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감정과 목소리가 저에게 큰은혜가 되었습니다.^^
2017-11-20 15:56:37 | 이광호
가슴 뭉클한 간증 잘들었습니다.
때로는 귀한간증이 제삶을 바로잡아 주는것같습니다.^^
2017-11-20 15:54:59 | 이광호
우리가 복 많이 받고 있음에는 틀림이 없네요.
이렇게 외부에서 전심을 다해 섬겨주시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1-20 15:53:06 | 이청원
말씀의 진리가운데에서 선한 길을 애쓰며 걸어가는 청년들 위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7-11-20 15:50:41 | 태은상
형제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한국으로 들어 오실 계획이 있으시군요.
저희도 만나 뵙기를 원합니다.
기쁜 교제를 하는 날을 기대합니다^^
2017-11-20 15:47:09 | 이수영
저는 건물 올라가는게 정말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올라가는 것이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보는 것같아 좋네요~
교회의 건축 과정을 담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1-20 15:40:58 | 정진철
우리 교회 성도들이 이 말씀들로 큰 기쁨과 소망을 얻었듯이
바른 말씀 듣기를 간절히 원하는 누군가에게 잘 전달되어
말씀의 갈급함을 채워 주기를 소망합니다.
2017-11-20 15:39:34 | 심경아
요즘 날씨를 보면 일주일이 무색하게 확확 온도가 바뀌네요.
오늘 약간의 진눈깨비가 날렸습니다. 체감온도도 내려가고 걱정이네요.
조금있으면 2층 콘크리트 타설을 할텐데 날씨가 좋아져 공사에 지장없기를 바래요.
2017-11-20 15:34:56 | 이청원
바른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저를 돌아 보게 하네요.
청년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웹진 잘 봤습니다~
2017-11-20 15:34:16 | 심경아
인생의 큰 시련들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 의지하며 이겨내신 자매님의 간증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굴곡진 삶 속에서 자매님을 지켜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자매님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마음의 이야기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자매님~
2017-11-20 15:31:07 | 심경아
바쁘실텐데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생하게 올려주시니 기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17-11-20 15:30:44 | 조성재
샬~롬
점심시간을 이용해 자매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해 지금까지 살아오신
자매님의 삶의 여정에 진심으로 자매님을 뜨겁게 안아주고 싶은맘이 듬니다.^^
고등부에서 젤 큰 형아로 묵묵히 늘 뒤에 앉아 신실하게 예배드리는 승찬이의
모습도 넘 듬직하고 미소를 짓게 만든답니다~
은혜로운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해요,원선자매님 ^^
2017-11-20 15:23:06 | 이명숙
안녕하세요?
지난주에는 광주은혜침례교회(한재석 목사님)에서 1,600만원을 서창 예배당 건축을 위해 보내주셨습니다. 은혜침례교회 한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저희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명으로 미국 오레곤 주의 한 부부께서 580여 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 부부의 이메일 글입니다.
주 예수님의 큰 은혜와 평강이 주님과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충만히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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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수 목사님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미국 오레곤 주에 살고 있는 환갑이 넘은 부부입니다. 미국으로 이주한 지는 30년이 됐습니다. 스몰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약 2년 전 우연히 YouTube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매일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잘 몰랐던 말씀, 흐릿하게 알았던 말씀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게 돼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특별히 미디어 팀에게 감사합니다. 지난해 Thanksgiving부터 1년 동안 미디어 선교 헌금을 조금씩 모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새 예배당 건축 소식과 목사님의 도움 요청을 보고서 우선 적은 금액이지만 건축 헌금으로 기쁜 마음으로 보냅니다($5,000). 앞으로 1년 동안 미디어 선교 헌금을 모아서 내년이나 후년에는 새 예배당에 가서 목사님의 말씀을 직접 들으면서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과 예배드리는 것이 저희 부부의 소망입니다.
목사님 하셔야 할 일이 많으실 텐데 무엇보다도 건강을 잘 돌보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과 새예배당 건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익 집사님과 상의해서 Thanksgiving전에 송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1-20 15:02:28 | 관리자
믿음안에서 잘 성장하는 청년들로 인하여 교회가 활력이 넘치고
기쁨이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2017-11-20 13:11:57 | 김영익
자매님의 진실이 담긴 간증 잘 들었습니다.
우리 주님 품 안에서 위로와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아들 승찬이도 건강하게 주님의 말씀안에서 큰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7-11-20 13:06:31 | 김영익
자매님들이 모여 서로 교제하면서 말씀으로 견고해지고, 실제 경험과 생각을 나누면서
성장해 가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모든 일에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함께 동반되는 것에도 감사하고요.
2017-11-20 12:45:02 | 이수영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7-11-20 12:42:34 | 이수영
형제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참 복이 많아요.
2017-11-20 12:42:07 | 이수영
이 원선 자매님, 주님께서 택하시고 인도하신 것을 들으며 참으로 어여쁜 자녀구나- 싶어요.
먼거리에서 오는 모든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네요.
확실한 성경교리에 기반을 두고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매님이
너무 귀합니다. 승찬이도 주님안에 굳게 서서 교회를 이끄는 재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7-11-20 12:36:46 | 이수영
이 청년들이 앞으로의 우리교회를 이끌고 나갈 사람들이죠-
서로 모이기에 힘을 써서 든든한 삼겹줄이 되길 바라지요.
바른 믿음안에서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가 주-욱 흥왕해 지길 바랍니다.
2017-11-20 12:05:5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