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귀추를 주목시키는 아주 적나라하고 정곡을 찌르는 글을 쓰셨네요.
우리가 그동안 느끼고 경험한 일을 마음먹고 쓰셨나봐요.
앞으로 교회에서 서로간에 갈등없이 오직 말씀안에서 성숙한 교제를 해서 건강하고 바람직한 교회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2014-03-04 20:20:47 | 오혜미
전일제로 일주일 내내 신학원 공부만 하는 경우 최대 3과목까지 수강할 수 있으나
직장을 다니는 경우 봄과 가을 학기에는 최대 2과목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졸업하려는 분들은 과 을 듣기 바라며
만 들은 분들은 과 다른 과목을 듣기 바랍니다.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과 을 듣기 바랍니다.
이번 학기에 새로 등록하려는 분들은 입학 원서와 서약서를 주경선 자매님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류 검토 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통보받으면 수강료를 납부하고 듣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1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45
강의 일정표에 날짜 등이 잘못 기록되어서 정정해서 일정을 다시 올렸으니 PDF파일들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04 17:08:52 | 관리자
진솔한 이야기를 차분하게 잘 풀어주셨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2 청년부에 머물다 간 몇몇 지체들을 지켜보며
마치 지금 교회 전체의 축소판과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가슴속에 일어나는 아쉬움도 물론 있고 비록 한계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자신이 좀 더 그분들을 품고
도와 드릴 수는 없었던가를 반성 또한 하고 있습니다.
글을 몇 번에 걸쳐 읽으며 저 자신부터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귀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2014-03-04 13:12:05 | 김대용
구구절절 우리교회의 모습을 스케치한 모습이네요
하나님과 1:1로 동행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끝을 맺은 자매님의 진심어린
권면에서 새로오신 형제자매님들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교회에서
바른 진리안에서 잘 적응하셨으면 합니다.
또한 먼저 교회에 정착한 형제로써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지 못한 점
반성하고 따뜻하고 반갑게 인사하고 살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3-04 12:08:52 | 김영익
저또한 이전교회에서 열심이 특심인? 교회생활을 10년 넘게 해온지라
저도 모르게 몸과 마음에 베어있는 이전교회에서 해오던 전통과 고정관념이 튀어나와 당황스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오직 참되신 말씀만이 모든 판단과 결정의 잣대가 되도록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겠습니다.
제 모습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교회 나오신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이 모두다 동일하게 거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 과정을 잘 통과하셔서 바른 성경 말씀으로 인도받는 복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3-04 11:55:27 | 이정희
교회에 새로 오시는 분들의 필요를 채우면서도
우리 교회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잘 유지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거 같아요
'사랑방 이야기' 제목이 참 좋네요
2014-03-04 11:50:35 | 임성희
지완이가 너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앙 하고 깨물어 주고 싶다는...
일요일날 식사당번을 하고 개인적인 일이있어 일찍 나갔는데 사진으로 주일풍경을 보니
너무나 정겨운 모습입니다.
"결혼과 가정" 책 표지를 보고 있자니 마치 화사한 부케를 건네받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2014-03-04 11:33:23 | 이정희
나 중심이 아닌 우리,
내 생각이 우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우리들에게 보존해주시고 우리말로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성경말씀이
우리 삶의 근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4-03-04 10:53:46 | 윤영원
정말 매주 듣고 싶답니다~
항상 기쁜 마음으로 듣는 남성중창 팬이에요^^
2014-03-04 10:44:57 | 이수영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분의 선한 뜻만이
서게 될 터인데...
성도는 자신의 무지한 때를 기억하지 못하고
사춘기에 반항하는 청소년들 같이
자기의 생각, 고집, 철학, 관점을 굽히지 않는
영적 사춘기 청소년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 자신부터 그러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온유한 마음으로 권면의 글을 써주셔서
영적 유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3-04 10:43:19 | 오광일
미영자매님 둘째는 자매님 판박이 같아요^^
성장과 함께 얼굴모습도 나날이 달라지겠지만~
두달동안 들려질 가정생활에 함께 들을수 없는 분들의
탄식이 들리는 듯 하네요....
부부가,가족이 함께 하고 있는 가정의 행복이 새삼 감사해요.
온가족이 하나가 되는 주님의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
2014-03-04 10:40:53 | 이수영
형제님들의 찬양은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04 10:05:25 | 관리자
윤찬수 형제님/김미경 자매님의 둘째 아들이 처음 교회 왔는데 소개를 못했네요.
다음 주에 오시면 12층으로 올라오세요.
광고 시간에 전체 회중에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04 10:03:23 | 관리자
우리 교회의 풍속도를 잘 적어 주셔서 저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쏟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04 10:00:52 | 관리자
인터넷과 Youtube 덕분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많은 분들이 우리 교회를 찾아옵니다.
