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주문해 읽어봐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8-01-10 10:21:12 | 이명숙
시력이 점점 떨어져 책 읽는거에 어려움이 많은데 목차들을 읽어보니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지금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야겠습니다~
2018-01-10 10:10:44 | 이명숙
운동교제를 위해서 장소도 마련해주시고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01-10 09:51:07 | 이광호
매월 둘째주에 풋살(미니축구)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풋살은 6명이 한 팀으로 하는 축구입니다.
동절기(12월~3월)에는 장소를 실내운동장에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장소(주소) :스토래지풋살장 인천남동점(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50-6) 시간: 1월 14일 오후 5시 ~ 7시 준비물: 체육복, 풋살화 및 운동화 (단, 축구화 금지)
참여대상: 고등부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침례교회의 교제 문화로 자리잡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진:
담당부서
장년부 : 임진택 010-3695-0643
청장년부 : 최재원 010-2432-9872
청년부 : 박주영 010-2363-2003, 정방주 010-8859-1189
2018-01-10 06:48:02 | 최재원
전에 이분의 책 '위험을 감수하라(Take the Risk)'를 감명깊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분은 트럼프가 대선에 참여했던 당시 공화당의 유력한 후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트럼프 정부의 도시개발장관인지 그런 직함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존스홉킨스병원의 외과의사로 세계에서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그래서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한 그의 화려한 이력 보다 제가 감동을 받은 것은 그의 겸손함과 신실함 때문이었습니다.
의대 재학시절 주일을 지키면서도 늘 훌륭한 성적을 유지하는 그를 두고 동료들이 묻자... 본인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이 우선이라고 이야기 한 일화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를 안식교인으로 알고 있지만 교리적인 차원을 넘어 가난하고 불우했던 어린시절의 그가 어머니의 바램대로 하나님을 믿고 제대로 성장하는 과정은 참 감동과 교훈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믿음으로 세상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 사람들로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2018-01-09 17:32:09 | 김경민
트럼프에 대한 오해: 그는 참으로 그리스도인인가?제가 트럼프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트럼프가 아주 좋은 크리스천인 줄로 아는 분들이 있어 진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벤 칼슨의 기도문>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2602015년 7월 18일에 <하나님과 죄들의 용서에 대한 트럼프의 견해>라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Donald Trump on God and Forgiveness>https://youtu.be/A3l0e6nS9oI사회자는 트럼프에게 “과거에 한 번이라도 하나님께 죄들의 용서를 간구한 적이 있느냐?”고 묻습니다.그러자 트럼프는 “그것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라고 말하며 “나는 개신교인이며 장로교인이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또 빈센트 필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후 쭉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의 증언이 사실이라고 하면 트럼프는 성경적 의미에서 구원 받은 사실이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왜 제가 그분을 지지할까요? 존 맥아더 목사님과 수많은 목사님들이 왜 공개적으로 그분을 지지할까요? 트럼프가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오바마는 왼쪽으로 편향된 사람입니다.<하나님의 오른쪽과 왼쪽의 의미>https://youtu.be/1GV94Vk-p2c아마도 트럼프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아이 때부터 교회에 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정신 – 자유 민주주의와 자유 시장 경제 체제 – 이 투철한 것 같습니다.느부갓네살과 고레스 등은 이방 나라 왕이었지만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하나님의 일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인류 역사는 꼭 그리스도인에 의해서만 성취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마귀도 이 시간에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우리는 성경적 역사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고 사는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구원받고도 좌편향 사고를 하는 그리스도인은 나중에 하나님 앞에서 그 일로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시국이 불안하고 급속히 왼쪽으로 기울다 보니 어떤 성도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맞는 말 같습니다."