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는 지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는
나눔을 보고 성화의 모습이란 나자신에 대한
더 나아가 지체를 살피는 것이
성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생생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12-11 11:14:51 | 김세라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들
수고로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감당해 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자료들이 말씀이 갈급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2017-12-11 08:16:52 | 심경아
지난주에는 외국에, 이번 주에는 국내 미디어 자료 신청한 분들에게 보낼 것들을 박스에 담는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이번 주에는 대한민국에서 신청하신 형제자매님들 손에 들려지겠네요. 오직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2017-12-11 02:27:53 | 관리자
https://youtu.be/trSqM2bkhEQ오늘은 동영상을 보시며 강대상 위치를 찾아보세요. ^^담장 위로 많이 올라갔네요.교회부지옆 공터도 조만간 학교 건물 공사가 들어갈것 같습니다.샬롬.
2017-12-11 01:36:19 | 관리자
귀한 설교 너무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017-12-10 23:03:18 | 오경철
2017년 12월 10일 (주일 오전) : 시편 122편 1~9절https://youtu.be/gAp7qYUcPfA
2017-12-10 18:33:56 | 관리자
오영임 자매님 보시면 연락좀...strangewing@nate.com..저는 교회를 다니다 구원받거나 누군가가 전도를 한 케이스가 아니고 어떤 계기로 하나님 살아계신지 깨닫고 신앙생활한지 2015년 늦 여름부터니 2년정도 지났습니다...어느분이 사랑침례교회 미디어 자료와 성경을 보내주셔서 혼자서 공부하고 구원을 받았고 잠깐 교회를 다니다 적응하지 못하고 지금 혼자 성경 공부하며 혼자 신앙생활 중입니다..솔직히 혼자 신앙생활하는 것이 하나님과 일대일이라 지금은 더욱 간절함 때문에 익숙해졌지만 둘 이상이면 그 열매가 더하리라 기대합니다...용산이라고 하셔서...같이 정목사님 설교로 예배하면 좋을거 같아서... 주변에 믿는다고는 해도 내용이 다르다보니...받아들이고 교제하기기 힘이듭니다...가족도 믿지 않아 그야말로 하나님 바라보고 그분만 붙들고 사네요...믿음이 같은 분과 예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가끔 봉사도 가고 물질도 같이 모아 좋은 일에도 내고 그럼 넘 좋을거 같아요.
이런 신앙생활을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회 적응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저도 혼란스럽네요.
2017-12-10 15:29:59 | 박현숙
우리 몸 중에 제일 중요한 머리에 관한 공부가 있었군요.
배우고 나누고..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고상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만~ ㅎ
2017-12-10 09:23:07 | 김혜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1부 교회 해부학 4 : 교회의 머리“......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4:15-16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더라도 교회를 자라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능력이다. 우리는 실패해도 그분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큰 위로가 아닐 수 없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이시다. 구세주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이름“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마1:21‘예수’는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으로, ‘여호수아’라는 히브리어 이름을 헬라어로 표기한 것이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시는 유일한 구세주의 이름이다. 베드로는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4:12 고 말했다. 예수님의 이름 자체가 그분의 구원 능력을 입증한다. ㉯그리스도의 보혈모세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피를 뿌려 옛 언약을 비준했다. 그 피는 하나님과 죄인을 화목 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상징이다. 예수님은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마:28 고 말씀 하셨다. 모세의 율법, 즉 구약은 영원하지 못했다.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희생 제사를 계속 반복해야 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의 희생으로 영원한 구원을 이루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성자의 구원사역을 성부께서 인정하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은 그분이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구원을 확증한다는 표시였다. 위대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주님은 목자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목자이시다. 신약성경에 주님은 “선한목자”, 목자장“, ”큰 목자“ 이렇게 세 차례 일컬어 진다. 아울러 경건하지 못한 사람들을 목자 없는 양으로 여러 차례 일컬었다. 하나님의 백성을 돕고 감독하는 것은 필요하고 타당하다. 하지만 주님이 목자장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큰 목자이신 주님은 모든 선한 일에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어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게 하신다. 말씀은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 사탄은 욥을 비난했던 것처럼 우리를 비난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주님은 우리의 목자로서 우리를 극진히 보살피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며, 사탄의 송사로부터 우리를 보호 하신다. 주님의 보혈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준다. 