기억할 거 같아요.
설교말씀에 포장을 예쁘게 해서 더욱 주님의 말씀선물이 가치를 돋보이게 한 거 같네요.
바쁠텐데 늘 사랑교회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02-14 17:02:34 | 오혜미
익숙함.. 편안함..
가장 사랑하지만 그 익숙함과 편안함에
내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부대끼고 사는 가족..
때로는 상처로 때로는 서운함으로..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바로 나의 가족임을 기억할 때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선명한 대상이 바로 가족이겠지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13 15:48:44 | 정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