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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B산악회 12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년 12월 16일(토) 오전10시 2. 산 행 지 : 삼성산(안양) 477m  3. 모임장소 : 관악역 2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등산코스 : 관악역 2번 출구-학우봉능선-학우봉-                   삼성산-염불암골-안양유원지-                   관악역(예상소요시간 약4시간)  5. 준 비 물 : 방한등산복, 아이젠, 스틱, 식수,등산화 등 일체 6. 중식(매식) : 1만원/1인 7. 중식시간에 산악회 정기 총회 있습니다     -내용:내년도 임원 선출 등   8. 기     타     . 12월은 겨울 산행으로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 올 한해를 뒤돌아 보고, 2018년을 기약하며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나누시길 바랍니다.   
2017-12-02 10:10:59 | 주덕수
날씨가  많이 춥네요.어린이집에도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아졌어요.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공간이 그저 감사입니다.오늘은 며칠 전에 <토기장이>라는 노래를 듣다가 너무 좋아서 악보를 출력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예레미야 18장의  말씀을 보니 토기장이와 진흙이 나와서 이 찬양과 더불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예레미야 16정 8절의 <만일 내가 멸하리라고 선포한 그 민족이 자기들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들에게 행하려고 했던 그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의 말씀을 보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유다백성이 돌이키기를  기다리고 게시는지 시청각 교재로까지 보여주시는 그 사랑을 헤아리며  장조자와 피조물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예레미야 18장6 {주}가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내가 이 토기장이같이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보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훼손되매 이에 그가 다시 그것으로 다른 그릇을 만들되 토기장이가 보기에 좋은 대로 그것을 만들었더라 부분을 보니 마음에 더욱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를 보니 창조자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람의 관계가 실감나게 느껴졌습니다.이사야 29:16 참으로 너희가 일들을 뒤집는 것은 토기장이의 진흙같이 여겨지리로다. 물건이 자기를 지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또 빚어진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지각이 없다, 하겠느냐? 오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신 것을 기억하며 매우 좋았더라고 하신 창세기 1장을 다시 읽어보고 창조자 하나님을 묵상하였습니다.이사야 64:8 그러나, 오 {주}여, 이제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우리의 토기장이시오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오늘은 <토기장이>라는  찬양 한 곡 보내 드리며 같이 은혜 나누기를 원합니다.감기 조심 하세요♡토기장이/by 시와 그림내가 너를 빚었단다나는 너의 토기장이내가 너를 만들면서얼마나 기뻐했는지너의 눈을 만들면서너에게 눈을 못 뗐지얼마나 사랑스럽던지지금도 기억 한단다너의 손을 빚으면서하나하나 세어봤지이 세상 너밖엔 없는지문을 넣어주면서너의 심장을 빚으며호흡을 불어 넣어줬지너의 첫 심장 소릴 들은그날을 잊을 순 없지너를 다 빚은 그날에 누구에게널 맡길지 한참을 돌아본 후에너를 보낼 수 있었지오늘 내가 널 바라보는 마음은어떨 것 같니나는 널 단 한 순간도사랑치 않은 적 없지나는 널 단 한 순간도손에서 놓은 적 없지나는 널 단 한 순간도눈에서 땐 적도 없지내가 너를 빚었단다나는 너의 토기장이https://youtu.be/moxYK5KXV-4
2017-12-02 09:41:32 | 이정자
안녕하세요?지난번에 저희는 사이트 개편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기사 내보내기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이 이에 대해 기쁨을 표시하셨습니다.<스마트폰에서 기사 내보내기>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79저희 사이트는 10년 전에 만들어졌고 그 이후에 계속 수정 보완 작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사이트가 만들어질 때에는 플래쉬로 메뉴를 짜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었으나 그 이후로 이런 환경이 바뀌면서 구글의 대표적 브라우저인 크롬(Chrome) 같은 경우는 플래쉬로 된 메뉴는 아예 보이지를 않습니다.앞으로 모든 브라우저가 플래쉬를 안 쓰는 것으로 고정되므로 우리도 이에 맞추어 플래쉬로 된 상단 메뉴 등을 이번 기회에 모두 바꿀 것입니다.그러면 아마도 거의 PC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다 실행이 될 것입니다.또한 기사를 쓸 때 필요한 에디터도 오래 되어서 최근 것으로 업데이트 하고 몇 가지 오래된 방식들을 모두 새 것으로 바꾸려고 합니다.이 모든 작업에는 2주 정도 시간이 걸리고 그 뒤에는 플래쉬 메뉴 없이 모든 브라우저에서 저희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물론 보수 기간에도 얼마든지 기존 방식대로 사이트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02 09:28:32 | 관리자
