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 한가하신 때가 더러 그립진 않으신죠?
너무 혹사하신 근황을 지켜보는 제 순수한 느낌입니다.
그래요, 요즘에 비해 휄 더 젊으시고 생기 넘치셨네요...
2013-12-24 00:49:48 | 최상기
예배시간에 오랜만에 목사님께서 추천하신 책들입니다.
오랜만이어서인지 양이 꽤(!) 되네요~ ㅎㅎ
오늘은 '예배 - 음악회 - 교회의 방향성 설명회 - 저녁식사' 순으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일이 순조롭고 질서있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한 페이지에 담는 것이 한계가 있어,
오늘은 '예배 - 교회의 방향성 설명회 - 저녁식사'의 스케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늦지 않는 추후에 'Charity 음악회'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스케치 시작해 볼까요~? ^^
책 소개와 더불어 내년엔 성경을 매일마다 읽는 경건한 성도들이 되자고 하시며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가지고 하는 방법도 좋다시며, 뒤에 170장 정도 사다 놓았으니 가져다 쓰시라고 하셨죠.
양이 적어서인지 또 찾는 분들이 있으셨는데.. 금방 동이 났네요~
그만큼 말씀을 읽는 습관이 자라겠죠?^^
예배순서엔 없지만 목사님께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서로 주변에 있는 분들과 인사하시자고 하셨는데,
오늘이 그날이군요!
모두들 웃는 얼굴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고 좋아 보입니다!
예배 순서에 '고정'으로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50대 정예의 자매님들께서 아름다운 특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선뵈신 사모님의 피아노 반주도 여전히 멋진 실력이셨구요~
오늘은 에베소서의 말씀으로 '교회의 존재 목적 (엡 4:1~16)'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2
오후 2시부터는 연말연례행사인 '사랑침례교회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번에 따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음악회 후에는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회와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4
목사님께서 기조설명을 통해, 목회철학과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http://www.cbck.org/html/chu02.html - 목회철학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01&cate_name=%EA%B5%90%ED%9A%8C%EB%AF%BF%EC%9D%8C - 우리의 믿음과 약속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평소 의문이 있으셨거나 교회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
목사님께서 성심껏 온유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한 마음, 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추구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행사와 순서를 마치고 11층에서 저녁식사를 모두 함께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모든 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 아직도 입에 침이 고이는 것 같습니다~~~
바로 이 분들께서 그렇게 준비를 해 주셨네요~
고경식 형제님과 유금희 자매님.. 늘 수고가 많으세요~^^
가장 많은 사람들로 채워진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모두 행복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식구(食口)... '끼니를 함께 하는 사람'에서 온 말이라지요?
이렇게 함께 음식을 나누고 바른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식구'가 됨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부에 뵙겠습니다~ ^^
2013-12-24 00:36:50 | 관리자
어느 수필가의 "인생은 영원한 채무자"라는 일침이 떠오르네요.
그래요. 저 역시 빚진 마음 밖으로 황송한 마음 들키고 맙니다
앞으로 향방 또한 오직 주님 계획과 인도 안에 있음을 믿고 의지할뿐,
초기 선배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3-12-23 17:22:11 | 최상기
그렇군요, 어찌 세월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요즘 모습보다는 무척 건강하시고 활기 넘쳐 보이십니다
사랑침례교회 역사와 함께하신 큰 족적을 따라서 열심히 자라는 성도들이 되렵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 천국의 소망이 충만한 복된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13-12-23 16:46:56 | 최상기
열 손가락 안짝 장년부 형제님들과 목사님의 정겨운 그림을 감상하면서
유기체에서 조직체로 한 걸음 내딛는 성장통의 상흔이 너무 깊은 요즈음...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신 시험 잘 이기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 소래교회로 성장시켜주신 큰 사랑과 은혜 감사합나다...
2013-12-23 16:14:55 | 최상기
조금은 낯설다가 곧 눈에 드는 정다운 장년 자매님들 참 고맙습니다.
불과 5년 안짝 세월 저편에서 그려봤던 오늘의 교회 모습은 어떤 그림이셨나요!
초기 성도님들의 깊게 내린 뿌리 위에서 오직 신실한 열매 맺는 후배들이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13-12-23 15:19:11 | 최상기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섬김의 발돋음을 사랑합니다.
한 치 두 치 도약하는 모습마다 소망으로 채워지고 기쁨을 주십니다... 샬 롬~
2013-12-23 14:05:13 | 최상기
아이들이 삼삼오오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바른 말씀으로 좋은 책으로 영의 양식을 먹고
지혜롭고 신실한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3-12-23 09:10:56 | 김세라
신실하게 2주 동안 강의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이든 자꾸 배우면 좋지요.
장 형제님이 요약해서 찬송에 대해 오후 시간에 강의하면 좋겠습니다.
준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3-12-21 14:32:13 | 관리자
아이들이 독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책들을 더 많이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1 14:28:05 | 관리자
저는 첫 번째 시간만 참석하고 두 번째 시간은 늦게 도착해
명강의를 듣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장용철 형제님의 코칭은.......칭찬을 거부하실 정도로 겸손하시니
생략하지만 들으신 분들이 모두 공감하시듯 명강의 였습니다.
