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님 ^
에스라 성경사전 설치 방법이 예전처럼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요번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올바로 설치했던 방법을 공유합니다.
일단 구글 플레이에서 칼라딕트(ColorDict) 사전을 설치하시면 dictdata 라는 폴더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핸드폰 내장 메모리로 가서 dictdata 폴더를 그냥 삭제하세요.^
다음에 외장메모리나 pc에 dictdata 라는 이름으로 폴더를 하나 만드시고 다운 받아놓으신
에스라 사전 파일들을 그곳으로 옮기신 다음, 그 폴더를 내장메모리에 붙혀넣기 하세요.
저는 이 방법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컬러딕트 사전을 완전히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여전히 에스라사전은 정상적으로 잘 보였습니다.
지금 방금 해 봤거든요.^
나중을 위해서 새로 만드신 dictdata 폴더는 안전한곳에
백업해 두세요.
샬롬
2017-12-01 18:39:12 | 이명석
지난 번에 어느분이 안드로이드폰에 에스라 성경사전 설치 방법을 올려 주셔서 그 방법대로 설치하여 잘 이용하였는데
폰을 최신형으로 바꾸고 나니까 실행이 안됩니다.
즉 구글플레이에서 칼라딕트 사전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dictdata 라는
폴더가 형성 되어서 거기다 에스라사전 파일을 붙여 넣기 하면 에스라사전이 칼라로 실행되어 유용 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dictdata 폴더가 형성 되지 않네요.
새로운 방법은 없을까요? 답답하여 여기에 올려봅니다.
2017-12-01 16:17:06 | 정구만
세자매님과 부모님께서 함께하시니 너무 귀하고 반갑습니다.또한 형제님께서 매주 주방에서 우리의 필요를 위해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7-12-01 15:36:52 | 김경애
맞아요. 어느새 12월이에요.
이런 저런 모습으로 주님을 중심으로 알콩 ,달콩, 새콩 지내다보니 어느새 2018이 저만치에
있네요. 세월이 갈수록 주님 닮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주님의 심판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깨끗한 마음으로 바른정신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7-12-01 11:45:27 | 이수영
동일한 믿음의 소망을 함께 쌓게 되어 감사합니다!
진주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좋은 목자가
교회를 잘 이끌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7-12-01 09:34:57 | 정진철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정성을 들여 건축하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아름다운 예배당이 잘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7-12-01 09:31:38 | 정진철
중고등부 아이들이 성경을 통해
삶을 스스로 조명해 볼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2-01 09:26:33 | 정진철
언제나 늘 느끼는거지만 한 달 정말 빠르게 가네요. 11월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회를 섬기고 나누고 은혜 가운데 지난것 감사합니다.
마지막남은 한 달 후회없이 마무리 잘 하면 좋겠습니다.
2017-12-01 08:45:59 | 김혜순
안녕하세요? 어르신12월 한해를 한달 남기기 직전 .일,월이 함께 잠시후 새달로 이동합니다. 11월과 12월의 경계 오밤중 12시 00분서둘러 12월 어르신 모임을 한주 이르게 하고싶은 이유가 굳이 쌀쌀해져오는 날씨탓만은 아니였습니다. 올해는 12월중 격주로 예정된 음악회가 풍년이라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어디 알맞은 곡에 스케쥴순번 없을까 느긋하게 드려다보다 좋은타이밍 이리저리 양보? 겸손하게 배당된 날짜 12월24일 주일예배로 낙점한해를 마무리하기 더없이 좋은 주일날 379장 내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가 어르신감성에 긍정으로, 전격 채택 지난주부터 파발마를 띄었습니다. ( 첫 찬양연습은 12월3일 주일예배후 점심식사후 오후1시 12층 피아노앞에서 모이시겠습니다) 65세 이상되시는 어르신께서는 서로 손잡고 12층 피아노앞으로 올라와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12월 어르신모임 영과혼과육에 대한 공부는 3일후 수요일에 이어서- 평소보다 한주이르게 12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믿음 안에서 생성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님 오시는 그날을 상시 고대하며 참된 평안과 안식으로 이어져 나가시기를 소망하며 아직 한달정도 여유가 있으니 12월6일 어르신모임 공부시간을 통한 영과혼과 육에 대한 자복습교제와 함께 가사내용과 진심으로 하나가 되시기 바랄게요.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나오는 맑은가락하면 바이올린이 함께하면 좋겠지요? 금상첨화죠반주ㅡ1절(여성)ㅡ후렴(다같이)ㅡ2절(남성)ㅡ후렴(다같이)ㅡ간주ㅡ4절((다같이))마제스티 찬송가 379장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입니다.가사를 사랑침례교회 스타일로 두군데 바뀐것 아시죠?2절1단 (묻히인)을 (감추인)으로4절 2단 (예수를) 을 (예수님)으로 바꾸어서 부를 것이오니두군데만 따라 가시지 마시기 바랄게요.^^ (3절은 간주)1.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후렴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2,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감추인 보배로다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누구랴안심일세*후렴*-간주-4, 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우리 모두다 예수님 친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후렴*샬롬.https://youtu.be/NeaOOeIe_NY