요즘은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 만나는 것보다 더 반갑다."나라가 있어야 교회와 개인이 존재합니다.그것도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는 건전한 국가라야 합니다.하나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고 사랑하도록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올바른 세계관, 국가관을 가져야 이 잠정적인 세상에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바르게 성경적으로 구원받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샬롬패스터
2018-01-09 16:21:22 | 관리자
안녕하세요?트럼프의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는 벤 칼슨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의 한 학생이 이를 번역하였기에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국민이 이런 나라가 되기 위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용기와 지혜 그리고 분별력을 구하면 좋겠습니다.샬롬패스터 벤 칼슨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의 인자하신 아버지, 우리나라 미국에 자유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 합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해 용기 있게 논쟁의 바람을 직면하고자 하는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주심에 또한 감사 합니다. 의회에서의 단합은 우리 경제가 확장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의 미래를 파괴해 온 좀과 같은 빚과 싸울 수 있었습니다. 이에 감사 합니다. 우리는 이 단결이 정당을 넘어 전파되어 사람들이 우리가 지킬 가치가 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스스로 분열하는 민족은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불화와 불신과 부정직함이 가득한 이 시대에 우리는 주님께서 감사와 불쌍히 여김과 상식의 영을 주실 것을 구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이 위대한 나라 미국과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https://youtu.be/DQDzCbAHwFY Ben Carson’s Prayer Our kind Father in heaven, we’re so thankful for the opportunity of freedom that you’ve granted us in this country. We thank you for the president and for cabinet members who are willing to face the winds of controversy in order to provide the better future for those who come behind us. We’re thankful for the unity in congress that presented an opportunity for our economy to expand, so we can fight the corrosive debt that has been destroying our future. We hope that unity will spread even beyond party lines, so that people recognize that we have a nation that is worth saving and recognize that nations divided against themselves cannot stand. In this time of discord, distrust, and dishonesty, we ask you to give us the spirit of gratitude, compassion, and common sense. And give us the wisdom to be able to guide this great nation and the future. We ask in the name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men.
2018-01-09 15:56:01 | 관리자
본문: 232쪽 | 128*182mm 가격: 13,050원 구입: 예스24 입소문이 만든 베스트셀러『언어의 온도』작가 신작!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적은 인문 에세이이 책은『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주 작가의 신작 에세이집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이기주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말을 소재로 삼은 까닭에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자 필독서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온당한 말 한마디가 천 냥 빚만 갚는 게 아니라 사람의 인생을, 나아가 조직과 공동체의 명운을 바꿔놓기도 한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 지도 오래다. 말 잘하는 사람을 매력 있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풍토는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날카로운 혀를 빼 들어 칼처럼 휘두르는 사람은 넘쳐나고, 자극적인 이야기를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좌중을 들었다 놨다 하는 능변가는 홍수처럼 범람한다.