주권자이신 그리스도“주”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신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즉 완전한 권위를 지니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그리스도께서는 주님, 곧 교회의 주권자이시다. ㉮주님은 교회를 다스리신다.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주님으로서 교회를 다스리신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께서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이나 장로들을 통해 교회를 다스리신다고 말한다. 권징은 그리스도의 권위를 대신하는 사역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주님의 뜻을 대부분 알 수 있다. 성경에 확실히 언급되지 않은 문제들을 다룰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깊이 기도하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한다. ㉯주님은 교회를 가르치신다주님은 성경과 인간을 도구로 삼아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 하지만 최고의 교사는 주님 자신이시다. 주님은 말씀과 성령으로 교회를 가르치신다. 더불어 그리스도께서는 말씀과 성령과 하나님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의 삶을 통해 교회를 다스리신다.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죄를 멀리하게 하시며, 영원한 영광을 돌리도록 우리를 이끄신다.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을 보면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때로 책망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런 때는 권징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굳이 우리가 없어도 자신의 교회를 능히 세워 나가신다. 그러면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영광을 위해 행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것보다 더 즐겁고, 영광스럽고, 만족스럽고, 경이로운 일은 없기 때문이다. 【자매님들 나눔 내용】⦁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은 가정과 나의 모든 삶에서 또한 머리되시며 또 간섭하심을 느낀다. 시련을 통해서 말씀이 읽혀지고 돌이킴이 있고 비로소 말씀이 내 삶속에 역사하심을 깨닫는다.⦁성화는 바른 말씀과 바른 교제 안에 있어야 하고 가능하다는 것을 느낀다. 또 그것은 인내 그리고 온유와 같은 기다림 가운데 보이게 되는 듯하다.⦁우리는 지체의 부족을 바라보는데도 인내가 필요하지만 어쩌면 무엇보다 내안의 감정적 불편함을 표출하는 부분에 있어 인내가 더욱 요구되기도 한다.⦁때론 지체의 부족을 수용해주고 방관적 태도가 쌓여 가다보면 정말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더 큰 문제를 양산시키기도 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추구하는 신약교회의 올바른 모습을 갖추는데 우리의 이런 안일함과 방관자의 태도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성화의 과정에 있음은 스스로가 자신을 수시로 점검하는 가운데 권면의 사항과 시기를 깨닫고 미리 조심하게 되는 거 같다. ⦁우리는 옆에 있는 지체를 향하여 서로 책임의식을 갖어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들여다보며 위로 하고 세워주고 채찍질 하며 성장해가야 한다. ⦁지체의 권면에 신뢰를 가지고 나를 낮춰 순종하려는 태도가 우리 안에 취약한 부분인거 같다. 내가 때론 인정되지 않고 수용하기 힘든 부분일 지라도 가까운 지체들의 권면이 동일한 의미로 전해 온다면 지체의 말을 존중하고 순종하며 자신을 내려놓는 태도도 필요할 것이다.⦁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좀 더 바른 말씀의 진영 안에서 자신의 배운 말씀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다듬고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교리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성도 간에 스스로 풀어야 하고, 풀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우리 안에 갖추어지길 바란다.⦁각자가 교회 안에서 맡은바 신실히 자신의 일을 감당하면서 자신부터 바르게 세우도록 노력하는 것이 권면의 시작일 것이다.⦁자매모임이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는 이야기로 서로에게 사실적 고민을 던져 주고 함께 말씀으로 답을 찾아가는 모임이 되길 원한다.⦁율법 아닌 자율적인 마음과 의지로 나와 있는 자매모임 교제이기에 더욱 우리의 교제는 의미 있다. 또한 각자 안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솔직한 우리의 간증은 늘 새로운 영으로 채워지는 기쁨을 누리게 한다.♥이번 주엔 오랜만에 인천 주안에서 오시는 정화자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자매님께서는 스릴 있고 살아있는 일상의 간증을 나눠 주시는 자매님 이시지요^^ 강한 본인의 자아 가운데서도 늘 뒤돌아 스스로를 돌아보고 말씀에 따라 살고자 하시는 자매님의 순수한 마음과 태도가 본이 됩니다. 고상한 자매모임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언급이 있으셨는데요^^ 우리 목요자매모임은 그리스도인로서 마땅히 나누고 해야 할 총체적인 고민에 모두가 함께 적극 동참하기를 원하는 모임입니다.진지하나 위선적이지 않고, 솔직하지만 분별 있는 예의 가운데, 신중 하나 치열한 토론을 통하여 모두가 성령 안에서 더욱 고상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_______^*고상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하시나요?ㅎㅎ 목요일 11시 11층에서 만나요!!!♥
2017-12-10 01:55:36 | 장영희
사진으로 11월 교회의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네요..
사랑교회가 성장해 가는만큼 저도 따라서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2월의 남은 시간도 주님 앞에 의미있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12-09 11:38:20 | 김상희
태어날때부터 귀머거리에 볼수없는 상태로 태어난 주인공 미셀을 그린 영화 "블랙" (아래 유투브 클릭)
보통사람은 ABCD로 단어를 인지하지만 미셀은 예고도없이 캄캄BLACK으로 시작하는 단어의 인지궤도
한 인생이 암흑속으로 빨려 들어가 캄캄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8살 소녀와 사하이 선생과의 극적인 만남,
혼을 역추적하는 과정에서 의외의 성공을 거두고 자신의 뱃속에서 태어난 미셀의 입을 통해 엄~마소리를 듣는다.
