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윗글 잘 읽어보았고 산행이 서대문인데, 사랑침례교인 아닌 저도 혹시 당일 참여가능한가요?
2018-01-15 11:12:45 | 오영임
유투브 사역으로 인해 얼마나 제가 감사하며 살아가는지요..ㅎ 차에서나 집에 혼자있을 때 저의 모든 시간들은 거의 대부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저와같은 형제자매들이 타지역에 정말 많은가봅니다. 욥기 강해 첫 설교 어젯 밤에들으면서 너무너무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며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강해설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8-01-15 10:14:15 | 김경완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예기치 못한 상을 당한 가족들로 인해 마음이 어려우실텐데 성도의 동참이 워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사진을 미처 못 찍으셔서 누구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2018-01-15 09:27:50 | 이수영
늘 경건서적을 읽으며 주님께로 마음을 열어두는 습관은 참 좋은 것같아요.
사람이 참으로 미련하고 육신을 갖고 있어서
'은혜에 대해 은혜로 여기는 마음이 점차 무디어지고 가벼워 지는'
현상을 겪게 되는 것을 회개하게 하네요.
2018-01-15 09:20:4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0시경에 경기도 시흥에서 오시는 권진숙 자매님(김성남 형제님)의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습니다.장례식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남동 2가 5 마산연세병원 장례식장 발인: 1월 16일(화) 오전 8시 우리 교회에서는 시흥 지역의 임정숙 자매님(010-9029-6038)과 김세연, 김현숙 자매님과 제 처가 내일 아침에 기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권진숙 자매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14 21:59:50 | 관리자
제목 : 육적 그리스도인 vs 영적 그리스도인
<저자 : 김남준>
조국교회의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에 깊은 관심들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 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두란노), 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 ‘메시아, 고난과 영광’(생명의말씀사) 외 다수가 있다.
[독후감상]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표지의 아기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한쪽 팔은 세워져있고, 얼굴은 돌려져 누워있는 아기 사진이다. 세워져 있는 팔은 선명하게 보이는 반면 돌려져있는 아기의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뿌연 모습이다. 제목을 붙일 때 또는 표지를 정할 때 작가의 마음이 압축하여 들어간 것을 생각하면 아기의 얼굴은 세상을 향해 있고, 세워진 손은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 것을 상징하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봤다.
작가는 말하기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히브리서 5장 13절, 한 절을 해설한 것입니다>라고 했다.
젖을 사용하는 자마다 갓난아이이므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니라. (히5:13)
그리고 또 말합니다.
이 글은 저 역시 한때 육적인 그리스도인이었던 적이 있는 한 신자로서 그리고 변화되지 않는 영혼들을 안고 오늘도 씨름하는 한 목회자로서의 영적인 순례의 고백서이기도 합니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며 작가의 솔직함을 보았고, 처음에는 각주에 마음 쓰지 말고 본문만 읽은 후 다시 볼 때 각주를 보며 좀 더 깊고 분명한 신앙 지식을 습득하기를 바란다는 부분에서 육적인 그리스도인을 향한 작가의 간절한 마음을 엿보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영혼의 병적인 유아상태와 우리의 의(義)이신 그리스도를 경험한 후에 신령한 삶을 쫓아 살아가는 영적 성장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데, 저자는 육적 그리스도인과 영적 그리스도인의 차이점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육적인 그리스도인은 죄와 유혹에 대하여 빈번히 실패합니다. 물론 신령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이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고 늘 승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실패의 빈도뿐 아니라 그 실패 속에서 경험되는 영적 성장입니다......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실패가 정상적인 영적 성장 속에서 이루어지는 경험인지, 아니면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기 때문에 되풀이 되는 것인지,,,,이에 대한 판단은 은혜 생활의 견고함의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영적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작은 죄와 일상적인 불순종에 의하여 영적 생활이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즉각적인 회개와 돌이킴의 순발력이 있는데 이것은 그의 심령 안에 있는 죄에 대한 은혜의 면역력 때문이라고 하였다.
죄에 대한 은혜의 면역력......
