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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추운날씨.. 혹은 더운 여름 날씨속 세계각국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며 오직 말씀으로 힘을 내서 살고 계시겠지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속에 어느덧 한해의 끝자락에서 다시 새해의 희망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모든것이 든든하여 화평한 가운데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엔 더욱 활발하게 주의 말씀이 세계곳곳에 전달되어 많은 혼들이 더해지는 사역이 되시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 곳 캐나다 토론토 형제 자매들도 늘 기도해주신덕에 조용하고 화평한 가운데 어느덧 2년째.. 횟수로 3년째에 접어들며 모임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이번에 사랑침례교회에서 미디어 선교사역으로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 잘 도착하여 토론토 땅에 사는 혼들을 구할 시원한 생수와 같은 귀한 말씀들이 나누어지고 있으며 내년엔 귀한 결실이 많이 맺히기를 더욱 간구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많이 전하지 못해 우리 하나님 불쌍하셨는지 새로운 생명을 저희 모임에 허락하셔서 세상에 없던 아가도 태어났지요 ;) 저희 가정의 사정에 따라 12월 한달간 방학을 했고 1월 7일에 다시 새롭게 모이게 됨을 이 자리를 빌어 알려드립니다.   더 자주 홈피에 글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내년엔 더욱 자주 찾아올께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토론토 은혜 침례 교회 김남희 자매 -
2017-12-24 09:55:02 | 김남희
“오늘은 자매모임 겨울방학을 기념으로 시흥에 있는 유명한 만두전골전문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얼큰한 육수에 각종 야채와 고기만두, 김치만두를 넉넉히 넣어 참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국물도 어찌나 시원하고 맛있는지... 의리 있는 우리 자매님들, 댁에 계시는 가족들에게도 맛보이고 싶어 봉지 봉지 포장해 가시는 모습 보며 역시 엄마이고 아내이구나 싶더라구요^^식사를 마치고 10분 거리에 있는 임정숙 자매님 댁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교제시간을 갖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며 각자가 느낀 자매모임의 전반적인 개선사항이나 혹은 자매모임에 임하는 스스로의 자세나 태도, 우리가 지향해야할 앞으로의 방향 등을 자유로이 나누어 보았습니다.오늘도 자매님들의 이야기 함께 공유 합니다~“   *‘자매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 해야겠구나‘ 하는, 모임에 임하는 나의 태도와 자세를 결심하게 되었다.*좋은 교제의 내용과 결론들 뒤에 각자 스스로를 다듬고 충족시켜야 할 사실들을 나누고, 배우고,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 나와 교회의 관계를 생각하며 바라봐야 한다.*듣는 것도 중요하며, 말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교제는 나 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할 수 있는 모임이자, 교제의 과정 중 나를 점검할 수 있는 투명한 교제를 원한다.*교제 후에 그 주제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우리교회의 부족과 취약함, 또는 어려움에 관하여 나누길 원한다.*모임 리더(진행자)의 입장을 염두하여 스스로가 좀 더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발언의 분위가 조성되길 바라며, 발언자 스스로도 발언시간과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가 되지 않도록 교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신경써 참여하자.*교제에 참여하는 각자의 마인드가 언제든 ‘내가 틀릴 수 있다’ 라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또 상대의 말에 대한 섣부른 속단 또한 주의해야 한다.*자매모임을 통해 삶의 전반적인 생각과 태도에 변화가 생겼다. 나의 성향과 상관없이 교제를 통해 얻어지는 유익함을 통하여 늘 조심스럽던 말이라는 것을 자발적, 능동적으로 하게 되었다.*젊은 자매들이 더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대 간의 균형 있는 교제를 통해 좀 더 자매모임이 활성화 되고 현실적으로 교회 안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모임이 되길 원한다.*우리자매모임의 멤버들은 각자가 리더의 마인드를 가지고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나누며 소통하는 자세를 갖추기를 바란다.*자매모임이 지금껏 유지가 잘 되어 온 것은 자기 고집을 주장하거나 모나지 않고, 스스로를 절제하는 자매님들의 자세덕분이라 생각한다. *우리 자매 모임은 목회자와 성도의 같은 채널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좀 더 솔직하며 적극적으로 듣고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자.*서로가 서로에게 소통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자매모임 멤버들 간에도 다소 소통이 부족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진 교제의 시간이 짧지만 각자가 시간을 따로 떼어 모인 귀한 자리인 만큼 그날그날 다루는 교제를 최대한 각자가 잘 소화하고 정립할 수 있도록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자. *우리의 교제는 다양하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좋은 결론을 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교제 가운데는 예수님이 계셔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교제후의 총 정리의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우리의 언어로 교제 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참 귀하고 감사하다.*내가 어떤 그릇이냐 스스로 고민하며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런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며 매순간 나를 점검하고 노력하자.*우리는 주님 앞에 개인의 성장과 개인의 성화 과정은 기본이 되는 가운데 교회의 하나 된 모습을 통해 기쁘게 교회를 들어 쓰실 하나님을 기억하자. 한 교회에 속한 우리 모두의 하나 된 마음을 추구하며 각자의 취약함을 돌아보자. 좀 더 모이기에 힘쓰고, 모두가 모임에 임하는 각자의 태도와 자세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튿날이 동지라고 손수 직접 팥죽을 끓여 내오신 임정숙 자매님의 주방지킴이의 따뜻한 마음이 댁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늘 우리 자매 모임은 모든 자매님들의 섬김과 더불어 채워지고 성장되어 온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 합니다^^아쉽지만 이번 모임을 끝으로 방학 기간을 갖고 새해 3월에 다시 모입니다.긴 방학 동안 각자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좀 더 활발한 교제를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샬롬♥          