모든 힘은 밖으로 향하는 동시에 안으로도 작용하는 법이다. 언어의 힘도 예외가 아니다. 말과 문장이 지닌 예리함을 통제하지 못해 자신을 망가뜨리거나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들이 비일비재하다. 작가는 이 책에서 말에도 귀소 본능이 있다고 주장한다.“나는 인간의 말이 나름의 귀소 본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언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태어난 곳으로 되돌아가려는 무의식적인 본능을 지니고 있다. 사람의 입에서 태어난 말은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그냥 흩어지지 않는다. 돌고 돌아 어느새 말을 내뱉은 사람의 귀와 몸으로 다시 스며든다.”말이라는 흉기에 찔린 상처의 골은 너무 깊어서 좀처럼 봉합되지 않는다. 어떤 말은 그 상처의 틈새로 파고들어 감정의 살을 파헤치거나 알을 낳고 번식하기도 한다. 말로 생긴 상처가 좀체 사라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저자소개 이기주작가 겸 출판인.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지은 책으로는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등이 있다. 『말의 품격』서문 말은 나름의 귀소 본능을 지닌다1강 이청득심(以聽得心) 들어야 마음을 얻는다존중 잘 말하기 위해선 잘 들어야 한다 경청 상대는 당신의 입이 아니라 귀를 원한다공감 당신의 아픔은 곧 내 아픔 반응 대화의 물길을 돌리는 행동협상 극단 사이에서 절충점 찾기겸상 함께 온기를 나누는 자리2강 과언무환(寡言無患)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침묵 때로는 말도 쉼이 필요하다 간결 말의 분량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긍정 말은 종종 현실과 공명한다 둔감 천천히 반응해야 속도를 따라잡는다시선 관점의 중심을 기울이는 일뒷말 내 말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3강 언위심성(言爲心聲) 말은 마음의 소리다인향 사람의 향기 언행 말과 행동 사이의 간극본질 쉽게 섞이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 표현 언어의 무늬와 결을 다채롭게 관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소음 뾰족하고 시끄러운 소리 4강 대언담담(大言炎炎) 큰 말은 힘이 있다전환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기는 법을 안다 지적 따뜻함에서 태어나는 차가운 말 질문 본질과 진실을 물어보는 일앞날 과거와 미래는 한 곳에서 숨 쉰다연...『말의 품격』서문 말은 나름의 귀소 본능을 지닌다1강 이청득심(以聽得心) 들어야 마음을 얻는다존중 잘 말하기 위해선 잘 들어야 한다 경청 상대는 당신의 입이 아니라 귀를 원한다공감 당신의 아픔은 곧 내 아픔 반응 대화의 물길을 돌리는 행동협상 극단 사이에서 절충점 찾기겸상 함께 온기를 나누는 자리2강 과언무환(寡言無患)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침묵 때로는 말도 쉼이 필요하다 간결 말의 분량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긍정 말은 종종 현실과 공명한다 둔감 천천히 반응해야 속도를 따라잡는다시선 관점의 중심을 기울이는 일뒷말 내 말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3강 언위심성(言爲心聲) 말은 마음의 소리다인향 사람의 향기 언행 말과 행동 사이의 간극본질 쉽게 섞이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 표현 언어의 무늬와 결을 다채롭게 관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소음 뾰족하고 시끄러운 소리 4강 대언담담(大言炎炎) 큰 말은 힘이 있다전환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기는 법을 안다 지적 따뜻함에서 태어나는 차가운 말 질문 본질과 진실을 물어보는 일앞날 과거와 미래는 한 곳에서 숨 쉰다연결 두 사람의 공통점을 찾는 노력 광장 이분법의 울타리를 뛰어넘자
2018-01-09 15:33:25 | 관리자
본문: 308쪽 | 112*184mm 가격: 12,420원 구입: 예스24 책소개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저자소개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언품(言品)』등이 있다.목차『언어의 온도』 서문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1부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더 아픈 사람 말도 의술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은 변명하지 않는다 틈 그리고 튼튼함 말의 무덤, 언총(言塚) 그냥 한 번 걸어봤다 여전히 당신을 염려하오 당신은 5월을 닮았군요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 부재(不在)의 존재(存在) 길가의 꽃 진짜 사과는 아프다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법 우주만 한 사연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사람들 헤아림 위에 피는 위로라는 꽃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결혼 마모의 흔적 여행을 직업으로 삼은 녀석 노력을 강요하는 폭력 솔로 감기 취약론(脆弱論) 분주함의 갈래 희극과 비극 자신에게 어울리는 길 원래 그런 것과 그렇지 않은 것 한 해의 마지막 날 더 주지 못해 미안해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끈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2부글(文), 