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사울 왕이 다윗을 사위로 삼기 위해 지참금 대신 요구한 것은? (18장)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100개(25절)
2. 다윗이 사울을 피해 사무엘에게 가서 함께 거한 곳은? (19장)
라마의 나욧(18절)
3. 요나단은 사울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것을 어떻게 알았나? (20장)
사울이 요나단에게 창을 던진 것을 보고(33절)
4. 다윗이 아히멜렉 제사장으로부터 얻은 무기는? (21장)
골리앗의 칼(9절)
5. 사울이 제사장들을 죽인 것을 다윗에게 알린 사람은? (22장)
아비아달(20~21절)
6. 사울이 다윗 추격을 멈춘 이유는? (23장)
블레셋 사람들의 침략 때문에(27절)
7. 다윗이 사울을 굴에서 만났을 때 그를 죽이는 대신 무엇을 했나? (24장)
사울의 겉옷자락을 벰(4절)
8. 나발이 다윗에게 행한 무례와 어리석음을 누가 중재했나? (25장)
아비가일(23-24절)
9. 다윗이 사울을 두 번째로 살려 줄 때 데리고 간 사람은? (26장)
아비새(6절)
10. 가드 왕 아기스가 다윗에게 준 도시는? (27장)
시글락(6절)
11. 사울이 변장하고 영매를 만나기 위해 간 곳은? (28장)
엔돌(7절)
12. 블레셋 귀족들은 왜 다윗이 함께 싸움에 나가는 것을 반대했나? (29장)
싸움터에서 블레셋의 대적이 될까 염려하여(4절)
13. 다윗이 아말렉 족속을 추격하러 나갈 때 낙오된 군사의 수는? (30장)
이백 명(10절)
14. 사울이 죽을 때 함께 죽은 아들들은? (31장)
요나단, 아비나답, 말기수아(2, 6절)
15. 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알려준 아말렉 청년을 죽인 이유는? (삼하 1장)
내가 주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죽였노라”라고 스스로 증언하였기 때문(16절)
16. 다윗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어 유다를 다스린 기간은? (2장)
칠년 육 개월(11절)
17. 다윗의 부하인 요압과 동생 아비새가 아브넬을 죽인 이유는? (3장)
아브넬이 자기들의 동생 아사헬을 죽였기 때문(30절)
18.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유모는 누구를 데리고 도망하였나? (4장)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4절)
19. 하나님의 궤가 흔들릴 때 손으로 궤를 붙든 사람은? (6장)
웃사(6절)
20. 나단의 대언에 의하면 누가 주의 집을 건축하게 되나? (7장)
다윗의 뒤를 이을 다윗의 씨(12절)
2024-04-01 10:04:05 | 관리자
생각할 수 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전하는 것에도 꽤나 쎈 핍박을 받을 때는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저를 제가 보면서.. (하나님의 일조차)상황현실을 보지말고, 믿음을 기뻐하시는 우리하나님얼굴을 뵈려고 고개를 들어야겠구나..했습니다. 먼지인 저의 이런 작은모습들이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조금이라도 드러내는 일이 아닐까 싶어 위로받습니다..교회섬김에 있어 육신의 연약함으로 자기의가 혹 조금 튀어?나오려는 성도님들께는 같은 동지로서 직접 옆에서 도와드리지 못함에 많이 죄송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단어말고 더 깊은 단어가 왜없을까 싶어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하나님말씀에 오늘도 순종하겠습니다.