2017-12-22 11:28:24 | 장영희
제목처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소리없이 안보이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보는 저희들 또한 기쁩니다. 이 영상을 찍고 편집해서 올려주시는 우리 카메라 우먼 님의 얼굴을 보지못해 아쉽습니다. 다음 번에는 볼 수 있나요?ㅎ 고맙습니다. 그리고 쌀랑해요~~~♡♡♡
2017-12-21 19:21:04 | 최문선
옆 동네 사시는 형제님께서 이쪽 사정을 자세히 알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호주에서 열심히 모이시니 저희에게도 좋은 본이 됩니다. 격려하고 화이팅 이라고 해주시니 저희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2017-12-21 19:12:55 | 최문선
안녕하세요 수원 기쁨침례교회에 출석하는 심재범 형제입니다.오늘 목사님 컬럼에 있는 <성경에서 오른쪽과 왼쪽의 의미>를 읽다가 문득 제가 부족하지만 번역을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https://carm.org/what-is-the-significance-of-left-and-right-in-the-bible 이 기사부분을 번역해 보았습니다.여러 형제자매님들께서 쉽게 보시도록 해당 구절은 미주 처리를 해서 정리를 하였습니다.혹시 폰트가 깨질지 몰라서 pdf파일도 첨가하였습니다. (경기천년바탕체와 함초롬 바탕체를 사용하였습니다)-------------https://carm.org/what-is-the-significance-of-left-and-right-in-the-bible 를 번역한 것입니다.성경에서 왼쪽과 오른쪽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by Matt Slick 8/15/15성경에서 “왼쪽”과 “오른쪽”처럼 단순한 것은 중요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개별 단어들을 사용하시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놀랄 지도 모른다.여기서, “왼쪽”이라는 단어와 “오른쪽”이라는 단어에는 여러가지 다른 용법이 있다.때때로 그 말은 위치, 방향 등을 의미할 수 있다.“왼쪽”이라는 단어는 남은 것(창7:23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바로 그 날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자기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자기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들 가운데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들의 포피의 살을 베어 냈더라.; 출34:25 너는 내 희생물의 피를 누룩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물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시편106:11 물들로 그들의 원수들을 덮으시매 그들 중의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방향(창13: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원하노니 너는 내게서 갈라서라. 네가 왼쪽을 취하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떠나면 나는 왼쪽으로 가리라, 하니라.누군가에게 무엇을 맡기는 것(창39:6 그가 자기의 모든 소유를 요셉의 손에 맡기고 자기가 먹는 빵 외에는 자기 소유 중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며 잘생겼더라.  어떤 사람의 편(레14:16 오른쪽 손가락을 왼손의 기름에 담가 자기 손가락으로 기름을 {주}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아가2:6 그분께서 왼손으로 내 머리를 고이시고 오른손으로 나를 껴안으시는도다.어떤 것을 표현하는 것(사1:8 시온의 딸은 포도원의 원두막같이, 오이 밭의 오두막같이, 포위당한 도시같이 남게 되었도다.떠나가는 것(마2:12 그들이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떠나 다른 길로 자기들 나라에 가니라.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마찬가지로, “오른쪽”이라는 단어는 올바른 것(창24:48 {주} 곧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내 주인의 형제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취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 숙여 {주}께 경배하고 그분을 찬양하였나이다.막5:15 예수님께 이르러 마귀 들려 군단을 지녔던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어떤 사람의 편(창48: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취해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취해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며 그들을 데리고 그에게 가까이 가매시16: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권능(시50:16 그러나 사악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네가 무슨 상관이 있어 내 법규들을 밝히 드러내며 혹은 네 입으로 내 언약을 취하느냐?요1:12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적당한 것(마20: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이든 정당한 것을 주리라, 하매 그들이 자기들의 길로 가니라. 등을 의미한다.그러나 이러한 것들 외에도, 왼쪽과 오른쪽에 대한 상징적인 용도가 있다. 