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옆에 사람이 나랑 똑같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가는 상상~ 넘 기분 좋고 행복할 것 같아요~~
2018-01-03 08:55:35 | 목영주
이런저런 가슴 답답한 소식들로 한숨 쉬는중 이글을 읽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올해는 우리교회 때문에 행복하고 웃을 일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2018-01-02 23:20:43 | 김혜순
안녕하세요?오늘은 우리 교회에 대한 기분 좋은 에피소드 2건이 있었습니다.1. 점심 식사 후 야간 여유 시간에 급히 교회 현장에 갔는데 6~70대 되는 여자 2분이 교회 현장을 기웃거리고 있어 어떻게 오셨냐고 하니 교회 증축이 궁금하다고 하시면서 한 분이 또 한 분에게 우리 교회에 가 보자고 권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 교회 공사에 관심이 많아 여러 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2. 또 저녁에 나 홀로 대공원 산책을 나왔는데 스쳐 자나가는 여자 분이 우리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산책을 하더라고요. 속으로 얼마나 반가웠던지 쫓아가 인사를 하고 싶은 걸 참았습니다.
2018-01-02 23:03:30 | 허광무
안녕하세요?2018년 1사분기 기도/말씀낭독/간증 순서를 올리니 참조하세요.샬롬
2018-01-02 18:15:33 | 관리자
그동안 소위 이스라엘 대체신학이라는 잘못된 교리로 인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 어려웠었는데 이렇게 명확하게 성경적으로 시대적 흐름을 짚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야 비로서 세계 역사의 흐름을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이 열린 것 같습니다.
2018-01-02 17:58:24 | 이강준
성경적으로 지금 세상의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짚어주시고 이해를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의 시각은 올바른 성경에 비추어 세계관을 가지고 보는것이 바른 가치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기독교 세계관 확립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084#c_1224
2018-01-02 17:07:20 | 이명석
감사합니다. 자매님 ^
킵바이블 앱도 구글에 등록되어 있으니 같이 링크 시켜 놓겠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39
2018-01-02 17:02:22 | 이명석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며칠 전에 이곳 뉴질랜드 New Plymouth에 사tl는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시는 성경신자 가정을 방문하여 2박3일 동안 함께 여행도 하고 신앙 이야기 가족이야기 이민 와서 살고 있는 이야기 등등 그리고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 하던 중에 킹제임스 성경 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사용하고 있는 ‘GOODTV (다번역) 성경찬송’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제가 참여하는 카톡방에서도 킹제임스 성경 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동일한 앱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 = = = = = = = = = = = = = = = = =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GoodTVBible&hl=ko 저는 이 앱을 사용하는데 [개역개정, 개역한글, 공동번역, 표준새번역, KJV 흠정역, NIV,KJV영어] 등 다양하게 비교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 = = = = = == = = == = = = = = = = = 킵바이블에서도 [성경공부->성경검색/대조]로 들어가시면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성경, NIV, KJV을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킵바이블에서는 개역개정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개역성경(한글)은 판권이 끝나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킵바이블에서 개역개정을 사용하려면 사용료를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개역개정과 비교해서 읽고 싶다면 제가 소개해드린 ‘GOODTV (다번역)성경찬송’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2018년 한해도 말씀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1-02 14:18:17 | 최문선
이제서야 사진이 올라왔네요^^
지역 모임이나 청장년부 모임에서도
열심히 진솔하게 교제하시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올해는 더욱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2018-01-02 13:32:49 | 김세라
안녕하세요?
조용하게 성실하게 늘 주님의 지체들을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가정과 사업에 충만히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02 10:09:44 | 관리자
정말 특별한 음식입니다.
특별초대된 손님으로 잘 대접받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2 08:47:00 | 김영익
본인의 간증을 많은 지체들에게 나누어 주셨네요.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섬겨주시는 아름다운 가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가정에 큰 평안으로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2018-01-02 08:44:26 | 김영익
안녕하세요^^ 새해 주님안에서 유쾌한 한해 되세요!
2018-01-02 08:26:50 | 오영임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님의 평강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되시고 더불어 아들도 함께하여 가족 모두가 한 교회를 섬기는 복된 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02 00:04:54 | 이남규
2017년 12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Vva0nTjfqw
2018-01-01 21:28:21 | 관리자
2017년 12월 31일 (주일 오전)https://youtu.be/cdeGlKYF4dA
2018-01-01 21:21:06 | 관리자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뵙기를 기대할게요^^
2018-01-01 12:27:02 | 이수영
에벤에셀의 승리를 위한 조건_백성의 철저한 회개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금식기도는 정말 어려운데 제가 몇일 전 먹을수가 없을 만큼 고민이 되는 상황이 있어서 2틀간 신음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이 진정 금식기도인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설교말씀에 공감이 크게 되었어요. 한편으론, 그렇게 애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아버지께 가닿을 수 없는 걸까? 안들어주시는 걸까? 애통의 시간이 끝나고 한숨돌리고 있었는데, 혼이 괴로와 애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나라를 위해 기도하려 할때도 일부러는 그리되기 쉽지 않은데...아믓튼 설교말씀에 크게 힘이나서 감사말씀 전하려 글을 적어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1 11:39:12 | 오영임
아이디와 비번을 잊었는데, 회신메일로도 받을수가 없어 재가입했습니다. 박현숙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밤에 메일 드렸어요.
2018-01-01 11:28:37 | 오영임
반갑고 기쁜 토론토 소식이 어두운 소식들로 힘들게 지내온 연말에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아기가 참 예쁘네요.^^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며 2018년에도 신실한 모임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2018-01-01 04:11:5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