나는 이 함축적인 글귀를 한참동안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죄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작가의 민감한 마음을 느끼며 로마서 말씀을 생각했다.
로마서 8장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어두움 속에 빛이 비칠 때 - 신령한 변화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 육적인 그리스도인과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회심의 경험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이 회심은 죄에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나누는데 여기에서 나는 나를 돌아보았다. 구원을 받고 침례를 받았지만 믿음과 의심이 공존했었고,, 레위기에서 <피>에 대한 말씀을 보다가 20년 만에 회개를 한 순간이 떠올랐다. 그래서 작가의 이 말이 더욱 공감이 갔다.
비록 미숙할지라도......신령한 은혜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통하여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갈망이 있습니다.
작가는 각주에서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은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라고 하며 참된 영적 변화를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에 대한 정확한 가르침과 그것을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믿음과 체험을 주시는 성령의 은혜라고 했다.
또한 육적 그리스도인의 판에 박힌 교회 생활과 형식적인 봉사 생활이 영적인 성장을 가져다 주지 못하기 때문에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그 신령한 변화의 열매로 영적 성숙과 진보를 이루고 죄에 대한 빈번한 승리를 하며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게 됨으로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친교 속에서 사는 것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이렇게 강조한다.
안일한 삶의 실천으로써는 결코 영적으로 깊어지는 성숙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신령한 은혜의 세계에서 자라가는 성숙은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분투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성화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성화의 몸부림.....
나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성화의 몸부림이라고까지 표현하는 영적인 치열함을 생각하며 영적 전쟁을 떠올리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눈과 귀를 가리고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사탄 마귀를 생각하며 늘 깨어있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했다.
베드로전서 5장
8 정신을 차리라. 께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10......너희가 잠시 고난을 받은 뒤에 너희를 완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정착시키시리니
2018-01-14 21:51:27 | 이정자
KJB 산악회 2018년 1월 정기산행 안내
건강과 시간의 여유가 있으신 성도님들 2018년도
1월 정기 산행에 함께해 주실 것을 아래와 같이
초청/부탁 합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8. 1. 20(토) 오전 10시~15시
2. 산행지 : 서울 안산 둘레길
3. 집결장소 : 지하철3호선 독립문역 5번출입구
4. 준비물 : 아이젠, 등산지팡이, 방한등산복,식수, 행동식 등
5. 중식비 : 2017년도와 2018년도 회원은 중식제공하며,
그 외 참석자는 중식비 본인 부담하면 되며,
식당을 예약해야 하므로 반드시 참석여부를
2018년 1월17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연락처로 문자 부탁합니다)
6. 특기사항 : 총회인원 성원시 중식 후 정기총회 개최예정
7. 참고사항
a.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산으로 등산로 80% 이상이
나무 데크로 되어 있으며, 등산로 초입 약 260m 정도
약간의 경사(시멘트 포장)로 노약자도 산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b. 등산로 보다는 산책길로 서울시내를 조망하며
산행하기 알맞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c. 둘레길이 약 7.4Km이며 하산길에 과거
유관순 누나가 수감되었던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여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도 있습니다.
연락처 : 010-3329-5762(KJB 산악회 홍성인)
샬롬!!!!!!!♡♡♡
홍성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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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9:41:10 | 홍성인
그동안 씨를 열심히 뿌리고 이제 거두시는분은 하나님이시니 앞으로 좋은 열매맺는일이 곳곳에 많이 일어나리라 생각되어지네요ᆢ 우리의 믿음도 더욱견고하고 담대하게 성장해서 도움이 필요한곳마다 잘 감당할수 있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1-14 01:04:55 | 박정숙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KJB산악회(Patriot모임)”의 회원을 모집하오니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아 래 -
1. 자격 : 사랑침례교회
출석 성도
2. 조건 : 건강과
산행을 즐겨하는 성도
3. 의무 :
1) 연회비
30,000원 부담(기획 산행시의 비용으로 사용)
2) 매월 제3주
토요일 정기산행 가능한 참여
※ 연락처 : 홍성인 형제(010-3329-5762)
KJB산악회(Patriot모임)
회장 홍성인 드림.