예를 들어, 심판의 날에, 정죄를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왼쪽에 구원받은 자들은 예수님의 오른쪽에 두어진다(마25:33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왼쪽과 오른쪽에 의해 지정된 다음에 나오는 범주들을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오른손을 얹어 축복하는 것이 왼손보다 더 컸다.   ○ 창48:17-19 17 요셉이 자기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자기 아버지의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고 그것을 들며18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아버지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매19 그의 아버지가 거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백성이 되고 그도 크게 되려니와 진실로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크게 되며 그의 씨가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그리스도의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구원이 있다.   ○ 마25:33, 4133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41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지혜는 오른쪽에 어리석음은 왼쪽에 있다.   ○ 전10:2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오른손에 있으나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그의 왼손에 있느니라.● 제사장으로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안수는 오른쪽 귓볼, 오른손 엄지, 그리고 오른발 엄지에 있었다.   ○ 레8:22-24  22 또 그가 다른 숫양 곧 거룩히 구별하는 숫양을 가져오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23 그가 그것을 잡으니라. 모세가 그것의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바르고 24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바르며 또 그 피를 제단 위에 돌아가며 뿌리니라. ● 피부병에서 고침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정결의식을 할 때, 제사장은 정결하게 된 사람의 오른쪽 귓불, 오른손 엄지, 그리고 오른발의 엄지에 기름을 부었다.   ○ 레14:15-18 15 제사장은 또 그 일 로그 기름에서 일부를 취하여 자기의 왼쪽 손바닥에 붓고 16 오른쪽 손가락을 왼손의 기름에 담가 자기 손가락으로 기름을 {주}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17 또 제사장은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곧 범법 헌물의 피 위에 바를 것이며 18 또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붓고 {주}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왕/하나님의 오른쪽은 영광의 장소이다.○ 왕상2:19 그러므로 밧세바가 아도니야를 위해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이르매 왕이 일어나 그녀를 맞이하며 그녀에게 절한 뒤에 자기의 왕좌에 앉고 왕의 어머니를 위해 자리를 베풀게 하니 그녀가 그의 오른쪽에 앉았더라. ○ 시110:1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마26:64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이후에 너희가 보리라, 하시더라○ 행2:33 그러므로 그분께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의해 높여지시고 [아버지]에게서 [성령님]을 약속으로 받아서 너희가 지금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5:31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들의 용서를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오른손으로 그분을 높이사 통치자와 [구원자]가 되게 하셨느니라.○ 엡1:20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고 하늘의 처소들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그분을 앉히실 때에 그 권능을 그분 안에서 발휘하사 ○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졌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출15:6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화롭게 되었나이다.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그 원수를 산산조각 내었나이다.○ 시20:6 {주}께서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자신의 거룩한 하늘로부터 자신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능력으로 그의 말을 들으시리로다.○ 사62:8 {주}께서 자신의 오른손과 자신의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참으로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즙을 타국인의 아들들이 마시지 못하게 하리라.○ 애2:3 그분께서 친히 맹렬한 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꺾으시며 원수 앞에서 자신의 오른손을 거두어들이시고 사방에서 삼키는 불 곧 타오르는 화염 불같이 야곱을 향해 타오르셨도다.○ 사48:13 내 손이 또한 땅의 기초를 놓았고 내 오른손이 하늘들을 쟀나니 내가 하늘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함께 일어서느니라.○ 막16:5 그들이 돌무덤에 들어가 긴 흰옷을 입은 한 청년이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놀라매○ 요21: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너희가 얻으리라, 하시므로 그들이 던졌더니 이제 물고기가 많아 그들이 그물을 당길 수 없더라.