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가 생기고 처음 갖는 교리문답 골든벨 퀴즈^^
예배당 의자를 모두 접어서 구역별로 의자를 배치하고 강단 앞에 대형 TV가 두 대가
자리 잡고 유치부 아이들부터 워밍업을 했지요.
대형TV로 제시되는 문제들- 양들을 세는 문제, 반도 못 되게 살짝 보였다 닫히는 글자 말하기,
쏜살같이 지나가는 동물의 수, 초성들을 혼합해 놓고 글자 맞추기 등등
모두 모두 저요! 저요! 열심을 내고 어른들도 관심이 아주 높아요.
아이들이 하나씩 맞추고 상품도 타고 해당 지역에 점수가 10점씩 올라갑니다.
점수가 올라갈 때마다 박수로 환호해 주니 아이들이 신이 나서 서로 문제를 맞추려고
열심히 손을 들고 먼저 손든 아이를 찾느라 선생님들도 바쁩니다.
유년부와 초등부에 이어 모든 성도들 참여하는 퀴즈문제 중 하나^^
축구 골대를 마주한 키커와 골 키퍼 두 선수의 그림이 화면에 떴어요.
성경에 답이 있답니다. ???????? 스포츤데? 웬 성경에 답이?
김 영익 형제님이 골을 차듯 크게 외친 답 “마가” 였습니다. ㅎㅎ
단체 OX 게임시간
많은 성도들이 O와 X사이를 왔다 갔다 하다가 주체 측의 떨어뜨리기 작전에 결국
소수가 남았고 - 역시 공부는 정확하게 해야지!- 살짝 하나씩 빼고 낸 함정에 보기 좋게 out 되고
남아있는 성도 수만큼 씩 점수가 올라갑니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진행에 도움을 주어서 참 보기 좋았어요.
골든 벨 의자 80개를 11층에서 다 나르고 게임 대형을 만들어 주고 끝까지 섬기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드디어 각 지역별로 10명씩 골든 벨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을 말씀이라 해서 ‘땡!’
편재하심을 무소부재라 해서 ‘땡!’
교과서?와 조금이라도 틀리면 탈락을 시키는 주체측 덕분에 하나 둘씩 떨어지고
소수가 남았고 승자는 또 지역에 점수를 올립니다.
패자 부활전을 두 번이나 했고 그 때마다 승자는 해당 지역에 점수를 더해줍니다.
강 평원 형제님이 모범적인 공부를 했음이 눈에 들어오네요.
결과는 인천, 논현 지역이 1등을 해서 회식비를 탔네요.
목사님이 속한 인천 논현 지역이 대단히 선전을 했어요.
참여도도 가장 높았고.
2위는 분당, 용인지역이 2등, 3등은 부평, 부천지역이 했네요.
차이가 너무 나서 점수는 말할 수가 없어요......
끝까지 남은 성도들이 각축을 벌이니 주체측은 MVP를 골라내느라 모세의 10계명을
쓰라 하고 한 글자라도 삐딱하게? 생긴 글자가 있음 탈락을 시키네요.^^
어쩔 수 없지요. MVP는 한 사람이어야 하니.....
드디어 이상선 형제님이 선정되었지요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 오랜만에 계속 웃으면서 구경하시던 목사님의 소감은
“3개월에 한 번씩 권별 성경퀴즈를 하면 좋겠습니다”
“반대하는 분은 물구나무서서 손들라“
하시네요^^
모두의 힘찬 박수를 받으면서 사랑교회 교리문답 골든 벨이 끝났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문제 내고 골든 벨 답 쓰는 판도 제작하고 선물준비하고 스티커에 지역 이름 써서
프린트하고 자르고 참 많은 수고로 섬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처음 해본 골든 벨에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나누면서 청년들과 여러 성도들이 다시 예배당을 정리하고
그동안 식당에서는 맛있게 저녁을 준비해 주시는 자매님들의 수고로 성도들의 후각이 유혹을 받습니다.
정말 석 달 후를 기대해 볼까요?
2013-11-25 08:13:26 | 이수영
남성 중창 팬이에요.
정말 좋아요^^
매주 들을 수 없나요?
2013-11-24 22:47:09 | 이수영
형제님 목소리가 참 좋으셔서 찬양하면 멋진 목소리가 나올것 같던데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특송 부탁할게요^^
종종 들어오셔서 글 남겨 주시면 좋겠어요.
저희도 목사님 설교 말씀듣고 직접 찾아오시면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2013-11-24 22:44:54 | 이수영
제목 : 사랑의 열매(김규환 작곡)
>
>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시며
>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시네
>
>그 푸른초장 사이 언덕 너머 낙원에
>
>저 사랑의 열매 가득 채워 주소서
>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가꿈이
>
>수 많은 가지마다 소망의 익은 열매 어루 만지면서
>
>말없이 가꿔 나가는 저 목자의 손길
>
>아 아 믿음의 형제들 그 즐거움이여
>
>아 아 저 천국 문에서 주님을 뵈오리라
>
>오 주여 나의 주여
골방에 박혀 열번은 넘게 듣는가 봐요.
가사가 똑 같진 않네요...행복혀유...감사허구요......
2013-11-24 22:14:51 | 정현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서 전하고, 홈페이지 링크를 SNS를 통해서 보내드리면서 저도 억누를 수 없는 부담감에 종종 사람들이 싫어하는 눈치이지만 전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캐나다까지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말씀이 전파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2013-11-24 22:04:51 | 최호준
하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찬양과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사실 지난주 저는 매우 감동적인 설교를 들으면서 아니 매주 감동적 이지만 지난주는 특별히 더 감동적 이었지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오늘 처음 오신 분은(더욱이 외국에서) 서운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 했는데 그렇게 감동적이고 은혜를 받으셨다니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 홈피를 통해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에서 설교를 듣는
성도들에게 감동받는 것에 대한 행복한 사실을 하나 소개 드리겠습니다.
