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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부유하게 살까? 이런 고민을 안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돈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입니다. 마귀가 사람을 시험하는 주된 것이 재물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알고자 하십니다. 저도 한 때 돈을 많이 벌려고 노력했습니다. 취지는 매우 좋았죠, 부자가 돼서 헌금도 많이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할 수 있으리라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아마 그러한 때 많은 부를 얻었다면 그것은 유익이 아니라 더 큰 독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은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몇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분이 말하기를 부자가 되는 쉬운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부자가 되는 법이란 제목으로 책을 발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가 되고픈 사람들이 그 책을 살 것이고, 거기에서 나오는 인세를 받으면 큰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정말 그럴듯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책을 낼 수 있는 재능이 전제되야 하므로 현실적으로 실현이 어려운 일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들과 딸을 많이 낳아서 잘 기르는 일입니다. 딸 부자, 아들 부자라는 말도 있기에 많은 자녀만으로도 이미 부자입니다. 처음에 키우기는 참 힘들겠지만 아이들이 나중에 장성해서는 큰 재산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잘못 키우면 그 반대일 경우도 있지만 마음을 쏟아 키우면 농사짓는 일보다 더 큰 수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지만 아이들이 많은 가정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가장 평이하고 단순한 방법이 있습니다. 실천만 하면 됩니다. 부지런하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자들이 갖는 공통적 특징입니다. 많이 심는 자가 많이 거두는 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소득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기 때문입니다. 많은 소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산한 사례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수입보다 지출을 적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부가 샇이게 되고 부자가 됩니다. 저의 경우 그리 부자는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없었거든요, 주먹을 쥐지말고 주먹을 피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입니다. 주먹을 쥐면 손안에 있는 것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보장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주먹을 펴서 내 줄 수 밖에 없는 일이 많이 생겨납니다. 아무리 악착같이 긁어 모아도 빠져 나가는 일이 생기면 주먹에 쥔 것 조차 안전함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먹을 펴 보십시오, 가지고 있는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펴진 손에 무언가 다른 것을 잡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저의 동서의 경우 나이가 적은 후배 사원이 임원이 되고 자신은 본사 근무를 하다가 밀려서 현장 발령이 났습니다. 61년 11월 생입니다. 그런데 정년이 55세에서 60세로 늘어 났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임원으로 승차한 사람들은 처음에 신이 났었지만 정년이 없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상황이 되버려서 어떻게 보면 상황이 역전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애착이나 조급함이 더 큰 화가 될 수도 있고, 일견 손해보는 것 같지만 나중에 큰 기회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만의 논리에 빠지지 아니하고 자만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이 땅의 부유함은 일시적이지만 하늘의 부유함은 영원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땅의 수명으로 끝나버리는 사람과 같은 삶의 방식보다는 조금 손해 보는 듯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고, 꼭 지금이 아니라도 하늘에서 채워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쥐고 있는 주먹보다 성경의 약속과 하나님을 더 신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부자가 아닐까요?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습니다. 5월, 감사의 주간에,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5-09 16:59:15 | 조양교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침례를 받으신 분들과 최근에 저희 교회에 오신 분들 중에서 교회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가입 절차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저희 교회의 믿음과 약속을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7   회원 가입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6   다만 지역 교회가 성도들의 모임이므로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3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적으로 동의가 된다 해도 지체들과 더불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하므로 최소한 누가 누군지 아는 상태에서 회원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혹시 이번에 회원 가입하려고 하시는 분 중에 교회에 오신 지 3개월이 지나지 않는 분들은 다음 번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회원 가입을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저희 교회에서 지키려는 원칙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9 10:37:07 | 관리자
이번 주에 유아실과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방과 소예배실에 TV가 설치되어 거기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유아실은 온돌 장판을 깔았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9 10:31:15 | 관리자
어르신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주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속에 좋은 자매들과 교제에 풍성한 식사에 부럽습니다.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 즐거운 교제와 풍성한 식사 자매들과 함께하면 어디든 즐겁지요