○ 행3:7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계1:16-17 16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검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는 해가 세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17 내가 그분을 볼 때에 죽은 자같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니 그분께서 오른손을 내 위에 얹으시며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 계2:1-2 1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쓰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의 한가운데를 거니는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또 네가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함을 아노니 스스로 사도라고 말하나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임을 알아내었으며 ○ 계5:1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그것은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으로 봉인되어 있더라.○ 계10:5-6 5 내가 본 그 천사가 바다와 땅 위에 서서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6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시간이 있지 아니하려니와
2017-12-21 17:45:21 | 심재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의 참된 의미안녕하세요?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체제로 나라가 세워진 지 70년이 되어 가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이념 문제가 큰 이슈 중 하나입니다.공산주의 국가들은 이미 다 망하였고 사회주의 국가들도 쇠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입니다.그런데 아직도 국내에는 공산주의/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심을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들은 늘 큰 거짓말로 선동을 하고 이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심지어 그리스도인들도 그들이 선동에 넘어갑니다.이러다 보니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교회는 오직 복음만 전하면 된다는 주장을 펴는 분들이 있습니다.이런 분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인용하면서 교회에서는 우든 좌든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심히 용감한 자가 되어 내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수1:7).성경에서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은 거의 예외 없이 하나님의 말씀 혹은 율법과 관련되어 나오는 관용구입니다.과연 이 말이 좌익 사상이나 우익 사상으로 치우치지 말라는 말일까요? 성경의 하나님은 언제나 오른쪽(right)의 가치를 사랑하고 지키는 분입니다.이것은 제 말이 아니라 성경이 입증하는 말입니다. 심지어 미국 분들도 이에 대해 연구해 놓았습니다.<성경에서 오른쪽과 왼쪽의 의미>https://carm.org/what-is-the-significance-of-left-and-right-in-the-bible위의 기사를 언젠가 누가 번역해서 올리면 좋겠습니다.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진리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지 말라는 뜻이지 좌익이든 우익이든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이 말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두 점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가장 짧게 이 두 점을 연결하는 것은 곧은 직선입니다. 이런 직선은 두 점을 연결하면서 절대로 조금이라도 옆으로 빗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인간 세상에서 이런 직선을 긋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정교하게 그어도 자세히 보면 조금은 빗나갑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한계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삶을 위해 곧바른 표준을 정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여호수아 1장 7절, 23장 6절이 바로 이런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그런즉 너희는 크게 용기를 내서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키고 행하며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수23:6).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것을 목표로 두라고 말씀하십니다.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또한 균형에 대한 진리를 발견합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중 어느 하나만 강조하고 다른 것들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그래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가르쳤습니다.26 그러므로 내가 이 날 너희를 데려다가 증언하게 하거니와 내가 모든 사람의 피로부터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지금까지 회피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너희에게 밝히 말하였기 때문이라(행20:26-27). 그러므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 전체(Total truth)를 가르치고 배우고 믿고 실천해야 함을 뜻합니다.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이런 관용구를 오용하여 좌익 사상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right)를 추구해야 합니다. 오른쪽(right)은 옳은 것(right)입니다. 우리가 값없이 얻은 예수님의 의(righteousness)도 올바른 것(right)입니다.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올바른 것(right)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보편적인 가치를 지키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놓치고 왼쪽으로 비뚤어지게 나가면 국가와 사회가 멸망하게 됩니다.우리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보편적인 가치를 추구하려는 이 나라 다수의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큰 은혜로 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나 평화롭게 통일을 이루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패스터