지지 않는 꽃 긁다, 글, 그리움 누군가에겐 전부인 사람 사랑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어머니를 심는 중 사람을 살찌우는 일 눈물은 눈에만 있는 게 아니다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대체할 수 없는 문장 라이팅은 리라이팅 내 안에 너 있다 행복한 사전 모두 숲으로 돌아갔다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둘만의 보물찾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시간의 공백 메우기 무지개다리 자세히 보면 다른 게 보여 지옥은 희망이 없는 곳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 사내가 바다로 뛰어드는 이유 빵을 먹는 관계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 활자 중독 경비 아저씨가 수첩을 쓰는 이유 침식과 퇴적 글 앞에서 쩔쩔맬 때면 나는 시작만큼 중요한 마무리 3부행(行), 살아 있다는 증거 모자가 산책을 나선 까닭 바람도 둥지의 재료 이세돌이 증명하다 당신의 추억을 찾아드린 날 사랑은 종종 뒤에서 걷는다 분노를 대하는 방법 동그라미가 되고 싶었던 세모 지지향(紙之鄕), 종이의 고향 감정은 움직이는 거야 제주도가 알려준 것들 여행의 목적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선을 긋는 일 그녀는 왜 찍었을까 여러 유형의 기억들 어른이 된다는 것 나이를 결정하는 요소 여행을 이끄는 사람 부드러운 것과 딱딱한 것 이름을 부르는 일 가능성의 동의어 하늘이 맑아지는 시기 계절의 틈새 계절이 보내온 편지 몸이 말을 걸었다 화향백리 인향만리 관찰은 곧 관심 나를 용서해야 하는 이유 타인의 불행 아름다운 걸 아름답다 느낄 때
2018-01-09 15:25:51 | 관리자
본문: 272쪽 | 145*218mm 가격: 12,6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목사에게도 ‘내 편’이 필요하다!목사들은 말하지 못하는,그러나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것들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교인들은 종종 그들의 목사를 슈퍼맨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심하게는 예수님 대신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목사는 영적인 지도자인 동시에 교회를 운영해야하는 행정가이기도 하며 상담가, 봉사자이기도 하다. 결국 교인들의 도움 없이 목사 혼자 그 사명을 다 감당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와 평신도들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연합해야 한다. 가 담고 있는 이야기는 목사들은 차마 입 밖으로 내어 말하지 못하는 것들, 하지만 장로든 평신도든 교회를 섬기며 목사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다. 결국 목사들도 사람이다. 가정이 있고, 친구가 있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야하며, 우리가 주5일 근무하고 주말은 쉬듯이 충전을 할 수 있는 쉼이 필요한 사람! 목사는 한 교회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역과 나라에 이르기까지 영적 리더의 자리를 감당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목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이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지미 도드와 래리 맥누선은 목회를 하는 목사인 동시에 수년 간 목사들의 상담가로 활동해왔기에 누구보다 생생하고 직접적으로 목사들의 애환을 전해준다. 우리나라 교회의 사정도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점차 한 교회의 교인의 수가 늘어나며 교회는 대형화 되어가고 중소 교회들도 많아지고 있다. 교회 내 목회 이외의 부가적인 프로그램들도 우후죽순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도 차마 말하지 못하는 애로 사항이 늘어갈 것이다. 이제 우리도 목회자와 교인이 ‘함께’ 성장하며 서로 돕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인 것이다.의사가 정작 본인의 건강을 잘 챙기지 못하듯 목사 역시 스스로 돌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에겐 와 같은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들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교회의 목사가 건강해야 그 교회와 교인도 건강할 수 있으며, 그것은 평신도와 장로 등 교회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이 책은 실제 현장 지침서와도 같다. 목사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이를 위한 책이다. 건강한 교회, 건강한 목사를 원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을 만날 수 있길, 함께 성장하며 은혜 넘치는 교회를 이룰 수 있는 열쇠를 찾게 되길 바란다.저자소개저자 : 지미 도드저자 지미 도드(JIMMY DODD)는 패스터서브(PASTORSERVE)의 창립자이자 사역자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30년 넘게 목회자로 섬기며 건강한 목회자의 번성과 영적 성장을 목표로 온 열정을 쏟고 있다. 휘튼 대학(WHEATON COLLEGE, BA)과 고든-콘웰 신학교(GORDON-CONWELL SEMINARY, M.DIV)를 졸업했으며 시카고, 보스턴, 그린빌, 캔자스시티,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목회를 하고 우드먼 밸리 채플(WOODMEN VALLEY CHAPEL)에서 10년 간 교육팀으로 사역했다. 