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읽고 말씀으로 듣고 또 교제까지 나누시니 마음에 제대로 새겨 넣으셨을 듯 하네요.
나누신 교제 내용 올려 주시고 맛나 보이는 음식 사진까지...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17-11-27 10:46:59 | 김혜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주(17.11.26)에 처음 예배드린 안영호형제입니다.
저희 가정은
저와 아내(김태연), 아들(안대일/초1)이며,영종도 하늘도시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달 격주로
서울 반포동 할머님댁에서
아버지, 할머니, 저희가정이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일산에 거주할때
송도로 출퇴근하면서 고속도로 차안에서
목사님의 설교와 성도님들의 찬양을 듣고 참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올4월 영종도 이사오면서
격주 할머님댁 가정예배외에
한달에 1번이라도 교회에서 예배드리기를 기회가 있을때마다
아내와 대화하고 주님께 아내의 마음이 움직이길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앞으로 저의 가정의 신앙목표는
*한달에 1번 예배참석이 정착되고, 더 나아가 격주 참석으로 정착하고
*오전예배후에 바로 가는것이 아니라 성도님들과 식사교제 나누고
*오후예배까지 참석하는것이 저의 1차목표이며
*그 이후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길수 있는 작은봉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사랑침례교회 예배당 뒤에 있는 성경읽기표를 가지고 와서
오전 설교말씀인 시편 126편을 읽고 성경읽기표에 체크했는데
아들이 그걸 보고 본인도 성경을 읽고, 자기 성경읽기표에 체크하고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행위가 없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아들은 나의 거울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방문했던 저희가정을 위해
일부러 식사 준비해 주셨는데, 참석하지 못하고 가서,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교회소식게시판 [공지]교회회원가입에서
최소한 누가 누군지 아는 상태에서 회원이 되는것이 좋고
최소3개월이상 지나서 교회가 어떤곳이 체험한뒤 가입원서를 써주면 좋겠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12번이상 저희 가정이 한마음으로 교회예배에 참석후
아내와 아들에게 교회회원가입을 권유할 계획입니다
홈페이지 글을 쓰고 있는데방금 목사님께서 교회 방문해주셔서 감사 글과 예수님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길 원한다는 문자가 왔네요.문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에베소서-데살로니가후서까지 읽고
국가안위와 교회사역을 위해 기도하자는 문자를 읽으니
*성경읽기표의 방향이 정해진것 같습니다.
샬롬
2017-11-27 10:34:06 | 안영호
문득 자려고 옆에 누운 아이가 묻는다.
"엄마, 지구력이 뭐예요?"
흔한 단어인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고 머뭇거리자 아이가 재치있게 다시 묻는다.
"아, 지구를 막 미는 힘이에요?"
순간 이런게 창의력일까, 반신하며 웃음이 빵 터지고 말았다.
아이가 잠들고나서 잠시 책상에 앉아 있다가 그 생각이 떠올라 '지구력'이라는 단어를 구글에서 검색해보았다.
지구력(持久力)이란 어떠한 일을 오랫동안 버티며 견디는 힘을 의미한다. 지구의 힘이 아니다
종종 과소평가되는 '인간'의 신체 능력 중 타 동물 대비 가장 우수한 항목이 지구력이다.
운동역학적 면에서 2족 보행이 4족 보행보다 효율적이며, 연비가 좋다. 훈련된 인간은 몇 시간 이상 지속적인 달리기와 수영이 가능하고, 그보다 더 긴 시간 지속 보행이 가능하다. 특히 두 손이 비어있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음식물 섭취(=에너지 보충) 등 다른 동작이 가능하다.
수렵채집문명의 사냥꾼들이 자기보다 강한 동물을 사냥하는 방법이 바로 지구력을 활용해서 간격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격하는 방식. 잘 단련된 성인 남성이라는 가정 하에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냥감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추격할 수 있다! <위키백과>
인간이 동물과 다른 차별된 능력 중 하나 혹은 사냥감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추격할 수 있다는 문구가 바로 '지구력'이라는 말에 순간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의 노인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가 자기능력 이상의 버거운 거대한 청새치를 얻기까지의 지구력이란 가히 경이적이다.
게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며칠 동안 청새치의 피냄새를 맡고 몰려든 흉상어떼를 물리치기까지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도 노인은 고집스럽고 미련하리만큼 대단한 인내심으로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살은 다 흉상어들에게 빼앗기고 앙상한 뼈만 끌고서 뭍으로 나왔을 때의 노인의 포부는 더욱 놀랍기만 하다.
