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들어가면 다 잡혀간다니 .....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참 대단합니다. 그쪽에 계신 형제,자매님들.....
우린 그런상황이 오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소식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력이 되면 어떻게든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
힘내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3-03-20 21:56:33 | 노영기
윤찬이 윤지 축하해!!
송 형제님, 김 자매님 !
건강하게 키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돌 떡도 잘~~먹었습니다.
유치부,유년부,초등부,중고등부
교회의 미래가 보이네요.
더~ 어른들이 본이 되어
아이들이 본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2013-03-20 18:47:53 | 박진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의 쌍둥이들 윤찬이와 윤지가 벌써 돌을 맞이했습니다.
부모님은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듯한데 우리 윤아는??
엄마에겐 도움이 절실히 되어주고있는 윤아가 정말 큰몫을 하고있지요.
기고 뛰어댕기고 날고 사고치고......앞날이 심히 보이긴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참 뿌듯한~ ^^
우리 꼬맹이 자매들도 이 시간을 즐겨야겠기에 함께 했습니다.
공주님들 속에서 환호성을 질러도 시원치 않을텐데 우리 윤찬이 눈엔 미인이 없는걸까요?⊙.⊙
그렇치! 그렇치! 우리 이쁜이들 다 함께 집중해준 사진, 억만장 중에 한장 건졌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아수라장~ ㅋㅋ
우리 아가들 이제 이곳저곳에서 돌을 맞이하겠네요.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오후에는 김은정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자매님이 새로이 보이는 날이기도 했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유치부 요즘 인사 잘 하나요? 이쁜이들 집중하고 듣는 모습만 봐도 그저 흐뭇하네요.
유년부의 모습도 많이 편안한, 안정된.....^^
초등부의 모습은?
선생님들도 그렇고 정말 이런 아이들이 함께 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중고등부 분반 모습입니다.
곳곳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네요.
오후에는 큐브강습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지한 모습들, 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저녁에는 이렇게 맛있는 참치비빔밥으로~ ^^
지난 토요일에는 신학원 개강을 했습니다.
4월말에는 침례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주도 풍성한 말씀으로 채워지시길......샬롬!
2013-03-20 17:07:15 | 관리자
낯익은 자매님들 모습이 보이네요. 이곳에서도 그곳에서도 한 지체임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그곳의 어려운 현실이 참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2013-03-20 16:12:41 | 이청원
안녕하세요? 허** 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사진은 **에 계시는 자매님들을 3개월만에 만나 홍목사님께서 **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고 함께한 사진입니다.
이곳은 **에 있는 작은 모텔입니다. 홍목사님이 거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모두 말씀에 갈증을 느끼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컴퓨터도 없다보니 말씀에 의지할수밖에 없지요.
그래도 저는 다행히 컴퓨터가 있어 다른자매님들의 부러움을 사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여기에 있는 형제,자매들 너무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주님의 인도가 필요한 지체들이지요.
성도여러분의 기도로 여기에서 안전하게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기도로 항상 함께하여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안녕히 계세요.
사진은 삭제됨을 알림니다.
2013-03-20 16:08:01 | 관리자
유년부에 절반이군요^^
아주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도 쌤도~~~
밝고 희망찬 사랑침례교회 뿌리들이 될거라 믿어요.
홧팅!!
유년부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다듬어
내년에 초등부 10명정도 입학 시키겠습니다.
기대하시라~~ㅋㅋㅋ
2013-03-20 14:04:28 | 박진
샬~롬, 다시 답글 올립니다~
저처럼 그 곳에서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하는 사람에겐 전혀 식상하지 않아요^^
자매님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아,이번주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라고 나름
그림을 그려가며 즐겁게 보고 있거든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 내세요^^
2013-03-20 11:52:00 | 이명숙
형제님, 다음 단계의 카드도 만들어 주실거죠?
2013-03-20 09:56:53 | 이수영
시간의 흐름대로 기록하는 것이기에
부담은 없는데 매 주 일정이 같기 때문에
식상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2013-03-20 09:54:21 | 이수영
초등부가 많이 홀쭉해?졌네요.