여러 사정과 계기로 인해 정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고서
우리교회를 방문해 보고 계속 나오시기도 하지요.
그런데 우리 사랑방에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게 된 것은
참으로 습관이 참 무섭구나! 하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성도들이 우리교회를 찾아오기 전에 설교를 많이 듣고 오십니다.
“정말 이런 교회가 있어? 그럼 한 번 가봐야지!”
하고 오시지요.
그런데 요란하게 환영을 한다거나 하지도 않고
첫 방문한 때에 방문카드를 쓴 분은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고 잠시 소개하지만,
방문카드 쓰기를 두려워? 하시는 분들은 소개도 하지 않으니
계속 참석해도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아 마음이 어려웠다고....
옆자리에 앉은 성도가 말을 걸어주어서 한 분씩 얼굴을 익히고 몇 개월 나오다가는
“새벽기도도 안하고, 매일 교회에 나가 선교회 일이니 구역모임이니 해서 찐하게?
봉사하다가 일주일에 한 번 교회를 가니 정말 이래도 될까?“
“주님이 나태한 나를 보고 뭐라 하시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몸에 익은 습관과 익숙했던 “죽도록 충성”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는 이집트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찬양도 힘이 없는 것 같고 예전엔 으쌰으쌰- 두 손 들고 빨리 빨리 부르고
찬송 인도자의 떨리고 격앙된 강한 바이브레이션의 할렐루야^^의 힘찬?멘트와
가사를 미리 불러주어--내 머리로 가사를 생각하지 못하게--입에 넣어주는 찬양을 신나게 불렀는데 그 때가 그립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요....
주일 예배의 백미?인 목사님의 축도가 없으니 일이 잘 안되는 것 같다나???.....
이러한 마음속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우리와 함께 하는 성도들의 진솔한 얘기에
많은 이들이 우리로서는 짐작하지도 못하는 어려움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참 진리를 찾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수 십 년 들어온 고정관념과 습관이 정말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새로 오시는 분들의 성향이 다 제각기 달라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시간을
드리기 위해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편이지요.
어떤 성도는 방문카드도 -오직 방문했다는 의미이고 소개하기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거절하는 경우도 많고, 누군가가 내게 다가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어떤 분은 “왜 내게 아무도 관심을 안 갖는 거지?” 하고 불만스럽게 생각하시고
“여긴 너무 사랑이 없어!” 판단해 버리기도 하지요.
공공연하게 “인터넷에 보니 정 목사가 이단이라는데 거기도 한 번 가봐야겠다”고
말하고 이곳저곳 찾아다니는 분도 계시고,
“이 교회는 십일조 부담을 주지 않으니 나오는 거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나를 좀 알아주길 바라는 제스츄어와 말을 하기도 하고,
하던 가락?이 있어 밋밋한 예배에 흥을 북돋우고 싶어 이러저러한 시도도 해보기도 하고,
자기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싶어 하는데 들어주지 않으니 다른 곳을 찾아 떠나기도 해요.
오기 전에 여러 설교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우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설교한 사람은 한 가지를 이야기 하는데
듣는 사람은 정말 여러 가지로 자기 나름대로 듣는다는 것이지요.
자기의 틀을 가지고 자기 틀에 나름대로 조금씩 끼워 넣는다고 할까요?
마치 샌드위치 같이....
우리의 믿음의 근간은 오직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고
교회 홈피에 ‘우리의 믿음과 약속’으로 우리가 믿는바을 밝히고 있고,
정 목사님의 목회철학도 확실하게 표현하고 있지요.
책자를 만들어서 읽게 함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현상들이 생기나 생각해보니
이전 교회에서 배운 사고방식과 습관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면서
목사님 설교의 좋은 면만을 자기 취향(?)에 맞게 조금씩 취하는 것 같아요.
오직 유일한 권위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근거한 믿음인지? 아니면
교제와 봉사를 우선시하고, 더불어 한 행위의 믿음인지?를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일들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자기생각이 성경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지요.
자기 생각이 너무도 견고해서 같은 성경을 읽는데도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 부분은 내 생각이 맞고 저 부분은 성경이 맞고..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이되 하나님은 참되시다”는 말씀을 총체적으로는 믿지만
어느 특정 부분은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대부분의 교회들이 은사주의로 가고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인 듯합니다.
아기가 태어나 생명이 있으면 저절로 젖을 찾게 되는데,
영적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어떤 젖을 먹었느냐에 따라 다른 체제와 사고가 생기니
그것을 하루아침에 버리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부로서의 오랜 경험과 자기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렸던
베드로처럼 우리교회에 오신 성도들은 이전 교회와 비교하는 일을 버리고
흠정역 성경에서 뭐라 말하는지에 기준을 두시는 연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우리교회에 와서 배우게 된 것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먼저 성경을 찾게 되고, 성경을 보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는
좋은 습관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 직접 묻게 되는 것이지요.