혼의 의지의 문을 열고 영을 깨워나가는 영혼몸의 조화를 통해서 영과 혼을 keepbible site 에 올려놓아진
내용으로 재확인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zQaJMIbdDPg
• 영(Spirit): 하나님과 소통. 믿음, 소망, 경외함, 기도• 혼(soul): 인격을 갖추고 생각, 기억, 양심, 판단, 의지.인격체인 사람을 대표함.• 몸(body): 생명체로서의 기능 유지
•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고, 혼은 자기를 의식하고, 몸은 세상을 의식합니다.”
사람이 죽으면,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고(전12:7, 눅23:46)혼은 낙원이나 지옥에 들어가고(눅16:19-26)몸은 흙으로 돌아갑니다(창3:19, 전12:7)
참조
http://www.keepbible.com/skin/board/board/view_print.html?board_table=03_05&write_id=3315
2017-12-07 17:31:14 | 윤계영
안녕하세요?지난주에는 날씨가 차가웠는데 이번 주에는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예배당을 짓다 보니 콘크리트 타설 등이 날씨에 영향을 받으므로 매일 날씨를 보게 됩니다. 지난주에 타설한 콘크리트는 추위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강도가 잘 나와서 3층 기둥과 4층 바닥에 콘크리트를 붓기 위해 기둥과 보의 거푸집을 만드는 일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쯤 되면 이 부분의 콘크리트를 타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좋은 날씨가 펼쳐지면 좋겠습니다.지난주에 CD들이 다 나왔고 이번 주 초에는 모든 책들이 나와서, 돌아오는 주일에는 오후 예배 후에 미디어 팀을 중심으로 배송 박스에 담는 작업을 하고 그 다음 날 내보낼 것입니다. 어제 미국과 캐나다의 7 도시에 7,000개의 CD와 소량의 책자들을 보냈으니 다음 주부터는 한인 마켓에 진열될 것입니다.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먼저 가셔서 모든 것을 예비하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자료가 도착하기 전에 여러 사람의 마음을 주님께서 부드럽게 만져 주실 것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12월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달입니다. 서울의 한 탈북자 교회에서는 킹제임스 성경을 쓰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아이들을 위한 선교/전도 프로그램이 있다고 연락이 왔기에 오늘 물어보고 도울 일로 판단되면 교회에서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까 합니다. 이번에 김정은 일당 독재 공산주의를 피해 부모/일가친척을 등에 두고 공동경비구역을 탈출한 오청성 씨를 보니 도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의 안위를 위해 늘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의무입니다.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께서 어제 발목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1년 반쯤 전에 일하다가 발목뼈가 부서졌는데 이번에는 그 부위의 통증을 없애기 위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2-3개월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니 기도해 주세요.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069허광무 형제님 모친 이근제 어르신(뇌출혈 입원)도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저희 교회가 이번에 건물 헌금(목표액 1억 원)을 하였는데 7,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아직 못하신 분이나 주님의 은혜에 합당하게(수입에 비례하게) 더 해야 하시는 분들은 주님의 일을 위해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지시한 바와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 주일에 기쁜 얼굴로 뵙겠습니다. 샬롬패스터
2017-12-07 11:31:53 | 관리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 세상의 돌들로도 찬양토록 하실 수 있는 전능의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가 믿음으로 준비한 미디어 선교 자료를 통해 더욱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2017-12-06 14:36:35 | 장용철
안녕하세요?오늘 미국과 캐나다 7 도시에 7,000개의 CD가 나갑니다.도시마다 구원바로알기 500개, 필수설교 40선 500개 및 팸플릿(다른 CD들이 간 데도 있음) 미국: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저지, 시카고캐나다: 뱅쿠버, 터론토이번 주일에는 국내에서 미디어 자료 신청한 분들에게 보낼 것들을 박스에 담고 월요일(12월 11일)에 다 내보낼 것입니다.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이 활력을 얻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기도합니다.같이 기도해 주세요.샬롬패스터
2017-12-06 14:15:20 | 관리자
주님의 입장에선 토기장이의 노랫 말이 참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네요.
단순하게 기타로 담담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까지 감상했네요.
함께 나눠 주어서 감사합니다.
2017-12-06 11:57:48 | 이수영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정확히 날자까지 맞추어 주시고, 모자가 건강하게 지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 딸들도 집에 일찍 오려고 할 듯-
2017-12-06 11:56:04 | 이수영
날씨도 도와주시기를 날마다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이시대의 마지막 등대와 같은 역할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앞서 인도해 가시기를 구합니다.