2013-05-09 09:50:5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번 5월20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화로 나들이를 갑니다. 이번 나들이는 거동은 줄이고 강화투어로  어르신들 교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20일 월요일 9시 30분 소래교회 출발 → 강화고려궁지 → 국화호수(점심식사) → 해안도로를 타고 동막해수욕장 → 인삼센터 → 소래교회 오후 5시 도착예정.   이곳이 고려궁지 입니다. 약간의 이용료가 부과되지만 걱정은 금물!!   고려궁지에서 10여분 떨어진곳의 국화호숫가의 한식당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자매모임에서 쑥을 뜯으러 다녀왔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 모습은 반찬만 일뿐 다른것은 추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말, 충분히, 왕창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식당뒤쪽의 국화호수 전경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강바람과 더불어 산책하시며 교제 나누실분 나누시고 자매님들은 나물을 사정없이 뜯을시간을 드릴예정입니다.   다음은 해안가 도로를 따라 동막 해수욕장 솔밭에서 이번엔 바다바람을 쏘일예정입니다.   새우깡 바라기 갈매기도 항상 대기, 함께 하실분은 새우깡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 잡아봐라~!!" 바다기운을 마시며 이곳에서도 맘껏 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강화읍내에 있는 인삼센터 입니다. 필요하신 물건들 생각해두셨다가 구입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투어를 마치고 교회 도착예정시간은 오후 5시 입니다.   어르신 나들이 준비물 - 없음 회비 - 없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나들이에 필요한 경비는 일체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어르신들이 이 소식을 보실수 없으니 이번 주일에 많이 홍보해주시고  함께 교제 나눌수 있는 성도님들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궁금사항이나 어르신 나들이 후원해주실 성도님께서는  띠링띠링!! ☎ 010.5191.7168 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05-08 23:29:12 | 관리자
진리와 이레가 너무재미있어요^^ 보이지 않게 수고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두 교실이 깨끗해 졌군요. 유치부 실이 아이들에게나 교사들에게 훨신 편하겠어요.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겠군요^^
2013-05-08 22:21:42 | 이수영
주님께 드리는 형제님들의 힘찬 찬양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많은 자매님들께서 찬양 연습하시는 모습은 처음 같습니다. 다음 주일에도 이 모습으로 다함께 주님께 드릴수 있도록 연습연습연습!!!   남덕권 형제님께서 좋은말씀 주셨습니다. *남덕권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보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14   오후시간에는 24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객도 많이....^^   우리 성민이도 침례받고 너무도 의젓한 모습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   저녁도 퓨전으로~ 함께 했습니다.       준비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아실이 자모실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지난주 이방에서 4세이하 아기들만 15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자모실의 개념으로 차분히 예배드릴수 있도록 해주시고 점심시간에도 연배가 있으신 자매님들께서 들어가셔서 아기엄마들과 교제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유치부실도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오전예배드릴때 이 공간을 부모와 어린자녀들이 이용하실수 있도록 유치부에는 티비와 장판을 깔고 주일학교 각방에는 티비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주일부터 각방에 설치된 티비로 예배실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편이시설이 는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잘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유아실과 유치부 정리를 위해 두가족이 함께 했는데 이레가 조는 모습을 촬영한것입니다.^^   요즘 교회에 새가족이 많이 오시는데 누가누구인지 알아보질 못하는 현상이 늘어만 갑니다. 가족사진도 찍으시고 이렇게 현상도 해드리오니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05-08 21:41:40 | 관리자
청력이 약한 할머니와  모 고객센터 상담원의 동문서답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웃음이 터졌지만 웃음 끝에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플러스인데요. 고객님." "뭐라고요? 불났다고요?" "고객님 그게 아니고요 *****" "목욕탕에 불났다고요?"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알았어요?" "아니 고객님께서 전화를 하신 겁니다." - ---- ---   그 상담원이 할머니가 주객전도와 동문서답을 하는 가운데서도 먼저 전화를 끊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응대하는 것을 들으면서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과연 우리는 주님을 믿고 감사하는 가운데 실생활에서 얼마나 참고 인내하는지? 실제로 상대편에게 화내지 않고 듣고, 말하는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공격당하더라도 웃는 낯을 유지 하는지? 상담원의 통화내용이 녹취되기 때문이라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는 사실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있으니 녹취는 물론 녹화까지 동영상으로 되고 있는데 말이지요.   우리는 실생활에서는 물론이고, 교회 안에서, 또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도 상담원의 직업의식보다 더 높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친절과 온유와 인내를 얼마나 드러내고 실천하고 있는지?   우리교회는 의도하지 않았으나 주님께서 미디어 사역으로 이끄시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지요. 그 결과로, 계속해서 우리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보게 되지요. 교회 배경도 다 다르고. 가정사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사람들이 교회에 더해지고 있어요. 따라서 빚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도 있겠지요. 우리가 처음에 어리버리 했었던 초심을 기억하고 새로 더해진 분들이 다른 것을 주장할 때나 예전의 것들을 주장하거나 할 때 부드럽고 온유하게 친절히 차근차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엉뚱한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이지요.   한바탕 웃고 난 뒤에 오는 단상이지만 우리가 주님의 눈앞에서 살고 있음을 꼭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타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3-05-08 20:22:10 | 이수영
24분의 믿음의 고백^^ 축하드립니다. 도성이가 교회서 노는 모습은 장난스럽고 개구지지만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믿음!! 그리고 본인이 침례 순종을 원해서 침례 받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부모가 더~ 본이 되게 행동하고 서로 성화된 모습으로 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3-05-08 13:25:39 | 박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는 전도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주제에 대해 잘 답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세 개의 소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왜 안 하는가?(사도신경, 주기도문,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1   방언과 은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2   구원의 기쁨과 확신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3   저희 교회에서는 이 소책자들을 무료로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러니 먼저 잘 살펴보시고 이것들을 받아서 주변 분들에게 나주어 주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택배를 보내려면 각각 10권 이상이어야 함. 반드시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함.   주소, 성함, 전화번호(핸드폰), 간략한 사유   (*) 국내 택배는 무료이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우송료를 받습니다.    이메일 보낼 곳:   order@cbck.org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5-08 11:58: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구원의 기쁨과 확신"이라는 제목으로 구원의 방법, 지식, 기쁨, 안전 보장에 대한 비매품 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8 11:08: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