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4개
진짜 쉐프들 인 줄- 정성 듬뿍 사랑 양념에 청결까지 보너스로^^ 너무 멋집니다. 적지 않은 양을 볶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 같아요^^ 섬김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요구하게 되면 어쩌나요^^
2017-12-30 16:01:42 | 이수영
지난 주일(12월 24일) 저녁 식사로 청장년부 형제들이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연말에 특별한 식사로 성도들을 섬기고자 한 아이디어는 조리사복을 입고 세상의 여느 쉐프 못지 않게 할 수 있는 한 정성껏 만들어서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준비하는 손길이 바쁘지만 다들 얼굴에 진지함과 기쁨이 넘치는 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된 일'임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 비록 다지는 것보다 흘리는 것이 많아 보이지만...소스가 완성되고 드디어 파스타를 조리할 준비가 완료됩니다.주방 안에서는 팬이 돌아가고...주방 앞에서도 바쁘긴 마찬가지네요.드디어 완성된 해물 토마토 파스타소스의 맛은 동일하지만 볶는 쉐프들에 따라 맛이 다른 복(?)을 많이 누리셨을 겁니다.서빙이 시작되고...살짝 향신료와 다진 쪽파를 얹으면 이렇게 겉 보기에 먹음직스러운 파스타가 됩니다.찾아가는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했지만 이번 '채리티 파스타집'은 손님들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직접 받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는 후문입니다.어르신들 입맛에는 잘 맞으셨는지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대접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잘 받아주셨던 것같습니다....갑자기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연말에 깜짝 섬김을 준비했습니다..그리스도인들은 어떤 마음을 품느냐가 중요하고 그 마음에서 어떤 것이 밖으로 표출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그래서 저희 청장년이 섬기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저희가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그 마음에서 나오는 외형을 조리복으로 갖춰 입고 표현해보았습니다. 이번엔 갑자기 준비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리티 쉐프팀 -
2017-12-30 15:25:05 | 이성준
안녕하세요! 음악부에서 몇 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1. 2018년 예배 중 특별찬양 신청 2017년에도 여러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배 중 특별찬양이 잘 이루어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예배당 뒷편 게시판에 있는 신청 양식에 특별찬양 신청을 받겠사오니, 연주 대표자께서는 신청 전에  꼭! 음악담당자와 협의하신 후 스케줄을 잡으시길 바라며,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찬양이자, 많은 성도들을 대표하는 찬양이니 만큼,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악을 통해 찬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2018년 체리티콰이어 모집 a. 모집파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b. 모집일시 및 장소: (12월 31일, 1월 7일) 오후 3시 40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매월 마지막 주 특별찬양, 매주 3시40분 연습 d. 문의: 장용철형제 3. 2018년 체리티쳄버 모집 a. 모집악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b. 모집일시 및 장소:  (12월 31일, 1월 7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앞) c. 활동소개: 예배 찬양 및 특별찬양 반주, 매주 10시 30분 연습  d. 문의:윤상현형제/장용철형제
2017-12-29 22:44:50 | 장용철
샬~롬 내 아이는 내가 책임진다는 젊은 부모님들의 열정과 교육부의 좋은 커리큘럼이 합쳐져 우리 아이들에게 더 바른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바른 성장을 해나가는 교육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사로 섬겨주시는 청.장년들의 모든 분들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7-12-29 10:40:59 | 이명숙
샬~롬 작년에도 송구영신 예배를 못드려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올 해는 토요기도 모임으로 그것을 대신하게 되니 참 좋습니다~ 성도들과의 즐거운 교제를 위해 떡국까지 저녁으로 준비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리며 내일 저희가족 모두 교회서 뵙겠습니다~~
2017-12-29 10:23:10 | 이명숙
참여하는 모두가 직접적인 도전이 되어 좋은 섬김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교회학교 교장을 맡아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교육부의 커리큘럼이 자리매김이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모든 수고에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7-12-28 20:45:52 | 이수영
우리의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헌신해 주시는 교사들이 가장 존중받아야 하는 귀한 섬김인것 같습니다. 2018년 잘 섬길수 있도록 가정과 직장이 평안하고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2017-12-28 09:16:49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