붙임 : “KJB산악회(Patriot모임)” 2018년도
회칙
KJB 산악회(Patriot 모임) 회칙
제1장 총칙
제 1 조(명칭) 본회의 명칭은
"KJB 산악회(Patriot 모임)"라
한다.
제 2 조(본부) 본회의 본부는 사랑침례교 내에 둔다.
제3 조(목적) 사랑침례교회 성도로써 산행 활동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믿음생활을 굳건히 하며, 동성애와
종교통합을 배격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지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2장 회원
제4조(회원) 본회의 회원은 사랑침례교회 성도로서 회원의 추천으로 회장이
승인하여 연회비를 납부한 자로 한다.
제5조(권리) 본회의 회원은 다음의 권리를 갖는다.
1. 표결권,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행사 할 권리 2. 본회의 모든 사업과 행사에 참여할
권리
제6조(의무) 본회의 회원은 다음 각항의 의무를 준수하여야 한다.
1. 본회의 회칙과 제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2. 회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신실한 성도로써의 품위를 유지하고, 특별히 믿음 생활에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모든 행사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하여야 한다.
3. 회원은 회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비 납부하여야 한다.
제7조(자격상실) 본회의 명예를 훼손하여 회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제명하며
제명된 회원은 그 자격을 상실한다
제3장 회의
제8조(구분) 본회의 회의는 정기총회, 임시총회로
구분한다.
제9조(소집) 본회의 회의소집은 다음 각 항에 의한다.
1. 정기총회는 매년 12월 중 회장이 소집한다.
2. 임시총회는 다음 각호에 의한다.
가.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나. 회원3명 이상이 임시총회 소집의 요구가 있을 때
제10조(의결) 본회의 모든 의결사항은 과반수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4장 임원
제11조(임원의 수) 본회의 임원은 회장, 부회장, 자매국장, 산행대장, 사무국장을
둘 수 있으며 회장을 제외한 모든 임원은 복수로 둘 수 있다.
제12조(임원의 선출) 본회 임원의 선출은 다음 각 항에 의한다.
1. 회장, 부회장은 총회에서 선출한다. 2. 자매국장은 자매 회원들의 추천으로
회장이 임명한다.
3. 산행대장, 사무국장은 회장이 임명한다.
제13조(임원의 자격과 임기) 본회 임원의 자격은 본회 회원으로 1년 이상 회원 자격을 유지한 분으로 하고, 본회 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한다(단 연임할 수 있다).
제14조(결원) 본회 임원의 결원 시는 다음 각 항에 의한다.
1. 회계 연도 중 선출 직 임원이 결원되었을 때는 총회 또는 임시총회에서 보선한다.
2. 임명 직 임원이 결원 되었을 때는 회장이 즉시 임명한다.
제15조(임무) 본회의 임원은 다음 각 항의 의무를 진다.
1. 회장 : 본회를 대표하고 회무를 총괄하여 다음 각 호의
특별임무를 갖는다.
가. 회원상호간에 유대강화로 본회
발전을 위하여 각별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
나. 매 년도 말에 결산보고를
한다.(단, 사무국장이 대신 할 수 있다.)
2. 부회장 : 회장을 보좌하며, 회장의 명에 의하여 회무를 분담하고 회장 유고 시 회장의 직무를 대리 한다.
3. 산행대장 : 매월 시행되는 산행에 관한 것을 주관한다.
4. 자매국장 : 자매회원들을 대표하여 본회에 건의 사항 등을
·접수/전달 한다.
5. 사무국장 : 회계 및 회무를 담당한다(총무역할).
제5장 사업 및 재정
제16조(회계연도) 본회의 사업 년도는 매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다.
제17조(사업) 본회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다음 각 항의 사업을 한다.
1. 일반사업
가. 올바른 믿음을 굳건히 하고
회원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각종 행사(매월 제3주 토요일 정기
산행 포함).
나. 회원들의 결의/건의에 의한 사업
2. 특별사업 : 정기총회나 임시총회에서 의결한 사업
제18조(재정) 본회의 재정은 다음 재원으로 운영한다.