2024-03-28 12:53:52 | 목영주
『지금 누리는 하나님 나라』를 읽고
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단어가 있었다. 그 단어는 ‘견지망월(見指忘月)’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였다. 견지망월은 달을 보라고 손가락을 가리켰더니 손가락만 본다는 고사성어로 어리석은 사람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만 눈이 쏠려 정녕 보아야 할 본질은 못 본다는 뜻이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에 나오는 것으로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에 시간을 투자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책 표지에도 나온 것처럼 사소하고 허무한 일상을 넘어 더 크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라고 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 책은 하나님 나라를 신학적으로 다룬 책도, 하나님 나라가 들어가는 성경구절들을 주석한 책도 아니라며 무엇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숙고하는 책이라고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삶, 더 큰 영광에 동참하는 삶을 잊은 채 사소하고 허무한 데 집착하며 너무 쉽게 만족해버리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더 큰 영광에 동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이 책 초반부에는 우리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작은 왕국을 위해 큰 왕국을 저버리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더 큰 영광에 동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발견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더 큰 것의 일부로 창조되었고, 나중에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되는 대단한 존재임을 인식해야 한다. 엄청나고 큰 사명을 감당해야 할 나인데, 고개 숙이고 땅만 쳐다보고 너무 옹졸하게 살고 있는 나는 여기서 읽기를 잠시 멈추었다. 왜냐하면 마치 나를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거짓말을 시작한 이래, 우리는 매일 이런저런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나 속임수에 걸려든다. 대적은 거짓말로 우리를 ‘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고 유혹한다. 그래서 우리는 초월을 위해 창조되었음을 망각한 채 훨씬 하찮은 것들을 마치 중요한 것인 양 여기며 살아간다. 대적이 어떻게든 우리들을 속여서 우리의 삶이 개인적으로 꿈꾸고, 원하고, 필요로 하는 크기만큼으로 축소된다면 그것이 바로 대적이 원하던 바”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해결책은 중요한 일에 헌신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삶은 하나님 나라와 자기 왕국의 싸움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 왕국에 끌리는 이유는 바로 자신이 늘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죄는 무서울 정도로 우리를 자신에 집중하게 만든다. 죄의 유전자는 이기심이다. 죄는 내가 원하는 때에, 내 방식대로,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죄의 관성은 늘 다른 사람들로부터 멀어져 자기 자신을 향한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왕국 건설자라고 한다. 우리는 모두 어떤 종류의 사회나 문화를 건설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문화를 건설하는 데 몰두한다. 우리는 폐쇄공포를 일으킬 만큼 작은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경향이 있을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그 왕국의 규칙을 지키기 원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주변 사람들을 자기 문화에 따르도록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왕국 건설의 모든 행위가 너무나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왕국 건설은 언제나 사소하고 잘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 이루어진다. 우리의 왕국 건설은 교묘하게 다른 사람을 문명화하기 때문에 작은 왕국의 모습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누구도 자기가 작은 왕국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살고 있다고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두 왕국의 정책이 위험하게 뒤섞인 채 살고 있다. 작은 왕국의 동기를 가지고 큰 왕국의 일들을 할 수 있다. 죄의 관성은 언제나 큰 왕국에서 작은 왕국을 향하게 하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욕심을 섬김으로 위장하지 말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을 때는 소름이 끼쳤다. 어쩌면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일부 교회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자기 왕국의 가장 큰 위험은 하나님 왕국인 체하는 것이다. 죄인인 우리는 여전히 변장 왕국의 왕이 되고 싶어 한다. 작은 왕국의 문제는 큰 왕국처럼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의롭고 선한 것들로 가면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자기 영광에 마음이 빼앗겨 있다. 가장 위험한 자기 초점을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들로 변장하고 있다. 우리는 실제로는 우리 자신을 위해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 나라의 초월적인 영광을 위해 살고 있다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다. 정말 조심해야 한다. 두려워해야 한다. 작은 왕국은 변장 왕국이며 왕은 사탄이다.
저자는 뼈아픈 지적을 한다. 이기심은 섬김으로 가장할 때 가장 위험하다는 것. 자기 초점은 사랑의 옷으로 가장할 때 무서운 힘을 발휘한다. 이 땅의 보화는 영적인 필요의 모습을 가질 때 커다란 유혹이 된다. 우상들은 하나님이라는 라텍스 가면을 쓸 때 제일 나쁜 일을 한다. 하나님 나라의 초월적인 영광이 매우 교묘한 방법으로 이 땅에 매인 보화와 근심에 매인 필요들로 축소되어 왔다. 아버지를 기억하고 그분의 나라를 위해 마음껏 헌신할 때 맺는 열매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를 망각하고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을 얻으려 할 때 맺는 열매다. 기억할 것은 이 모든 일이 예배와 순종과 사역의 형태로 벌어진다는 것이다.
