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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산토끼가 혼자서 집을나가 놀다가 맞있는 풀을 먹으러 들어갔다가 덪에걸려 통속에 같혀서 붙잡혀서 마을로 내려와 어느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집에는 전에 부터 살고있는 집토끼가 있었어요.  너희들 친구해서 둘이서 사이좋게 살아라  ..하고 주인은 토끼 우리에다 함께 넣었어요.    산토끼야 우리집에 온것을 환영한다.  하고 인사를 했어요  그래 반갑게 맞아 주어서 고마워 !  하고 둘이는 악수를하며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그집에는 영철이라는 어린이는 학교에만 갔다오면 매일 매일 연하고 맞있는 풀만 뜯어다 주었어요.    산토끼야 우리집에오니 참 좋지 ! 가만히 있어도 먹을것을 같다주고 자고 싶으면 자고 얼마나 좋아 !  했어요 . 그런데 산토끼는 한숨을 쉬면서 말했어요  나는 여기가 너무 답답해  이게뭐야 이좁은데서  같혀있으니 말이야..    넓은 산에서 여기 저기 뛰어 다니며 구경도 하고 운동도 하고 맛있는것도 골라먹고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엄마 하고 아빠하고 동생도 너무 보고싶어 !  하면서 산토끼는  눈물을  뚝 뚝 떨구었어요.     산토끼야 울지마 너가 우니까 나도 눈물이 난다 하고 훌쩍 훌쩍 같이 울었어요.     산토끼가 말했어요 그런데 너는 아빠 엄마 형제들은 다 어디에있니?  응  그건 나도 궁금해   나는 어느날 시장에서 영철이네 집으로 팔려왔어 . 그때는 너무 어려서 엄마 아빠 생각이 잘 안나.   그런데 이집에 온 가족들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     영철이는 학교에 같다오면 나하고 같이 놀아주고  어떨때는 밖에도 데리고 나가서구경도 시켜주고   나를 귀엽다고 머리를 매일 매일 쓰다듬어 준단다.   그래서 나는 괜찬아 그래서 행복해 !    어느날 영철이가 토끼집 청소를 하고 문을 걸지않고 그양 닫아만 놓고 간것을 보고 산토끼야 지금 저녁때니까  잘 안보이니까 빨리 뛰어서 산으로 가  엄마 아빠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 하고 덜컹 문을 열어 주었어요..  집토끼와 산토끼는 이제 헤어지게 되었어요 ..     서로 꼭안고 인사 했어요  잘있어!  그래 잘가 ! 사랑해  나도 하고는 산토끼는 막 뛰어서 산으로 갔데요.      그런데 집토끼는 영철이를 기쁘게 해 줄려고 매일 매일 깡 총  깡 총  예쁘게 춤을 추었데요.                                                                           6 월  30일  주일날 해준 동화입니다
2013-07-26 13:18:23 | 윤정용
한창 더운 때 뜨거운 불앞에서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형제님들도 성실하게 설겆이에 동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원하여 서로를 돕고 필요에 반응해 주시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상급이 있음을 압니다. 청년들도 학생도 동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3-07-26 11:19:57 | 이수영
무더운 날씨에 안녕하세요? 귀한 교회에서 만나 작은 섬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더운 주방 열기속에서도 기쁨으로 음식을 만들고 솔선수범하여 설거지 봉사를 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펼쳐질 8,9월에도 변함없이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07-26 09:37:48 | 최은희
교회 문서란에서 다시 편집한 거는 찾았는데 제 컴퓨터로는 안 열리더라고요. 그래서 자유게시판 자매님께서 처음 올린 거 듣고 있어요. 괜찮아요. 생동감있고 ...ㅎ 나중에 필요하면 형제님께 부탁할께요..^^
2013-07-25 18:39:28 | 박순호
짜투리 시간을 성경듣기로 잘 이용하고 계시군요. 성경낭독이 지금 현재 신약만 있고 구약이 없어서 저도 많이 아쉬웠는데, 지금 준비 중이시라니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약성경듣기를 원하신다면 사랑침례교회 정구만 형제님께 문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계음이지만 괜찮습니다. 성경읽는 속도도 조절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정구만 형제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셨는데, 이곳 인터넷 사정이 좋지않아 다 받는데 2박3일 걸렸습니다.^^ 한국은 엄청 빠르지요? ㅎㅎㅎ 매일 한 시간씩 읽을 수 있도록 50분-1시간으로 적당하게 잘라놓으셔서 사용하기 편리하더군요. 자매님께서 말씀하시면 정구만 형제님께서 기꺼이 도와주실 거예요. 그럼, 자매님 홈피를 통해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3-07-25 18:19:33 | 최문선
안녕하세요? 다음을 보세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057 다시 말씀드릴게요. 질문이 있으면 올리기 전에 keepbible.com에 가서 우측 상단의 구글 검색으로 가서 이 경우 거룩함과 사랑이라고 쳐 보세요. 관련 글이 주르륵 나옵니다. 위의 링크는 가장 처음 것입니다. 앞으로는 구글 검색으로 스스로 해결해 주세요. 샬롬
2013-07-25 15:34:45 | 관리자
요세는 2일에 걸쳐서 "구원은 잃어버리지 않는다" 말씀을 인터넷을 통해서 듣고, 어제 가족 예배때 해당되는 말씀구절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가족에게 혼의 기쁨을 나눌수 있게 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난 기쁨에 저의 아내와 함께 감사기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7-25 12:11:11 | 이종정
 안녕하세요,요새 강해말씀을 꾸준히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창세기 강해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사랑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셨는데요, 두 요소가 부딪힐 때는 거룩함을 택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평소에 사랑을 굉장히 강조하는 입장의 말씀만 들어온 터라,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하면서도 다른 사람이 왜냐고 물어오면 답할길이 없어 답답했습니다.  혹시, 두 입장에 대한 성경 말씀이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찾아보고 싶습니다. 
2013-07-25 11:37:29 | 조은현
반갑습니다 . 형제님이시죠? 바른 말씀을 들려주어도 오히려 공격하는 일이 비일비재 한 가운데 이러한 글이 격려도 되고, 감사도 돤답니다. 혼의 기쁨을 나눌수 있는 성도가 가야하는 길에 합류하게 되신 것 축하드려요.
2013-07-25 11:18:07 | 이수영
그러게요. 이거 참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저도 남편과 함께 1년 전 쯤에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고 나서 많~이 행복했지만, 우리들만이 겪는 또다른 아픔이 있었지요. 그럴 때마다 Bible believer들과 사랑침례교회 가족들에게 힘을 얻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지구촌 곳곳에서 아름답게 열매맺고 있으니, 더 애써주시길 부탁드려요. 박순호 자매님도 가족과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기쁜 날이 오길 저도 함께 소망합니다. 한국에서 언제 만날지는 기약할 수 없지만, 이 공간을 통해 늘 함께있다는 생각에 외롭지도 않고 오히려 많은 격려가 됩니다. 사랑을 담아 써주신 편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2013-07-24 19:53:46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