1. 연회비 : 연 3만원으로
한다 2. 잉여금 : 각종 행사 후 발생한 잔여금액
3. 특별회비 :회원들의 결의에 의한 회비(기획산행 참가비등) 4. 찬조금
제19조(자산의 단체성) 본회의 회원은 의무적으로 회비를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한 금액은 반환하지 않으며, 본회가 해산되는 경우에는 적립된
회비는 건전한 용도로 사용한다(불우이웃 돕기 성금 지출 포함).
부 칙
제1조(준칙) 본회의 회칙에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일반관례에 의한다.
제2조(시행일) 본 회칙은 회칙이 승인된 이후부터 시행한다.
2017년 12월 11일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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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21:58:06 | 홍성인
생생한 예배당 건축현장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안전 그리고 정확한 공정까지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넘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1-13 20:17:54 | 장용철
https://youtu.be/Vqh45x4MjkU오늘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3층으로 올라가 봤습니다. 어느덧 크레인이 가까이 보이네요.왼쪽 맨끝에 옆건물의 유치원이 보이시지요? 이곳은 예배당 동쪽 되겠습니다.동쪽 예배당 좌석이 될 이곳,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전작업이 다 되었습니다. 영하 17도의 위력, 대단했습니다. 불옆에 있어도 그리 따뜻하지 않아요.햇빛 드는 곳이라 그나마 온기가 퍼지는듯 했습니다.조금 이동해 봅니다.위의 길을 따라오며 건물 중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복층 모습이 잘 들어 오네요.조금 더 윤곽이 들어오지요. ^^건축물 서쪽에 강대상 위치가 될곳입니다. 현재 보이는곳이 곧 더 높아질 예정입니다.첫째도 둘째도 안전! 더 바라옵기는 좋은 날씨를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샬롬.
2018-01-13 15:25: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6시경에,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 최정림 형제님(한희자 자매님)의 모친께서 향년 101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장례식장은 전라북도 김제시의 김제 장례식장입니다.김제 장례식장: 전북 김제시 벽성로 614번지, 063-548-4700 발인: 1월 13일(토) 오전 시간 미정 우리 교회에서는 자매 모임의 김경애 자매님(010-3307-6337)과 제 처가 내일 기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최정림 형제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패스터
2018-01-11 23:36:37 | 관리자
믿음이 같은자 모두에게 힘이될 은혜로운 소식 감사드립니다^^
기쁨을 넘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더 많은 좋은소식이 넘치는 해가 되기를 기도드리고 소망합니다.
2018-01-11 18:28:52 | 어수석
기쁜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곳곳에서 바른성경관을 깨닫게 하시고 바른신약교회를 세우는 아름다운 일들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2018-01-11 17:28:43 | 김영익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목사님 한 분이 바른 믿음으로 돌아 섰다는 것은 따르는 양들도 함께 올바른 하나님을 알게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앞에 서는 그날까지 바른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섬겨주시기를 바라며 이 목사님의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기쁨이 넘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2018-01-11 16:54:14 | 이명석
기쁘고 또 감사합니다!
진리를 확인했을 때 망설임 없이 돌아설 수 있는 용기가
성도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뵈올 날을 기대하며
목사님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11 16:53:50 | 정진철
아, 기쁩니다. 우리모두 힘을 내요. ^^
2018-01-11 16:50:04 | 이청원
바른것을 전해도 떠나는 성도를 보며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부드러운 마음으로 기운을 내주시니 우리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지도 몸소 느껴지고 글을 읽는내내 가슴이 콩당거렸습니다. 목사님, 우리 하나님의 말씀, 잘 알려주십시오. 샬롬.
2018-01-11 16:47:48 | 이청원
마음을 나누고 알아가는 과정이 이토록 큰 기쁨이 된다니...참 감사드립니다.
생각하기를 멈추고 세뇌되듯 수동적인 삶을 살다가 말씀으로 바른 기준과 명확함으로 기쁨 가득안고 설레였던 그 순간을 잊을수 없네요. 소식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1-11 15:46:32 | 주경선
이런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8-01-11 14:48:40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