앞으로 형제님께서 찬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귀한 길이 열리고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는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중후한 베이스 바리톤의 음성으로 함께 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2013-12-21 12:55:00 | 김대용
어렸을적 시골길 한달이상을 성탄절 발표 준비한다고 친구들과 어울려
신나게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매년 이맘때만 부를수 있는 찬양곡이 많아 듣는것도 행복하고
부르는 것도 너무 행복합니다.
2013-12-21 10:47:21 | 김혜순
이번주는 곳곳에서 예행연습이지만. 곧 실제상황과 잔치가 기다려져요~
기쁨으로 참여해 주니 모든과정속에 돈독해지는 사랑지체임을 느낍니다.
모두 즐겁게 수고하고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2013-12-21 10:29:26 | 이수영
와..제가 처음으로 덧글 달 때도 있군요!
아이들이 책방에서 코를 박고 읽는 모습에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우리 교회에서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3-12-21 10:27:08 | 유금희
드디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말씀을 기초로 디자인된 달력이 제작되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557
목사님께서 달력을 선보이시며 편집의도(!)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일년을 이 달력과 달력의 바른 말씀을 보며 한 해를 보낼 수 있음에
또 한번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바른 신앙을 갈망하는 주변의 성경 신자들에게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한 작은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 오늘의 말씀을 나누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들
모두들 대언의 말씀을 경청합니다.
이 날의 특송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49
교회의 작은 도서관이 알게 모르게(?) '현판식'이 있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꿈을 키워나가고, 어른들의 영혼의 휴식 공간이 되어 줄
우리 사랑교회의 작은 도서관입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12/22)에 Charity 음악회가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지난주부터 음악회 준비에 대한 취재(!)를 하고 있는데요..
한 주를 앞두고 있는 이번주의 모습들은 어떠했는지 지금부터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성중창단이 점심시간 짬을 내어 연습하고 계십니다.
오~ 시즌이 시즌인만큼 익숙하게 듣던 노래들이 들려옵니다.
50대의 자매님들께서 연습하고 계셨는데요, 음악회 참여용(!)인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유년부 아이들의 실전무대에서의 연습입니다.
재미있는 연주가 기대됩니다~
유년부가 자리를 뜨자, 기다렸다는 듯이 중고등부가 실전연습에 임합니다.
선생님들 포함해서 서른명 남짓.. 입퇴장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
아이들의 찬양연습으로 어른들이 한참을 기다리셨네요~
어른들의 찬양도 기대가 됩니다~~~^^
오늘부터 5주에 걸쳐 교회 회원가입을 위한 필수설교 시청을 위해 소예배실에서 그 첫 시청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교적 연세가 있으셔서 온라인 시청이 어려우신 성도님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3
필수 강의를 통해 성경적 지식이 확고해 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음악회가 있는 이번주...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13년 한 해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고
2014년에도 한결같이 우리와 함께 하실 주의 은혜를 기대함으로 음악회를 준비해 갔으면 합니다!
늘 신실하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음주에는 'Charity 음악회' 실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아, 얼마전에 둘째를 얻은 윤찬수 형제님이 쓸쓸히(!) 큰 아들 지호를 데리고 교회에 왔더군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6
김미경자매님의 순조로운 회복과 둘째 지완이의 건강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다시 한번 두번째 득남을 축하합니다~ (왠지 짠~ 합니다! ㅎㅎ)
기자가 한 마디 거들었습니다. "그래도 딸은 있어야죠 형제님~" ^^
2013-12-21 00:44:50 | 관리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다들 무척 진지하십니다.
찬양은 하나님께서 오직 인간에게만 허락해주신 특권인데
코칭을 받으신 분들이 잘 인도해 주셔서 우리 교회의 찬양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와 졌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12-20 13:05:11 | 이정희
2주간에 걸쳐 진행하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찬양을 통해 말씀이 더 은혜롭고 풍성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수고해주신 장용철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덩달아 형제님들의 찬양 실력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3-12-20 07:48:23 | 김세라
12월 7일, 12월 14일 2주간 '회중 찬송 인도 코칭'이 있었습니다.
장용철 형제님(김경민 자매님 부군)의 코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연히 들른 김정호 형제님도 코칭을 받으셨네요~^^
역시 예술가의 저 여유로움과 멋스러움은 당췌 따라할 수가 없습니다~ㅎㅎ
장용철 형제님께서 Pensacola College Church의 예배실황까지 꼼꼼히 분석하시어
우리 교회의 은혜로운 회중찬양을 위해 찬양인도자를 위한 코칭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교회의 대단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찬양을 위해,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013-12-19 17:48:55 | 관리자
밝고 건강한 교회는 거룩함이 유지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함 그 자체입니다.
우리 교회가 가룩함의 아름다움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유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17 18:53:01 | 관리자
별일도 아닌데 이렇게 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노래가사가 정말 간결하고 핵심진리가 들어가 있어서 저도 율동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하나님이 가르쳐 준 한 가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2절) 이 다음에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 뭐라 말할까. 그때에는 부끄러움 없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후렴~
이런 조그만한 일에 함께 참여하면서 사랑침례교회에 더욱 소속감도 느껴지고 정말 행복하답니다^^*
2013-12-14 09:35:16 | 이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