모든 것 안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것은 우리가 우리만의 작은 왕국에서 사는 것에 만족할 때 하나님이 밀려나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를 사로잡고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왕국은 본래 하나님의 위대하심만큼 커야 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7장부터는 현재가 아닌 영원에 투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응하라,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라, 하나님 안에서 탄식하라, 하나님과 구원의 음악을 연주하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라, 예수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라, 예수님 외의 모든 보물을 내려놓으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과 함께 분노하라,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라는 주옥같은 메시지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삶의 방식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는 7개의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우리는 절대로 우리 자신을 위해 살도록 창조되거나 구원받지 않았다. 우리는 초월적인 존재로 창조되었다. 우리 삶의 경계는 언제나 우리 자신의 경계보다 더 커야 한다. 그분의 은혜로 이렇게 살아갈 때,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의 한 부분이 될 뿐 아니라 우리의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다. 이것이 원래 인간이 살아야 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글을 맺는다.
2024-03-27 21:50:35 | 이규환
반갑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즐거운 믿음 생활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역 모임에서 함께 뵙겠습니다~
2024-03-26 23:01:45 | 김지훈
자매님 가족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따님들과 교회에 함께오시니
참으로 복된가정입니다.
말씀안에서 풍성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24-03-26 22:10:25 | 김경애
장성한 자녀와 함께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는건 큰 복인거 같아요.
앞으로의 모든 생활이 늘 기쁘고 감사 할 일만
많으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3-26 17:44:34 | 김혜순
두분 안녕하세요.
교회와 함께 하게되여 매우 기쁘고 반갑습니다.
두 딸이 참으로 예쁘게 잘 성장했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풍성하게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24-03-25 17:16:53 | 김영익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예쁜 따님들과 함께, 온가족 찍은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두 분으로부터는 항상 교회를 섬기시려는 마음이 여러 모양으로 느껴져요~!
앞으로도 주의 화평가운데 온가족 모두 즐거운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4-03-25 15:53:29 | 이남규
인천 영종도에서 오시는 정봉재 형제님, 김경순 자매님
혜림 양, 예빈 양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03-24 18:46: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나오미의 며느리 중에서 남편이 죽은 후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간 사람은? (1장)
오르바(14절)
2. 룻이 보아스의 밭에서 저녁까지 주운 보리의 양은? (2장)
일 에바(17절)
3. 룻이 보아스에게서 낳은 아들의 이름은? (4장)
오벳(17절)
4. 한나의 남편 이름은? (삼상 1장)
엘가나 (8절)
5. 하나님의 사람은 엘리에게 홉니와 비느하스가 어떻게 된다고 했나? (2장)
한 날에 죽음(34절)
6. 주께서 사무엘을 몇 번째 부르실 때 엘리가 알게 되었나? (3장)
세 번째(8절)
7. 비느하스의 아내가 아들을 해산 후 이가봇이라 부른 이유는? (4장)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고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21절)
8. 블레셋 사람이 뺏은 하나님의 궤는 아스돗에서 가드, 다음은 어디로 옮겨졌나? (5장)
에그론(10절)
9. 주의 궤를 실은 수레는 누구의 밭에 이르러 멈추었나? (6장)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14절)
10. 사무엘의 집이 있는 곳은? (7장)
라마(17절)
11. 이스라엘 백성이 사무엘에게 왕을 요구하기 위해 제시한 두 가지 근거는? (8장)
사무엘은 늙었고, 아들들은 아버지의 길로 걷지 않아서(5절)
12.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잃어버리고 아들에게 찾으라고 한 것은? (9장)
나귀(3절)
13. 사무엘은 사울에게 길갈로 가서 며칠을 기다리라고 했나? (10장)
이레(8절)
14. 야베스길르앗 전투에서 사울이 싸워 이긴 족속은? (11장)
암몬 족속(11절)
15. 왕을 요구한 이스라엘의 악행을 깨닫게 하려고 사무엘이 주를 부를 때 나타난 현상은? (12장)
주께서 천둥과 비를 보내심(17절)
16. 사무엘이 약속한 때에 나타나지 않자 사울이 한 행동은? (13장)
번제 헌물을 드림(9절)
17. 믹마스 전투에서 저녁때까지 음식을 먹지 말라는 사울의 명령을 어긴 사람은? (14장)
요나단(27절)
18. 사울이 아말렉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살진 가축들을 남긴 이유는? (15장)
하나님께 희생물로 드리려고(15, 21절)
19. 다윗을 택하기 전 사무엘이 본 이새의 아들은 몇 명인가? (16장)
7명(10절)
20. 사울을 따라 전쟁터로 나간 이새의 아들들은? (17장)
엘리압, 아비나답, 삼마(13절)
2024-03-24 16:39:01 | 관리자
의로운 자에게는 보상으로 사악한 자에게는 심판으로!
