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말씀대로 사진이 없어서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글로 읽고 상상을 해보니 무척이나 즐겁고 행복했겠다 싶어요.
멎진 자연에서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성도간에 즐거운 교제를 나눔이 참 귀해보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이 시처럼 떠 오르네요.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그것은 마치 수염 곧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내려 그의 옷자락까지 내려간 머리 위의 귀중한 기름 같고 헤르몬의 이슬과 시온의 산들에 내린 이슬과도 같도다. {주}깨서 거기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원한 생명이로다."
복을 명령하셔서 주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지니게 된 우리가 교회라는 한 공동체에서 지체를 이룸에 감사하게 됩니다.
샬롬. ^^
2013-10-23 12:32:52 | 김상진
바람타고 글을 타고 그날의 시간이 이곳에 와서 멈추어 섰네요.
막 느껴집니다. 사진보다 좋은데요? 근데 사진을 찾게 되네요...ㅋㅋ
2013-10-23 10:23:07 | 이청원
Charity 가을운동회 당일 일정 (Time Table)
시 간
준 비 사 항
담당자
비 고
1:30~2:00
현장 준비 및 사전 점검
방송팀
진행팀
스피커
마이크
2:00~2:20
팀구성, 개회식, 준비운동
진행팀
국민체조음악
2:20~3:10
프로그램
세부내용
담당자
준비물
전체
운동회
공
전달하기
전체 40명
모두 일렬로 서서 옆사람에게 공을 전달.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돌아 먼저 도착한 팀이 승리
차대식
노영기
공 2개
사랑의 징검다리
전체 50명
5~6세 유아 1명
보조스텝 2명
유아가 등을 밟고 건너가면 계속해서 등다리를 만들어 반환점을 돌아 먼저 도착한 팀이 승리
최호준배경식
백성천
반환라바
2개
미션
달리기
유치부~고등부
각 2명씩
총 10명
출발하여 중간에서 미션쪽지를 뽑아 미션수행 후 먼저 도착하는 팀이 승리.
권원식
김상진
정병우
백성천
미션용지
박스 2개
도착점 줄
3:10~4:40
청장년운동회
4인 5각
달리기
4인 1조
형제 2조
자매 3조
4인 1조로 다리를 묶어 출발하여 반환점을 돌아 먼저 도착한 팀이 승리
정명도
김대용
다리묶음용
줄 12개
단체
줄넘기
형제 2명
자매 8명
형제들이 줄을 돌리고 자매들이 순차적으로 진입하여 제일 많이 넘은 팀이 승리
허광무
김건형
단체줄넘기
피구
자매 20명
통상적인 피구의 규칙을 따르고
3전 2선승제, 세트당 5분
5분 경과시 남은 인원으로 승부
정관영
이성준
배구공 1개
축구
(팀당 형제 9명)
A팀 : 1,2지역
B팀 : 3,4지역
C팀 : 5,6지역
D팀 : 7,8지역
전·후반 각 10분(동점시 승부차기)
추첨으로 대진확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 선정
(총 3게임)
정관영
축구공
피아식별용
조끼 9개
4:40~5:20
전체
운동회
줄다리기
팀 전체
3판 2선승제
김준회
정명도
동아줄
계주
연령별 남, 여
각 4명
운동장 중간지점에서 바통터치
마지막 주자는 끝까지 완주
박선규
장인교
바통 2개
5:20~5:30
시상 및 폐회식
박정원
이경아
이혜안
선물준비
※ 청장년 운동회 진행시 교회학교 프로그램 별도 진행
교회학교
담당자
교회학교에서는 부서별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
청장년 운동회가 진행되는
3:10~4:40 까지 진행 후 다시 합류하여 전체운동회 진행.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주경선, 박 진, 유준호
중등부, 고등부
김영식, 오광일
성도들께서는 필히 활동복(운동복), 운동화를 착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꼭 참여해 함께 친밀히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13-10-23 10:15: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강승원, 기유경 부부의 막내 아들 성찬이가 폐렴에 걸려 열이 많이 나고 아픈 가운데 있습니다.
항생제도 바꾸고 치료 중에 있으니 시간 날 때마다 아이와 부모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84
샬롬
패스터
2013-10-22 14:29:56 | 관리자
기지국이 아마도 멀-었는지 핸폰이 모두 뜨끈뜨끈 해져 방전되었어요.
그날의 사진기자는 아이들 이었지요.
단체사진 하나 쯤은 올라올지도~
뭐든지 다 보여 주기엔
너무 비싼 구리남양주 모임이거든요^^
2013-10-22 11:48:14 | 이수영
빨간 날이 12월에 있어요^^
시도해 봄직 하죠?
2013-10-22 11:40:53 | 이수영
백문이 불여일견인데 사진한장이라도 올려주시지...
즐거운 소풍을 다녀오셨네요.