저서로는 『생존인가 생장인가: 목사에게 필요한 여섯 역할의 사람들(SURVIVE OR THRIVE: SIX RELATIONSHIPS EVERY PASTOR NEEDS)』이 있다.저자 : 래리 맥누선저자 래리 맥누선(LARRY MAGNUSON)은 그의 아내 바바라와 함께 썬스케이프 수련회(SONSCAPE RETREATS)을 이끌고 있다. 썬스케이프 수련회는 30년 넘게 이어진 사역 프로그램으로 목회자 부부에게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프로그램을 일주일간 제공한다. 그리고 정형화되고 빡빡한 일정과 과도한 정보로 채워지는 대부분의 목회 콘퍼런스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 교육과 쉼을 위한 개인적인 시간의 조화를 이뤄내어 목회자, 선교사 등의 삶과 사역 등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래리 맥누선은 벧엘 대학교(BETHEL UNIVERSITY, BA)와 노스 파크 신학교(NORTH PARK SEMINARY, M.DIV)를 졸업하였으며,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메이플 그루브 커버넌트 교회(MAPLE GROVE COVENANT CHURCH)의 설립 목사이다.추천사 - 스콧 사울스 머리글- 목사의 상태가 왜 당신에게 중요한가? 1 장 - 목사에게는 ‘내 편’이 필요하다 : 당신이 그 사람이 되라 2 장 - 24시간 풀가동 목사 : 목사도 인간답게 살게 해 주라 3 장 - 슈퍼맨 목사 : 기대치의 급류를 빠져나오라 4 장 - 목사의 역량 : 한계가 있음을 명심하라 5 장 - 목사와의 친분: 심리적 거리를 인정하라 6 장 - 목회자 처우 : 하나님의 후하심을 기억하라 7 장 - 목사 사모 : 지뢰밭에서의 삶 8 장 - 목사 자녀 : 부수적 2차 피해자 9 장 - 교회 내의 분쟁 : 피할 수 없으니 지혜롭게 대처하라 덧붙이는 글 - 왜 우리는 위기에 처해 있는가? 감사의 글 부록 A - 건강하고 성경적인 교회로 거듭나기 : 프렌즈우드 커뮤니티 교회의 사례 연구 부록 B - 목사를 위해 기도하라 : 왜 기도가 중요한가? 부록 C - 목사를 도울 수 있는 35가지 실용적인 방안들 주
2018-01-09 15:18:48 | 관리자
2018년도 오전 예배 설교/강해 계획안녕하세요?요즘 우리는 금요일과 주일 오후에 구약과 신약 맥잡기를 하고 있습니다.오전에는 다음 주제로 설교/강해를 할까 합니다.1. 욥기: 인생과 고통의 의미, 10-12주2. 초자연적 성경 읽기(존 파이퍼), 10주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68103. 사도 바울의 복음: 10주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84294. 느헤미야 이야기: 10주아마 이렇게 하면서 중간 중간 현시대의 필요에 따른 설교를 하면 2018년이 마무리 될 것입니다.저도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더 확실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직 욥기와 느헤미야는 찾지 못하였습니다.참고하는 자료란 대개 적절히 주제를 나누어 놓은 자료를 뜻합니다. 사람마다 이것이 다르지만 그래도 저보다 더 나은 목사님들이 경험을 살려서 주제를 배열하면 저 같은 사람이 참고하여 강해하기가 수월하지요.1번과 2번 중 어느 것을 먼저 할지 몇 분에게 물어 본 뒤 1, 2번의 순서를 정하겠습니다. 3과 4는 후반부에(특히 느헤미야는 예배당 이전 후) 할 것입니다.샬롬패스터
2018-01-09 14:10:52 | 관리자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풍성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09 10:26:52 | 김영익
깊고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특송하시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 지체처럼 느껴질 정도로
편안하고 친숙한 자매님!!
아이들도 밝은 모습으로 주일학교에
잘 적응하니 참 감사합니다~
유아실에서 자주 교제해요^^
2018-01-09 08:24:09 | 김세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온 가정이 주님 안에서 큰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8-01-08 14:06:40 | 관리자
저의 롤모델은 예수님입니다(높게 잡지 않으면 저 힘든것만 볼 것 같아서^^)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은혜..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2018-01-08 11:17:55 | 목영주
2018년 1월 7일 (주일 오전)https://youtu.be/CCdrqpO-U54
2018-01-07 22:47:52 | 관리자
자매님~
지난주 식당 봉사중 찬양을 들었습니다~
메조 소프라노의 자매님 목소리가 넘 아름답게 들려왔어요~
자주 은혜로운 찬양으로 은혜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샬~롬
2018-01-07 22:47:28 | 이명숙
점점 올라가는 예배당 건물을 보니 문득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라는
성경 말씀이 떠오릅니다.
예배당 건물이 부실공사 없이 든튼하고 아름답게 지어지길 더욱 소망하며
이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8-01-07 22:39:36 | 이명숙
부실공사없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당 건축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매일 건축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1-07 21:00:20 | 조성재
2017년 12월 31일 (주일 오후)https://youtu.be/OS3bft2ytn0?list=PLQj-TVR2xCCELjMWdZK2rsoVaP_J97dXX
2018-01-07 14:57: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