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11월 교회의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네요..
사랑교회가 성장해 가는만큼 저도 따라서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2월의 남은 시간도 주님 앞에 의미있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12-09 11:38:20 | 김상희
태어날때부터 귀머거리에 볼수없는 상태로 태어난 주인공 미셀을 그린 영화 "블랙" (아래 유투브 클릭)
보통사람은 ABCD로 단어를 인지하지만 미셀은 예고도없이 캄캄BLACK으로 시작하는 단어의 인지궤도
한 인생이 암흑속으로 빨려 들어가 캄캄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8살 소녀와 사하이 선생과의 극적인 만남,
혼을 역추적하는 과정에서 의외의 성공을 거두고 자신의 뱃속에서 태어난 미셀의 입을 통해 엄~마소리를 듣는다.
혼의 의지의 문을 열고 영을 깨워나가는 영혼몸의 조화를 통해서 영과 혼을 keepbible site 에 올려놓아진
내용으로 재확인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zQaJMIbdDPg
• 영(Spirit): 하나님과 소통. 믿음, 소망, 경외함, 기도• 혼(soul): 인격을 갖추고 생각, 기억, 양심, 판단, 의지.인격체인 사람을 대표함.• 몸(body): 생명체로서의 기능 유지
•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고, 혼은 자기를 의식하고, 몸은 세상을 의식합니다.”
사람이 죽으면,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고(전12:7, 눅23:46)혼은 낙원이나 지옥에 들어가고(눅16:19-26)몸은 흙으로 돌아갑니다(창3:19, 전12:7)
참조
http://www.keepbible.com/skin/board/board/view_print.html?board_table=03_05&write_id=3315
2017-12-07 17:31:14 | 윤계영
안녕하세요?지난주에는 날씨가 차가웠는데 이번 주에는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예배당을 짓다 보니 콘크리트 타설 등이 날씨에 영향을 받으므로 매일 날씨를 보게 됩니다. 지난주에 타설한 콘크리트는 추위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강도가 잘 나와서 3층 기둥과 4층 바닥에 콘크리트를 붓기 위해 기둥과 보의 거푸집을 만드는 일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쯤 되면 이 부분의 콘크리트를 타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좋은 날씨가 펼쳐지면 좋겠습니다.지난주에 CD들이 다 나왔고 이번 주 초에는 모든 책들이 나와서, 돌아오는 주일에는 오후 예배 후에 미디어 팀을 중심으로 배송 박스에 담는 작업을 하고 그 다음 날 내보낼 것입니다. 어제 미국과 캐나다의 7 도시에 7,000개의 CD와 소량의 책자들을 보냈으니 다음 주부터는 한인 마켓에 진열될 것입니다.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먼저 가셔서 모든 것을 예비하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자료가 도착하기 전에 여러 사람의 마음을 주님께서 부드럽게 만져 주실 것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12월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달입니다. 서울의 한 탈북자 교회에서는 킹제임스 성경을 쓰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아이들을 위한 선교/전도 프로그램이 있다고 연락이 왔기에 오늘 물어보고 도울 일로 판단되면 교회에서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까 합니다. 이번에 김정은 일당 독재 공산주의를 피해 부모/일가친척을 등에 두고 공동경비구역을 탈출한 오청성 씨를 보니 도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의 안위를 위해 늘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의무입니다.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께서 어제 발목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1년 반쯤 전에 일하다가 발목뼈가 부서졌는데 이번에는 그 부위의 통증을 없애기 위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2-3개월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니 기도해 주세요.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069허광무 형제님 모친 이근제 어르신(뇌출혈 입원)도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저희 교회가 이번에 건물 헌금(목표액 1억 원)을 하였는데 7,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아직 못하신 분이나 주님의 은혜에 합당하게(수입에 비례하게) 더 해야 하시는 분들은 주님의 일을 위해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지시한 바와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 주일에 기쁜 얼굴로 뵙겠습니다. 샬롬패스터
2017-12-07 11:31:53 | 관리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 세상의 돌들로도 찬양토록 하실 수 있는 전능의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가 믿음으로 준비한 미디어 선교 자료를 통해 더욱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2017-12-06 14:36:35 | 장용철
안녕하세요?오늘 미국과 캐나다 7 도시에 7,000개의 CD가 나갑니다.도시마다 구원바로알기 500개, 필수설교 40선 500개 및 팸플릿(다른 CD들이 간 데도 있음) 미국: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저지, 시카고캐나다: 뱅쿠버, 터론토이번 주일에는 국내에서 미디어 자료 신청한 분들에게 보낼 것들을 박스에 담고 월요일(12월 11일)에 다 내보낼 것입니다.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이 활력을 얻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기도합니다.같이 기도해 주세요.샬롬패스터
2017-12-06 14:15:20 | 관리자
주님의 입장에선 토기장이의 노랫 말이 참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네요.