얼마나 감사한 말씀인지요!
주님께서 속히 오시기를 기다리며 삽니다.
그날 그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마라나타!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2024-03-20 12:43:19 | 이수영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신뢰하오니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선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25편 2절
-오 하나님이여, 사슴이 물 있는 시내를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혼이 주를 찾기에 그렇게 갈급하나이다-시편 42편 1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구절이 저의 고백이 됨에 감사합니다.. 주인이신 예수님 생각으로 한가득! 오늘하루를 섬기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우리 자매님들~ 힘내세요!!(형제님도요~^^)
2024-03-20 11:45:48 | 목영주
심판하시는 하나님!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이 곳곳에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정말로 성경을 자주, 많이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사무친다. 읽는 것을 넘어서 들고 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시편 58편인데,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다.
오 회중아, 너희가 참으로 의를 말하느냐? 오 너희 사람들이 아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단하느냐?(1절)
참으로 너희가 마음속에서 사악한 일을 행하고 땅에서 너희 손의 폭력을 저울에 다는도다.(2절)
사악한 자들은 태에서부터 떨어져 나갔으니 그들은 태어나는 즉시 길을 잃고 거짓을 말하는도다.(3절)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자기 귀를 막는 귀먹은 독사 같으니(4절)
곧 뱀을 부리는 마법사들이 아무리 그렇게 지혜롭게 부리려 해도 그들이 음성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는 독사 같도다.(5절)
오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빨들을 부러뜨리소서. 오 주여, 젊은 사자들의 큰 이빨들을 부러뜨리소서.(6절)
그들이 계속해서 흐르는 물같이 녹아 없어지게 하소서. 그가 자기 화살들을 쏘려고 활을 당길 때에 그것들이 잘려서 산산조각 난 것처럼 되게 하소서.(7절)
녹아 버리는 달팽이같이 그들이 다 사라지게 하시며 여인에게서 유산된 자같이 그들이 해를 보지 못하게 하소서.(8절)
너희 솥들이 미처 가시나무를 느낄 수 있기 전에 그분께서 회오리바람으로 하듯 그들을 제거하시리니 곧 살아 있는 자와 자신의 진노 가운데 있는 자를 다 제거하시리라.(9절)
의로운 자는 자기가 그 원수 갚음을 볼 때에 기뻐할 것이요, 자기 발을 사악한 자의 피에 씻으리로다.(10절)
그러므로 사람이 말하기를, 진실로 의로운 자에게는 보상이 있으며 진실로 그분은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리로다.(11절)
시편 기자는 사악한 자들을 독사에 비유하며 산산조각이 나도록 기도한다. 하나님의 응답은 심판이다. 의로운 자에게는 보상으로, 사악한 일을 행하고 폭력을 저울에 다는 사악자에게는 해를 보지 못하도록 산산조각으로~~
2024-03-20 08:43:11 | 이규환
안녕하세요?
