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 속에서도 열심히 촬영하셔서 생생한 소식을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모든 공정이 차질없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2018-01-22 21:18:30 | 이강준
형제님, 생각에 동감입니다. 현장에서 듣는 것도 아니고 80년도 훨씬 지난 연설을 글로 읽는데도 처칠의 강하고 견고한 확신이 너무나 강렬해서 제가 영국인이라면 총들고 전선으로 뛰어나가고픈 열정을 불러 일으키네요!
2018-01-22 21:11:58 | 이남규
어르신들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찬양도 은혜롭고 특히 목소리에 살아오신 인생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 감동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 앞에 서시는 그 날까지 평강가운데 거하시길 바랍니다.
2018-01-22 21:04:23 | 이남규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런 훌륭한 지도자가 참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탕발림으로 민중에게 아부하며 인기를 얻어 권력을 차지하려는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각성했으면 좋겠네요. 어둠의 시간에 용기를 주는 좋은 연설문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1-22 20:16:45 | 이강준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간증 잘 들었습니다.
유치부에 딱 최적화된 목소리를 타고 나셨네요!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마음이 열정이 되어 교회와 본인의 성장이 동반되는 복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1-22 19:46:48 | 이남규
궁금하던 동영상을 이런 날씨에 올려주시고~. 청원자매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안전사고없이 지금까지 온거는 참 감사한 일인데 사진상에 뻥 뚫린 천막비닐과 천막비닐에 고인 물을 보니까 가슴이 냉냉합니다. 여하튼 작업자들의 마음에 열심과 더불어 성실과 꼼꼼함이 더하여져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2018-01-22 19:40:07 | 이남규
멀리서나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22 19:35:43 | 이현엽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1-22 19:33:34 | 이현엽
형제님과 자매님의 어려움에 멀리서나마, 위로를 보냅니다. 존함과 얼굴을 따로 아니,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릴까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홈페이지에 형제님과 자매님 가족 사진이 올라오니 다행이네요. 이런 사진과 글이 바로바로 올려져서 댓글이라도 전하여, 같이 했으면 합니다. 또, 이곳에 당사자 형제님과 자매님의 휴대폰전화번호라도 계시되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향시 바로바로 사진이 준비되지않을 경우도 많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문자라도 보낼 수 있을 수 있게요.
2018-01-22 19:31:27 | 이현엽
형제님 저도 많은 공감이 가는 간증이었습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또 같은 터널을 잘 이겨내고 지나온 형제님에게 많은 형제애와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 경험과 믿음 더욱 잘 키워 우리 어린 자녀들에게도 바른 믿음으로 잘 성장하도록
훌륭하게 이끌어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2018-01-22 18:15:22 | 어수석
언젠가 영상을 구해서 성도들이 다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좋은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2018-01-22 18:12:33 | 김영익
타설과 동시에 가장 매서운 날씨가 예보되었습니다.
오늘밤과 내일밤을 위해 기도로 간구해야 될것 같네요.
2018-01-22 18:08:41 | 김영익
믿음의 여정을 잘 들었습니다.
목소리와 톤이 흥겹고 편했습니다.
많이 기대가 됩니다.
2018-01-22 18:03:53 | 김영익
비가 눈이되어 내리는 이시간에.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해주시는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잘 양생되기를 한마음으로 간구합니다.
2018-01-22 17:59:33 | 김경애
복층은 타설 잘 마쳤습니다.안전! 안전! 안전!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더 추워진다니 참 걱정이네요.기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샬롬.
2018-01-22 17:43:52 | 관리자
형제님!!! 갈수록 일취월장 하시는 모습입니다.
요나를 통해 저를 보게되는 계기가 됐으며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잠들어 있기때문에 고통속에 있는것은 아닌지? 또한 나의 영적인 니느웨에 대해 다시한번 품고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1-22 17:27:02 | 김경애
리더십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한 확신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된 신뢰를 두고 그 말씀의 리더십을 따라 확신에 찬
행위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좋은 연설문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22 17:22:35 | 이명석
노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연세가 들어도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으로 주님을 향한
찬양의 고백이 하나님앞에 설때까지 쭉 이어지는 기쁨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8-01-22 17:20:26 | 김경애
형제님의 유머틱한 간증이 신선함을 주었습니다.좋은 달란트를 받으셨으니 하나님께서 귀하게 일하시리라 여겨요.아이들한테 하시는 설교가 궁금해집니다.교회안에서 한 지체로 섬기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18-01-22 17:16:50 | 김경애
형제님, 어제 오전 설교 진심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귀에 쏙쏙 들어와 졸시간도 없이 잘듣고
이해도 잘 되었다 합니다~
어제의 설교로 인해 저나 아이들 또 많은 성도들이
요나서를 새롭게 보는 시각을가진듯합니다~
형제님 말씀처럼 하나님께 따지고 대드는 요나서를
다시 읽어보며 대단한 대언자임을 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설교를 들으며 형제님께서 바쁜 스케줄중에도 얼마나
많은 시간 기도와 공부로 준비하셨는지 느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귀한 말씀으로 많은 성도님들에게 은혜를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2018-01-22 17:05:05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