다시 바다에 나가 고기잡이를 하자는 것이다.
지구력이란... 고도의 인내와 수련이 없이는 한순간의 의지만으로 단시간에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잘 안다. 그런데 <노인과 바다>에서의 주인공의 모습을 가만 생각해 볼 때 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희망에 있었던 게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믿음에도 지구력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구원을 받은 이후에도 우리는 수많은 환경의 변화 속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지구력이다. 굳이 따져본다면 믿음에서의 지구력은 자유의지와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얼만큼 삶속에서 제대로 올바르게 지구력을 발휘하며 살고 있을까?
주님께서 복음의 무한 선물을 누구에게나 주신 것 만큼 자유의지 또한 모든 인간에게 공통으로 부여하신 놀라운 특권임에도 나는 얼만큼의 지구력을 발휘하며 이것을 올바르게 잘 활용하고 있을까?
가벼운 풍파에도 쉽게 요동하거나 무뎌진 양심의 날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안주하며 이 소중한 자유의지를 아예 지구력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분명 천국은 구원을 얻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나 한편으로는 성도 앞에 닥칠 더욱 큰 시험 즉 예수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선다는 사실을 나는 종종 망각 내지는 편리함 앞에서 외면하는 것은 아닌지...
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 <순전함>의 서론에 보면 이런 인상적인 구절이 나온다.
오늘날 교회는 너무 능숙하게 세상과 타협해서 타협하지 않는 방법을 잃어버렸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방법들을 찾고 있다. 하지만 복음은 본질적으로 공격적이다. 왜냐하면 복음은 죄인들에게 자신의 죄에 직면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것은 내가 구원에 이르고 성화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과 더불어 성경 전체에 나타난 여러 인물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구주로 시인하는 전과정이 이 말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나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뼈를 깎는 자기 부인에서 출발하여 예수그리도의 본성에 참여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휘하는 순전한 지구력으로 견디어야 함을 새삼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2017-11-27 10:15:58 | 김경민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신명기 6장 5절 말씀처럼
마음-혼(의지)-힘(결단력)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임을
묵상하면서 교회의 본분인 말씀 사역과 복음선포 선교를 위해
좀더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주도 푸짐한 음식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영과 육이 채워지는 자매모임 늘 응원합니다~~
2017-11-27 08:06:22 | 김세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3: 교회의 근육
골격은 육체의 형태를 이루고, 장기는 육체에 양분을 제공한다. 하지만 육체가 활동하고 기능하려면 근육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교회의 근육은 무엇이며 근육의 범주 안에 속하는 교회의 여러 가지 영적 활동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설교와 가르침
설교와 말씀 선포는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둘 다 성경의 진리를 선포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는 교회에서 행해야 할 행동을 가르치는 것과 동시에 디모데후서와 함께 말씀 선포를 교회의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말씀 선포는 설교자 뿐만 아니라 온 교인의 임무다. 설교나 가르치는 일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사람들이 있지만 말씀선포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우리가 설교와 가르침에 그토록 큰 비중을 두는 이유는 그 두 가지 사역이 다른 모든 사역을 가능케 하는 촉매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면 예배, 기도, 복음 전도, 권징, 목양, 훈련, 섬김과 같은 사역을 어떻게 행해야 할지 알 수 없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 라고 권고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네가 내게 들은 건전한 말씀들의 틀을 굳게 붙들고”딤후1:13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말씀에 충실해야 한다.
또 잘못을 꾸짖는 설교를 할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잘못을 깨닫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회는 인내하며 성경을 가르침으로써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뉘우치고 그분과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도와야 한다.
바울은 “너희의 생각의 영 속에서 새롭게 되라.”엡4:23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롬2:12 라고 말했다. 말씀이 생각을 지배하면 자연스레 바른 행위를 하게 된다. 교회는 다른 어떤 사역보다 설교와 가르침의 사역을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복음 전도와 선교
교회의 두 번째 기능은 복음 전도와 선교다. 교회는 세상을 위해 존재한다. 모든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데 있다. 복음 전도의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우리 삶을 통해서고 다른 하나는 우리 말을 통해서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하는 증언을 신뢰하거나 불신하게 만든다. 이런 점에서 어떻게 사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속한 지역 사회에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구별된 존재다. 우리는 경건하고 고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물론 불신자들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우리는 세상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예수님은 이와 같은 말씀으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일깨워 주셨다.