『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감동 받을 때"입니다.』
그러니 매주 감동적인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
행복을 많이 많이 누리시고 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 합시다.
2013-11-24 21:45:45 | 정구만
사랑침례교회 달력은 따로 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분들은 교회에서 받으실수 있으므로
메일로 따로 주문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아니신 분들께 1부씩만 주문 받습니다. ^^ 샬롬~!
2013-11-24 21:20:37 | 주경선
2013-11-24 16:15: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 조직신학 및 설교와 설교자 강해는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2013-11-24 15:22:07 | 관리자
하동석 형제님의 심정이 공감입니다.
이런 말씀을 들을수 있는 모든사람들의 복이지요.
2013-11-24 13:57:26 | 이춘옥
이런 귀한 말씀을 생방송으로 듣고 가까이서 뵐수 있는
저희는 참 행복합니다.
2013-11-24 10:15:27 | 김혜순
책임이라는 단어가 더욱 무겁게 여겨지고, 소홀히 여겨야 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매님! 샬롬
2013-11-24 00:12:21 | 김지훈
형제님과 부친을 위해 기도 합니다.
2013-11-24 00:09:54 | 김지훈
다른 일로 인해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가정 위에 주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3-11-24 00:08:38 | 김지훈
반갑습니다 형제님.
몸은 떨어져 있으나, 진리의 말씀 안에서 하나임을 확신합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2013-11-24 00:05:18 | 김지훈
지난주 예배시간에 캐나다 사스캐츄완주에서 왔다고 인사드린 하동석 형제입니다.
"성도가 울면 예수님이 우신다"라는 제목의 말씀은
현재 저의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한 말씀이었고,
목사님께서는 여러가지 교회형편 및 목사님 자신에 맞추어 말씀하여 주셨지만,
저에게는 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공감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제속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저를 위로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어서 오후예배에도 참석하게 되었는데
"평생토록 마음이 완전한 자"라는 제목의 말씀도
지난 30년 동안 교회생활을 통해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며, 그동안 몇 번의 성경통독속에서도 발견되지 못했던
보석같은 말씀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에 말씀에 더불어
목사님의 주옥같은 성경해석을 통해
그동안 진리의 말씀을 찾아해매던 나의 신앙의 수고가 과연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교회서점에서 흠정역 성경 및 관련 서적 몇 권을 구입하였고,
도와주시는 자매님을 통해 관련 CD를 많이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벌써 몇분에게 CD는 나누어 드리고 청취를 권유하였고,
정말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제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말씀드리지는 못하였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원의 확신을 기반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로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된 것에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서는 계속해서 킵바이블닷컴과 더불어
유튜브를 통해 귀한 말씀을 듣고, 연구하여 주위의 한인들에게도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선교의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목사님께서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라며, 귀한 말씀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하동석 형제 올림
2013-11-23 22:26:22 | 하동석
말씀을 액자에 담아두기 원하는 분들의 요청으로 12장의 말씀 부분만
고화질 JPG 파일로 올려놓았습니다.
첨부된 zip 압축파일을 풀면 고해상 JPG 파일 12장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샬롬.
2013-11-23 18:30:50 | 관리자
진리를 향한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형제님!좋은 글 올리셨네요. 특별히 "인간이 먼저 자신의 내면의 구조와 본성을 정확히 이해할때 비로소 하나님뜻을 따라 살 수 있다" 는 말에 깊은 공감이 갑니다.우리 인간들의 모든 악은 창조주와 창조물을 제대로 모르기때문에 생겨 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절대자 앞에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울러 그것을 제대로 구별(분별) 하며 인정 하는것이 겸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3-11-23 17:07:51 | 유옥희
12월,‘14,1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자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2/01일
최병옥, 조은자, 윤미정
김혜순, 박성애, 류혜원
유재근, 김형욱, 고경식
강승원, 최길자
12/08일
임정숙, 심경아, 박정원,
정숙연, 조금순, 김영주
장인교, 최병국, 김영익
김영식, 석혜숙
12/15일
유금희, 김영호, 김혜경,
이후랑, 김은정, 박순호
김돈일, 박선규, 최현욱
임원섭, 정병우
12/22일
이청원, 선우진실, 강미선,
조수란, 박연주, 정도영
조양교, 최희순, 정명도,
박진석, 이우상,
12/29일
기유경, 김덕자, 정미선,
김상희, 황영희,
홍성인, 김영삼, 정영찬,
장선민, 임영희, 백성천
1/05일
김대희, 김영애, 예은경
황해윤, 이정희, 조필남
여병수, 오영수, 허광무,
주인호, 김대용
1/12일
임성희, 주미영, 홍영자
이명숙, 윤영숙, 이주연
최광수, 유상수, 박흥식,
정관영, 안한택
1/19일
신승례, 유 미, 김세연,
김희숙, 장경숙,
염진호, 진영건, 박진태
김지훈, 최호준
1/26일
최병옥, 조은자, 윤미정,
김혜순, 류혜원, 박성애
장봉훈, 김선립, 권금섭
임덕규, 김정근
지원
하실 분
* 사정상 빠지실 분이나 섬기기를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위에 기재하여
주시거나 주방팀 자매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설거지 당번은 꼭 확인해 주시고 주방팀 자매에게 확인문자 부탁합니다.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쳐 납니다.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우리를 위한 본보기를 보이셨듯이
시간을 드리고, 수고를 드리는 성도들의 손길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서로 사랑하고 인내하며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요한복음 13 :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본보기를 주었느니라.
2013-11-23 14:36:47 | 최은희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2013-11-23 13:44:47 | 정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