소식을 알려 주시는 것이 교회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요..^^
2013-10-22 11:32:26 | 오혜미
저는 직업상 함께 갈수 없었지만 그 시간 맘은 저도 그곳에 있었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야외지역모임 나들이가 된것 같아 참 좋습니다^^
담엔 저도 꼭 함께 하고 싶은데...날짜가 검은색이면 또 힘들겠네요..ㅜㅜ
그래도 저는 여전히 우리 남양주구리 지역분들을 사랑 합니다^^
2013-10-22 11:22:06 | 이명숙
식물들은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바로미터 같아요.
어느 날 보니 나뭇잎의 색깔이 울긋불긋 변해있고, 변하는 중에 있네요.
낙엽이 되어 툭툭 떨어지는 활엽수가 겨울을 예고하는 것 같아요.
지역모임에서 나누어진 이야기들 속에 아름다운 간증을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들었지요.
이 인술 어르신은 당뇨가 있어 같은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전하시곤 하는데 이번에 나온 소책자로 열매를 얻었네요.
90이신 환우께서 이제 예수님을 믿는다고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쓰러져서 다른 분들은 다 보고만 있는데 어르신이 119에
연락하고 침착하게 대처해서 정신을 차렸고 어르신이
“형제님, 우리는 주님을 믿으니 죽어도 평안하게 갈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했더니 “아, 그럼요. 정말 언제든 편히 죽을 수 있어요” 했다고......
사회 복지사도 이런 모든 과정을 함께 보고 자기도 예수님을 믿겠다고 했다고.
한 자매님은 먼저 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목사와 사모와 의논해서 결정을 했고
말씀도 자기가 해석하면 안 된다고, 반드시 주의 종인 목사를 통해서만
설명을 들어야 한다고 세뇌를 당한 터라 우리 교회에 와서도 참 힘들었다고 해요.
사모나 목사의 지시가 있어야만 행동하던 것도 이젠 스스로 행동하게 되었고,
확실히 깨달은 것은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하고,
올바른 말씀을 나 스스로가 읽고 말씀이 뭐라고 하는지에 따라 살아야 됨을
알게 되었다고 말해 주어서 아멘으로 화답 했지요.
한 자매님은 주일 예배 때마다 영상으로 보고 부러워하던 우리교회 회중 속에서
앉아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씀을 통해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행복 바이러스를 날려 주었고요
성경구절을 모션으로만 묘사해서 맞추는 게임에서 팀원들이 말하는 단어 하나하나를
주워?서 문장을 완성하느라 애를 쓰는 모습도 즐거웠고요
눈치게임도 성도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바람에 벌칙으로 경보를 많이 했지요 ^^
경보 시범을 보이신 형제님 덕분에 모두 웃음보가 터졌어요.
달리다 다칠까봐 경보를 했는데, 경보 너무 웃겨요.^^
말로 설명하는 게임에서 척척박사가 탄생하기도 하고
사탄의 방해?에 걸려 루시퍼가 안 나와 오-래 걸리기도 하고
유기농 건강차를 큰 보온통에 끓여서 끌고 오신 가정 덕분에 온 식구들이 사랑의 차로
훈훈한 분위기에 어르신들이 아주 좋아하셨어요.
병원 예약이 있어 늦게나마 합류해 주신 자매님들도 감사했고요.
각 가정이 이것저것 먹을거리를 준비해 오셔서 한참 늦은 점심을 함께하면서
모두 아쉬워 다음을 예약하는 분위기-
모두 아쉬워 하니 사회자가
“그럼 고르세요. 1- 일주일 뒤에 2-한 달 뒤에 3- 석 달 뒤 4- 삼년 뒤”
모두 웃음으로 의논하게 되었는데 다음엔 어디로 가게 될까요?
게임을 리드해 주신 형제님들 덕분에 서로서로 즐거운 마음으로 한마음으로 참여해
좋은 날씨와 자연 속에서 좀 더 가까워진 소풍이었지요.
자연 속에 있으면 성도는 물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이 있어요. 저만 그런가요?
지난 토요일 19일에 동구능으로 우리 지역모임 소풍이 있었어요.
2013-10-22 10:53:20 | 이수영
ㅋㅋ 저는 안쳤어요.
웬지 치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인거 같아서요~~
그래도 은혜롭게 찬양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답니다.
2013-10-21 21:41:08 | 김상진
올바른 판단을 하여주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반성의 기회로 삼고 향후 위원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이런일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 줄것을
주문합니다.
각자 자기위치에서 주어진 섬김에 따라
자기소임을 다한다면 마귀가 끼여들 소지가
없어지리라 믿습니다.
2013-10-21 12:31:05 | 문영석
안녕하세요?
2013년 10월 20일에 치러진 교회 건물 투표에 대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원래 투표 안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금의 방식 그대로 유지하되 건물 위원회를 두어 건물과 관련된 지금까지의 모든 일과 앞으로의 일을 확실히 정리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적극 해명하게 하고, 주변 시세의 절반 정도인 900만원 정도의 월세를 내면서 여유가 생기는 대로 10년간 교회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매달 원금을 상환하여 매달 내는 월세를 줄이고, 궁극적으로 다음 세대의 부담을 줄여 다음 세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건물 걱정 없이 교회를 운영하도록 하겠는가?