교재 내용도 참 중요한 부분이고 이후에 나누신 교제 내용도 마음에 쏙쏙 들어 옵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교회와 말씀과 찬양... 또 다른곳에서는 간절히 바라도 할 수 없는 너무 소중하고 귀한것이네요. 귀한교회와 목사님과 지체들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12-02 08:37:03 | 김혜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1부 교회 해부학 3:교회의 근육 예배“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 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롬12:1 우리는 예배 정신이 충만히 깃든 마음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예배는 교회에 있을 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예배도 복종처럼 하나의 주일 활동이 아니라 삶 자체를 의미한다.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해 본 적이 있는가? 찬송가를 듣거나 성경을 읽거나 기도 하면서 마음을 하늘로 향한 적이 있는가? 깊은 묵상에 잠겨 본 적이 있는가? 참예배자는 이러한 덕목을 갖춰야 한다. 기도 기도는 가장 어려운 영적 활동 가운데 하나다. 사심을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관심을 둔다. 기도가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는 개인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엄격한 자기 훈련이 필요하다. 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고 말했다.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비춰 생각하며 사는 삶을 의미한다. 기도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삶이다. 제자 사역 제자 사역이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해 성숙한 제자로 육성하는 사역을 말한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11:1 고 권고했다. 제자 사역에는 반드시 진리를 가르치는 일이 포함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진리에 근거해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제자로 양육할 때는 경건한 삶을 독려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복종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성경의 진리가 체질화되어야만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매사에 아무 주저함이 없이 자발적으로 의로운 길을 추구하게 만드는 것이 제자 사역의 목표이다. 목양 목양은 양떼를 먹이고 인도하는 사역이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돌봐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면 그들의 아픔과 문제가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 목양 사역은 교회 지도자들만의 몫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 교인들이 서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고 서로를 인도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목자가 되어야 한다. 가정사역 가정은 대대로 경건한 믿음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신 최소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하기 위해 사탄은 가정을 파괴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따라서 가정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은 서로에게 복종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사랑하는 것이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복종하고, 부모는 그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법도에 따라 양육하고 보살핌으로써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어야 한다. 교회는 각 가정이 성령의 인도를 받도록 도와야 한다. 교인들의 가정은 서로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야 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문제도 서로 돕고, 각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한다. 구제와 헌금 구제는 소유의 많고 적음과는 별로 상관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꺼이 물질을 바칠 수 있는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 하신다. 우리가 가진 것은 사실 우리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소유를 관리하는 것이다. 구제와 헌금은 교회의 기능 가운데 하나다. 교회는 재산을 불려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물질을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로서 아끼고 절약해서 물질로 복음의 확장을 도와야 한다. 교제 교제는 교회의 필수 기능이다. 어떤 점에서 교제는 지금까지 논의해 온 교회의 기능을 모두 아우른다. 교제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사랑하며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 필요한 것이 있는 사람과 함께 기도하는 일, 병원에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 일,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하는 일, 전에 서로 안면이 없는 사람과 함께 찬양을 부르는 일도 모두 교제에 해당한다. 각자가 안고 있는 문제를 서로에게 알리고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가...? 진솔한 교제를 위해서는 개방적인 자세를 갖춰야 한다. 교회의 겉모습 교회의 표피, 즉 겉모습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교회를 볼 때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신다. 교회는 골격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을 존중하고, 성경이 절대 권위를 인정하며, 건전한 교리를 신봉하고, 경건한 삶을 독려하며, 영적 권위에 복종해야한다. 또 교회는 장기, 즉 영적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고유한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 교회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비롯한다. 내면의 모든 것이 올바로 위치하면 겉은 저절로 형태를 갖추게 된다. 【자매님들의 나눔 내용】⦁사랑침례교회에 와서 기도의 척도가 달라져서 참 기뻤다.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또 보여 지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의 은밀한 대화로 지극히 진실한 개인 기도를 불편함 없이 할 수 있어서 좋다. ⦁과연 기도의 능력을 믿고 내가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나의 기도하는 마음상태를 돌아보게 되었다.⦁늘 교회 가까이에 거주하며 좀 더 많은 섬김과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여러 상황과 여건상 어려움이 있지만, 교회 중심으로 사는 삶을 자발적으로 보여주는 지체들을 보며 참 그들의 섬김과 또 그들과 함께 속해 있음이 참 귀하고 감사하다.