2017-12-01 00:01:05 | 윤계영
고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자매님들의 모습으로 11월 출발합니다.11월 5일 주일 아침은 형제님들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습니다.은혜아니면 ☞ https://youtu.be/s2aaHPzlNAM오후에는 종교개혁을 주제로 연령별 모임을 했습니다.때에 맞춰 각지역에서 영화'루터'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12일에는 한창근, 황선화 자매님의 셋째 따님 효주양이 결혼을 해서 감사의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전국 각처에서 보내주셔서 더욱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사랑의 손길, 정말 고맙습니다.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지난 한달 주일마다 용인 분당지역에서 환한 미소로 우리들을 맞이 해주셨습니다.오후에는 이원선 자매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https://youtu.be/XgsRVM7iOIg14일에는 여민우, 박소담 자매님께서 애국하셨지요, 도진이가 태어났습니다.19일 오후에는 청년부 스피치를 가졌습니다..https://youtu.be/oOh6juJ8DrA 장미, 정병우, 이지혜 자매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25일 토요일에는 기도모임이 있었지요.변화무쌍한 우리내 인생같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님들이 나와 기도했습니다.26일 아침에는 김형조, 정아운 자매님의 아드님 동화가 교회에 첫발을 내딪었습니다.힘차게 찬양하는 체리티 콰이어.12월 있을 음악회도 잘 부탁드립니다.멀리서 오신 진주 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벌써 음악회가 기대가 됩니다.참 보기 좋습니다.모든 일과를 마치고 그때까지도 지치지 않는 우리 공주님들을 대하니힘이 납니다. ^^이 시간 서창현장은 강한 추위때문에 보양을 하고 있습니다.좋은 날씨를 주셔서 콘크리트 작업뒤 제대로 양생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이제 2017년도도 달력 한장을 남겨놓고 있네요. 몸과 영을 건강히 하여 남은 한달도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샬롬.
2017-11-30 23:49: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머리에 쥐가나게 성경공부하시고픈 분들을 만나면 유독 거리에 관계없이 특별한 정이 가고 존경스럽습니다. 행여 캐나다에 들릴일이 생기면 들리고 싶은만큼요. 저역시도 교회문 들어선지 31년만에 이곳으로 인도되어 이제 정착한지 7년, 날이 갈수록 바른 신약교회 바른믿음생활로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자매님 온라인에서 만나서 매우 반갑고 몹시 환영합니다. 샬롬.
2017-11-30 19:34:22 | 윤계영
안녕하세요?
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신실함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덕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신실한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30 19:23: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버지 어머님와 함께 세 자매님이 이제 다 나오시네요.
아이들도 나오고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30 19:22:14 | 관리자
사진을 뵈니 감동이 밀려와 덧글한줄 올리고 싶네요. 늦은시간 con'c 타설 완료된 장면을 기다림끝에 촬영한 손길이라 그런지 경건하게 밀려오는 잔잔한 감동이 추위를 녹이려는 횃불과 2층 안전램프 불빛아래 타설이 염전처럼 보이는것은 우리교회로 하여금 아마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단단히 주문하시는것 같습니다. 부디 월동기 동안 이어지는 콘크리트 타설에 필요한만큼 좋은날씨를 고대하는 사랑침례교회의 기도를 꼭 들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아멘아멘.
2017-11-30 17:35:58 | 윤계영
추위가 걱정되었는데 안전한 조치를 취하여 참 다행입니다.
남은 일정에 좋은 일기를 주시기 소망해 봅니다.
늦은시간 촬영하고 카메라 앵글을 올려주신 수고에 감사하네요.
2017-11-30 12:28:40 | 김영익
이리 사진도 올려주시고 반갑습니다.
부모님과 세자매가 함께 같은 믿음안에서 걸으니 얼마나 좋을실까요.
감사합니다.
2017-11-30 12:24:38 | 김영익
오늘 날씨가 무지 춥던데 콘크리트 바닥이 얼지 않고 잘 굳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도 안전하게 사고 없이 오늘 해야할 작업들이 잘 이루어지길 기도 합니다.
2017-11-30 11:11:53 | 이명숙
자매님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사진으로도 뵐수 있어 반가워요
요즘은 주일에 항상뵐수 있어 좋아요
함께 바른말씀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래요
다음에는 손녀 유담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주세요.
2017-11-30 10:18:06 | 이남규
반가워요. 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가족 관계가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
가족이 함께 하니 더욱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교제로 마음 나누며 함께 좋은 교회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7-11-30 09:40:25 | 심경아
날씨가 추워서 타설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비닐도 덮고, 갈탄도 피우면서 했네요.
모쪼록 안전하게, 순탄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30 09:35:50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