그리스도인은 또 말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베드로는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베3:15 라고 말했다. 세상 일만 열심히 말하는데 그치지 말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도 열심을 내야 한다.
또한 세상에는 스스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그리스도인, 즉 구원의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복음을 전할 때는 말해야 할 것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명령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하시니라. 아멘.”마 28;19-20
교회는 가능한 한 어디에서나 설교, 침례, 가르침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자매님들 나눔 내용】
⦁바른 말씀을 어렵게 찾았고, 또 지키는 것은 더욱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더불어 바른 진리 안에 머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보여줘야 하는 삶의 부담또한 크고 뼈를 깎는 고통임을 느낄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 또한 기쁘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몫임을 깨닫는다.
⦁전반적인 성경적 지식이 쌓여 가면서도 말씀이 나를 움직이고 성장해 가는 것이 참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의지와 서로의 독려가 함께 있어야함을 느낀다.
⦁각자가 어려운 믿음의 여정을 거쳐 이곳에 와 있어도 그 이후의 나의 삶이 참된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인지 고민하게 된다.
⦁말과 삶을 통해 복음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생각해 볼 때, 나의 모습과 나의 태도 부분에 있어 한계가 느껴질 때가 있다.
⦁육신의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고 이르도록 끝없는 노력해야 한다. 더불어 나의 연약하고 취약한 부분을 스스로 먼저 인정하는 것이 용기이다.
⦁‘성경을 알수록 교만이 함께 자라는 구나‘ 하고 생각할 때 가 있다. 내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고 배워야 한다는 말씀을 상고하며 늘 말씀 앞에 겸손해야 함을 거듭 다짐한다.
⦁말만 바르고 위선적인 나 자신을 보며 늘 괴로웠다. 바른 말씀을 통해 꾸준히 나를 변화시켜 가시는 하나님, 가족을 비롯한 주변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마음도 점차 변해 감을 느낀다. 은혜이다.
⦁우리는 각자가 누리고 있는 바른 말씀 진영 안에서 더욱 스스로에게 더 큰 잣대를 통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모든 부분에서 말씀과 진리에 가까운 스스로가 더욱더 낮아지고 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보며 섬기는 것이 우리의 행위로 인한 복음 증거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혼의 자유를 통하여 각자의 선택을 존중해 주는 것을 우리교회에 와서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선택을 통하여 선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선한 열매를 맺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교회와 가정 사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또 권면을 할 때 바르고 권위 있게 전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며, 다만 우리는 그 말씀에 스스로가 먼저 충실히 순종함으로 올바른 본을 보여주는 것이 시작이며 바른 태도라 생각한다.
♥이번 모임에는 서울에서 출석하고 계시는 손소희 자매님께서 자매모임에 첫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자녀분께서 수능을 치르던 날임에도 그리스도인 다운 담담한 모습으로ㅎ 함께 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올바른 성경을 통해 구원의 바른 이해와 말씀의 확신을 갖게 되며, 바른 성경을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우리교회의 사역에 기쁘게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네요. 앞으로 더욱 주님 안에서 친밀하고 성숙한 교제로 함께 성장해 가길 기대합니다.
자매모임은 먹는 즐거움이 빠지면 안돼요^^;;;
이번 주엔 깻잎 향 머금은 맛깔스런 닭볶음탕으로 두 손은 가볍게 가서 뱃속은 든든히 채우고 돌아왔어요. 엄마 마음 가득히 정성과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마음과 영과 육이 모두 살찐 하루였습니다. 공식 일정이 끝난 후 갖는 자유교제 시간도 참 즐겁고 유익합니다. 이 시간엔 보통 저희 젊은 자매들은 선배님들의 다양한 일상의 노하우를 전수 받으며 말씀과 삶을 좀 더 동일하게 바꿔가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일명 특강 이라고도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 11시 식당에서 또 어김없이 함께 나누고 배우며 성장 하길 원합니다. 샬롬~♥
2017-11-27 00:13:56 | 장영희
2017년 11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7bJVcrBy64
2017-11-26 18:57:22 | 관리자
2017년 11월 2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DAIEwK7W3M
2017-11-26 15:33:09 | 관리자
든든하고 바르게 잘 서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모쪼록 바른 가치관으로 바로 서서 교회의 기둥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안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
2017-11-25 18:50:43 | 이수영
성실하게 현장 보고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연친화적인 서창동 장아산 한쪽에 아름답고 튼튼하게 건물이 세워져 나가는 것이 눈에 확연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완공까지 순조롭게 공사일정이 진행되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길 원합니다.