단순하게 기타로 담담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까지 감상했네요.
함께 나눠 주어서 감사합니다.
2017-12-06 11:57:48 | 이수영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정확히 날자까지 맞추어 주시고, 모자가 건강하게 지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 딸들도 집에 일찍 오려고 할 듯-
2017-12-06 11:56:04 | 이수영
날씨도 도와주시기를 날마다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이시대의 마지막 등대와 같은 역할을 허락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앞서 인도해 가시기를 구합니다.
지금 건물도 때에 맞게 기막히게 놀랍게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2017-12-06 09:11:24 | 이수영
안녕하세요?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이제 2017년도 거의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저희 출판사는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11년에 <4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하였고 그 후로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그 동안에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교정 의견을 주었고 믿음을 가진 영어 전공자들이 몇 차례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절마다 일일이 대조하며 살펴보았습니다. 본문 번역에서 특별히 의미가 달라져서 교리가 바뀌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미세한 것들까지 잘 보고 반영하려고 노력하였고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말 바루기 작업입니다. 이것은 성경을 소리 내어 많이 읽고 문법적으로 틀린 데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물 흐르듯이 읽히는 성경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문법을 지키기 위해 1,000번 이상 국립 국어 연구원에 직접 물었고, 수천 군데를 국어 연구원 사전과 비교하여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국립 연구원 직원들도 힘들어할 정도로 강도 높게 문법을 지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 박사를 하신 켄달 박사님의 도움을 얻어 역시 1000번 이상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영어의 미묘한 부분들을 묻고 답을 얻었습니다.이분은 <The New Strong's Expanded Dictionary Of Bible Words>를 편집한 분입니다. 제가 펜사콜라 신학 대학원에 다닐 때 거기 교수님이었습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지지자이며 내년에는 이분이 지은 2개의 성경 관련 소책자를 출간할 것입니다.https://www.amazon.com/Strongs-Expanded-Dictionary-Bible-Words/dp/0785246762/ref=sr_1_9?ie=UTF8&qid=1512460559&sr=8-9&keywords=Robert+kendall그리고 지금도 10여 명이 계속해서 신약과 구약을 읽으면서 우리말 바루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2년 정도 계속해서 더 읽으면서 기다리다가 킹제임스 흠정역 마제스티 판을 찍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현재 저희의 계획이고 실제 인쇄는 언제 될지 모릅니다. 북한 붕괴 같은 돌발 사태가 생기면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아주 좋은 성우를 사용하여 전체 성경을 낭독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미 이를 위해 국내 최우수 성우를 만나서 합의하였고 그래서 마제스티 판을 찍을 때에는 성경 출간과 함께 낭독 CD도 같이 무료로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또한 스마트폰에서 성우 낭독과 함께 본문을 볼 수 있는 앱도 무료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또 국내에서도) 이런 앱은 20-30달러 주어야 사지만 우리는 무료로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또한 성경의 모든 장 본문을 유튜브에 성우 낭독과 함께 올려서 언제 어디서 누구라도 성경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이번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는 미국의 Bearing Precious Seed가 우리 성경으로 만든 <요한복음/로마서> 쪽복음 몇 만 부를 무료로 제공할 것으로 압니다.북한 붕괴에 대비하여 선교하시는 분들 역시 <요한복음/로마서> 쪽복음을 50만 부 정도 인쇄할 예정입니다.물론 이런 모든 선교 관련 일은 100% 무료로 진행되며 우리는 그들의 인쇄를 위해 PDF 파일(북한용은 표지까지)을 만들어 주고 마음껏 쓰도록 하였습니다.이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제가 여러 차례 부탁 드렸듯이 교정할 부분이 있으면 언제라도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타당하면 다 반영하겠습니다.이메일 주소: webmaster@keepbible.com우리 주 예수님께서 2018년에도 우리 모두의 영과 육과 혼을 건강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샬롬정동수 드림
2017-12-05 17:22:32 | 관리자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이들도 건강하게 기쁘게 생활하고
예배당도 사고 없이 잘 진행되고 있네요^^
감사할게 참 많습니다.^^
2017-12-05 16:01:55 | 김세라