많은 성도들이 우리교회를 찾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믿습니다.
목사나 집사나 인도자들 성도들을 의지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과 1:1로 동행하시면 좋겠습니다.
2014-03-04 08:10:57 | 이수영
'2014년'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아직 입에도 붙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 새 1/4분기의 마지막 달, 봄을 알리는 시작과 설레는 새 학년 새 학기의 출발지점...
여러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3월의 첫 주의 모습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오늘부터 "가정과 결혼"을 주제로 한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85
약 두 달여간 제임스 낙스 목사의 '결혼과 가정'(도서출판 킹제임스)을 토대로
시리즈 주제 설교를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오늘은 Charity 남성중창단의 멋진 특별찬양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06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소강당 뒷편에 있는 서점의 책장을 보셨는지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책들은 책장에 있는 책들의 일부입니다.
이 밖에도 많은 신앙 및 교리 관련 서적들이 구비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빌려가셔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잠시 점심시간 스케치를 해 보려 합니다!
오늘 아주 귀한 손님(?)이 오셨네요~^^
초등부 설교를 담당하시는 윤찬수 형제님의 둘째 아들 지완이가 처음 교회에 왔네요! 아~우 귀여워라~~~~^^
김미경 자매님도 순산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랜만에 교회에 오셨네요!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로 늘 평안함과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나란히 앉아계신 자매님들의 모습이 정겨워 보이네요~^^ (간만에 청기자님이 찰칵~)
어르신 자매님들께서 오랜만에 뭉치셨네요! ^^ 특송을 준비하시는 듯 합니다.
장용철 형제님께서 지도를 해 주시고 계시네요~
유치부실에서는 오늘 아이들과 함께 만들 손수건의 밑그림 작업이 한창이네요~
역시 엄마들이 붙어서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2시에는 홍승대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과,
특별히 교회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교회의 지나온 시간에 대한 소회를 담담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뒤이어, 히브리서 강해 14강이 이어졌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22
교회에 오면 영과 육의 양식을 맛있게 충족할 수 있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모든 일과를 마친 후 저녁을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좋더군요~
오늘은 비빔밥이 준비되었네요~ 자매님들의 손맛이 뭍어나는~~
먹는 시간보다 비비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정말 맛있어요!
영양가 높은 영과 육의 양식으로 채워진 주일로 한 주를 시작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세상을 이기고 영적 전투에서 승리함으로 주님의 평안함을 누리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4-03-03 23:42:36 | 관리자
은혜로운 가사를 통해 믿음과 귀한 음성으로 남성중창단을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높이는 찬송이라 가사를 적어보았습니다.
새찬송가 17장
1절:사랑의 하나님 이곳에 계시니, 주 영광 내 마음에 가득히 넘치네.
거룩한 주님앞에 형제된 우리들 경건한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2절: 은혜의 예수님 우리 죄 인하여 속죄의 큰 사랑을 이루어 주셔서
율법의 멍에에서 해방해 주시니, 복음의 자유 누림 감사합니다.
3절: 위로의 성령님 우리의 마음에 늘 함께 계시오니 큰 힘이 됩니다.
슬픔도 두려움도 넉넉히 이기니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소서.
2014-03-03 18:10:45 | 장용철
신학원 안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62
2014-03-03 14:09: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공지한 대로 2014년 봄 학기 신학원을 3월 22일부터 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54
이번에는 <설교 코칭>, <조직신학 1>, 그리고 <성막> 이 세 과목을 엽니다.
각 과목에 대한 수강 안내문을 PDF 파일로 올리니 수강하실 분들은 안내문에 따라 신청하기 바랍니다.
의문이 있으신 분은 minister@cbck.org로 연락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4-03-03 12:57:42 | 관리자
본문: 288쪽 가격: 10,000원 구입: 도서출판 킹제임스
목차
제1장 가정의 기원 _10제2장 가정의 목적 _27제3장 가정의 머리 _42제4장 가정의 합당한 조력자 _58제5장 그리스도인의 연합 _71제6장 남편의 의무 _88제7장 아내의 의무 _101제8장 아내가 빠지는 함정 _122제9장 남편이 빠지는 함정 _141제10장 자녀 양육 _156제11장 자녀 징계 _174제12장 젊은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 _192제13장 열정과 애정 _209제14장 실망스런 일을 다루는 방법 _225제15장 혀 _241제16장 더러운 세상 속에서 정숙함 _253제17장 세 겹 줄 _270역자 서문 _6
2014-03-03 01:57:0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