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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현장 보고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연친화적인 서창동 장아산 한쪽에 아름답고 튼튼하게 건물이 세워져 나가는 것이 눈에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완공까지 순조롭게 공사일정이 진행되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2017-11-25 09:54:30 | 장용철
청년들의 발표 듣는 동안 우리 교회가 정상적으로 바르게 잘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했습니다. 이대로 계속 든든하게 성장하셔서 교회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24 22:09:36 | 김혜순
https://youtu.be/d_pwX7zQFmQ                   1층의 모습입니다.           2층 모습입니다.       창문,  왠지 반갑네요. ^^       2층 위로 올라 왔습니다.                               다시 내려가서 반대편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2017년도 일주일 연기된 수능 보는 이날,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왔지요.  어떠한 날씨에서도 안전하게 공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7-11-24 20:03: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몇 가지 공지 사항이 있어 글을 드립니다.   1. 2018년도 교회 학교   박정수 교장 선생님과 여러 교사들이 애써 주셔서 지금까지 교회 학교가 잘 운영되어 왔고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교회에서 가장 크게 희생하며 중요한 일을 하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교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늘에서 그 수고를 보시고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2018년도 교회 학교 계획을 세우고 교사를 임명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교회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청장년들이 직접 교회 학교 교사로 참여하면서 아이들 문제를 직시하고 바로 잡아 교육하기를 원하였고 교회는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모들이 관심을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교회 학교 다니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가능하면 모든 부서(유치, 유년, 초등, 중고등)에 청년들이 2명 정도 교사로 섬겨 주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내년부터 주일 오후에 청년들이 따로 모이지 말고 2시 예배에 들어오도록 규정하였습니다. 그래야 교회의 모든 교리를 배워 나중에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몇몇 청년들은 그 시간에 교사로 섬겨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지난 2~3주 사이에 정리된 내용이며 이제 이 모든 것을 반영하여 내년도에 일할 분들을 모으고 면담한 뒤 임명하려고 합니다.    새롭게 구성되는 교사진과 함께 교육 과정도 연구하고 발전시켜 조금 더 알차게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올 한해 수고해 주신 모든 교사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내일(11월 24일) 금요 예배 모음 없음   3. 토요일(11월 25일) 저녁 7시에 기도회로 모임: 몇몇 가정끼리 서로 연락한 뒤 4-5시경에 교회 근처에 오셔서 식사 교제 나누시고 기도회에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4. 이번 주일(11월 26일) 건물 헌금: 우리는 매해 11월에 우리가 쓰고 있는 건물 구매 비용을 갚기 위해 건물 헌금을 해 왔습니다. 건물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예배/교육/교제 공간입니다. 가능한 한 모든 가정이 올해 주님께서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성실하게 건물 헌금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형편이 어려운 분들은 부담 갖지 마십시오. 안 하셔도 됩니다.   5. 허광무 형제님 모친 이근제 어르신 뇌출혈을 놓고 기도해 주세요.   6. 미디어 선교 책자 및 CD 제작 중에 있으니 문제없이 잘 나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7. 다음 주 월요일(11월 27일) 서창동 교회 2층 기둥 및 3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이 추위 속에서도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23 20:06:00 | 관리자
자매님 마음속에 진주같은 믿음의 힘이 느껴지는 간증이네요 원래 인생은 참 고단한 것이지만.... 그 속에서 좌절과 절망의 구렁에 빠져 있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되신 주님을 알고 그분을 창조주 하나님을 나의 구주로 섬기며 고단한 인생길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신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7-11-22 23:53:05 | 오광일
모두가 성실하게 짐을 져 주시는 덕분에 주일 하루를 영육이 채워지는 것이지요. 봉사를 하면서 더욱 친근해 지는 것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어느새 새해가 코앞이군요. 새해도 변함없이 즐거운 섬김을 기대합니다.
2017-11-22 23:00:0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