2017-12-21 14:02:02 | 관리자
안녕하세요?요즘 국가의 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습니다.우리나라에는 약 1000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있다고 합니다.이번 기회에 과연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정부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현시대 가장 존경받는 미국의 신학자 중 한 사람은 웨인 그루뎀(Wayne Grudem)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학사를 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에서 석사,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약학 박사를 한 그루뎀은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유명한 분입니다.https://en.wikipedia.org/wiki/Wayne_Grudem그런데 그루뎀은 재미 있는 책을 지었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Politics According to the Bible>(성경에 의거한 정치)입니다.https://www.amazon.com/Politics-According-Comprehensive-Understanding-Political-ebook/dp/B0042FZX3S/ref=sr_1_1?ie=UTF8&qid=1513823545&sr=8-1&keywords=politics+according+to+the+bible+by+wayne+grudem625쪽의 두꺼운 책에서 그루뎀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국가를 세우기 위해 바르게 투표하고 바르게 행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책의 한 부분은 <그리스도인들이 선을 위해 정부에 영향을 미쳐야 하는 이유>( Why Christians Should Influence Government for Good) 입니다.여기서 그루뎀은 이 점에 대해 잘못된 생각들을 지적하고 바로 잡습니다.특별히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복음만 전하면 된다는 편협된 주장에 대해 잘 설명합니다(영어로 되어 있지만 이 부분을 PDF로 올립니다).http://www.waynegrudem.com/wp-content/uploads/2014/05/Why-Christians-should-influence-government-booklet.pdf성경의 하나님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가 사는 사회에서 선한 행위를 하기 원합니다.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8-10). 이 선한 행위에는 바른 정부를 세우기 위해 바르게 투표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정부가 잘못되면 가장 먼저 그리스도인들이 타격을 받습니다.언젠가 시간이 되면 이 점에 대해 설명할 것입니다.지금은 성경 공부를 잠시 멈추고 왜 이 나라가 이 모양이 되었는지 정보를 찾아본 뒤 돌이켜야 할 때입니다.부국안민의 조건은 지도자, 이념, 제도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01#articleUrl이런 종류의 글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바른 정보를 찾아야 합니다. 지금은 바른 정보가 꽉 막힌 상태에 있습니다. 부지런히 찾아보고 이 나라의 안위와 앞날을 위해, 정치 지도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우리 주님의 선한 은혜가 적어도 앞으로 몇 달 동안 이 나라에 충만히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21 11:45:55 | 관리자
이곳 제가 살고 있는 샌안토니오 지역도 한인마켓이 두 곳이 있는데.. 사모님께서 미국 오실 때 가져와 보내준 구원바로알기 CD등을 꾸준히 전시하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2-3주에 한 번 정도 한국식품을 사러갈 때 CD가 얼마나 없어졌는지 체크하며 보충해서 갖다놓고 있답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동포들에게 바른 말씀의 씨앗이 뿌려져 주님이 오실 때가 점점 가까워 오는데 한 사람이라도 바른 복음을 듣고 깨달아 구원받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사진을 보니 저도 작은 바구니를 하나 장만해서 전시해야겠네요.ㅎ
2017-12-21 01:53:07 | 김상희
드디어 뉴질랜드 성경 신자 모임을 재개하시는군요. 여러 모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다시금 분발하심을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2년 반 전에 22회 모임까지 하셨으니 22일 모임은 23회가 되겠군요. 23회 모임부터 새해로 그리고 그 이후로 쭈욱~~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주님께서 앞서 인도해 주시는 은혜로운 성경 신자들의 모임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특별한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신경호 형제님, 최문선 자매님, 화이팅!!
2017-12-20 16:22:16 | 최상만
때론 무료로 베포되는 전도지 한장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생명수와 같은 소식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기에 우리는 그저 묵묵하게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일을 성실하게 감당해야 할거 같습니다^^
2017-12-20 15:14:33 | 오광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라고 했으니 우리의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맺어 전 세게 모든 지역에 우리말을 쓰는 바른 신약교회가 세워져 모두가 기쁨의 노래를 부르는 그 날을 상상해 봅니다.
2017-12-20 14:07:10 | 이남규
유아들, 유년부들 가르친 선생님들 수고가 보이지요- 모두가 수고 하셨고 모두가 함께하는 음악회가 6회째 입니다. 혜성같이 나타난 가족 덕분에 풍성해 졌지요. 완전 프로는 제외하고^^ MVP를 꼽으라면 효재가 아닐까? 싶네요^^ 음악회 마지막을 항상 맛있게 채워주는 자매님들의 솜씨도 일품이죠- 이렇게 우리는 한 해를 마무리 했네요^^
2017-12-20 12:10:4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