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식구들과 함께하시니 보기좋습니다. 부럽기도하고요.
지난주 처음 대화를 해봤네요, 자매님 앞으로 더 교제하며 지내요.
환영합니다 자매님.
2017-11-30 09:31:17 | 이청원
자매님
사진이 늦게 올라왔군요.
같은 지역 자매님이셔서 더 반가워요.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11-30 08:45:36 | 김혜순
https://youtu.be/Hjpjd3O9o1I밤새 얼지 않도록 갈탄으로 불을 지폈네요.2층 위의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했습니다.주님께서 좋은 날씨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7-11-30 03:13:21 | 관리자
약간 오타가 있어서 다시 파일 올렸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7-11-30 00:32:48 | 오광일
자매님, 환영합니다.
친 자매가 흠정역을 보며 같은 믿음안에 있으니 부럽네요.
함께 섬기고 교제하며 성장해 가길 원합니다.
2017-11-29 22:49:04 | 이수영
시흥에서 오시는김희순 자매님 입니다.광명에서 오시는 김경순 자매님의 친언니입니다.
2017-11-29 22:11:06 | 관리자
아이들도 어른도 작은 일을 하는 습관들이 몸에 익숙하게 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착되겠지요. 항상 주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7-11-29 15:59:22 | 이수영
샬롬~이번주에는 마가(요한)라는 인물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성도들의 기도의 집으로 유명한 마가바울과 바나바의 1차 선교여행에 팀원으로 선발된 신실한 사람1차 선교 여행 도중 밤빌리아 버가에서 중도하차하는 일이 발생수년동안 무명의 시간을 보냄다시 평판을 회복함"이런 일련의 과정속에서 [성도의 신실함, 평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설교 노트를 참조해서 보시고가정에서 아이들과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7-11-29 14:20:23 | 오광일
ㅎㅎ 우리교회에 의진이가 두명이예요
이의진, 함의진^^
함석문,백윤정 자매님의 아들 의진군이 쓴것같네요.
글씨 배운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글을 배워서 목사님께 편지도
쓰고 4층 교회도 그리고 응애~~자모실까지 구체적으로 그린걸 보니...
참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로서 교회 일원으로서 더 잘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갖게됩니다♡
미소 한가득 머금고 갑니다~~^^
2017-11-28 22:15:52 | 주경선
참 유익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널리널리 알리는데에 힘쓰겠습니다.
2017-11-28 15:52:51 | 이청원
그 먼 진주소망침례교회에서 때마다 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감사하게도 마음을 모아주셨네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기꺼이 드리고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1-28 15:50:38 | 이청원
이곳에서 나고 자란 의진이,
아이의 시선 어느모습 빼놓지 않고 참 귀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7-11-28 15:46:41 | 이청원
예전에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교과서에서 정설처럼 가리치니 그저 당연한 것이겠지 하고 그냥 믿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끔직하고 아찔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최고의 교과서가 있으니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교과서외엔 아무것도 믿을게 없지요.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것을 알게 해주신 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7-11-28 12:42:25 | 김영익
안녕하세요?오늘은 성도들에게 부담 없이 저렴하게 실용적으로 예배당을 짓는 사랑침례교회 사례를 크리스천 투데이 기사로 소개합니다.<교회 예배당, 최소한 비용으로 실용적으로 건축하기>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6568우리 주 예수님의 큰 은혜와 평안을 기원합니다.샬롬패스터 정동수
2017-11-28 11:40:38 | 관리자
의진이 때문에 오늘 아침 미소짓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안에서 건강하게 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7-11-28 11:27:40 | 김영익
멋있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드려요~
2017-11-28 09:45:31 | 백윤정
마냥 장난꾸러니(^^)인줄만 알았는데
그림을 보니 마음이 찡하네요~~
각 층마다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걸 보니
아이들도 보고 듣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2017-11-28 08:29:49 | 김세라
의진이가 어느새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할만큼 자랐네요^^
의진이가 성장한만큼 우리도 성장했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7-11-27 22:03:04 | 이수영
개인적으로는 믿지 못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대중앞에서는 말을 못한다는 것이
정말 우스운 일이지요.
과학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에게 앞도를 당하다니....
벌거숭이 임금님을 보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2017-11-27 21:57:01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부부가, 가정이 하나 되어 같은 믿음안에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게시판까지 꼼꼼하게 읽으셨네요.
교제 나눌 기회도 있겠지요.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7-11-27 21:49:5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