3월 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가나안 베섹의 왕인 아도니베섹이 죽은 곳은? (1장)
예루살렘(7절)
2. 하나님께서 가나안 민족들을 쫓아내지 않고 남겨 두신 이유는? (2장)
이스라엘이 주의 길을 지키며 그 길을 걷는지 걷지 아니하는지 시험하시려고(22절)
3. 이스라엘의 첫 사사는? (3장)
옷니엘(9절)
4. 가나안 왕 야빈의 군대 대장 시스라를 죽인 사람은? (4장)
헤벨의 아내 야엘(21절)
5. 납달리와 함께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전쟁에 참여했다고 드보라가 노래한 지파는? (5장)
스블론(18절)
6. ‘바알이 그를 대적하여 변론할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 기드온의 또 다른 이름은? (6장)
여룹바알(32절)
7. 미디언 족속과 싸우기 위해 처음에 기드온과 함께 한 백성의 숫자는? (7장)
삼만 이천 명(3절)
8. 기드온이 죽인 미디안 두 왕의 이름은? (8장)
세바와 살문나(21절)
9. 아비멜렉이 70명의 자기 형제들을 죽일 때 살아남은 동생의 이름은? (9장)
요담(5절)
10. 길르앗에 진을 친 암몬 자손과 싸우기 위해 이스라엘이 진을 친 곳은? (10장)
미스바(17절)
11. 입다는 암몬 전쟁에서 승리하면 무엇을 하겠다고 서원하였나? (11장)
승전해서 돌아올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사람을 하나님께 번제헌물로 드리겠다고 함(31절)
12. 길르앗 사람들이 요르단 통로에서 에브라임 사람들을 죽일 때 사용한 방법은? (12장)
쉽볼렛을 발음하게 하여 십볼렛이라 하면 죽임(6절)
13. 삼손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이며 어느 족속 출신인가? (13장)
단 족속으로 소라 출신 마노아(3절)
14. 삼손과 블레셋 여자의 혼인잔치에 함께 했던 젊은이들의 숫자는? (14장)
서른 명(11절)
15. 어느 지파 사람들이 삼손을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겨주려고 줄로 결박했나? (15장)
유다 사람(11-13절)
16. 블레셋 귀족들이 삼손의 힘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들릴라에게 주겠다고 한 것은? (16장)
은 천백 개(5절)
17. 미가가 자기 집 제사장으로 두려고 레위사람에게 주기로 한 것은? (17장)
매년 은 십 세겔, 의복 한 벌, 양식((10절)
18. 단 지파가 라이스 땅을 정탐하기 위해 보낸 사람은 몇 명인가? (18장)
다섯 명(2절, 14절)
19.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기브아에 모인 베냐민 군사의 수는 모두 몇 명인가? (20장)
이만 육천 칠백 명(15절)
20. 미스바 집회에 참석하지 않아서 죽임을 당한 거주민은? (21장)
야베스길르앗(8절)
2024-03-17 15:30:30 | 관리자
그 어떤 미소도
오렌지 같은
형제님의 미소에는 미치지
못 함을 인정하면서.....
함께한 시간 보다는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이 기대되고
감사가 됩니다.
형제님을 한 교회로
만나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형제님의 헌신과 수고에도
심심한 감사를 전해봅니다.
Thank you brother
2024-03-17 03:37:06 | 김대성
감사합니다.
꼭 필요한 공기처럼
우리 교회의 감초같은 달콤함으로
섬기시는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두분의 아드님들에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주 예수님이 평안이
늘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위트와 따뜻한 격려로
부족한 저를 격려해 주실꺼죠!!
2024-03-17 03:17:18 | 김대성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교회로 함께 할수 있어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024-03-17 03:03:04 | 김대성
형제님께서 항상 보내주신
미소와 격려 덕분에
아름다운 우리 교회에
잘 젖 붙임이 되가고 있어요.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도 다른 지체들에게 그 미소와
사랑을 전하면서 살겠습니다.
2024-03-17 02:56:56 | 김대성
부끄럽습니다.
조용하고 진중하신 형제님께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섬김에
이제야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24-03-17 02:47:22 | 김대성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잘 지도해 주세요.
2024-03-17 02:42:34 | 김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