찬성( )
반대( )
그러나 투표가 시작되기 전에 홍승대 집사님께서 나와 사회를 보시면서, 10년 뒤 건물 가격이 최초 구매가 이하로 떨어질 경우 목사님과 A 형제님이 20%까지 손해를 보고 넘기겠다고 한 부분은 선의의 은혜를 입은 교회가 도리상 수용할 수 없는 불공정 조건임을 모두에게 설명하고 건물 가격이 떨어져도 교회가 최초 구매가는 지불할 것을 수정 제안하였습니다.
설명과 수정 제안이 있은 뒤 원래 안에 이 수정안을 포함한 내용에 대해 만 18세 이상의 회원들이 투표를 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투표자 수: 170찬성: 163반대: 5무효: 2
이렇게 해서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이 교회 건물에 대해 원래 안과 수정안에 찬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13년 10월 21일
사랑침례교회 성도 일동
2013-10-21 12:15:24 | 관리자
처음 한순간 화도 났지만 오히리 믿음과 올바른 판단으로 이를 극복하고
마귀들이 판치는 이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공고히 믿음으로서 올바른 신앙의 길로
갈수 있는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빈틈을 사탄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미리
경계를 내리셨다 생각됩니다
향후에는 직분을 맡은 형제님들을 중심으로 분발과 한점 흐트럼없는
철저한 경계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올바른 판단에 감사드립니다.
2013-10-21 11:39:03 | 문영석
이번 투표 처리 후에 우리 교회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있을 때에는 목사님, 집사님들, 연세가 많으신 분들 중심으로 발언을 견고하게 해 주시고,
잘못된 루머나 사적인 잘못된 주장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해야 하고 또 그런 것으로 우리의 영과 혼이 더렵혀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 작고 큰 비슷한 일들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간교함이 교회 외부에서 내부에서 안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힘써주십시오.
성경은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거짓말이나 말장난이 교회에 돌아다니지 않도록 철저히 경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빈틈을 보이지 않는 것은 목사님의 몫일뿐 아니라 이제는 우리 모든 성도들의 몫입니다.
우리 스스로 그것을 선택했습니다.
잘 선택하신 것입니다.
이제 교회를 섬기는 마음에서 잘 지혜롭게 대처해야겠습니다.
주님 오실 날을 늘 사모합니다.
그 날까지 정신을 바짝 차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3-10-21 11:09:39 | 김정호
목사님과 사모님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상황이였더라면, 실족했을 것입니다. 아마도 10번은 더요...
주의 몸된 교회입니다. 교회를 세워가야 합니다. 반대로 가면, 주님을 픽박하는 것이 됩니다.
사적인 잘못된 주장으로 교회를 어렵게 만들어 가면 안됩니다. 부디 교회 일들에 대해서 외부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신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형제님들 자매님들이 교회에 모든 일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처신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의 목회 방향에 있어서 교회의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해주시고, 그것에 동참해주세요, 교회를 공격해올때에는 모두에게 알리여서 문제가 와전되어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때입니다. 마귀의 정죄는 늘 꼬리를 물기 마련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냅시다.
2013-10-21 09:54:23 | 김정호
허무맹랑한 비방을 온 몸으로 고스란히 받고 있는 목사님, 사모님 두 분의 극심한 고통에
위로의 말씀을 드리지 못한 것 미안합니다. 힘 내세요!!!!!!!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도록 우리 모두 기도로 힘을 모읍시다.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하는 방향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우리교회를 주시하며 소리 없는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해외의 성도님들과 전국 각지의 성도님들의 뜻과 우리의 힘을 모아 이 상황을 헤쳐 나가야겠습니다.
Bible Believer를 자처하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모두 한 마음으로 우리의 뜻을 바르게
나타내야겠습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 주님 오실 그날까지 우리의
영혼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마귀의 집요한 집적거림을 이번 기회에 다시는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겠습니다.
마음이 답답한 것은 저 만이 아니겠지요?
우리 모든 자매님 형제님들 모두 저와 같이 답답한 마음이겠지요.
이 답답한 마음이 내일 오후면 시원하게 풀리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관련되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2013-10-19 23:11:54 | 홍성인
목사님, 힘내십시요. 사탄의 계략에 흔들리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3-10-19 21:18:24 | 홍성호
"예"하고 우리 모두 순종합시다.
2013-10-19 17:50:44 | 오영수
틈만 나면 마귀들은 교회를 공격하여 무너뜨릴 계략을 펼치니, 이럴때 일수록 믿음을 써서 이겨나가야 되겠습니다. 모두 합하여 善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2013-10-19 17:12:19 | 오영수
사랑 침례교회는 현제 눈에 보이는 사람들만 교인이 아닙니다 말씀에 갈증을 느끼는 수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고 거듭나고 구원을 얻고 있읍니다 어느날 갑자기 수십만명이 사랑 침례교회로 몰려드는 기적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수 있다고 봅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교회를 지켜보고 있다고 확신을 하며 모두가 기도하고 있을거라 믿슴니다 모두 힘을 내주세요 저수지에 물이 차오르다 보면 미꾸라지는 항상 있기 마련 일겁니다 참고 인내 해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013-10-19 09:38:50 | 오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