⦁근육이 건강해야 일어서는 회복이 빠르듯,,, 우리의 영적상태가 바로 서 있어야 혹여나 우리 안에 있는 어려움도 빨리 극복할 수 있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희생과 아픔이 따른다. 즉 우리의 영적상태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각자의 여러 희생 또한 따르며, 기꺼이 그것을 우리는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난 이후 나의 모든 삶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느낄 수 있고, 여러 영적 상태가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변화되고 성숙해질 나의 모습을 기대하게 된다.⦁우리교회에 가장 부족한 것은 ‘교제‘ 아닌가 싶다. 서로를 채워주고 나누는 진정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지...각자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교회 안에서 혹시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을 때 바른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해결이 원활할 수 있다.⦁그리스도인으로 때론 너무 단순한 생각과 일상에 빠져있을 때가 있다. 목요모임을 통해서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고, 배우는 기회가 주어짐을 깨닫는다.⦁자매모임 또한 각자 스스로의 위로나 다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결실이 있는 교제를 해야 한다. ⦁지체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기도제목이 생긴다. 나의 유익과 나의 바라는 바가 아닌 지체와 교회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리스도인다운 기도의 성숙함도 변화중 하나이다.⦁그리스도인은 최소한의 것으로 욕심 없이 포기할 수 있어야 하고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예배부터 교제와 헌신과 많은 교회 사역을 하는데 있어 무엇이 나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각자가 면밀히 살펴보고 들여다 봐야 한다.⦁우리 안에 하나님을 의식 하는 삶이 가능할 때, 자연스럽게 길이 보이고 가야할 길을 갈 수 있다. 그 길은 타협하지 않는 성경적 진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 질서와 소통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낀다. ⦁바른 교제는 결국 교회안의 필요한 기도와 구제와 훈련을 통한 내적 그리스도인다운 소양을 갖춰 겉모습이 아닌 내실을 단단히 하고 속중심이 바른 교회를 이루는데 까지 이르게 된다.♥ 이번 주에는 자매모임을 첫 방문 해주신 귀한 자매님들이 두 분이나 되시네요.충남 아산에서 오시는 박정은 자매님과 중국 연길에서 오신 유화숙 자매님께서 먼길 마다않고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어요. 유화숙 자매님은 현재 부천 역곡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당신 스스로를 고아라고 표현 하시는 박정은 자매님의 간증 가운데 진리위에 바로선 바른 예배에 대한 자매님의 간절함을 깊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유화숙 자매님께서는 찬양뿐 아니라 성경책 한권도 맘대로 지닐 수 없고 볼 수 없는 중국의 실상을 알려주셨는데요. 믿음을 지키기 힘든 환경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또 간절하게 말씀을 원하고 예배를 원하는지.... 우리가 누리는 영적, 육적인 호강이 참으로 염치없고 부끄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유의지를 부여받고 영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모습으로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렇게 참예배자로, 기도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일뿐 아니라 유투브를 통해서아무런 제약 없이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목사님의 귀한설교를 나는 어떠한 마음으로 듣고 있는지 가만히 돌아보게 됩니다. ♥ 
2017-12-02 02:03:57 | 장영희
안녕하세요? 형제님 ^ 에스라 성경사전 설치 방법이 예전처럼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요번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올바로 설치했던 방법을 공유합니다. 일단 구글 플레이에서 칼라딕트(ColorDict) 사전을 설치하시면 dictdata 라는 폴더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핸드폰 내장 메모리로 가서 dictdata 폴더를 그냥 삭제하세요.^ 다음에 외장메모리나 pc에 dictdata 라는 이름으로 폴더를 하나 만드시고 다운 받아놓으신 에스라 사전 파일들을 그곳으로 옮기신 다음, 그 폴더를 내장메모리에 붙혀넣기 하세요. 저는 이 방법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컬러딕트 사전을 완전히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여전히 에스라사전은 정상적으로 잘 보였습니다. 지금 방금 해 봤거든요.^ 나중을 위해서 새로 만드신 dictdata 폴더는 안전한곳에 백업해 두세요. 샬롬
2017-12-01 18:39:12 | 이명석
지난 번에 어느분이 안드로이드폰에 에스라 성경사전 설치 방법을 올려 주셔서 그 방법대로 설치하여 잘 이용하였는데 폰을 최신형으로 바꾸고 나니까 실행이 안됩니다. 즉 구글플레이에서 칼라딕트 사전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dictdata 라는 폴더가 형성 되어서 거기다 에스라사전 파일을 붙여 넣기 하면 에스라사전이 칼라로 실행되어 유용 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dictdata 폴더가 형성 되지 않네요. 새로운 방법은 없을까요? 답답하여 여기에 올려봅니다.
2017-12-01 16:17:06 | 정구만
맞아요. 어느새 12월이에요. 이런 저런 모습으로 주님을 중심으로 알콩 ,달콩, 새콩 지내다보니 어느새 2018이 저만치에 있네요. 세월이 갈수록 주님 닮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주님의 심판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깨끗한 마음으로 바른정신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7-12-01 11:45:27 | 이수영
언제나 늘 느끼는거지만 한 달 정말 빠르게 가네요. 11월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회를 섬기고 나누고 은혜 가운데 지난것 감사합니다. 마지막남은 한 달 후회없이 마무리 잘 하면 좋겠습니다.