지금 건물도 때에 맞게 기막히게 놀랍게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2017-12-06 09:11:24 | 이수영
안녕하세요?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이제 2017년도 거의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저희 출판사는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11년에 <4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하였고 그 후로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그 동안에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교정 의견을 주었고 믿음을 가진 영어 전공자들이 몇 차례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절마다 일일이 대조하며 살펴보았습니다. 본문 번역에서 특별히 의미가 달라져서 교리가 바뀌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미세한 것들까지 잘 보고 반영하려고 노력하였고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말 바루기 작업입니다. 이것은 성경을 소리 내어 많이 읽고 문법적으로 틀린 데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물 흐르듯이 읽히는 성경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문법을 지키기 위해 1,000번 이상 국립 국어 연구원에 직접 물었고, 수천 군데를 국어 연구원 사전과 비교하여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국립 연구원 직원들도 힘들어할 정도로 강도 높게 문법을 지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 박사를 하신 켄달 박사님의 도움을 얻어 역시 1000번 이상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영어의 미묘한 부분들을 묻고 답을 얻었습니다.이분은 <The New Strong's Expanded Dictionary Of Bible Words>를 편집한 분입니다. 제가 펜사콜라 신학 대학원에 다닐 때 거기 교수님이었습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지지자이며 내년에는 이분이 지은 2개의 성경 관련 소책자를 출간할 것입니다.https://www.amazon.com/Strongs-Expanded-Dictionary-Bible-Words/dp/0785246762/ref=sr_1_9?ie=UTF8&qid=1512460559&sr=8-9&keywords=Robert+kendall그리고 지금도 10여 명이 계속해서 신약과 구약을 읽으면서 우리말 바루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2년 정도 계속해서 더 읽으면서 기다리다가 킹제임스 흠정역 마제스티 판을 찍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현재 저희의 계획이고 실제 인쇄는 언제 될지 모릅니다. 북한 붕괴 같은 돌발 사태가 생기면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아주 좋은 성우를 사용하여 전체 성경을 낭독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미 이를 위해 국내 최우수 성우를 만나서 합의하였고 그래서 마제스티 판을 찍을 때에는 성경 출간과 함께 낭독 CD도 같이 무료로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또한 스마트폰에서 성우 낭독과 함께 본문을 볼 수 있는 앱도 무료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또 국내에서도) 이런 앱은 20-30달러 주어야 사지만 우리는 무료로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또한 성경의 모든 장 본문을 유튜브에 성우 낭독과 함께 올려서 언제 어디서 누구라도 성경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이번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는 미국의 Bearing Precious Seed가 우리 성경으로 만든 <요한복음/로마서> 쪽복음 몇 만 부를 무료로 제공할 것으로 압니다.북한 붕괴에 대비하여 선교하시는 분들 역시 <요한복음/로마서> 쪽복음을 50만 부 정도 인쇄할 예정입니다.물론 이런 모든 선교 관련 일은 100% 무료로 진행되며 우리는 그들의 인쇄를 위해 PDF 파일(북한용은 표지까지)을 만들어 주고 마음껏 쓰도록 하였습니다.이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제가 여러 차례 부탁 드렸듯이 교정할 부분이 있으면 언제라도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타당하면 다 반영하겠습니다.이메일 주소: webmaster@keepbible.com우리 주 예수님께서 2018년에도 우리 모두의 영과 육과 혼을 건강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샬롬정동수 드림
2017-12-05 17:22:32 | 관리자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이들도 건강하게 기쁘게 생활하고
예배당도 사고 없이 잘 진행되고 있네요^^
감사할게 참 많습니다.^^
2017-12-05 16:01:55 | 김세라
안녕하세요?저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OO시 근교에 살고 있는 김O남 형제와 김O심 자매입니다.저희는 은퇴하여 집에서 정동수 목사님 성경 강해로 매일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해 말씀과 설교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보화를 찾은 심정입니다. OO시 근교에는 모두 구약교회뿐이라 마땅히 나갈 교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몇몇 교회를 나가 보았지만 모두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사랑침례교회와 같은 바른 교회가 있어 다행이고 참 감사합니다. 적은 돈이나마 교회에 헌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website에 계좌 번호가 있는데, 여기 은행을 통해서 송금이 가능한지 또는 personal check, 또는 미국 bank check 어느 방법이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e-Mail 주소는 OOOOO@gmail.com이고 저의 집 주소는 OOOO, PA19504 입니다. 연락바랍니다. 주님 안에 안녕히계십시오.김O남, 김O심 올림저의 답변-------------안녕하세요?귀한 소식 감사합니다.지금 제 처가 미국 딸 네 집에 있습니다. 2일 있다가 귀국합니다.통화 한 번 해 보세요.제 딸 번호를 드릴 게요.정OO 1-000-000-9976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샬롬패스터 정동수
2017-12-05 15:22:0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