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사진이 올라왔네요^^
지역 모임이나 청장년부 모임에서도
열심히 진솔하게 교제하시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올해는 더욱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2018-01-02 13:32:49 | 김세라
안녕하세요?
조용하게 성실하게 늘 주님의 지체들을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가정과 사업에 충만히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02 10:09:44 | 관리자
정말 특별한 음식입니다.
특별초대된 손님으로 잘 대접받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2 08:47:00 | 김영익
본인의 간증을 많은 지체들에게 나누어 주셨네요.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섬겨주시는 아름다운 가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가정에 큰 평안으로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2018-01-02 08:44:26 | 김영익
안녕하세요^^ 새해 주님안에서 유쾌한 한해 되세요!
2018-01-02 08:26:50 | 오영임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님의 평강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되시고 더불어 아들도 함께하여 가족 모두가 한 교회를 섬기는 복된 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02 00:04:54 | 이남규
2017년 12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Vva0nTjfqw
2018-01-01 21:28:21 | 관리자
2017년 12월 31일 (주일 오전)https://youtu.be/cdeGlKYF4dA
2018-01-01 21:21:06 | 관리자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뵙기를 기대할게요^^
2018-01-01 12:27:02 | 이수영
에벤에셀의 승리를 위한 조건_백성의 철저한 회개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금식기도는 정말 어려운데 제가 몇일 전 먹을수가 없을 만큼 고민이 되는 상황이 있어서 2틀간 신음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이 진정 금식기도인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설교말씀에 공감이 크게 되었어요. 한편으론, 그렇게 애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아버지께 가닿을 수 없는 걸까? 안들어주시는 걸까? 애통의 시간이 끝나고 한숨돌리고 있었는데, 혼이 괴로와 애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나라를 위해 기도하려 할때도 일부러는 그리되기 쉽지 않은데...아믓튼 설교말씀에 크게 힘이나서 감사말씀 전하려 글을 적어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1 11:39:12 | 오영임
아이디와 비번을 잊었는데, 회신메일로도 받을수가 없어 재가입했습니다. 박현숙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밤에 메일 드렸어요.
2018-01-01 11:28:37 | 오영임
반갑고 기쁜 토론토 소식이 어두운 소식들로 힘들게 지내온 연말에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아기가 참 예쁘네요.^^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며 2018년에도 신실한 모임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2018-01-01 04:11:53 | 김상희
언제나 그래왔지만 요즘만큼 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한 때는 없는 것같아요.
아이들이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잘 배워 삶의 전반에서 적용할수 있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교육받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01-01 04:02:30 | 김상희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이며 주일학교의 바른 가르침 또한 사랑교회의 미래지요.
아이들의 바른교육을 위해 늘 고민하시는 목사님과
교사의 섬김이 쉽지 않음에도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고하시는 교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주일학교가 체계를 잡아가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교사들을 아낌없는 마음으로 격려해주시고 섬겨주신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수고가 빛나보이네요.^^
2018-01-01 03:46:26 | 김상희
보기에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이 있지 않나요?
떡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형제님들의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우직함이 돋보이는 마늘 다지기가 압권이네요.ㅎ
맛도 최고였다는 후문이 여기까지 날아왔답니다.
멋진 섬김의 모습 종종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2018-01-01 03:40:21 | 김상희
연말이 가까워오는 12월이 되면 체리티 음악회를 내심 기대하곤 하지요.
한 해동안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한마음이 되는 시간..
화려한 꾸밈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박하고 진솔함이 그대로 표현되는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음악회를 위해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01-01 03:27:10 | 김상희
풍전등화와 같은 나라의 위기가 점점 증폭되온 2017년이지만 한 해의 사랑교회의 모습을 보니 주님을 생각하며 위로가 되네요.
여기까지 함께 해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긍휼하심만을 간구합니다.
2018-01-01 03:14:15 | 김상희
기쁨이 가득한 사랑교회의 12월을 보니 사진 속 지체들의 밝은 미소로 제 마음도 환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8-01-01 03:08:30 | 김상희
https://youtu.be/v1On6bk7QEs
2017-12-31 23:55:37 | 관리자
어느덧 12월을 떠나보내야하는 시간이 왔네요.3일에는 멀리서 화이트형제님을 초청, 음악회를 가졌습니다.음악에 관한 열정에 모두 함께 화답해드렸습니다.10일에는 전광배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미디어선교 자료를 함께 포장했지요.음악회때 가장 바쁘신분,^^곳곳에서 17일에 있을 음악회를 위해 열공했습니다.지역곳곳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드디어 17일,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2017년 채리티콘서트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24일에는 조상일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그날 저녁 우리는 채리티호텔 레스토랑으로 안내되었습니다.아무나 안시켜준다는 마늘다지기조수는 없고 쉐프만 있었는데 어쩜 맛이 다 같은 엄청난 내공을 보여주시는지.^^잘 먹었습니다!!!30일 토요일 저녁, 교회에 와서 맛있는 떡국을 먹었습니다.가지런히 예쁘게, 이렇듯 정성스럽게 대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비에서 눈이 내리던 밤, 많은 분들이 함께 나와 기도드렸습니다.31일, 유아실에 김지훈, 정연희 자매님의 셋째딸 명주가 왔습니다.사진 찍을줄 아는 명주네요. 더욱 더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마지막 주일 오후 유치부 졸업식을 가졌습니다.언니들 졸업하면 그자리 또 언니들이 되어있을 이쁜이들, 년 초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교회 오면 쭉~ 붙어다니는 꼬맹이들입니다.2018년도에는 초등부에서 보게 될 아이들입니다.유치부 졸업을 축하해요.^^오늘까지의 서창예배당 건축 모습입니다. 원만히 잘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앞으로도 신실하신 우리 주님을 따르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내년에 뵙겠습니다.샬롬.
2017-12-31 23:27: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