2017-12-01 08:45:59 | 김혜순
안녕하세요? 어르신12월 한해를 한달 남기기 직전 .일,월이 함께 잠시후 새달로 이동합니다.  11월과 12월의 경계 오밤중 12시 00분서둘러 12월 어르신 모임을 한주 이르게 하고싶은 이유가 굳이 쌀쌀해져오는 날씨탓만은 아니였습니다.  올해는 12월중 격주로 예정된 음악회가 풍년이라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어디 알맞은 곡에 스케쥴순번 없을까 느긋하게 드려다보다  좋은타이밍 이리저리 양보? 겸손하게  배당된 날짜 12월24일 주일예배로 낙점한해를 마무리하기 더없이 좋은 주일날 379장 내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가 어르신감성에 긍정으로, 전격 채택 지난주부터 파발마를 띄었습니다.  ( 첫 찬양연습은 12월3일 주일예배후 점심식사후 오후1시 12층 피아노앞에서 모이시겠습니다) 65세 이상되시는 어르신께서는 서로 손잡고 12층 피아노앞으로 올라와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12월 어르신모임 영과혼과육에 대한 공부는 3일후 수요일에 이어서-  평소보다 한주이르게 12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믿음 안에서 생성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님 오시는 그날을 상시 고대하며 참된 평안과 안식으로 이어져 나가시기를 소망하며 아직 한달정도 여유가 있으니 12월6일 어르신모임 공부시간을 통한 영과혼과 육에 대한 자복습교제와 함께 가사내용과 진심으로 하나가 되시기 바랄게요.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나오는 맑은가락하면 바이올린이 함께하면 좋겠지요? 금상첨화죠반주ㅡ1절(여성)ㅡ후렴(다같이)ㅡ2절(남성)ㅡ후렴(다같이)ㅡ간주ㅡ4절((다같이))마제스티 찬송가 379장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입니다.가사를 사랑침례교회 스타일로 두군데 바뀐것 아시죠?2절1단 (묻히인)을 (감추인)으로4절 2단 (예수를) 을 (예수님)으로 바꾸어서 부를 것이오니두군데만 따라 가시지 마시기 바랄게요.^^ (3절은 간주)1.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후렴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2,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감추인 보배로다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누구랴안심일세*후렴*-간주-4, 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우리 모두다 예수님 친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후렴*샬롬.https://youtu.be/NeaOOeIe_NY
2017-12-01 00:01:05 | 윤계영
고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자매님들의 모습으로 11월 출발합니다.11월 5일 주일 아침은 형제님들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습니다.은혜아니면 ☞ https://youtu.be/s2aaHPzlNAM오후에는 종교개혁을 주제로 연령별 모임을 했습니다.때에 맞춰 각지역에서 영화'루터'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12일에는 한창근, 황선화 자매님의 셋째 따님 효주양이 결혼을 해서 감사의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전국 각처에서 보내주셔서 더욱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사랑의 손길, 정말 고맙습니다.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지난 한달 주일마다 용인 분당지역에서 환한 미소로  우리들을 맞이 해주셨습니다.오후에는 이원선 자매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https://youtu.be/XgsRVM7iOIg14일에는 여민우, 박소담 자매님께서 애국하셨지요, 도진이가 태어났습니다.19일 오후에는 청년부 스피치를 가졌습니다..https://youtu.be/oOh6juJ8DrA  장미, 정병우, 이지혜 자매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25일 토요일에는 기도모임이 있었지요.변화무쌍한 우리내 인생같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님들이 나와 기도했습니다.26일 아침에는 김형조, 정아운 자매님의 아드님 동화가 교회에 첫발을 내딪었습니다.힘차게 찬양하는 체리티 콰이어.12월 있을 음악회도 잘 부탁드립니다.멀리서 오신 진주 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벌써 음악회가 기대가 됩니다.참 보기 좋습니다.모든 일과를 마치고 그때까지도 지치지 않는 우리 공주님들을 대하니힘이 납니다. ^^이 시간 서창현장은 강한 추위때문에 보양을 하고 있습니다.좋은 날씨를 주셔서 콘크리트 작업뒤 제대로 양생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이제 2017년도도 달력 한장을 남겨놓고 있네요. 몸과 영을 건강히 하여 남은 한달도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샬롬.
2017-11-30 23:49: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머리에 쥐가나게 성경공부하시고픈 분들을 만나면 유독 거리에 관계없이 특별한 정이 가고 존경스럽습니다. 행여 캐나다에 들릴일이 생기면 들리고 싶은만큼요. 저역시도 교회문 들어선지 31년만에 이곳으로 인도되어 이제 정착한지 7년, 날이 갈수록 바른 신약교회 바른믿음생활로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자매님 온라인에서 만나서 매우 반갑고 몹시 환영합니다. 샬롬.
2017-11-30 19:34:22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