아이들이 바른말씀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2013-03-20 09:36:32 | 이수영
갈수록 힘들어지는 것이 암송인데, 더더욱 개역으로 습관이 되있는터라...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2013-03-20 09:10:53 | 조양교
자매님...
아직은 교회홈피가 그리 범람하지는 않잖아요.
너무 부담되시면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기록해 주셔도 좋고요.
우리 교회는 일일히 찾아다니는 심방목회가 아니므로 이 홈피가 아주 소중하고 유익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좀 더 용기와 여유있는 지체들의 이야기를 기다리며...
2013-03-20 07:21:16 | 오혜미
오우~~~ 우리 알곡과 같은 초등부 얼굴들이네요.
정맣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스타급 꿈나무들이네요. 좋은 부모님과 교회선생님들 덕분아닐까요?
2013-03-20 06:57:41 | 오혜미
그럴려고 했었던것은 아니었는데....... 초등부 얼굴을 많이 못보여 드렸었네요.ㅎㅎ
무슨 조직도 같나요?ㅎㅎ
김준회 선생님, 유미 선생님
김상희 선생님, 최정선 선생님
베일(?)에 싸여있던 우리 초등부 아이들을 만나 볼까요?ㅎㅎ
6학년 김예성 6학년 김하은
5학년 김현준 5학년 김현재
5학년 강솔아 4학년 송윤아
4학년 송명훈 4학년 고진우
4학년 김예진
이상 초등부였습니다.
초등부 많이 이뻐해주세요~ ^^
2013-03-20 00:57:48 | 관리자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한국어로 번역된 책을 소개합니다.
윌밍턴 본문중심 성경 연구 (구약편) - 나침반출판사
http://www.yes24.com/24/goods/2967035?scode=032&OzSrank=1
2013-03-19 22:33:19 | 김문수
계속 의자에 앉아 남자매님이 이것저것 갖다주시는 것을 받아먹고만 있었네요...마치 친정어머니가 이것저것 챙겨주시는것 같아서 무척 편안했습니다.
나이대가 조금 섞이다 보니 사고의 폭이 넓어져서 좋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것 같아 아쉬웠는데... 다음에도 많은 자매님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03-19 22:25:20 | 정지영
정말 오랫만에 밤새워 얘기듣고 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몸이 견딜만 하기도 했겠지만 내용의 진지함이 한시도 귀를 뗄 수가 없었어요. 늘 50대 이상 자매들과 얘기하다 어린 자매들과의 대화는 나름대로 다른 묘미를 느꼈지요. 우리 젊은 자매들의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며 주님 앞에서 바른 가정을 꾸미기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들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이 모임을 이해 박 진자매의 정성어린 준비와 인도 또한 배려로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과일과 빵을 공급해 주시며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교제의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겠고 교제때 나누었던 내용들을 위해 서로 기도하며 필요를 채어주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2013-03-19 19:35:21 | 남윤수
아침 동틀무렵 고기잡으러 배들이 출항했어요.
파리 세느강 부럽지 않았어요.
전망 좋은 집---- 남 자매님댁^^
2013-03-19 16:26:00 | 박진
유아방이란 작은 공간안에 아이들과 북적북적
예배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고
서로간의 교제도 아이들 졸졸 따라 다니다 보면 흐지부지~~~
모든 자매님들이 자녀를 둔 이상 거쳐야 하는 순서지요.
참! 힘들고 때론 화도나고~~~
이 날엔 모두가 맘 편하게 모였지요.
형제님들께서 저녁시간에 아이를 돌봐 주셔서
자매님들은 모처럼 편하게 귀한 교제를 나누었어요.
꽃차를 마시며 마음을 열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서로 힘을 실어주는
참 좋은 시간였어요.
세상의 교제라면 허탈과 공허감이 있을텐데
우리는 잠도 잊고
귀한 교제가 이어졌답니다.
유아방 자매님들이 굳굳하게 서주길 바래요.
지금의 현실은 육아와 경제로 힘들겠지만~~~
남윤수 자매님 감사해요.
밤새 물 끓여 주시고
편한 교제 장소 제공해 주셔서~~~
2013-03-19 16:21:02 | 박진
교제가 너무 좋아 다들 아침이 오는 것도 모르셨군요.
모두다 부럽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2013-03-19 16:18:35 | 이수영