안녕하세요?저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OO시 근교에 살고 있는 김O남 형제와 김O심 자매입니다.저희는 은퇴하여 집에서 정동수 목사님 성경 강해로 매일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해 말씀과 설교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보화를 찾은 심정입니다. OO시 근교에는 모두 구약교회뿐이라 마땅히 나갈 교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몇몇 교회를 나가 보았지만 모두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사랑침례교회와 같은 바른 교회가 있어 다행이고 참 감사합니다. 적은 돈이나마 교회에 헌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website에 계좌 번호가 있는데, 여기 은행을 통해서 송금이 가능한지 또는 personal check, 또는 미국 bank check 어느 방법이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e-Mail 주소는 OOOOO@gmail.com이고 저의 집 주소는 OOOO, PA19504 입니다. 연락바랍니다. 주님 안에 안녕히계십시오.김O남, 김O심 올림저의 답변-------------안녕하세요?귀한 소식 감사합니다.지금 제 처가 미국 딸 네 집에 있습니다. 2일 있다가 귀국합니다.통화 한 번 해 보세요.제 딸 번호를 드릴 게요.정OO 1-000-000-9976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샬롬패스터 정동수
2017-12-05 15:22:05 | 관리자
이렇게 마음을 다해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7-12-05 14:57:59 | 이청원
사랑침례교회가 점점 세워져 가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덩달아 무언가 세워져 가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바른 신약교회의 기초석으로 우뚝 서리라 믿습니다.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2-05 13:31:40 | 이명석
친절한 설명까지...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모든 일정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17-12-05 11:25:49 | 김혜순
https://youtu.be/roGD7Sr7JEg 현재 2층 위에 아시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아시바란? あしば 아시바 1. 발판. 2. 발붙일 데; 디딜 곳. 3. (…하기 위한) 기반; 토대. 4. (공사장 등의) 비계. 5. 발밑 (형편); 발내딛기. 6. 교통의 편리. 7. 위치.
2017-12-05 03:51:05 | 관리자
우리 주님만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12-04 17:51:37 | 김영익
죽어야 끝나는 이세상에서의 고통 고난...길게 보고 쭉쭉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에게만 매달리는 거..그거 하나만 하면 돼서 다행이에요. 이시대 요맘때 사랑침례교회에 속하게끔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아이들 안식처를 잘 지키다 가겠습니다..
2017-12-04 12:57:22 | 목영주
안녕하세요?2017년 11월 마지막 주에 저희 교회 건축을 위해 외부에서 도와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1. 대구침례교회: 200만원2. 대전은혜침례교회 건축 헌금: 185만원3. 대전은혜침례교회 최O대 형제님 풀링: 1,000만원4. 인천 강O일 형제님 건축 헌금: 100만원5. 기타 50만원총: 1,485만원그리고 캐나다 뱅쿠버의 이요한 형제님(가족)이 미디어 선교를 위해 캐나다 달러로 4000불(약 3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보내 주신 모든 헌금 100% 주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04 12:12: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생의 겨울이 오면 <그리스도인의 고통과 고난 대처 매뉴얼>을 보고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찬양을 듣고 힘을 내서 일어나기 바랍니다.
인쇄해서 쓰라고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샬롬
패스터
긍정적으로 고통과 고난 극복하기
1. 고통은 믿는 사람에게도 닥친다.2. 많은 경우 믿는 사람이 더 큰 고통을 당한다. 특별히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하면 내부 외부의 압박이 심하다.3. 인생의 의미는 행복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4. 인생의 의미는 하나님 안에서 인간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그분의 뜻에 순응하는 것이다.5. 이를 위해 반드시 고통과 고난이 필요하다.
고통당할 때 주의할 요소
1. 고립, 2. 자기 연민, 3. 수치와 정죄, 4. 분노, 5. 포기, 이를 피하기 위해 예배와 교제가 필요하다.
디프레션이 오면 몇 가지 믿음을 확고히 되새겨야 한다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나의 고통과 고난의 인생길을 누구보다도 잘 아신다. 하나님이 내 미래를 쥐고 계신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23:10).
2. 가장 큰 고통은 영원 지옥 고통이다. 이를 없애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신 속죄를 이루셨다. 이를 통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며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가 된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롬8:16-17)
3. 아무리 큰 고통도, 고난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롬8:38-39).
4. 이 땅에서의 고통은 잠시 잠깐이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다. 우리는 몸의 부활을 믿는다. 공중 강림 때까지 살아 있으면 몸의 휴거를 믿는다.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고전15:51-53).
5. 고통당할 때에 우리는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1-2).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심일세어둔 밤 어둠이 깊어 밤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내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리이라 가는 길이 없고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그리스도인의 고통과 고난 대처 매뉴얼> 설교
https://youtu.be/5lTxsj-2Ry0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찬양
https://youtu.be/xkMcHIaFq4k
2017-12-04 11:13:46 | 관리자
세베대의 아들 요한을 마가라고 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요한은 요한복음과 요한서신, 계시록의 기자인 사도 요한입니다.
마가 요한은 사도행전의 마리아의 아들입니다.
2017-12-04 09:48:33 | 한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