2017-11-25 09:54:30 | 장용철
시대가 시대인 만큼 나라, 역사를 바로 보는 있는 청년들이 참 멋있어 보였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017-11-25 00:03:15 | 이청원
청년들의 발표 듣는 동안 우리 교회가 정상적으로 바르게 잘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했습니다.
이대로 계속 든든하게 성장하셔서 교회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24 22:09:36 | 김혜순
2017년 11월1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oOh6juJ8DrA
2017-11-24 20:47:53 | 관리자
https://youtu.be/d_pwX7zQFmQ
1층의 모습입니다.
2층 모습입니다.
창문, 왠지 반갑네요. ^^
2층 위로 올라 왔습니다.
다시 내려가서 반대편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2017년도 일주일 연기된 수능 보는 이날,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왔지요. 어떠한 날씨에서도 안전하게 공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7-11-24 20:03:00 | 관리자
남편과같은 이름을 쓰시는분이 어느분이신가 궁금했었는데.
같은 믿음안에서 지체로 섬기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2017-11-24 17:06:16 | 김경애
형제님
함께 하니 얼마나 좋은지요.
말씀과 교제로 쭉~ 함께 성장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2017-11-24 12:29:29 | 김혜순
안녕하세요?
오늘은 몇 가지 공지 사항이 있어 글을 드립니다.
1. 2018년도 교회 학교
박정수 교장 선생님과 여러 교사들이 애써 주셔서 지금까지 교회 학교가 잘 운영되어 왔고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교회에서 가장 크게 희생하며 중요한 일을 하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교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늘에서 그 수고를 보시고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2018년도 교회 학교 계획을 세우고 교사를 임명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교회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청장년들이 직접 교회 학교 교사로 참여하면서 아이들 문제를 직시하고 바로 잡아 교육하기를 원하였고 교회는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모들이 관심을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교회 학교 다니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가능하면 모든 부서(유치, 유년, 초등, 중고등)에 청년들이 2명 정도 교사로 섬겨 주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내년부터 주일 오후에 청년들이 따로 모이지 말고 2시 예배에 들어오도록 규정하였습니다. 그래야 교회의 모든 교리를 배워 나중에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몇몇 청년들은 그 시간에 교사로 섬겨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지난 2~3주 사이에 정리된 내용이며 이제 이 모든 것을 반영하여 내년도에 일할 분들을 모으고 면담한 뒤 임명하려고 합니다.
새롭게 구성되는 교사진과 함께 교육 과정도 연구하고 발전시켜 조금 더 알차게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올 한해 수고해 주신 모든 교사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내일(11월 24일) 금요 예배 모음 없음
3. 토요일(11월 25일) 저녁 7시에 기도회로 모임: 몇몇 가정끼리 서로 연락한 뒤 4-5시경에 교회 근처에 오셔서 식사 교제 나누시고 기도회에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4. 이번 주일(11월 26일) 건물 헌금: 우리는 매해 11월에 우리가 쓰고 있는 건물 구매 비용을 갚기 위해 건물 헌금을 해 왔습니다. 건물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예배/교육/교제 공간입니다. 가능한 한 모든 가정이 올해 주님께서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성실하게 건물 헌금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형편이 어려운 분들은 부담 갖지 마십시오. 안 하셔도 됩니다.
5. 허광무 형제님 모친 이근제 어르신 뇌출혈을 놓고 기도해 주세요.
6. 미디어 선교 책자 및 CD 제작 중에 있으니 문제없이 잘 나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7. 다음 주 월요일(11월 27일) 서창동 교회 2층 기둥 및 3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이 추위 속에서도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23 20:06: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와 함께 주님의 교회를 이루어가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가정과 사업에 주님의 큰 은혜와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23 14:53:00 | 관리자
육의 양식을 위해
늘 수고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11-23 09:43:48 | 정진철
사진이 좀 늦었네요~~^^
한몸 안에 지체가 된 것이 참 감사가 됩니다.
날 풀리면 풋살모임도 함께 해요~
2017-11-23 09:08:48 | 정진철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작은 섬김들이 벽돌 하나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7-11-22 23:57:12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